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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는 엄마다’ 서포터즈 선물도서로 이 책을 선택했을 때부터 왠지 모르게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 나랑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하고요. 표지를 보는 순간 마음이 먼저 반응했고, 저는 우리 집 피아노를 떠올렸어요. “딸아, 시집갈 때 꼭 가져가라.” 하시며 엄마가 옷을 만들어서 사주셨던 피아노였어요. 그 피아노와 함께 엄마의 마음도, 우리 집의 시간도 함께 자란 것 같았지요. 서울에서 서울로 이사를 다니던 어느 날, 그 피아노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친척동생네 집으로 가 있었더라고요. 지금은 이모네 집에 있는 그 피아노 위에 가족사진이 올려져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안녕, 피아노 차차 책 속 한 장면처럼 느껴졌어요. 피아노만 보면 저는 늘 젓가락행진곡을 꼭 쳤고요. 어릴 때 친척동생이 피아노를 배우며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흑건·백건을 연주하던 장면도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그때의 연주는 밴드 영상에 고스란히 보관되어 있는데, 가끔 다시 보면 그 시절의 마음이 그대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건반을 누르면 집 안에 조용히 퍼지던 그 소리들이 아직도 기억나요. 지금은 그 피아노가 우리 집에 있진 않지만, 이모네 집 피아노를 볼 때마다 괜히 마음 한쪽이 찡하고 따뜻해졌어요. 버려진 물건이 아니라, 그 시간을 함께 살아낸 기억의 물건 같아서요. 안녕, 피아노 차차 속 차차도 그랬어요. 대형 폐기물 스티커가 붙은 순간에도 차차는 끝난 게 아니라, 잠시 아팠던 거였어요. 그리고 누군가의 손길과 관심이 닿자 다시 목소리를 되찾고 반짝이기 시작했어요. 피아노가 다시 맑은 소리를 내는 장면을 보며 저도 제 마음속에 잠깐 잊고 있던 다정함과 감수성이 조율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저도 상윤이에게 피아노 학원을 보내고 싶어서 중고거래로 피아노를 검색해 보고, “아니다, 새거 사줘야지” 하며 새 피아노도 알아봤지요. 그런데 정작 상윤이는 피아노 학원은 안 간다고 해서, 아직 악기를 제대로 가르치진 못하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언젠가 상윤이의 마음속에도 차차처럼 다시 반짝이는 음악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겠구나 하고요. 며칠전 다녀온 김성수모던재즈트리오(@kimsungsoo_jazz_official )의 위로를 듣고 왔어요 음악 추천할게요. 아이들의 이야기 같지만, 어른에게도 깊은 위로가 되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선물 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안녕피아노차차 #이필원 #미란 #위즈덤하우스 #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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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때부터 쭉 피아노를 치고 있는, 첫째 하원이가 재밌어하지 않을까 싶어 보게 된 책이다. 주인공인 나, 버려진 피아노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궁금해하며 갔는데,은수라는 친구가 피아노를 치고 있었고, 함께 버려진 피아노에 대해 대화를 하다, 피아노가 오늘밤 추울까 걱정을 한다. 피아노의 이름은, 차차. 우연히 발견한 이름 차차, 지나가던 아주머니는 고장난 피아노를 본인의 딸 나윤이 언니를 통해 고치게 되고,그 과정 속에서 차차의 주인공이 나타난다. 준호라는 남자 아이인데 이사를 해서 버리게 된거라고 하며, 차차를 그리워한다. 이에 주인공인 예림이 은수,그리고 준호는 차차를 위해 모두 아름다운 연주를 시작하는데.... 버려진 피아노지만, 그 속에서 피아노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동심의 세계. 낡은 피아노지만, 함께 연주했고 함께했던 추억들이 있었던 기억이 나 또한 떠올랐다. 작가님도 이렇게 작은 메세지를 주신다, 친해지고 싶은 악기가 있다면 속으로 말을 건네보라고... 그리고 친구가 되어보라고,분명 친한 친구가 되어 어느순간에 악기와 친해져 아름다운 연주를 하고 있을찌도.... :) 아이에게도 메시지를 전했다. 아직 피아노만 친한 친구로 지내봤으니, 또다른 악기 친구를 만나면, 우리 친구가 되어보자고, 그리고나서 멋지게 연주해서 더 친해져보자고, 그리고 버려졌던 차차가 다시 사랑 받을 수 있듯, 우리의 일상 속에서 버려진 물건을 다시 사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꼭 사랑해져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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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피아노차차 #위즈덤하우스 #이필원글 #미란그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다.
먼저 아이가 책을 읽고 느낀점을 적어본다. “버려진 피아노 차차를 고치고 도와주는 과정에서 따뜻한 느낌을 받아서 책을 읽으며 편하다라는 느낌도 들었다. 피아노 다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고, 분리수거장에서 버려진 피아노를 봤던 경험이 기억나는 것 같다.”
“차차의 목소리를 찾아 주고 싶어!” 버려진 피아노 차차로 모이는 따스한 손길, 다정한 마음이 빛나는 이야기이다.
사실, 처음 읽었을땐, 동화같은 이야기에 버려진 피아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리란 생각을 못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가 느꼈던 따뜻한 느낌,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게 느껴진다.
토요일 아침, 예림이는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피아노를 발견한다. 그곳에서 은수가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한다. 피아노는 오래되고 고장 난 상태여서 건반이 잘 눌리지 않아 일부 음이 탁하게 울린다. 조율사 윤아 언니가 피아노를 조율하고, 아이들은 그 과정을 지켜보며 마음으로 교감한다. 차차가 다시 맑은 소리를 낸다. 마침 피아노의 주인 준호와 주영이가 찾아오고, 아이들은 차차를 위해 작은 연주회를 열며 차차의 안녕을 빈다.
“엄마는 살다보면 두 눈에 햇빛이나 별빛이 담긴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어” 주인공 예림이와 은수, 윤아언니가 빛을 가진 사람들이다. 빛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 버려지고 고장난 어쩌면 쓸모없는 버려진 피아노가 다시 맑은 소리를 낼 수 있었을 것이다.
피아노의 목소리가 되살아 나는 과정은 현실적이면서도 아이들 마음속 요정을 깨운다. 평범한 일상이 특별하게 빛이난다. 아름다운 피아노선율을 선물받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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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피아노 차차 < 서평 > 위즈덤 하우스 출판사 노란잠수함 022 버려진 피아노 차차로 모이는 따뜻한 손길 다정한 마음이 빛나는 이야기 성장동화 느낌 나는 책들이 많다 그런데 안녕 피아노 차차는 참 아련해지고 힐링이 되는 마음 따뜻해지는 올겨울 핫팩 같은 책 📚📖 이런말 많이 하게되는데 이책이 그런 느낌으로 소장하고 싶고 가방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은책 너무 제목과 내용에 잘 어울린다 미란작가님의 그림이 살랑 살랑 부는 바람 처럼 이책을 보는 내내 배는 더 힐링하게 만든다 검은 피아노를발견하고 그 버려진 피아노에 하나둘 사람들에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생겨난다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였을까!! 마음에 남아 추억하면 영원히 사라지지는 않고 마음이 모이면 가능해진다는 믿음 우리가 관심갖고 잊지 않으면 그 자체로 그건 오래되고 낡아도 가치는 변치않는다는 믿음 많은 친구들과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이 함께 읽어볼수있길 올겨울 따뜻한 핫팩처럼 소장하고 싶은 안녕,피아노 차차 마음이 훈훈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isdomhouse_official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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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장에 버려진 피아노, 피아노는 어쩌다 여기에 오게 된 걸까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던 예림이는 어디선가 들리는 피아노 소리를 홀린듯 따라가 봅니다. 예림이가 도착한 곳은 분리수거장이었고 같은반 친구 은수가 버려진 피아노를 치고 있었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아직 쓸만한 것 같다는 은수의 말에 예림이는 누가 피아노를 버린건지 점점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 어릴 적 저희 집에도 업라이트 피아노가 한 대 있었어요. 저와 언니의 피아노 교습을 위해 부모님이 선물로 장만해주신 피아노였죠. 피아노 소리가 좋아서 음악이 좋아서 처음엔 열심히 배웠지만 생각만큼 실력이 잘 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연습하기 싫었던 적도 있었는데 ㅎㅎ 이 책을 보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잠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답니다. 은수가 우연히 찾아 알게 된 피아노의 이름은 차차였어요. 버려진 차차가 안타까웠던 예림이와 은수는 차차에게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길 기다렸지요. 그 바람 덕분이었는지 한 아주머니가 피아노에 관심을 보였고 그 관심은 조율사로 일하는 딸의 손길을 거치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요. 그때 피아노를 향해 다가오는 한 아이, 과연 누구일까요? 버려진 피아노 차차를 되살리기 위한 두 친구의 다정한 마음을 만날 수 있는 <안녕, 피아노 차차> 저는 젊은 나이에 조율사가 된 윤아 언니의 사연이 궁금해 지더라고요. 뭔가 숨겨진 이야기가 있을까?하는 추측도 했답니다. 은수의 연주에 다시 피아노에 대한 애정이 다시 샘솟는 예림이의 모습또한 인상적이었던 책!! 작은 관심과 손길이 잊혀져가는 물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음을 일깨워 준 이야기였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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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피아노 차차🎹》 •글_ 이필웡 •그림_ 미란 •출판사_ @위즈덤하우스 피아노 학원이 가기 싫고 치기 싫은 예림이와 피아노를 좋아하고 잘치는 은수가 분리수거장에서 버려진 피아노를 보며 마음이 쓰이기 시작해요 예림이는 오래된 피아노가 집에 있고 은수는 집이 비좁아 놓을 수가 없어요 오늘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일기예보에 외롭게 있는 피아노가 누군가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 발을 둥둥 구르지요 그러다 페달에서 발견 된 이름 '차차' 피아노를 차차라고 부르기로 하고 길가던 아주머니가 피아노 의사인 딸을 불러 피아노를 조율해 가며 아픈 피아노를 고쳐가지요 그 순간 누군가 다가오는데... 피아노의 주인은 누구이며, 새로운 주인을 만날 수 있을까요? 지나가다 버려진 피아노가 마음이 쓰여 전전긍긍하는 아이들을 보며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나에게 소중한 물건은 무엇인지 또 그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한번 더 느끼는 시간이 되었네요 유나에게 피아노를 잘치는 것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먼저인것을 알려주고 싶었고 피아노를 처음 접하는 아이나 피아노 연습이 힘든 아이에게 추천하는 동화책이에요 유나도 피아노를 아까는 마음에서 고심하여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어요^^ 겨울에 포근하게 다가오는 따뜻한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안녕피아노차차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동화책 #동화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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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또또의서평단 오늘의 책은 <안녕, 피아노 차차> 입니다 :) 📍”차차의 목소리를 찾아 주고 싶어!” 버려진 피아노 차차로 모이는 따스한 손길 다정한 마음이 빛나는 이야기 토요일 아침, 그네를 타고 있던 ‘예림이’는 들리는 피아노 소리에 끌려 분리수거장으로 갔어요. 그곳에서 폐기물로 버려진 피아노를 치고 있는 ‘은수’를 발견했지요. 건반이 잘 안눌리는 피아노를 보신 한 아주머니께서 조율사인 딸 ‘윤아 언니’를 데리고 왔어요. 윤아 언니는 피아노에는 요정이 산다며, 요정이 아파서 이런 소리가 나는 거래요. 정성을 다해 피아노를 고쳐주는 윤아 언니 덕분에 피아노는 다시 제 소리가 납니다. 피아노는 버려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사를 가면서 어쩔 수 없이 피아노를 두고 가야했던 준호와 버려진 피아노를 보며 마음 아파한 예림이와 은수.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따뜻한 마음으로 피아노 ‘차차’를 위한 연주회를 열지요. 오래되고 고장이 난 물건이지만 아이들은 피아노를 단순한 물건으로 보지 않고 생명을 불어 넣어주었어요. 그림도 내용도 너무 따뜻한 동화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피아노 차차’를 위한 연주회를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위즈덤하우스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피아노차차 이필원 글, 미란 그림, 노란 잠수함 #위즈덤하우스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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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예보가 있던 날, 같은 반 친구 예림과 은수는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피아노 '차차'를 발견해요. 버려진 피아노가 걱정되어쩔 줄 몰라하는 아이들 곁에 다가 온 아주머니는 피아노 조율사인 딸 윤아 언니를 불러내 피아노를 고쳐달라고 하죠. 우리는 차차의 목소리가 한결 또렷해진 것을 알아차렸어. 순간 모든 게 다 괜찮아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p.62) 그때 차차의 주인 준호가 나타나 이사해서 어쩔 수 없이, 차차를 둘 방이 없어서 버린거라고 이야기해요. ”이대로 차차를 보내는 게 아쉬우면, 너희도 차차를 위한 노래를 연주해 줘. 누군가 차차를 발견하려면, 이 녀석이 운 좋게 새 주인이랑 만나려면, 먼저 차차의 소리를 들려줘야지.“ 준호가 동생 주영이를 데려오고, 작은 연주회를 시작해요. 젓가락 행진곡, 작은 별, 엘리제를 위하여, 도레미파솔라시도. ❄️ 버려진 것을 외면하지 않고 다시 살피며, 다정히 손길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이들이 있어 참 다행이지요. 도움의 손길에 다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피아노처럼 우리 아이들의 세상도 따스하고 다정하며 반짝반짝 빛나길. ❄️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그림체가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온기마저 있네요.😊 눈 결정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다정한 문장들에 전해져 추운 겨울인데 따스한 봄날 같아요. 덕분에 마음이 맑아지는 것 같아 고맙고 예쁜 책이에요.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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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 <안녕, 피아노 차차>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악기 피아노를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낸 동화가 또 있을까싶어요. " 버려져서 슬픈데 춥기까지 하면 얼마나 힘들까."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피아노를 보고 추운날씨에 피아노를 걱정하는 예림이의 예쁜 마음 하늘만큼 땅만큼 피아노를 사랑하는 은수의 마음 눈처럼 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저의 마음 또한 맑아지는 기분이었어요. 책을 읽으며 마치 피아노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어요. 은수의 젓가락 행진곡 예림이의 작은 별 준호의 엘리제를 위하여 주영이의 도레미파솔라시도 아름다운 음악은 우리의 삶을 더욱 반짝이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이사하는 날 분리수거장에 버리고 온 우리집 작은 피아노가 떠올랐어요. 주인을 찾아주려 애쓰다가 결국 이삿날 다른 낡은 가구들과 함께 내놓을 수 밖에 없었거든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집 피아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차차는 정말 행복한 피아노인 것 같아요. 예쁜 마음 가진 친구들이 모여 차차의 고운 소리를 찾아주었으니까요.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였어요. 피아노를 사랑하는 친구들,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