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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잘살아라" 누군가 나한테 이런 말을
""힘내라","잘살아라" 누군가 나한테 이런 말을" 내용보기
누군가 나에게 "힘내라, 잘 살아라" 말을 들었을 때 힘이 난 적이 없다. <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 책 제목은소박하다 그러나 묵직한 울림이 있다 "그저 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라는 제안은 내 삶의 결과물대신 '하루의 결'을 생각하게 해준다  삶이 비록 꼬불꼬불한 길이지만  스스로의 길을 찾고 자연과 연결되면 <좋은 날>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지은이가 풀어내준다 "나의 좋은 날"
""힘내라","잘살아라" 누군가 나한테 이런 말을" 내용보기
누군가 나에게 "힘내라, 잘 살아라" 말을 들었을 때 힘이 난 적이 없다. <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 책 제목은소박하다 그러나 묵직한 울림이 있다 "그저 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라는 제안은 내 삶의 결과물대신 '하루의 결'을 생각하게 해준다  삶이 비록 꼬불꼬불한 길이지만  스스로의 길을 찾고 자연과 연결되면 <좋은 날>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지은이가 풀어내준다 "나의 좋은 날"을 찾아보고 살아보려 한다
z******1 2026.01.1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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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날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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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내 삶이 좋은 날들로 가득 찰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남들보다 대단하고 거창 해서가 아니라 나의 삶이니까. 아니 거창하게 만들고 싶어졌다. 작가님처럼 꼬불꼬불하게… 부딪히며 마주하는 나의 꼬불꼬불 인생을 좋은 날을 살아보자
"나의 좋은 날을 살아보자" 내용보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내 삶이 좋은 날들로 가득 찰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남들보다 대단하고 거창 해서가 아니라 나의 삶이니까. 아니 거창하게 만들고 싶어졌다. 작가님처럼 꼬불꼬불하게… 부딪히며 마주하는 나의 꼬불꼬불 인생을 좋은 날을 살아보자
g****y 2026.01.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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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ar USER GUIDE BOOK for good life
"5 star USER GUIDE BOOK for good life"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좋은 날’이 거창한 목표나 특별한 사건이 아닌, 내가 선택하고 살아가는 평범한 하루 속에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지친 마음을 억지로 일으켜 세우기보다는, 부드럽고 조용한 문장들로 오늘을 어떻게 살아볼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멈추어 서서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힘든 날에도 살아볼 이유를 찾게 해주었다. 과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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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좋은 날’이 거창한 목표나 특별한 사건이 아닌, 내가 선택하고 살아가는 평범한 하루 속에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지친 마음을 억지로 일으켜 세우기보다는, 부드럽고 조용한 문장들로 오늘을 어떻게 살아볼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멈추어 서서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힘든 날에도 살아볼 이유를 찾게 해주었다. 과장된 희망이나 자극적인 표현 없이, 담담하지만 단단한 응원을 건네는 책이라 오래 마음에 남는다. 스스로를 챙기지 못할 만큼 바빴던 사람에게, 평범한 하루의 가치를 다시 전해주는 선물 같은 책이다. 읽고 난 뒤에는 내 삶의 속도와 마음의 방향을 조금 더 섬세하게 바라보게 된다
u******5 2026.01.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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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만큼 성숙한 미술치료사
"아픈만큼 성숙한 미술치료사" 내용보기
미술치료사인 작가의 굴곡진 삶을 통해서 고뇌하며 깨달은 인생을자연의 순리에서 설명해주며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다. 완벽하지 않으면 틀렸다고 하고 실수하면 지적이 쏟아지는 우리 사회에서 창조적이라는 말이 얼마나 자유로운가! 책 속에 글을 통해 나의 마음은 공감 받고 위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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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사인 작가의 굴곡진 삶을 통해서 고뇌하며 깨달은 인생을

자연의 순리에서 설명해주며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다.

 완벽하지 않으면 틀렸다고 하고 실수하면 지적이 쏟아지는 우리 사회에서 창조적이라는 말이 얼마나 자유로운가! 책 속에 글을 통해 나의 마음은 공감 받고 위로 받는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26.0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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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날.. 나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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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말 같은 사람들 덕에 힘들더라도 나의 힘을 발견할 수 있었고, 길이 되어준 사람들 덕에 인생의 어두운 늪을 빠져나올 수 있었으며, 길의 구간 구간을 같이 걸어준 사람들 덕에 외롭지 않았다(p42)'  그때의 힘듬과 용기, 그때의 어두운 늪과 환한 빛줄기, 그때의 외로움과 사랑이 느껴져 나도 모르게 눈이 촉촉해집니다. 모든 이가 사람들 속에서 상처도 받지만 사람들 속에서 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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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말 같은 사람들 덕에 힘들더라도 나의 힘을 발견할 수 있었고, 길이 되어준 사람들 덕에 인생의 어두운 늪을 빠져나올 수 있었으며, 길의 구간 구간을 같이 걸어준 사람들 덕에 외롭지 않았다(p42)'  
그때의 힘듬과 용기, 그때의 어두운 늪과 환한 빛줄기, 그때의 외로움과 사랑이 느껴져 나도 모르게 눈이 촉촉해집니다. 모든 이가 사람들 속에서 상처도 받지만 사람들 속에서 또 새로운 기운을 받는 것처럼 이 글을 읽으며 오뚜기 같은 힘으로 나의 좋은 날을 구상해 보게 되네요~ 
m*****9 2026.01.2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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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날을 살아 볼 "용기"를 전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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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궃은 날, 살만한 날 … 여러 꼬불꼬불한 날들 속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나만의 나침반 하나 만든 느낌 ! 알 수 없는 내일의 두려움 보다는, 오늘의 설렘을 안고 함께 걸어가보자는 정은혜 작가의 초대. 그 꼬불한 길들 속에서 무엇을 마주하게 될지 기대된다. 꼬불한 길에서 나도 만나고, 너도 만나고, 우리가 이어지는 그런 모습이 상상이 됐다.이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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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궃은 날, 살만한 날 … 여러 꼬불꼬불한 날들 속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나만의 나침반 하나 만든 느낌 ! 

알 수 없는 내일의 두려움 보다는, 오늘의 설렘을 안고 함께 걸어가보자는 정은혜 작가의 초대. 그 꼬불한 길들 속에서 무엇을 마주하게 될지 기대된다. 꼬불한 길에서 나도 만나고, 너도 만나고, 우리가 이어지는 그런 모습이 상상이 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창조적 자신감'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는데, 삶에 있어 오늘을 살아갈 용기와 나에 대한 믿음, 자유함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린다 !

c********2 2026.01.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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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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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주 사는 미술치료사 정은혜 작가가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며 삶의 문턱을 넘어온‘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우주적인’ 경험과 깨달음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을 따라 이민 간 캐나다에서 혼자만의 동굴을 종종 찾았던 작가는 이제 제주의 숲과 바다를 자주 찾았습니다.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 만나도록 애쓰며 살다 보니 걸어온 길이 꼬불꼬불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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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주 사는 미술치료사 정은혜 작가가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며 삶의 문턱을 넘어온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우주적인’ 경험과 깨달음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을 따라 이민 간 캐나다에서 혼자만의 동굴을 종종 찾았던 작가는 이제 제주의 숲과 바다를 자주 찾았습니다.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 만나도록 애쓰며 살다 보니 걸어온 길이 꼬불꼬불해졌지만 그래서 더욱 황홀합니다.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과 연결할 것인지 질문하며 예술로 마음을 돌보는 미술치료사, 

위태로운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는 생태예술가로 나아간 저자의 꼬불꼬불한 길을 같이 걷다 보면 오늘을 ‘나의 좋은 날’로 만들어갈 수 있는 감각을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너와 나의 더 좋은 날을 위한 선물 같은 책.


헤매다 보니 잘 살고 있는 미술치료사가 건네는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우주적인’ 삶의 힌트!


살고 싶은 곳에 살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그 일이 세상에 이롭기까지 하다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지만 쉽지 않은 삶을 실제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주에 정착한 캐나다 교포 출신의 미술치료사이자 생태예술가 정은혜입니다. 


<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는 

학창 시절 우울증을 앓았던 저자가 내면의 고립에서 나와 문을 열고 마음 안으로 들어오고 자연 밖으로 나가며 넘었던 삶의 문턱들과 깨달음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 불안 속에서 헤매는 독자라면 막막하고 답답했던 이 순간이 ‘좋은 날’의 시작점이 될 수 있는 기회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헤매는 날이 있어야 ‘나의 좋은 날’도 있다.


사람들은 힘든 일을 겪지 않고 

늘 기쁘고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하지만 이 꿈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힘듦의 정도와 파장이 다를 뿐 살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힘든 일이 있고, 

이 힘듦을 통해 강해질 수도 약해질 수도 있습니다. 


인류학 용어 중에 ‘리미널 스페이스(liminal space, 문턱 공간)’란 말이 있습니다. 


부족 사회에서 아이가 성인이 되기 위해 들어가는 야생의 공간을 지칭합니다. 


아이는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불안을 느낌과 동시에 무엇이라도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납니다. 


저자는 여러 차례 겪어 온 문턱 공간에 다시 서 있음을 직감하며 이 책을 썼습니다. 


두렵고 혼란스럽지만 “아무리 헤매도 지구” 아닌가. 


움직이고, 실패하고, 문턱을 넘고, 새로운 문을 찾아 헤매다 보니 꼬불꼬불해지긴 했지만, 

그래서 더 황홀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누구나 ‘내면의 적’, ‘부족한 나’와 함께 산다.


미국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인 필 스터츠는 우리를 방해하는 내면의 적에게 ‘part x’라는 이름을 붙이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자는 part x를 소개하면서 part x가 만드는 

내적 갈등과 씨름하는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모두의 내면에는 부족한 존재가 있으며 

이를 어떻게 달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벗어나고 싶은 나쁜 습관 역시 자신을 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 존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으로 벗어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보이지 않는 거대한 연결, ‘생태적 자아’를 경험하자.


저자의 미술치료는 치료실 공간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제주의 숲과 바다가 모두 그의 치료실입니다. 


자연과 연결된 더 큰 자기, ‘생태적 자아’를 경험하면 괴롭히던 것들이 한 발짝 물러납니다. 


나보다 더 큰 것에 연결되어 용기와 회복력을 얻는 체험을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숲에 들어가 나무 뿌리 사이에 눕기, 

혐오하는 벌레를 그리거나 인형으로 만들기, 

코바늘 뜨개로 산호를 만들고 

여럿이 만든 조각들을 이은 산호군락뜨개 

작품 전시하기 등등.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들이 ‘우주적이면서 동시에 아무것도 아닌’ 것임을 알아채기를 희망합니다.


저자는 2018년부터 7년간 바다에서 떠내려와 모래에 남겨진 아주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들을 

주워 왔고, 그렇게 주운 플라스틱 알갱이들을 하나하나씩 바닥에 놓아 

만다라 문양을 만드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플라스틱을 줍고, 분류하고, 만다라로 만들고, 

전시 끝에 만다라를 해체하는 순환적인 작업에 

많은 사람을 초대하여 같이 해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기획 전시 

‘아쿠아 천국’ 참여를 시작으로 2025년에는 오스트리와 빈과 이탈리아 로마의 한국문화원에서 전시했고, 2026년에는 인도 뉴델리와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에서 전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p.15


당신도 이 문턱 공간에서 헤매고 있다면 

주변에서 들리는 ‘이렇게 살아야 해’, 

‘이만큼은 가져야 해’,

‘이 정도는 이뤄야 해’와 같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걸 멈추고, 

거미가 거미줄의 진동을 느끼듯 

마음속 떨림이 살살 이끄는 곳을 따라 나아가보자.


p.41


인생의 길을 걸을 때 어떤 사람은 길 위에 세워진 푯말과 같고, 어떤 사람은 길과 같으며, 

그리고 매우 드물긴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길을 같이 걸어준다고 했다. 


우리는 주로 길과 같거나 같이 걸어주는 사람만 귀하게 여기는데, 

푯말이 되어주는 사람 또한 중요하다. 


이들은 어쩌면 원수일 수도 있고, 

자신을 버린 애인일 수 도 있고, 

하고자 하는 것을 막아서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그들 덕에 가던 길을 멈추고 방향을 바꾸게도 되고 용기를 내어 새로운 길을 찾기도 한다.





p.76

나라는 존재는 이 우주에서 티끌보다도 

작은 존재이지만, 

지구와 조율된 생태적 자아로 서의 나는 

매우 광활하기도 하다. 


한번 생각해보라! 


우리가 들이마시는 산소는 숲의 나무들과 바닷속 해조류와 산호가 만든 것이다. 


우리의 생체리듬은 하늘의 별들에 맞추어져 있다. 


우리는 우주에서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 동시에 우주이기도 한 존재이다.


p.85


기쁨과 고통은 시소처럼 연결되어 있다. 

어느 정도의 불편함을 중간중간에 경험하는 것은 필요하다. 


이는 행복, 즐거움, 기쁨과 같은 자극에 익숙해져 둔감해지는 쾌락 적응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p.313


나는 세상의 모든 꼬불꼬불한 것들이 황홀하다고 생각한다. 


꼬불꼬불한 해안선도, 휘어지며 뻗어가는 호박 줄기도, 부분인지 전체인지를 말할 수 없는 산호도, 바닷속에서 펄렁거리는 갯민숭달팽이도. 


그리고 길을 찾으며, 헤매며, 이리저리 다닌 나의 꼬불꼬불한 날들이 내게 가장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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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생태적자아

#아라의정원 

#명상 #치유에세이

#리미널스페이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8 2026.03.06.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