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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타로스와의 결전이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권이다. 그레이가 멸악 마법의 힘을 선보이는 장면은 특히 인상적이었고, 엘자 역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준다. 동료 모두가 각자의 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하며 마지막 결전을 향한 기대감을 높여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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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기동을 저지하기 위해 템페스터. 프로프저와 싸우는 나츠와 가질 .. 어쩐다 ~ 고전을 면치 못하지만 .. ㅠ 멸악 마법을 손에 넣은 그레이가 달려와 악마들에게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다 ~ 제어실에 도착한 엘자 앞에 쿄우카 세이라가 막아선다 어떻게 될것인가 ~~~~ 이름들이 어려워라 ㅋ 금방 금방 보고 구입하고 있는 나입니다 ~ 재미가 있단 말이예용 ^^ |
| 47권으로 타르타로스편이 끝났네요~~~~ 아직까지 페어리테일은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이 편 이후로 만화스토리가 많이 하락세를 간다는데ㅠㅜ 여기까진 그럭저럭 읽을만하네요!! 다음권을 잡기가 무섭긴 합니다만…. 이후 나오는 에덴즈제로도 구매예정입니다. 그림체가 나날이 발전하는 작가님 꾸준히 작품 내주셔서감사합니다…. 애장판으로도 나중에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