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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발명하는 일
"다르게 발명하는 일" 내용보기
성공하는 스타트업 의 조직문화 탐구책을 선택한 이유인터넷 은 전 세계적 정보 네트워크 로 소통 방식을 혁신하면서,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인터넷 은 세상을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하지만, 악용하는 경우도 많다.다크웹 은 접속이 제한된 암호화된 네트워크 다.추적이 어려워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에스투더블유 는 세계적인 다크웹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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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스타트업 의 조직문화 탐구






책을 선택한 이유



인터넷 은 전 세계적 정보 네트워크 로 소통 방식을 혁신하면서,

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인터넷 은 세상을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하지만, 악용하는 경우도 많다.


다크웹 은 접속이 제한된 암호화된 네트워크 다.

추적이 어려워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


에스투더블유 는 세계적인 다크웹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을 통해,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는 한국 IT 기업이다.


에스투더블유 의 성공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다르게 발명하는 일"을 선택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은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 충실, 자유 등 에스투더블유 의 핵심 가치를

에스투더블유 임직원을 인터뷰 하며 알아본다.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면 보상으로 강요하지 않아도

자기돌봄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라는 본질을 해결할 수 있다.


조직과 결이 일치하는 이들을 채용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조직이 있는 그대로 알아봐준다고 느낄 때 자신의 일에 몰입할 수 있다.



해외사업팀 은 신규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처음 꾸려진 해외사업팀은 수출 실적을 만들어낼 역량이 갖춰져 있지 않다.


APAC 시장을 중심으로 한국 IT 제품의 경쟁력을 알리기로 방향을 바꾸고,

인도네시아 에 수출이 확정되면서 문이 열린다.


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한국 제품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은 출발선부터 성공에 더 가깝다.



에스투더블유 의 조직문화에는 출퇴근 시간을 강제로 지정하거나

근태를 별도로 기록하는 공식적인 제도나 절차는 없다.


임직원들이 회사가 허락한 자유 안에서 자신을 돌보고,

업무 강도를 조절하며 일하는 완전 자율 출퇴근 제도는

창업 초기부터 무리 없이 유지되고 있다.


회사와 함께 개인의 이름이 드러나는 활동을 지향한다.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조직문화는 회사의 성장동력이 된다.


가파른 성장의 공통점이 있는 회사들은

일 외에 다른 것은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조직문화가 있다.


에스투더블유 조직원들은 본질 외의 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아도 되기에,

일에만 집중하며 해외 진출을 위해 힘쓸 수 있다.



인프라 업무는 IT 시스템 기반 환경을 구축하고 유지 관리하는 일이다.


정부 기관과 기업 데이터 를 다루는 회사의 특성상,

인프라 엔지니어 는 안정적인 인프라 환경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보다 조직 전체를 생각하고, 현재만큼 미래를 열심히 도모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에스투더블유 조직문화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 중 한명일 것이다.



리더십 워크숍 은 회사의 리더 들이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과제를 치열하게 논의한다.


KE팀 은 기술로 문제를 해결하고 제품에 접목하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한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의 종류와 크기는 한정되어 있고,

더 많은 일을 빠르게 하려면 협력해야 한다.


팀 의 방향성과 목표를 잘 설정해두고,

팀원 모두가 각자 해야 할 일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보안 플랫폼 구축으로 시작한 회사가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의뢰받은 것은

보안성이 강한 기업용 LLM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일 것이다.


에스투더블유 사명 S2W의 S는 세이프 와 시큐어,

W는 월드 의 첫 알파벳 이다.


텔레그램 이나 다크웹 기술은 보안에 유리하다.

기술을 악용한 사람들이 문제일 뿐이다.


에스투더블유 는 카이스트 와 함께 범죄자들의

가상자산 사용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


인터폴 은 에스투더블유 에 선제 연락을 취한 고객사며,

악명 높은 국제 랜섬웨어 조직 검거 성과가 나오자, 유상 도입 의사를 보인다.


에스투더블유 는 구성원들이 해외 학회에 연구 성과를 제출하거나

기술 연구 논문을 작성하는 것을 장려하고 있다.



에스투더블유 는 현재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 안보와 기업 보안에 직결되는 빅데이터 분석력을

확보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에스투더블유 의 AI 언어모델 에 언어의 의미를 학습시키면,

AI가 의미를 추론해 고객사가 원하는 인사이트 를 도출할 수 있다.


범죄 조직 간 연관성을 추론해 신속하고 정확한 수사를 지원하고,


공격자의 최신 공격 기법을 확인하고 의도를 파악해

효과적인 예방 및 대응 전략을 제공한다.




2023년 5월, 세계적인 컴퓨터 과학 및 인공지능 학술대회, ACL에서

에스투더블유 의 다크웹 특화 AI 언어모델 다크버트 연구 논문을 채택한다.



자연어처리 학계에서 유명한 언어모델 이름인

버트 에 다크웹 빅데이터를 다룬다는 의미로 다크버트 로 명명한다.


다크버트 는 다크웹 상의 난해하고 복잡한 비정형 데이터 를 학습해서,

유저 들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는 언어모델 이다.



SAIP는 데이터 와 관련해 겪고 있는 문제를 AI로 풀기 위한 플랫폼 이다.


에스투더블유 의 AI팀 은 데이터 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하는 팀 이다.

SAIP는 데이터 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해주는 AI 플랫폼 이다.




삶의 기준은 본질을 지향하는 단단한 중심 안에 있다.


경쟁하듯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에 집중하는 삶,

삶을 함께 지탱하는 이들과 함께일 때 행복하다.



탈론 은 에스투더블유 의 인하우스 분석가 조직이다.


탈론 의 역할은 고객사가 자신의 민감 정보를 지켜내고

보안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것이다.



탈론 은 보안 사고를 수습하는 차원에서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인텔리전스 를 활용해 선제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에스투더블유 는 자율 출퇴근과 원격 근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실무자들이 자율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료와 힘을 합칠 수 있도록 돕고,

최상의 퍼포먼스 를 내도록 만드는 성공 방식이다.


에스투더블유는 자율성을 훈련하고, 조직의 안전한 시스템 과

보이지 않는 믿음의 연결로 뒷받침하는 성공 방식에 주목한다.



무조건 최선의 선택을 할 필요는 없다.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이 결코 결정되진 않는다.


CTO는 기술 리더 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대표 가 흔들림 없이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보조한다.


에스투더블유 의 지향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보다는

정말 어려운,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에스투더블유 의 정체성은 개인과 회사의 성장을

함께 지향하는 사람들이다.


에스투더블유 의 조직문화는 구성원들에게 높은 자유도와

책임감을 부여한다.



2025 상반기 포브스 코리아 는 대한민국 대표 50개 인공지능 기업으로

에스투더블유 를 소개한다.


난해하고 다양한 빅데이터 를 다룰 수 있는 멀티도메인 교차분석 기술,

다크웹 AI 언어모델 다크버트 를 만들었으며,


다수의 해외 특허와 글로벌 학회 논문을 통해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기술의 우수성을 공인받는다.


에스투더블유 분석가 조직, 탈론 은

국내 수사 기관과도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사이버 침해 대응을 지원한다.


탈론 은 에스투더블유 고객사 의 보안 취약점을 상시 모니터링 해

잠재적 보안 위협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가이드 보고서 를 제공한다.



생성형 디지털 의 등장은 IT 기술이 놀라운 성장을 잘 보여준다.


미국과 중국은 첨단 IT 기술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다.

IT 기술의 발전이 한국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은 다크웹 보안 기술을 선도하며,

AI 스타트업 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스투더블유 의 성공 비결을 분석한다.


Who → Why → How → What’으로 이어지는 4단계 사고방식,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 ‘충실’, ‘자율 등 조직문화를

에스투더블유 임직원들과 인터뷰하면서, 생생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스타트업 은 성공하기 어렵다.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아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기업은

대단한 성공을 거둔 스타트업 임에 틀림 없다.


성공한 스타트업 의 성공 비결을 파악하는 것은

성공의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은 성공하는 기업의 핵심 가치와

조직 문화 구축 방식을 이해하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고유의 강점을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살펴보면서,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통찰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매경출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다르게 발명하는 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스타트업 #다크웹 #사이버보안 #해커 #다르게발명하는일 #매경출판 #명지연

#서평 #에스투더블유 #다크버트 #DarkBERT #서상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s****n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르게 발명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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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책제목에서알 수 있는 것처럼 차별화 된 아이템이아니라 사람 중심의 경영 전략을 통해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2W의 성장스토리와 성공 법칙을 담고 있는 책이다.새로운 IT기술과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IT분야에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변화된 시장 환경
"다르게 발명하는 일"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차별화 된 아이템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경영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2W의 성장

스토리와 성공 법칙을 담고 있는 책이다.


새로운 IT기술과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IT분야에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


변화된 시장 환경에 새로운 기술과 혁신,

고객가치로 무장한 강력한 IT 기업들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기존 시장을 

파괴하면서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IT기업들의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들을 통해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이들의 영향력과 힘 역시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차별화 된 경쟁력과 시장을 선도를 위한 

전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만의 조직 문화를 제대로 분석하고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집을 짓는 

스타트업 사람을 키우는 회사, 한 사람의 

영웅이 아닌 모두의 자리에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기술로 세계 무대에, 눈앞의 

성과보다 먼저 믿는 사람과 기술까지. 


4개의 파트와 12개의 액트로 나누어서

다크웹 특화 AI 모델 ‘다크버트’ 를 개발하고

창업 7년만에 ‘K-팔란티어’ 로 불리며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에스투더블유 특유의 조직문화와

혁신의 과정을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회사의 성공 

방정식의 집합으로 여태까지 조직이 성과를 

달성해 온 방법을 응축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지켜야 할 성장 원칙들이 포함돼 있고,


일반적인 기업들은 단순히 시장에서 

승리 해 비전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있지만 에스투더블유는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를 우선시 하면서 

나만큼 서로 믿는 동료와 함께


더 나은 데이터의 미래를 위해 사람 중심의

성장 방식으로 AI와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에스투더블유만의 사고방식을 통해 '자기다움' 

유지하면서 성장한다는점이 인상적이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에스투더블유' 만의

체계적인 조직 문화와 명확한 원칙 등의 

일하는 방식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알게 된 내용들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g*****9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르게 발명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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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다르게 발명하는 일>에서  다루는  에스투더블유는 2018년   카이스트 연구진들이  창립한 AI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입니다. 지난 3개년을 보면  매출 성장율이 엄청납니다. 이런 성장을 보이는 이유를 7가지로 정리하고 스타트워드 Who, Why, How, What의  방법을 통해  어떻게 스타트업을 성장시킬 지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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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에서  다루는  에스투더블유는 2018년   카이스트 연구진들이  창립한 AI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입니다. 지난 3개년을 보면  매출 성장율이 엄청납니다. 이런 성장을 보이는 이유를 7가지로 정리하고 스타트워드 Who, Why, How, What의  방법을 통해  어떻게 스타트업을 성장시킬 지를 검토합니다. 

저자는 명지연 11년차 직장인이시고 겸업작가라고 하십니다. 아모레퍼시픽, 트레바리를 거쳐 현재 에스투더블유에서 홍보와 마케팅일을 하셨습니다. <나는 나와 1순위><나는 피자 나는 샐러드> 등의 저자시고,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고계십니다 
저자가 정리하는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법칙은 7가지입니다.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충실, 자율,  모두 많이 접한 용어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기업에 적용해서 성과를 내느냐가 중요합니다. 7가지 설명을 담당 직원들과 저자와의 대화를 통해 설득력을 보입니다. 우선  who에서  경청과 존중이라는 의미를  저자와  이기욱상무와의 대화를 통해 설명합니다. 조직문화를 만들고 이유경상무와의 대화를 통해   존중하는 의미를 부각합니다.  도모는 쉽지않은 개념인데,  인프라를 다루는 채예성수석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는 회사를 우선하고  미래를 도모하는 모습을 그려줍니다. 확고하게  조직안에 충성하게끔 분명 인센티브가 있겠죠. ㅎㅎ 합심에서는 핵심창업멤버 세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기술을 발전시켜 세계무대로 나서는 되는  탐구와 충실을 내세웁니다.  탐구는  AI팀 장진우이사와 인터뷰를 통해  문제해결에 탐구하는 사례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충실에서는  요즘 많은 기업에서 자주 터지는 보안사고의 예방방법을 찾을 수있읍니다. 충실의 기본은 책임이죠. 앞서행동하는 모습이 필요한것이 아닌가합니다.  마지막은 '자율'입니다. 이번에는 마지막답게  에스투더블유의 서상덕대표가 인터뷰어로 나섭니다.  서대표는 누구보다 먼저, 사람을 신뢰한다고 합니다. 물론  믿음을 배신으로 돌려주는 경우도 많지만  에스투더블유는 작년 9월에 상장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투자때문에  매출은 늘지만 적자가 크지만  코스닥 10대기업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K-팔란티어라는  상장사 에스투더블유의 성공법칙을 설명하기위해   에스투더블유의 각 핵심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성장배경과  업무, 그리고 업무 성장을 위해 무슨일을 하는가를 통해   7가지 성장법칙을 선택합니다. 매우 특이한  책구성이죠.  한조직내에 7인의  사람들과 인터뷰를 담았다는 점도  신선했고 그를 통해  현재 성장중인 에스투더블유를 응원하게 된점도 책을 쓴 저자의 목표는 달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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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르게 발명하는 일
"[서평] 다르게 발명하는 일"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스타트업에 관심이 많다. 특히 최근 실리콘밸리의 신화같은 이야기를 여러차례 듣다보니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스토리들을 갖고 있을까 궁금해지곤 한다. 최근 AI의 급부상으로 AI 관련 반도체 기업이 관심을 받으면서 메타의 1조원 빅딜
"[서평] 다르게 발명하는 일"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다. 특히 최근 실리콘밸리의 신화같은 이야기를 여러차례 듣다보니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스토리들을 갖고 있을까 궁금해지곤 한다. 최근 AI의 급부상으로 AI 관련 반도체 기업이 관심을 받으면서 메타의 1조원 빅딜을 사양했다는 퓨리오사AI나 리벨리온 같은 기업들을 알게 되었지만, 무성한 소문과는 달리 알려진 게 별로 없어 더 궁금하다. 여기에 이왕이면 한발 더 나아가 성공하는 스타트업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오늘 읽은 책은 '다르게 발명하는 일'이란 책이다. 이 책은 AI 빅데이터 기업인 에스투더블유의 기업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에스투더블유의 다양한 임직원과의 인터뷰 형식을 빌어 기업에 관한 다양한 스토리를 풀어낸다. 그 과정에서 다크웹, 딥웹, 텔레그램 등 암호화된 다양한 도메인이나 채널에 대한 분석이 가능한 에스투더블유만의 핵심 기술인 멀티도메인 교차분석 기술에 대해 설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람을 최우선에 놓는 에스투더블유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도 여러차례 소개된다.

스타트업하면 흔히 휴일도 없이 날밤을 새며 라꾸라꾸 침대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눈꼽만 뗀채 일만 하는 풍경이 그려진다. 강력한 드라이빙을 위해 스타트업 창업자는 대부분 일론 머스크와 같이 고집센 이상주의자나 스티브 잡스처럼 독선적인 모습으로 그려지곤 한다. 속도와 효율을 위해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철저하게 무시되지만 성공하면 막대한 보수를 얻는 것이 당연시되곤 한다. 하지만 이번 책에서 그려진 에스투더블유는 이와 너무 반대라 의외였다. 특히 실패를 장려하고 심리적 안정감 형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기술, 성과보다 사람과 그 성장에 가치를 두는 에스투더블유의 실험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가는 길이 궁금하다면 이번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 듯 하다. 쉽지 않지만 옳은 방향이기에 개인적으로도 응원하고 싶다. 

#다르게발명하는일 #명지연 #서상덕 #신승원 #매일경제신문사 #에스투더블유 #S2W #스타트ㅈ업 #경영철학 #조직문화 #브랜드북 #AI보안 #다크웹 #코스닥상장 #인터폴 #KAIST #휴머니즘경영

이달의 사락 r****n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 중심의 '다른 발명'으로 성공한 AI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을 통해 발견한 미래
"사람 중심의 '다른 발명'으로 성공한 AI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을 통해 발견한 미래" 내용보기
"이 글은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회사 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러하듯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다름 아닌 '사람' 때문이다.조직에 함께 있는 사람들과 부딪치는 부분이 있거나혹은 조직 자체 내에서 나를 사람보다는하나의 부품과 같은 취급을 느꼈을 때,내가 좀 더 나다운 모습으로 일을 할 수 있는환경으로의 변화
"사람 중심의 '다른 발명'으로 성공한 AI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을 통해 발견한 미래" 내용보기

"이 글은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러하듯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다름 아닌 '사람' 때문이다.
조직에 함께 있는 사람들과 부딪치는 부분이 있거나
혹은 조직 자체 내에서 나를 사람보다는
하나의 부품과 같은 취급을 느꼈을 때,
내가 좀 더 나다운 모습으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의 변화를 꿈꾸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인정욕구나 꿈의 실현을 떠나서
회사(조직)과 사람(구성원)의 관계는
마냥 한쪽이 한쪽에게 맞출 수 없는 평행의
구조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겪었던 회사 생활의 시대가 그랬고,
겪었던 회사가 그랬으며,
그것에 대해 변화를 꿈꿀 수 없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특히나 AI가 업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깊숙하게 다가오기 시작하면서
'사람'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자꾸만 생각하게 된다.
AI와 빅데이터가 화두가 되는 첨단 기술 경쟁 시대에서
우리는 '사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사람'은 어떻게 어떤 일을 할 것인가? 하고 말이다.

K-팔란티어라고 불리는 스타트업이자
이제는 상장기업이 된 에스투더블유에 속한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그 속에서 '다르게 발명'하는
그들의 휴머니즘 경영전략을 바라볼 수 있었다.
"이런 꿈의 회사가 있다고?
나도 저런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마저 들게 했었던
너무나 인간미 넘치는 사람들의 온기가 담긴
〈다르게 발명하는 일〉이다.

에스투더블유는 카이스트 석박사 동기들이
창립멤버로 참여해 문을 연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이다.
AI를 다루는 업체인 만큼 데이터에 치중한 이미지인지라
사람보다는 기술에 더욱 치중하고
가열하게 달려나가는 경주마 같은
이미지를 생각하기 쉽다.

이 책은 에스투더블유에서 홍보 팀장으로 있는 작가가
지금의 에스투더블유가 성공할 수 있었던
그들만의 경영전략이자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포인트,
그들만의 생각 순서를 통해
구성원들이라는 '사람'을 넘어 온기 넘치는
휴머니즘 경영전략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상기시켜주며,
사람 중심의 다른 발명으로 성공한
그들만의 강점을 체감할 수 있게 해준다.

결국은 AI 개발이나 사용도 사람이 하게 된다.
완전히 사람을 걷어내고는 생각할 수 없는
지금의 구조에서, 기술을 생각하다 보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런 휴머니즘인데
기술 경쟁 속에서도 에스투더블유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자신들의
생각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구성원들의 역량과 신뢰를 쌓으며,
이를 통해 다시 회사의 성공이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구조를 통해 자신들의 선택과 집중이
틀리지 않았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에스투더블유의 경영 전략이자
그런 회사를 너무나도 아끼면서도
'나다움'을 잃지 않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꿈꾸는 이들에게
'조직(회사)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하게 한다.

골드 서클의 일반적인 생각 순서와 달리
에스투더블유는
'왜 → 어떻게 → 무엇'에 '누구'를 붙였다.
Who → Why → How → What으로
'나만큼 서로를 믿는 동료(Who)'와 함께,
'더 나은 데이터의 미래(Why)'를 위해,
'사람 중심의 성장 방식(How)'으로,
'AI와 보안 소프트웨어(What)'를 개발한다는 그들은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 충실, 자율이라는
핵심 가치를 담으며 스타트업을 넘어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발돋움한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었고,
그들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회사의 리더뿐 아니라 구성원들에게서도
발견할 수 있었던 공통점이기도 했다.

구성원들의 자유를 보장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존중하는 리더의 모습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갖는 동료들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업무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환경,
급하고 빠르게보다는 천천히 오래 달릴 수 있는
그들만의 속도를 유지하는 모습은
일반적인 회사와는 반대되는지라
'이렇게 해도 된다'를 직접 확인하며
왜 다른 회사는 그렇게 하지 못했나?를 반문하게 했다.
'나'보다는 '우리'라는 호칭을 더 올리는 사람들,
그리고 일에 대한 진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중심에 있기에
결국은 에스투더블유가 성장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목표와 회사의 목표가 일치하기란 쉽지 않다.
개인적인 성장이나 목표는
회사의 그것과는 다르고,
회사는 개인의 그런 목표를 위한
발판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에스투더블유 구성원들의 인터뷰를 보고 나니
나는 부품 취급을 당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스스로 부품 같은 역할을 했었던 게 아닌가 하는
부끄럼까지 들기도 했다.

결국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
서로를 믿고 함께하는 조직의 힘은
막강할 수밖에 없다.
기술을 넘어서 사람과 문화를
'다르게 발명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나갈 것인가?라는
방향성을 얻은 것도 같았다.

AI 기술이나 다크 웹, 사이버 보안 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 지극히 문과형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결국 '온기 있는 사람 이야기'여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어떻게 사람들을 관리할 것인가? 가 아닌
어떻게 사람들과 함께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많은 기업들의 변화가 있기를 꿈꿔본다.

이달의 사락 n*******5 202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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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더블유⚫️ 다르게 발명하는 일🔴 명지연 지음 서상덕 감수🟠 매일경제신문사<K-팔란티어, S2W 의 성공 원칙 7가지>재작년에 바이오기업 <큐리언트>를 다룬 만화책 『바이오테크 익스프레스』를 읽었습니다.내용도 튼실했고 과연 기업주가도 대폭 오르더군요.(단타로 치고빠져서 향후의 어마어마한 수익을 걷어차버린 나🙄)책 리뷰 올린 날 24년 12월 24일. 그날 종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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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더블유
⚫️ 다르게 발명하는 일
🔴 명지연 지음 서상덕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K-팔란티어, S2W 의 성공 원칙 7가지>

재작년에 바이오기업 <큐리언트>를 다룬 만화책 『바이오테크 익스프레스』를 읽었습니다.

내용도 튼실했고 과연 기업주가도 대폭 오르더군요.
(단타로 치고빠져서 향후의 어마어마한 수익을 걷어차버린 나🙄)

책 리뷰 올린 날 24년 12월 24일. 
그날 종가 4,400원
오늘 26년 1월 23일 11시 현재 
큐리언트 주가 27,950원 😑

책 소개는 안하고 글 시작부터 뭔 이야기여~ 하시겠지만,
또 다른 큐리언트를 만날 수 있을까하는 기대가 <다르게 발명하는 일> 책에 끌린 이유입니다.

매경 인스타에서 출간소식을 처음 보고 곧바로 북카트에 담았고, 서평단 모집 글이 올라와서 고민 1도 안하고 응모했지요.

스타트업이 상장을 했다니 도대체 어떻게 해나온걸까 궁금했죠.
AI 보안? 다크웹 은어도 읽어내는 AI언어모델 다크버트? 기업보안에 국가보안 그리고 인터폴 협업까지?

사업내용도 내용이지만 사람을 우선하는 문화가 이 책의 주제군요.

🏷p.221 서상덕 대표님
'누구'와 할 것인지가 스타트업의 7할 이상입니다.
'무엇'이 1번이 아닙니다.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가 다른 모든 것들을 바꿉니다.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한 준비가 됐다면 당신은 창업할 준비가 됐습니다.
좋은 동료가 되어주세요.

뭐를 계획하고 창업하든 시작휘슬과 함께 들어맞는건 전혀 없어서 욕이 절로 나올 것이다, 그래도 달려야한다는 서상덕 대표님의 조크도 인상적이고요.

회사를 이끄는 분들과의 인터뷰가 책의 주 내용인데요, 같이 근무한 작가님이기에 질문도 답변도 겉돌지 않고 핵심을 곧바로 다루는군요.

회사 바깥에서 관찰하여 담은 내용이 아니라 
작가님께서 에스투더블유에서 일하시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낀 통찰이 인터뷰와 작가님 첨언에 묵직하게 담겨있습니다.

한번에 펴서 쭈욱 읽어나갈 순 없었습니다.
인터뷰하신 분들의 대답에 삶의 의미, 마음수양, 회사를 대하는 철학, 전문가의 덤덤함 그리고 회사가 직원에게 주는 신뢰감 등이 알알이 박혀있어서 
인상깊은 말씀들을 읽을 때마다 책을 덮고 한참을 생각했더랬습니다.

🏷p.41 이기욱 상무님
내 가족, 회사의 가족들과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요.
나 자신의 잘 지냄보단 상대가 나와 잘 지내는 거요.
상대방에게 '내가 당신 편이다'라는 믿음을 주고 싶거든.

그리고 워킹맘 인친님께는 이유경 상무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십사 권해드려요. (pp.46~72)
많이 공감하시고 힘을 얻으실 것 같거든요.

특히 해외 근무할 때 그 나라에 완전히 녹아드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진짜 영업이란 이런거라 느낍니다.
상대방이라는 바다에 풍덩 빠지기.

AI기술과 결합하여 해커들이 나날이 변화하듯 보안전문가들도 치열하게 대응하고 있죠.
그 보안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의 내면을 잘 들여다볼 수 있었고요.

자율근무 등의 직원존중 분위기가 제 예상을 빗나가게 했습니다.
좋은 동료가 되라는 말씀이 계속 귀에 맴돌고요.

에스투더블유가 앞으로 어떤 길을 가는지 관심있게 보려합니다.

책 보내주신 매경, 유익한 책을 써주신 지연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르게발명하는일 #에스투더블유 #스타트업 #S2W #다크웹 #사이버보안 #해커 #성공원칙 #경영혁신 #경영관리 #매일경제 #매경출판 #매일경제신문사 

k*****8 202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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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다르게 발명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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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성장하는 회사가 미래를 차지한다! 그리고 다르게 발명하는 일의 책 제목이 눈에 띄인 책뭔가 스타트업에 대한 일들이 벌어질 것 같았는데, 그속의 각 조직원의 인터뷰를 통해서 진실된 철학과 실제로 K_팔란티어라고 불리는 에스투더블유 회사를 위한 그들의 사명감이 참 대단했다.성장에 대한 힘 뿐 만 아니라 서로의 의지와 믿음 그리고 휴머니즘 경영전략이 빛을 발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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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성장하는 회사가 미래를 차지한다! 그리고 다르게 발명하는 일의 책 제목이 눈에 띄인 책


뭔가 스타트업에 대한 일들이 벌어질 것 같았는데, 그속의 각 조직원의 인터뷰를 통해서 진실된 철학과 

실제로 K_팔란티어라고 불리는 에스투더블유 회사를 위한 그들의 사명감이 참 대단했다.


성장에 대한 힘 뿐 만 아니라 서로의 의지와 믿음 그리고 휴머니즘 경영전략이 빛을 발하는 순간들이

레시피처럼 녹아 있는 책이었다.


언제나 1등을 하지 못하더라도 건강하게 경쟁을 즐기고 그 속에서 배움을 실천하는 전략

큰 프로젝트나 성취를 통해서 행복감을 얻는다는 이야기


사실 정말 로망같은 이야기 일 수 있지만, 무언가 집중하고 긍정적으로 사고를 한다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할 수 있다는 무언가의 성공의 법칙을 알려준 책이었다.


또한, 창업자로서의 가치와 생각해야할 것들 그리고 존경하는 창업자와 앞으로 창업을 할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 다양한 스타트업의 종사자들에게도 힘을 줄 수 있는 철학이 들어 있는것 같다.


자율과 책임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하는 사회이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나에게는 고마운 책이었다.


s******n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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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발명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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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발명하는 일》저자 명지연은 사회생활 11년 차의 겸업 작가로, 다양한 기업과 조직에서 마케터로 활동하며 콘텐츠 에디팅, 카피라이팅, 보도자료 작성 등 글쓰기 업무를 해왔다. 그 과정에서 리얼리즘과 공감주의 문학을 지향하게 되었고, 이 책에는 그런 시선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이 책은 KAIST 연구자들이 창업한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에스투더블유(S2W)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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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발명하는 일》

저자 명지연은 사회생활 11년 차의 겸업 작가로, 다양한 기업과 조직에서 마케터로 활동하며 콘텐츠 에디팅, 카피라이팅, 보도자료 작성 등 글쓰기 업무를 해왔다. 그 과정에서 리얼리즘과 공감주의 문학을 지향하게 되었고, 이 책에는 그런 시선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 책은 KAIST 연구자들이 창업한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에스투더블유(S2W)의 이야기다.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다크웹 특화 언어모델을 개발하며 ‘K-팔란티어’로 불릴 만큼 성장한 과정을 담고 있다. 기술보다 가치와 사람이 어떻게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보통 ‘무엇을 만들고 팔 것인가(What)’에서 출발한다면, 에스투더블유는 이 흐름을 뒤집는다. What–How–Why의 구조에 Who, 즉 ‘사람’을 먼저 두는 사고방식이 이 기업의 출발점이다.

책은 8명의 인터뷰이와 저자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나의 성공 사례라기보다 조직 안의 생각과 태도를 들여다보는 느낌에 가깝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에스투더블유라는 회사를 잘 알지 못했다. 인터뷰 형식만으로 한 기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처음에는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류에 맞는 국제 논문으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과정과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점차 설득력을 갖는다.


에스투더블유라는 이름에는 두 개의 S와 하나의 W가 담겨 있다. Safe, Secure, World.
‘안전한 세상을 만든다’는 사명은 이 책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기업 홍보의 성격도 분명히 있지만, 기존 회사의 틀을 벗어난 경영 방식과 AI 시대의 조직 철학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AI와 경영, 조직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이달의 사락 c****e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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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가 아닌 위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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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우선 이 책을 일기전에 에스투더블유라는 회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100개 기술 기업으로 국가안보 및 기업정보분석을 수행하는 빅데이터 분석 AI기업이라고 나오는데요. 지금 가장 핫한 AI와 관련한 우리나라의 팔란티어라고 할수 있는 기업으로 현재는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이 책책은 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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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선 이 책을 일기전에 에스투더블유라는 회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100개 기술 기업으로 국가안보 및 기업정보분석을 수행하는 빅데이터 분석 AI기업이라고 나오는데요. 지금 가장 핫한 AI와 관련한 우리나라의 팔란티어라고 할수 있는 기업으로 현재는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이 책책은 에스투더블유에 다니는 저자가 회사내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담아내고 있는데요. 제목처럼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회사를 일구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회사라든지 창업을 지금 꿈꾸고 있는 대표 후보들에게 기업경영에 관한 철학을 제공하고 있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기업의 경우 무엇을 만들어 팔 것인가보다 우선 좋은 사람을 가지고 있는 다음에 Why, How, What을 고민하는 방식이 보통의 기업과는 다르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사람중심의 성장방식이라고 할수 있는데 AI시대와 어쩌면 좀 더 잘 어울리지않는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저자가 인터뷰한 사내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회사의 일곱 가지 핵심가치야말로 이상적인 기업의 가치가 아닐까싶습니다.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 충실, 자율이라는 이 일곱가지 핵심가치를 표방하고 실제로도 이 가치를 회사 조직내의 업무에서 일구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다시 한번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는 것이며 이 사람들이 협업을 할 때 무슨 일이든 할수 있고 또 어려운 시기가 닥치더라도 서로의 신뢰를 기본으로 하여 고비를 넘길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분명 시대가 바뀌고 끊임없이 기업은 생존을 위해 도전을 받는 치열한 경쟁의 시대이지만 다시 기본으로 돌아와 사람이 기업의 핵심자원임을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었습니

이달의 사락 p********1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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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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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다르게 발명하는 일 》ㅡ명지연● K-팔란티어,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 7가지➡️. 사람이 성장하는 회사가 미래를 차지한다!✡️. '왜’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먼저다! 사람끼리만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혁신!ㅡai가 본격적으로 대두되면서 요즘은 정말 무엇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해야하는 지 도통 모르겠다. 과거처럼 마냥 성실하게 열심히 하는 것
"사람이 먼저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다르게 발명하는 일 》
ㅡ명지연

● K-팔란티어,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 7가지

➡️. 사람이 성장하는 회사가 미래를 차지한다!

✡️. '왜’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먼저다! 사람끼리만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혁신!


ㅡai가 본격적으로 대두되면서 요즘은 정말 무엇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해야하는 지 도통 모르겠다.
 과거처럼 마냥 성실하게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특이하게 나만의 길을 가는 것도 어렵다. 어느 시기든 과도기가 가지는 혼돈의 상황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에 펼쳐지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의 저자는 그럴수록 '사람' 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 빅데이터가 주효한 첨단기술 경쟁사회 일수록 휴머니즘 경영전략이 더 빛을 발할 것이며 사람이 성장하는 회사가 미래를 차지한다고 주장한다. 
 사람중심으로 스타트업이 성장할 때, 다른 발명도 가능하다는 말인 데, '왜' 하느냐 보다 '누구' 와 하느냐가 먼저라는 것! 
 그렇다면 이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 때,
무엇을-어떻게-왜 순서로 생각하는 데, 이 구조에 who를 붙인 것이 에스투더블유 기업의 생각순서이다.
 에스투더블유누 국가안보와 기업정보분석을 수행하는 빅데이터 분석 ai기업으로 대한민국 스타트업이다.

 이곳은 "나만큼 서로를 믿는 동료와 함께 더 나은 데이터의 미래를 위해 사람중심의 성장방식으로 ai와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라는 모토로 일하며 저자는 이 회사를 중심으로 다르게 발명하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지 살펴보고 있다.

 에스투더블유가 추구하는 일곱가지 핵심가치는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 충실, 자율" 이라고 한다. 핵심가치만 보아도 사람이 중심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모두 8명과 인터뷰를 하며 대화를 통해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내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이 많다보니 그들의 이야기가 뜬구름처럼 느껴지는 것도 많았다. 그만큼 내가 경험의 폭이 좁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꼭 창업이나 발명처럼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아이디어라도 에스투더블유의 방식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은 하게 되었다.

 Ai가 세상의 주류가 되더라도 결국 일을 주도하는 것도 인간이고 일의 중심에 서 있는 것도 인간이다.
 인간의 생각과 마음을 배제하고는 그것이 설사 첨단기술이라 할지라도 오래도록 그 자리에 있을 수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일곱가지 핵심가치를 다시금 곱씹어 보게된다.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 충실, 자율"
 이것이 전부다.


[ 매일경제신문사 @mkpublishing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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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n****4 202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