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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인간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인간 심리는 누구나 궁금해하는 분야인데 뇌과학자가 실험을 통해 밝혀낸 63가지 심리실험을 담은 책이라 흥미가 생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흥미로운 심리실험 63가지가 번호로 정리되어 있는데 목차를 보고 관심가는 부분부터 읽어나가면 더 재미있게 독서를 즐길 수 있을거 같다 어떤 실험이었는지 실험에 대한 핵심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실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이어진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내용들도 실험으로 정리된 결론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의 내용도 가득해서 지식을 채우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어디선가 들어본 중매결혼보다 연애결혼이 이혼 확률이 높다는 얘기도 사실에 근거해서 정확히 정리가 되어있고 아기가 태아일때 들은것들을 기억한다고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태교를 하는데 이는 실제로 아기가 태어났을때 뇌파검사로 증명이 되었다는것도 신기하다 자는동안 외국어를 듣기만해도 학습효과가 있다는 수면학습법이 실험결과 실제로 효과가 있는것으로 검증됬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는데 결론은 모든 수면상태에서 가능한건 아니라고 한다 깊은 수면상태인 '논렘수면'에 빠진동안만 효과가 있어서 수면학습을 현실화 시키려면 조건을 충족시키는 특수장치가 개발되어야하는데 먼 미래에는 자면서 배우는 꿈에 공부법이 나오는게 아닐까 기대가 된다 물을 많이 마시는게 건강에 좋다고해서 유행이었던적이 있는데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건강뿐 아니라 기억력도 감퇴된다는 연구결과로 새로운 사실을 또 하나 배웠다 흥미로운 가설들을 정확한 연구결과로 확인하며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가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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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과학'이라는 분야는 이름부터가 무언가 어렵게 느껴져서 평소에는 관심에서 멀어져 있던 분야 중 하나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이라는 제목과 '마음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부제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심리실험과 뇌과학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이 책은 '뇌과학 편'이라고는 하지만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심리실험이 담긴 책이라 비교적 쉽게, 부담없이 도전해보기도 좋은 것 같다. '심리실험'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흥미로움, 호기심이 있으니까. 총 63가지 심리실험을 6개의 챕터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데 주제에 대한 질문과 실제 실험 사례를 목차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책의 주제도 그렇지만 책 구성 자체도 심리실험 각각의 내용들을 재밌게,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먼저 심리실험에 대한 주제를 제목으로 삼고 실제 심리실험을 표기, 실제로 실험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혹은 이 실험이 왜 진행되었는지를 한 페이지 내에서 간략하게 설명한다. 본문에서는 해당 내용들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심리실험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같은 주제의 다른 사례를 바탕으로 해당 심리실험에 대해 소개하기도 하는데 이 과정에서 꼭 과학이 아니라 다른 분야의 예시를 가져오기도 한다. 평소 관심이 있는 영화나 그림, 책 등을 예시로 들 때 조금 더 이해가 쉽고 재밌었다. 이 책을 통해서 '뇌과학'이 생각처럼 어렵지 않고 흥미를 붙일 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쉽고 흥미로운 책부터 차근히 읽어보려고 한다. #세상에서가장재미있는63가지심리실험 #63가지심리실험뇌과학편 #이케가야유지 #사람과나무사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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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호기심이 많은 편이신가요? 저는 약간은 그런 것 같아요! 우리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도서를 찾았답니다 :)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이라는 책인데요! 뭐가 재밌길래? 하면서 목차를 우선 보았어요! 저는 첫번째부터 호기심이 돋았는데요~ 고양이가 문 여는 법은 배워도 문 닫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이유 ㅎㅎ 궁금하지 않나요..! 사랑에 빠지면 왜 동공이 커지는 지도요 ^^ 기억력에 관련된 목차들도 구미를 많이 끌었어요. 멍을 많이 때려야 하고, 많이 걸어야 하고,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안되니 물을 자주 마셔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목차만 읽어도 바로 드네요~ 우선, 사랑에 빠지면 동공이 커지는 이유를 살펴보다보니, 사실상 동공은 긍정적인 말을 하거나 들으면 커지는 것 같아요. 사랑 자체가 긍정 긍정한 것이다보니 동공이 커지는 것 같군요? ㅎㅎ 중매 결혼과 연애 결혼 중 이혼율이 더 높은 쪽이 어딘지도 호기심 돋았어요. 우선 빠르게 타오르는 사랑은 빠르게 식는 거고, 하나하나 차츰 알아가고 신뢰를 쌓아가는 관계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내용에 더해서! 상대에 대한 무의식 적인 호감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ㅎㅎ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참는 것은 계속 하다보면 참을성이 더 좋아질까요? 이 책을 보면 참을성이 오히려 떨어진다고 하네요 ㅠㅠ 인내라는 것은 ‘소모’가 되는 영역이라고 해요. ‘자아 소모’라는 단어도 사용 되었네요. 인간 관계에서도 참는 것이 관계에 좋지 않다고 배웠는데요, 참지 않고 해결과 조율을 해가면서 삶을 살아가면 좋을 수도 있겠죠? 다만 좋은 소식으로는 포도당을 보충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하고, 나이가 들수록 참을성은 그래도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ㅎㅎ 그 외에도 다양한 팁들이 있는 책 같은데요 ^^ 일상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 #세상에서가장재미있는63가지심리실험-뇌과학편 #이케가야유지 #사람과나무사이출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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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은 제목처럼 가볍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본격적인 심리·뇌과학 교양서다. 짧은 칼럼 형식으로 구성돼 읽기 부담은 적지만, 각 실험이 던지는 질문과 해설은 “사람은 왜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할까?”라는 고민을 진지하게 자극하는 분위기다. 2. 장점은 첫째, 고전 심리실험뿐 아니라 최신 뇌과학·정신의학·사회심리·행동경제학 연구까지 아우르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이다. 둘째, 각 실험 뒤에 “일상에서 어떻게 보이는 현상인지”를 연결해 주어, 단순 실험 소개가 아닌 ‘현실 적용 해설서’ 역할을 한다. 셋째, 도쿄대 약학대학 교수인 저자가 난독증 등 자신의 경험과 유머를 곁들여 설명(184)해, 다른 심리실험 책보다 덜 딱딱하고 사람 냄새가 난다는 것도 차별점이다. 3. 보완점으로는, ‘재미있는 심리테스트 모음’으로 기대하고 집으면 생각보다 과학적·이론적 설명이 많아서 가볍기만 한 책을 원하는 독자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반대로, 심리·뇌과학 전공자에게는 개별 실험 설명이 다소 얕고 이미 익숙한 내용이 많을 수 있다. 63개라는 숫자 때문에 주제 간 연결성이 조금 산만하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된다. 4. 전체적인 소감은 “심리실험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보는 관점을 한 단계 넓혀 주는, 잘 만든 입문서”라는 느낌이다. 책을 읽고 나면, 주변 사람의 말과 행동, 광고 문구, SNS 반응을 볼 때 “아, 저건 이런 심리 실험에서 나왔던 그 패턴이구나” 하고 떠올리게 된다. 심리학을 처음 접하는 일반 독자에게는 ‘생각보다 배울 게 많은 책’이고, 공부를 어느 정도 해본 사람에게는 가볍게 복습·정리하기에 좋은 책이다. 5. 종합하면, 실험 하나하나를 통해 ‘타인의 머릿속을 여행하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심리, 뇌과학을 두루 맛볼 수 있고, 각 장 분량이 짧아 지하철·카페에서 조금씩 읽기 좋다. 깊이 있는 전문서라기보다는, 인간 이해의 기본 틀을 넓혀 주는 교양 입문서로의 가치를 충분히 하는 책이라고 느껴진다.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실험 하나를 떠올려 보면, 그 결과를 내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해 보고 싶은가? ★독서 기간 2026. 1. 19. ~ 1. 26.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이케가야유지 의 #세상에서가장재미있는61가지심리실험(인간관계편) #이케가야유지 의 #세상에서가장재미있는59가지심리실험(위로와공감편) #이케가야유지 의 #세상에서가장재미있는81가지심리실험(일과휴식편)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심리학·뇌과학이 궁금한데 본격 전공서는 부담스러운 독자, 그리고 수업, 상담, 강의에 쓸 흥미로운 사례를 찾는 교육, 상담 실무자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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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심리학 책은 정말 재미있는 심리실험 63가지가 실려 있는데요. 한권에 책에 이렇게 다양한 심리실험을 넣어 주셔서 앞으로 심리학책을 볼 때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리고 정말 재미있는 심리실험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리실험을 제시하고 다음에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는 책의 편집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심리실험을 결과를 바로 알려주지 않고 먼저 독자가 그 심리실험에 대한 추측을 하는 과정에서 책을 더 깊이 있기 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저는 요즘 뇌과학에 관심이 많은 데요. 아이들이 살아갈 AI시대는 로봇이 할 수 없는 분야에서 특출난 성과를 보여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암기식 단순 문제풀이식의 교육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이를 위해서는 뇌과학을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뇌과학과 심리를 묶어 놓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심리실험에는 그동안 익히 들어 봤던 실험들도 많았지만, 약간 막연하게 알고 있던 것을 조금 더 상세하게 알게 되어서 그 관련 지식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 심리학 책은 철학과 더불어 인간의 본성에 대한 고찰을 하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어느분야에서 일하든 심리학은 꼭 알아야 되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다시 들게 한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하루에 하나씩 읽어 보고 같이 대화나누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인간 심리 공부 해 보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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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나무사이에서 출간된 이케가야 유지 저자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 실험–마음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은 심리학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었습니다. 평소 사람을 응대하는 시간이 많은 직군인만큼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도서는 일상 속에서 흔하게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상황을 실험이라는 형식으로 풀어내며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심리학이라는 학문이 멀게 느껴졌던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각 장마다 소개되는 심리 실험은 짧지만 핵심이 분명했습니다. 사람의 선택과 판단이 얼마나 쉽게 환경과 질문 방식에 영향을 받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이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관찰과 이해의 결과임을 알게 해줍니다. 무의식적인 행동과 말투에 담긴 심리를 짚어주는 내용 덕분에 일상 속 인간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타인의 반응을 해석하는 데 있어 성급한 결론을 내렸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저자는 단순한 해석을 경계하며 심리 현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실험 결과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존재인지 보여주면서도 그 속에 일정한 패턴이 존재함을 설명합니다. 이 과정이 가볍게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충분히 남깁니다. 이 책은 심리학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냅니다. 지식을 나열하기보다는 재미와 호기심을 중심에 둔 구성이 돋보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은 도서였습니다. 일상 속 관계를 조금 더 섬세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길러주는 책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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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현대의학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면서, 불치병도 서서히 정복해가고 있는 분야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생각과 창조적인 발전을 이룬 바탕이 되는 뇌과학 분야는, 여전히 머나먼 우주의 별 무리만큼이나 탐구해야 할 영역이 방대하고 미지의 공간으로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더미인 분야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인문 도서는, 도쿄대 약학대학 교수이면서 최고 권위의 뇌과학자인 저자가 전 세계에서 우리 인간의 뇌와 심리를 바탕으로 연구했던 독특한 실험들을 재미있게 풀어 놓고 있다. 각 실험 주제들을 보면, 별의별 이상한 내용도 있고 굳이 왜 그런 실험을 해야 할까? 싶은 얼토당토않은 황당한 내용들도 있기에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조금 엉뚱해 보이는 실험들도 세계 석학 학자들이 연구를 했던 그 배경을 잘 들여다보면, 너무나 막막한 우리 인간의 머릿속을 어떻게 하면 알기 쉽게 해법을 찾아가는지에 대한 그 과정으로 찾아볼 수 있었다. 각 챕터 주제별로 다양한 실험 내용을 요약과 그 연구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었다. 실제 사람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한 행동 과학과 같은 인지 능력 테스트도 하고 있지만, 쥐나 곤충 등 다양한 생명체의 연구를 통해서 우리 인간의 모습을 빗대어 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환경을 접해볼 수 있었다. 요약 페이지에는 연구 교수의 배경 설명과 간략한 연구 목적을 살펴볼 수 있어서, 본문을 읽기 전에 미리 전체 개요를 살펴볼 수 있기에 조금 더 심리실험에 대한 이해가 수월해졌다. 지금 우리 교육계에서도 문제시하고 있는 부분인, 훈육의 강압적인 부분에 대한 연구도 쥐를 통해서 그 연구 결과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강화'와 '약화', 훈육과 칭찬! 과연 훈육이 실제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인가?라는 물음에는 교육자인 저자 역시 어느 정도 회의적인 의견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점점 낮아지는 교권 환경에 그 적절한 균형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된다. 그 밖에도 "거짓말쟁이가 알고 보면 더 정직한 사람이라고?"라는 심리실험 주제처럼, 전혀 일반 상식과 어울리지 않은 생뚱맞은 연구들도 시선을 잡아 끄는 주제가 꽤 많았다. 참신한 아이디어에 대한 주제 연구 역시,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혁신"이란 단어가 그렇게 대중에게 공감을 얻기란 수월하지 않았음을 누구라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뛰어난 창조적인 생각은 그 결과를 이루어서 보여주지 않고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받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현대 인물 중에,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고집스러운 외길을 먼저 떠오르곤 한다. 글로벌한 세계 시장에서 어찌 보면 너무나 폐쇄적인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고집하면서 외면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의 애플만의 독자적이고 도전적인 크리에이티브 정신으로 그가 내세운 혁신을 대표하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혁신이라는 그 자체 역시 홀로 설 수는 없고, 그 이전에 존재했던 전통적인 아이디어에 조금 다른 아이디어를 가미하면서 그 효과의 집합체일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본문에도 소개하고 있는 아이작 뉴턴의 유명한 말 중에서,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이 말은 정말 독보적인 혁신 그 자체는 절대 존재하지 않음을 바로 알 수 있는 명제가 아닌가 싶다. 우리 인간의 뇌가 발전하면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여느 생명체와는 다른 삶의 방향으로 진화해왔음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연구와 실험 내용이었다. 뇌가 발전하면서 진화를 했지만, 그와는 반대로 잃어버리고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들도 많아졌다. 우리 오감 능력이 다른 동물들보다는 뒤떨어지지만 대신에 여러 탐지 장치를 만들고 개발하면서, 생체적인 문제점을 보완해가는 뇌의 우수함을 알 수 있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는 인간이기는 하지만, 플라세보 효과처럼 실제 하지 않는 것에 쉽게 유혹이 되기도 하고 잘못된 정보를 인지하면서 우리를 속이기도 한다. 집중력을 2배 높여주는 '가짜 전기헬멧'으로 실시한 심리실험에서는, 상당수가 그 말을 믿고 실제로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도 입증이 되었다고 한다. 우수한 종이라고 하는 인간 스스로도, 이렇게 허술한 논리에도 속거나 휘둘리는 걸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의약품과 의료 치료에서도 종종 사용이 되면서 긍정적인 효과도 분명히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와는 반대로 악용을 하거나 지나치게 상업적인 부분에 사용을 한다면, 불신이 더욱 커질 수도 있기에 모든 부분에는 빛과 그림자가 존재하는 듯싶었다. 오래전에 잠을 자면서도 수면 학습이 가능하다는 그런 이른바 썰도 많이 들었었는데, 실제 연구를 진행했던 내용을 보면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한다. 하지만 무작정 잠을 잘 때 테이프를 틀어도 된다는 그런 상업 광고 내용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었기에, 확실히 우리가 판단하고 평가하는 데에는 올바른 연구 결과를 제대로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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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심리 실험 관련한 책을 되게 좋아합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모르잖아요. 당연히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죠. 저는 사람들을 보면서 "왜 저렇게 행동하는 걸까?"생각할 때가 많은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심리학, 그중에서도 심리 실험 결과들을 살펴보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전에 뇌과학자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시더라고요. 우리는 아직 뇌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잖아요. 사람을 행동하게 하는 뇌는 어떤 작용을 통해서 저런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도 많고요. 뇌과학자들은 이런 이유에 대해서 흥미로운 실험도 많이 하고, 그 결과를 보다 보면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은데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은 그런 뇌과학의 다양한 실험과 그 결과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을 읽다 보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뇌 실험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놀라요. 그리고 그 결과가 생각지도 못했던 경우도 많아서 재미있었고요. 읽다 보면 뇌는 정말 신기하다, 생명체를 지배하는 건 결국 뇌구나, 등등. 별별 생각을 다 하게 되더라고요. 살다보면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면서도 왜 내가 이럴까 싶기도 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상대를 보면서 얘는 도대체 왜 저럴까 할때가 있잖아요. 그럴대 뇌과학이나 심리학 책을 읽으면 좀 더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도 그런 의미에서 인간의 뇌와 심리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은 걸 알게 될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사람의 뇌와 심리는 아마 평생 결국 이해하지 못하고 끝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거 같기도 해요.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 일이니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복잡하지만, 흥미로운 수수께끼 같달까요? 그 수수께끼의 힌트를 주는 듯이 느껴지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이고요. 사람에 대해 궁금할 때,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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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전체 63가지 흥미로운 심리 실험에 대해 각각 한 페이지를 할애하여 실험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고, 이어서 해설이 나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실험이 독립적이기에 처음부터 정독해 나가거나, 흥미를 끄는 실험에 대한 내용을 선별해서 짧게 짧게 읽어나가도 괜찮은 구성이다. 이 책은 2019년도 개정판이다. 그래서 그런지 플라세보 효과라던지 "동공 지름 측정 실험"에서 <카사블랑카>에서 나오는 "그대 눈동자에 건배"와 같은 말이던지 익히 귀에 익고, 들어봤고 또 알고 있던 내용들이 종종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 태깅 실험"과 관련하여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싶으면 커피를 마셔라" 든지 "산책-기억력 상호 관계 실험"에 따른 "많이 걸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이유" 등과 같이 새롭게 보는 흥미로운 내용들도 있었다. 흠, 앞선 실험에 따르면 커피도 하루 한잔 이상 마시고 점심시간에 산책도 꾸준히 나가는데 나 같은 사람은 기억력이 좀 좋아야 할텐데, 의외로 별로다. "예외 없는 법칙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다시금 증명되는 예일까? 책을 보면서 사람의 심리, 참으로 오묘하다고 느꼈다. 논리적인 것 같지만 편향적이고, 이성적일 것 같지만 감정적인것 같다. 그렇게 오묘한 마음, 심리의 언어를 63가지나 알게 되었다. 주변에 사람의 심리와 관련하여 벌어지는 어떤 현상이나 상황에 대해 이전보다는 이해의 폭이 넓어지지 않았을까 짐짓 생각해 본다. 사람의 심리를 "뇌"와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에, 한번 쯤은 볼 만 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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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심리학, 뇌과학 등 여러 가지 학문을 결합해 놓은 내용으로 총 63편의 심리실험을 수록해 놓았다,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나, 뇌를 알면 기억력이 쑥쑥, 뇌와 함께 사람과 함께, 기분 좋을 때 뇌과학, 뇌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미를 내다보는 뇌라는 6개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이 가장 흥미로운 점은 책 내용이 들어가기전 간략하게 소개된 질문과 함께 우리 독자들의 관심을 이끄는 대목이다. 이 책은 심리학, 뇌과학 등 여러 가지 학문을 결합해 놓은 내용으로 총 63편의 심리실험을 수록해 놓았다,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나, 뇌를 알면 기억력이 쑥쑥, 뇌와 함께 사람과 함께, 기분 좋을 때 뇌과학, 뇌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미를 내다보는 뇌라는 6개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이 가장 흥미로운 점은 책 내용이 들어가기전 간략하게 소개된 질문과 함께 우리 독자들의 관심을 이끄는 대목이다.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스마트폰 세균이 화장실 변기 손잡이보다 세균이 많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매체를 통해 알고 있지만 이 책은 실험을 통해 그 이유를 밝히고 있는 것이다. 세계적 석학들이 실행했던 시험들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과 심리학을 만나서 더욱더 책이 잘 읽힌다. 어렵지 않은 내용과 단락단락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시간이 날때마다 한 챕터나 몇가지 실험을 읽으면 시간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자신에 대해 잘 모른다. 그것을 깨우치기 위해 많은 것을 일고 경험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책을 읽은 보람이 느껴졌다. 많은 것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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