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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스스로를 단련하는 기준을 사계절에 빗대어 풀어낸 책이다. 젊은 세대에겐 시험에도 나오지 않는 고사성어들이지만, 어른 세대가 전투적인 삶의 현장에서 체득해 온 문구들이 담겨 있다. 읽는 동안 한 발 뒤에서 미처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다시 되새기게 되고, 미래의 나에게는 삶의 지혜로 남을 이야기들이 많아 두고두고 펼쳐볼 만하다. 사회초년생 직장인들이라면 ' 박사장 ,강상무 ,김부장'같은 현실 인물의 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