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서울에 놀러갔다가 미술관에 있는 서점에서 발견한 책. 책을 들고 움직이면 무게감 때문에 힘들것 같아서 그때는 놓고 왔는데, 미련이 남아서 예스24에서 구매했다. 아내에 대한 사랑,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편지들. 그리고 예술에 대한 사랑이 절절히 느껴지는 책이다. 그리고 안타깝기도 한.. 이따금 사랑이 생각날 때 읽고 싶다.
우연히 서울에 놀러갔다가 미술관에 있는 서점에서 발견한 책. 책을 들고 움직이면 무게감 때문에 힘들것 같아서 그때는 놓고 왔는데, 미련이 남아서 예스24에서 구매했다. 아내에 대한 사랑,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편지들. 그리고 예술에 대한 사랑이 절절히 느껴지는 책이다. 그리고 안타깝기도 한.. 이따금 사랑이 생각날 때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