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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말타기] 행복한 성공을 위해 천천히 빨리 가라
"[인디언의 말타기] 행복한 성공을 위해 천천히 빨리 가라" 내용보기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뭘 어떻게 시작하지? 그런데 너무 많은 문제들…어떻게 해결하지? 다시 힘든 시간이 오면 어쩌지? 정말 싫은데…' 다섯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소제목들이다. 모두 한 문장으로 나열해놓고 보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듯하다. 불안과 두려움, 그래도 무언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이 책은 그 질문들을 향해
"[인디언의 말타기] 행복한 성공을 위해 천천히 빨리 가라" 내용보기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뭘 어떻게 시작하지? 그런데 너무 많은 문제들…어떻게 해결하지? 다시 힘든 시간이 오면 어쩌지? 정말 싫은데…'

다섯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소제목들이다. 모두 한 문장으로 나열해놓고 보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듯하다. 불안과 두려움, 그래도 무언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이 책은 그 질문들을 향해 가는 답변의 여정이다. 우리네 인생에는 정답이 없지만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만의 정답을 찾는 과정은 있다. 정답여부를 떠나 접근하는 방식에 대해 사색에 잠길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해본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어디서 성공을 위한 기회를 찾아야 할지, 성공을 일구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그리고 일군 성공을 어떻게 지켜갈지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사례와 이론으로 풀어간다. (들어가면서 中)

 

저자는 '늘 자신을 돌아보면서 조급해지지도 나태해지지도 말고 천천히 빨리 달려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할 수 있다. '인디언의 말타기' 그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인디언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가끔씩 말을 세우고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 걸음이 느린 영혼에 대한 배려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내 몸은 말을 타고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내 영혼이 몸을 쫓아오지 못할까 봐 영혼이 쫓아올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는 것이다. (264쪽)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을 떠올린다.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좀더 채찍질하며 앞으로만 내달리던 시간이었다. 그때의 나에게 인디언의 말타기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제목에서 주는 교훈이 지난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이제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때이다.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사례를 짚어보는 것이 의미 있었다. 이미 들어 알고 있는 사실과 처음 접하는 일들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전체적인 주제와 맞아떨어진다. 이 책을 읽을 때, 사실에 대한 지식을 채우는 것만이 아니라, 그러한 사실을 통해 어떤 점을 깨달아야할지가 중요하다. 그렇기에 저자의 이야기처럼 이 책에서 소개된 성공을 위한 접근법은 각자가 처한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해석되고 적용되어야할 것이다. 책의 내용을 해석하고 삶에 적용하는 부분은 독자의 몫이라고 이야기한다. 지금의 내 현실 속에서 어떤 부분을 일깨우고 어떻게 구성해볼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다.

 

어떤 때에는 나만 생각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라고 느끼던 것이 사실은 그 시기에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일 뿐일 때가 있다. 누군가가 상용화하여 크게 성공했을 때에 '저거 나도 생각했었어.'라고 뒷북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도 마찬가지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충분히 살피며 그 안에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파악해보는 시간이다. 그 시대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다른 시대에 널리 퍼지는 아이디어도 있고, 미래에 대한 예측의 실패로 회사 전체가 위기로 흔들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에도 나름대로 교훈삼을 것이 있다. 각각의 사례에서 어떤 점을 짚어낼지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구성이 참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각각의 사례를 다섯 가지 주제로 묶어서 들려주고, 전체적으로는 천천히 빨리 달려가는 것으로 융합한다. 모든 사례가 나에게 맞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떤 사례는 크게 와닿는 것이 있다. 지금의 나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져주고 그에 대한 답변을 생각하게 하며, 그 답변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해준다.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주고, 생각을 깨워주는 책이다. '행복한 성공을 위해 천천히 빨리 가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는 시간이다.


 

s*****a 2015.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을 위한 요소는 희소성이다"
""성공을 위한 요소는 희소성이다"" 내용보기
국내 경제가 순탄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대학을 졸업을 해도 취업을 하지 못하는 취준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기업은 신입을 뽑지 않는다. 기업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때는 많은 인원을 채용할 수 있지만 지금은 뽑지 않는다. 주변 지인들에게서도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듣는다. 이러한 기업 구조와 경제상황에서 어떻게 기업은 생존을 모색해야 할까. 어려운 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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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가 순탄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대학을 졸업을 해도 취업을 하지 못하는 취준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기업은 신입을 뽑지 않는다. 기업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때는 많은 인원을 채용할 수 있지만 지금은 뽑지 않는다. 주변 지인들에게서도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듣는다. 


이러한 기업 구조와 경제상황에서 어떻게 기업은 생존을 모색해야 할까. 어려운 때일수록 홍보를 줄이는 게 맞을지 아니면 오히려 기회로 삼아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경제 불황 시대로 접어든 상황에서 우리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과 기업 마케팅 활동의 새로운 방향들을 제시한다. 현재 매일경제 TV에서 시사경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저자가 다양한 분야의 기업 마케팅 활동 사례를 수집, 이를 바탕으로 문제 봉착 시 어떻게 풀어야 할지, 그 대안을 제시한다. 


모두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만 '메달'을 모두 달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도하고 다시 도전해야 할 상황이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면 우선 기업들의 마케팅 기법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 안에서 문제점은 없었는지, 배워야 할 것들은 또 무엇인지 들여다보자. 


"성공을 위한 또 다른 요소는 희소성이다.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체험과 함께 희소성을 갖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의 충동구매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91페이지


소셜미디어는 전통적 기업 활동의 방법을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제대로 활용하면 적은 돈으로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위기 시 제대로 봉합하지 못하면 다시 일어설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에 더 주의 있게 일을 해야 한다. 


단순히 회사의 제품 설명을 하고 강점만을 알려주는 그런 홍보에서 벗어나 소비자 관점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것들, 제대로 된 콘텐츠 생성을 통해서 오히려 기업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 담당자의 감각이 더욱 요구되는 부분이다. 사람들이 어떤 것들에 반응을 하고 어떤 흐름을 타고 있는가를 제대로 이해할 때 더욱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세상에 나올 것은 다 나온 것 같아도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것들이 있다. 그것들을 발견하는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가 있다. 이 책 후반부에서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에 이어 어떻게 하면 갖고 있는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고 계승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열되었다.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지금, 저자는 그 부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외에 그간 소개되었던 다양한 마케팅 방법들을 토대로 지금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방안들을 모색한다. 


"기업은 불경기에 지친 소비자들을 상품을 판매해야 할 대상으로만 보지 말고 위로하고 풀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213페이지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애쓴다. 단순한 소비자로서 고객을 바라보지 않고 그들이 기업의 우군으로 다른 고객들을 견인하는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하지만 소상공인들은 고객의 얼굴을 기억하고 그들이 원하는 방식이 그들이 원하는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 골목 상권의 소상공인들은 정보시스템 기반의 자료 수집이 아닌 대면 방식의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수요를 파악함으로써 대량 생산과 소비 체제에 등을 돌린 비충성 고객군과 희귀 상품을 원하는 구매 포기 고객군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192페이지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지만 그만큼 기회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소비자를 기쁘게, 그리고 때로는 놀라운 감동 서비스로 지갑을 열게 해보자. 새로운 마케팅 사례를 하나 남겨 봐야 할 것 아닌가. 배웠던 마케팅 활동에서 남들이 배우는 마케팅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말이다. 


모바일 콘텐츠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지금, 새로운 트렌드에 적합한 서비스를 만들고 마케팅 활동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바일은 좋은 뉴스뿐만 아니라 나쁜 뉴스도 빠르게 전파한다. 어떻게 활용할까, 네트워크 효과를 잊지 말자. 제대로 한다면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다. 내가 갖고 있는 상품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는 제대로 설득해야 한다.


수많은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우리 삶을 더욱 즐겁게 촉진시킬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가 제시되는 바, 읽는 동안 기업의 활동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할 때 주저할 이유를 찾기보다는 실패라도 해야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다. 


고객확보 전략 수립에 목마름이 있다면 이 책으로 달래볼 일이다. 어느지점에서라도 새로운 인사이트를 만날 수 있다면 본전 그 이상의 일이 아니겠는가.

j****n 2015.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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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말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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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디언의 말타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알고 있다고 해서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힘듭니다.성장만을 향해 앞으로만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가치 사슬을 구성하는 모든 주체들과 이익을 공유하는모두 함께하는 상생 관계를 통해 동반 성장을 이야기하는 도서라 생각되 기대가 되었습니다.인생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아마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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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디언의 말타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있다고 해서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힘듭니다.

성장만을 향해 앞으로만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 사슬을 구성하는 모든 주체들과 이익을 공유하는모두 함께하는

상생 관계를 통해 동반 성장을 이야기하는 도서라 생각되 기대가 되었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아마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확실성에 대한 걱정과 고민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인생에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이라는 확신만 들 수 있다면,

현재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분명하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 재벌기업들의 문어발식 사업 다각화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급속한 경영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핵심 역량에 집중하는 전략은 경계해야 한다."

 

프린터 제조업체 제록스의 경우를 살펴보더라도

한우물만 파다 PC시대가 저물면서

프린터 시대도 함께 동반하락자

시대의 변화에 발을 못맞추어 어려움을 겪게된 것으로 보아

여러 방면에 두루 전문화 하는 것이 시대의 변화에

잘 맞추어서 변화하는데 어려움이 없기에

한우물만 파지 말 것을 강조합니다.

"기업은 불경기에 지친 소비자들을 상품을 판매해야

할 대상으로만 보지 말고 위로하고 품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권력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일이 잘 안풀릴수록 차근차근 되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경제가 안좋을 수록 더 고객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방안을 찾다보면 더 좋은 활로를 찾게 될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느 그룹에서든지 리더의 자리에 있다는 것은

명령을 내리기 쉬운 구조에서의 최 상위에 있기에

굴림을 받기 보다는 권력의 참 맛을 알았기에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은 어느 누구나 한 결같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어떤 그룹내에서

리더라고 한다면 존경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잘 이끌어 가도록하고 조심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을 입지 말아야합니다.

일단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에 비롯한 관심을

승자와 패자의 구도에서의 최선의 대응과

파괴적 혁신에 대한 지적, 생존과 성공을 위해

진정 추구해야할 것이 무엇일지에 대한 대응법을 잘 알수 있었습니다. 

s****s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21세기북스] 인디언의 말타기
"[리뷰] [21세기북스] 인디언의 말타기" 내용보기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성공을 기대하는 것은 정말로 멀리있는 꿈인 것인가? 아무리 한치 앞을 바라볼수 없는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간 후에 누군가는 성공의 결과를 얻어내고 누군가는 겨우겨우 삶을 이어가는 생활을 하는 차이는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일까? 전쟁보다 더 잔인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행복한 성공"을 이룰수는 있을까? 성공한 이들의
"[리뷰] [21세기북스] 인디언의 말타기" 내용보기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성공을 기대하는 것은 정말로 멀리있는 꿈인 것인가? 아무리 한치 앞을 바라볼수 없는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간 후에 누군가는 성공의 결과를 얻어내고 누군가는 겨우겨우 삶을 이어가는 생활을 하는 차이는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일까? 전쟁보다 더 잔인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행복한 성공"을 이룰수는 있을까? 성공한 이들의 삶 속에서 그들이 추구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행복한 성공인지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느끼게 해준다. 책 하나로 성공의 길에 쉽게 도달하지는 않겠지만 쉽사리 실패의 길로 접어드는 것은 막아줄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를 고민하면서 펼친 책의 첫장의 말이 기가 막히다.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라니. 마치 살아남지 못하는 막다른 길에 몰린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치 앞을 예상못하는 험난한 상황을 살아남은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 성공이다.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벌어진 상황을 조금은 더 색다르게, 남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받아들여야 생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웃나라 일본의 아오모리 "사과"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태풍으로 사과의 90%가 유실되어서 한해의 농사를 망칠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태풍에도 견디어 낸 기적의 사과"로 포장하여 10배가 넘는 가격으로 위기를 극복한 이야기다. 떨어져 버린 사과에 망연자실하는 것이 아니라 남아 있는 사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사고의 전환을 이루어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뛰어난 CEO가 아니라도 발상의 전환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한다고 성공이 찾아오지는 않는다. 어려움을 버티는 동안 성공의 실마리가 어디에 있는지 항상 찾으려고 노력해야 하며 성공은 대단한 곳에 있다기 보다는 주변에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성공은 전혀 새로운 것의 개발이 아니라 있는 것을 어떻게 조합하고 주변에서 불편한 것을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세기의 대결인 권투(알리)와 레슬링(이노키)의 대결은 방식의 차이에 인하여 흥행을 실패하였지만 이를 바탕으로 여러 종목을 조합한 이종격투기가 탄생하였고 새로운 시장의 창출로 성공의 대열에 합류한 사람이 생겨났다. 신용카드 역시 지갑을 집에 놓고오는 바람에 식당에서의 계산을 하는데 불편함으로부터 탄생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지금은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주변의 것들을 융합하거나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생각이 성공의 출발선상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남들과 같은 길을 가는 것은 편하게 갈수 있을지 모르나 성공에 이르기는 어려운 길임에는 틀림없다.

성공한 많은 다양한 이야기들에게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받아들여야 할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그 중에서도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꼭 기억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 만큼이나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직원 만족도에 대하여는 깊이 생각하지 않지만 만족도가 높은 직원이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높으며 성과 또한 높은 것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미국의 닉슨 대통력이 NASA를 방문했얼때 청소부에게 악수를 청하며 훌륭한 청소부다 라고 말했을때 청소부는 정색을 하며 '나는 청소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선을 달에 보내는 일을 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자신과 조직의 일체화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이런 이야기 나오려면 조직에 대한 만족도가 어떠해야 할지는 두 말할 나위도 없다.

성공을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과 개발을 이야기 하면서도 책의 제목은 "인디언의 말타기"이다. 인디언의 말타기는 말을 타고 달리다가 잠시 멈춰서서 뒤를 돌아보는 인디언의 행동에서 유래한 것으로, 영혼이 육체를 따라 올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는 영혼과 육체가 모두 있어야 하나의 사람을 이루는 것처럼 성공또한 나와 상대가 함께 하는 성공이 올바른 성공임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다. 작은일을 챙겨주고 직원만족도를 중시하는 것, 나의 성공뿐만 아니라 고객과 함께 성공하는 방식만이 영속하는 성공을 의미한다.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아니라 상대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때 우리는 성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영혼을 배려하는 인디언의 말타기처럼 상대를 배려하는 성공에 우리 모두가 다다를 수 있는 그날을 그려봅니다.

m*****9 201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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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말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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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성공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읽어보았지만 과연 행복한 성공이라는 주제를 놓고 이야기했던 글을 읽었던가?! 라는 생각에 잠기게 하는 이 도서는 지금까지 앞만 보고 정신없이 내달리던 저를 잠깐 멈추게 하고 성공에 대한 전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어요. ​ ​ ​  인디언의 말타기에 대한 이야기를 저도 들어봤었는데 인디언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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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성공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읽어보았지만

과연 행복한 성공이라는 주제를 놓고 이야기했던 글을 읽었던가?! 라는

생각에 잠기게 하는 이 도서는 지금까지 앞만 보고 정신없이 내달리던 저를

잠깐 멈추게 하고 성공에 대한 전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어요.

 인디언의 말타기에 대한 이야기를 저도 들어봤었는데 인디언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가끔씩 말을 세우고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다고 해요.

내 몸은 말을 타고 빠르게 달려왔지만 걸음이 느린 영혼은 그러지 못할 것 같기에

영혼에 대한 배려에서 비롯된 행동으로  내 영혼이 몸을 쫓아오지 못할까 봐

말을 세우고 뒤처진 영혼이 쫓아올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고해요.

대나무도 마디가 있어야 자란다는 혼다의 설립자 혼다 소이치로의

명언처럼 경영 속도의 완급 조절은 필수적이며 스피드경영만을 강조하는

현재의 문제점과 슬로경영의 상호보완 관계의 필요성을 담고 있어요.

달려가는 성공은 쉬어가는 성공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진리를 담고 있는

이 도서는 우리 사회에 팽배해있는 성장 중심의 패러다임은 과정을

 무시한 채 결과만 중요시하는 환경을 양산하고 있음을 경계하고 있어요.

 착한 소비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비윤리적인 문화는 장기적으로 기업 내의 

구성원들의 신뢰도 무너뜨리고 시장에서 고객의 신뢰까지도 잃게 되는

최악의 상황으로 빠질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어요. 실제 그런 사태에 빠진

다양한 사례들을 예로 들어서 내용이 전개되기 때문에

관련 지식을 잘 알지 못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예요.

생존이 위협당할 정도로 심화되는 소득 불균형과

피폐해진 사회적 분위기는 사회 구성원들의 불안감을 더 증폭시키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모습은 실패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지도 못하고

완전히 좌절해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어요.

행복이나 불행으로 인한 정서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에 대한 중요성을 이 도서를 통해서 배웠어요.

이윤 추구가 기업의 목표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은 자본을 벌어들이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지만 주변에 심각한

피해를 주면서 비윤리적으로 추구한 이윤은 결국 몰락의 길로 가게 된다는

진리를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가 스피드 경영으로 다급하게 진행되는 현재에서도 완급조절이

필요하며 윤리적인 기준을 확고하게 해야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어요.

탐욕을 버리고 공존의 길을 가는 것만이 성공의 지속의 필수조건이더라구요.

이달의 사락 t******0 201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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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말타기 - 박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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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말타기’는 지난 20C 의 고전적 경영사례부터 오늘날 21C 의 경영사례까지, 여러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고, 많은 관심을 끌었던 이야기들을 정리하면서 이들 사례들에 저자의 피드백이 담겨 있다. 이 저자의 방송은 못 들어봤지만 이 신간도서와 관련한 인터뷰는 살짝 들었는데, 목소리가 좋다는 건 별론으로 하고, 이 인터뷰에서 몇 가지 지속가능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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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말타기’는 지난 20C 의 고전적 경영사례부터 오늘날 21C 의 경영사례까지, 여러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고, 많은 관심을 끌었던 이야기들을 정리하면서 이들 사례들에 저자의 피드백이 담겨 있다. 이 저자의 방송은 못 들어봤지만 이 신간도서와 관련한 인터뷰는 살짝 들었는데, 목소리가 좋다는 건 별론으로 하고, 이 인터뷰에서 몇 가지 지속가능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경영의 목적이 있는 프로젝트의 추진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얘기하는 듯한데, 그러한 경영목적에 대한 사례들을 책에서도 그렇고 인터뷰에서 소개하는데 신문의 경제면에서 접하는 새로운 소식들을 잘 담아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많은 인터넷 서비스 기반은 당연하고 이에 기초한 교육 플랫폼에 대한 저자 박희준 씨의 견해는 많은 관심을 모으는 소재라서 더 집중해 들을 수 있었다. ‘인디언의 말타기’를 읽으면 경영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뿐만 아니라 이것을 우리 삶과 일터에 적용시킬수 있는 통찰을 제시해 주어서 최신 트렌드에 대한 우리의 반응을 되돌아보게 하고 더 효과적인 대응을 생각해보게 해준다.

 

그리고 이 도서에는 장별로 구분해 전해주는 메시지가 다양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배치나 구성상 목차에 구애됨 없이 읽을 수가 있다. ‘인디언의 말타기’의 유익함은 일화 속에서 지혜를 얻게 할 뿐 아니라 현재 일어나고 있는 화제의 사회현상들을 날카롭게 분석도 하고, 치열한 경영환경속에서 특정 상황에 대처해 차용할만한 여러 융합적 사고들을 제시하기도 하며, 과거 사례로부터 우를 범하지 않을 중요한 피드백과 그 활용을, 그리고 경영의 화두인 ‘혁신’에 더해서 윤리적,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경영을 제안함으로써 오늘날 개인이 살아가면서 겪는 삶과 일의 경영 사이의 문제와 모순을 푸는 거시경제적 시야를 갖는데 도움을 주는 것 등이 있겠다.

i*****2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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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말타기 - 습관적인 정주행을 뒤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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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의 기업과 국민들에게 닥친 저성장과 불황의 그늘은 이젠 누구도 피할순 없게 되었다. 과거의 잘나가던 경험과 패러다임은 이젠 좀처럼 말을 듣지 않고 시장과 고객들도 지갑을 한껏 줄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경쟁은 심화되고 뒤쳐진 자는 사지로 몰리는 현대판 정글의 법칙을 우린 자주 본다.인디언의 말타기는 수많은 기업과 개인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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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의 기업과 국민들에게 닥친 저성장과 불황의 그늘은 이젠 누구도 피할순 없게 되었다. 과거의 잘나가던 경험과 패러다임은 이젠 좀처럼 말을 듣지 않고 시장과 고객들도 지갑을 한껏 줄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경쟁은 심화되고 뒤쳐진 자는 사지로 몰리는 현대판 정글의 법칙을 우린 자주 본다.

인디언의 말타기는 수많은 기업과 개인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이시대에 어떤 기업과 전략이 살아남았는지 반대로 어떤환경에서 실패하고 없어졌는지 소개하고 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성공을 이끌던 기업들은 항상 불확실성과 위기에서 남과 다른 대처를 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길을 개척했다. 그것이 설사 미련해 보이는 길일지라도. 

온라인 신발 쇼핑몰 자포스가 고객서비스 부서에게 권한 위임을 통하여 "고객이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하라"라는 방침을 실천한 사례를 보자. 한 고객이 와병중에 있는 어머니를 위해 신발을 구입했는데 어머니가 곧 세상을 떠나게 되자 어머지가 돌아가셔서 필요없어서 반품하겠다고 했다. 해당 고객관리 담당자는 즉시 반품을 처리했을 뿐 아니라 며칠후 위로의 꽃다발을 보낸다. 이 내용이 SNS에 회자되며 긍정적인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왠지 매뉴얼에 집착한 나머지 자충수를 두는 기업들이 떠오른다.

인디언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가끔씩 말을 세우고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 걸음이 느린 영혼에 대한 배려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내 몸은 말을 타고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내 영혼이 옴을 따라오지 못할까봐 영혼이 쫒아올수 있도록 기다려준다는 것이다.
<본문 264p>

누구나 앞서가다보면 종종 잘못된 길에 들어설 수 있다. 꿈을 바라보며 다시금 길을 살피고 오늘과 지금여기의 상황에서 무슨 선택지를 집어들 것인가 지혜를 구하자. 천천히 그러나 빨리 꾸준하게. 


s******l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디언의 말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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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디언의 말타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있다고 해서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힘듭니다. 성장만을 향해 앞으로만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 사슬을 구성하는 모든 주체들과 이익을 공유하는모두 함께하는 상생 관계를 통해 동반 성장을 이야기하는 도서라 생각되 기대가 되었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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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디언의 말타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있다고 해서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힘듭니다.

성장만을 향해 앞으로만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 사슬을 구성하는 모든 주체들과 이익을 공유하는모두 함께하는

상생 관계를 통해 동반 성장을 이야기하는 도서라 생각되 기대가 되었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아마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확실성에 대한 걱정과 고민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인생에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이라는 확신만 들 수 있다면,

현재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분명하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 재벌기업들의 문어발식 사업 다각화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급속한 경영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핵심 역량에 집중하는 전략은 경계해야 한다."

 

프린터 제조업체 제록스의 경우를 살펴보더라도

한우물만 파다 PC시대가 저물면서

프린터 시대도 함께 동반하락자

시대의 변화에 발을 못맞추어 어려움을 겪게된 것으로 보아

여러 방면에 두루 전문화 하는 것이 시대의 변화에

잘 맞추어서 변화하는데 어려움이 없기에

한우물만 파지 말 것을 강조합니다.

 

 

"공정한 기준에 의한 공정한 과정을 통해서 경쟁하고,

경쟁에서 패하더라도 다시 새로운 경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경쟁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브라질 월드컵의 한국 감독이었던 홍명보호의 실패를 사례로

지연에 의한 선출이 아닌 무한 경쟁으로 선출하는 대표팀 방식을

선택했어야 함을 비꼬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도

경쟁체제에서 서로 발전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옳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쟁이란 말만들어도

삭막하지만,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조건이 어찌보면

행복한 것일 수 있습니다. 도전과 기회라는 말 조차 꺼내보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발전을 저해하는 커다란 암덩이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체험한 것을 나누게 하라."

"노이즈 마케팅은 잘 쓰면 약이 되지만 잘못 쓰면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신기술이 쏟아져나오고,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모든 것을 하루 아침에 직접 접하기가 쉽지많은 안다는 것이

어떻게 하면 선별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것이야 말로

뭐가 문제가 있는지 빨리 파악할 수 있고, 빨리 성공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되는 거름이 될 것입니다.

영화관이나 드라마도 성공하는 요인 중에 입소문이라는 것이 있듯이

제품들 또한 입소문이 중요하기에

먼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홍보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또한 먼저 주목을 이끌 필요성 때문에

노이즈 마케팅이라고해서 안좋은 면을 부각 시킴으로써

언론과 대중들에게 상품을 알릴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너무 부정적인 면만 보이게 될 우려가 있기에

계획과 전략적으로 잘 써야 겠습니다.

 

 

"기업은 불경기에 지친 소비자들을 상품을 판매해야

할 대상으로만 보지 말고 위로하고 품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권력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일이 잘 안풀릴수록 차근차근 되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경제가 안좋을 수록 더 고객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방안을 찾다보면 더 좋은 활로를 찾게 될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느 그룹에서든지 리더의 자리에 있다는 것은

명령을 내리기 쉬운 구조에서의 최 상위에 있기에

굴림을 받기 보다는 권력의 참 맛을 알았기에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은 어느 누구나 한 결같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어떤 그룹내에서

리더라고 한다면 존경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잘 이끌어 가도록하고 조심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을 입지 말아야합니다.

일단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에 비롯한 관심을

승자와 패자의 구도에서의 최선의 대응과

파괴적 혁신에 대한 지적, 생존과 성공을 위해

진정 추구해야할 것이 무엇일지에 대한 대응법을 잘 알수 있었습니다. 

 

인디언의 말타기 / 박희준 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15.03.11

s****s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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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쉽지가 않다. 오히려 삶속에서 실패를 경험하며 살아간다. 이제 책에 있는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서 경쟁에서 이기는 시대는 지나갔다.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풍부한 실무 경험을 한 사람이 경쟁의 우위에 서기 마련이다. 취업도 마찬가지다. 학점이 높고 토익 점수가 높은 것만으로는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 내가 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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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쉽지가 않다. 오히려 삶속에서 실패를 경험하며 살아간다. 이제 책에 있는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서 경쟁에서 이기는 시대는 지나갔다.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풍부한 실무 경험을 한 사람이 경쟁의 우위에 서기 마련이다. 취업도 마찬가지다. 학점이 높고 토익 점수가 높은 것만으로는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 내가 하고자 하는 분야의 업무를 해보는 것이 최고의 경험이고 최고의 스펙이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은 매일경제 TV 앵커, 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교수 박희준이 극심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고단한 사람들에게 생존과 성공의 지혜를 알려준다. 풍부한 경영의 사례 등에 근거해 생존과 기회를 찾는 방법,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처방들을 제시한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이지만, 단기 이익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성공의 과실을 나눌 수 있을 때 성공의 지속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경제경영서가 설파한 성공과는 다르게 착한 성공에 대해 역설한다. 최근 착한 소비라는 말이 생겨난 것처럼 인디언의 말타기가 말하고자 하는 성공은 요컨대 착한 성공이다.

 

인디언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가끔씩 말을 세우고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 걸음이 느린 영혼에 대한 배려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내 몸은 말을 타고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내 영혼이 몸을 쫓아오지 못할까 봐 영혼이 쫓아올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는 것이다. 오로지 성장만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주체들과 이익을 공유하는 상생관계를 통해 동반 성장을 실천하자는 주장이다. 성장과 분배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는 사회는 퇴보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해서는 성장과 분배가 조화를 이룰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우리 사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성장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지속돼왔다.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윤리적인 문화를 양산하면서 사회 갈등을 유발했다. 갈수록 심화되는 소득 불균형과 사회 양극화 현상으로 절망과 좌절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의 모습은 막스 베버가 천민자본주의라고 비판한 중세 유럽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성장만을 추구하는 패러다임에서 성장과 분배를 균형적으로 추구하는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다. 적절한 분배를 통해 사회 구성원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공정한 기제를 뿌리내려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책 제목을 인디언의 말타기라고 했을까 궁금하게 생각했다. 인디언들이 어떻게 말을 타는지 비법을 알려주는 것인가? 하고, 여기에 대한 해답은 마지막 장에 와서야 풀리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우리 사회는 압축적인 경제 성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얻었지만, 지나친 경쟁에 내몰리면서 행복을 잃어가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성공의 과실을 주변과 나눌 수 있는 꿈을 꾸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인디언의 말타기/ 박희준 저/ 21세기북스/ 2015.03.25.

이달의 사락 k*****6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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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멋진 변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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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정답이 없다라는 저자의 말에 적극 공감한다.  늘 우리는 정답을 바깥에서 찾으려고 한다.  왜냐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배워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생-그것도 남이 아닌 내 인생-의 정답은 스스로 찾아야한다.  어쩌면 인생이란 것이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과정에서 우리가 아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팁이다.  5장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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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정답이 없다라는 저자의 말에 적극 공감한다. 

늘 우리는 정답을 바깥에서 찾으려고 한다. 
왜냐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배워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생-그것도 남이 아닌 내 인생-의 정답은 스스로 찾아야한다. 
어쩌면 인생이란 것이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과정에서 우리가 아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팁이다. 

5장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실제로는 큰 의미가 없다.
저자의 말대로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답이 있었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서 정반대의 것이 답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혹자는 너무 결과론적인 것이 아니냐라고 말할 수도 있다.
맞다.
그러나 그러한 결과를 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그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는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는 독자의 몫이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 또한 독자의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다른 책에서도 많이 보았던 사례가 아닌 최근의 사례들을 많이 인용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좀 더 익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이다'라고 말하기 보다는 '이런 것도 있다'라고 말을 하여 사고가 경직되지 않고 좀 더 확장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것도 좋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라는 의미에서의 아이디어-를 붙잡느라 조금 힘들었을 정도다.
책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너무 집중하여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머리 속 생각들이 많았다는 의미이다.
하나의 현상에 대해서도 나누고, 붙이고, 뒤집는 글을 계속 읽다보니 내가 고민하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도 자꾸 그렇게 해보려고 하는 듯 하다.
아주 좋은 현상이 아닐까. ㅎㅎㅎ

책을 보면서 이 책에 언급하는 인물이나 사건들의 공통점을 없을까 생각해 봤다.
그 중 하나는 '열정'이 아니였을까 싶다.
하고자 하는 마음의 깊이, 애정의 농도..
그것이야말로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방법을 찾게 만들었고, 기존의 방법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는 힘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그렇게 본다면 슬프게도 지금의 나는 그리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닌 듯 하다.

책을 보는 내내 궁금했던 점 하나.
왜 책 제목이 인디언의 말타기일까?
이것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끝까지 읽어야 한다.
마지막 장의 제목이 바로 책 제목이다. ㅎㅎㅎ
끝까지 읽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이라고나 할까.. 
이달의 사락 l*****0 201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