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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살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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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한 자연주의 작가 시튼의 작품을 통해 동물 들을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느끼고 바라볼 수 있을것 같다. 세밀한 일러스트와 생생하게 표현된 표정들이 긴장감과 흥미를 더해준다.   몸이 허약한 토번을 숲속 오두막에서 토니의 여동생 마거트와 루와 함께 집 에서 생활하게 된다.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는 토번과 코니가족. 올해 겨울은 잡아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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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한 자연주의 작가 시튼의 작품을 통해 동물

들을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느끼고 바라볼 수 있을것 같다.

세밀한 일러스트와 생생하게 표현된 표정들이 긴장감과 흥미를 더해준다.

 

몸이 허약한 토번을 숲속 오두막에서 토니의 여동생 마거트와 루와 함께 집

에서 생활하게 된다.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는 토번과 코니가족.

올해 겨울은 잡아먹을 동물이 없어 살기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는 사쾡이는

새끼들에게 노란색 뇌조 사냥에 성공해 새끼 살쾡이들의 배를 채워준다.

토번은 사냥을 나가게 되고 공인줄 알았던 동물은 큰 고슴도치 였다는 사실

에 해롭지 않은 동물을 죽일 필요는 없는데... 라며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코니가 키우는 소중한 암탉을 물어가고 새끼 사슴을 물고 있는

살쾡이의 모습에서 힘겨운 생존과 살쾡이의 삶을 알게 해준다.

열병으로 아픈 코니는 어머니 집에서 회복하기 위해 떠나게 되고 얼마 되지

않았을때 토번과 여동생 마거트와 루도 지독한 열병으로 쓰러지게 되고 이

들 앞에 나타난 살쾡이가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아픈 토번은 살쾡이와 목숨건 사투가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게 그려진다.

서로 살기위해 적이 되어야 했던 소년과 살쾡이 이야기 안타까운 여운이 느

껴지는 스토리로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d*********7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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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시튼 동물 이야기 - 소년과 살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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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좋은 이야기, 좋은 책으로 평가받는는 책은 세대가 바뀌어도 주목받고 또 사랑받는거 같아요.  ^ ^ 시튼 동물 이야기가 그러한데요, 살쾡이와 소년의 위험스러운 대치가 인상적인 그림의 표지였습니다. 전염병이 돌아 토끼와 들쥐 무리가 모두 죽어 사냥감이 거의 없던 겨울날, 살쾡이는 새끼들과 함께 하루하루 굶주림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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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좋은 이야기, 좋은 책으로 평가받는는 책은

세대가 바뀌어도 주목받고 또 사랑받는거 같아요.  ^ ^

시튼 동물 이야기가 그러한데요, 살쾡이와 소년의 위험스러운 대치가

인상적인 그림의 표지였습니다.

전염병이 돌아 토끼와 들쥐 무리가 모두 죽어 사냥감이 거의 없던 겨울날,

살쾡이는 새끼들과 함께 하루하루 굶주림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렇게 굶주리지만 않았어도 싸울 생각도 하지 않았을 고슴도치와 싸우다

온몸에 상처를 입기도 했지요.

그러다 먹이를 찾아 몸이 아파 요양을 온 소년의 집까지 찾아오게 되어요.

열병에 걸려 쓰러진 소년에게 큰 몸집의 살쾡이는 목숨을 앗아갈 만큼 위협적이었지요.

소년은 살기 위해 살쾡이와 목숨 걸고 싸웠고,

얼마 뒤 살쾡이를 주검으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소년이 찌른 작살을 몸에 꽂은 채 새끼들 곁으로 돌아와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살쾡이...

소년은 자신을 죽음의 두려움에 떨게 했던 살쾡이이건만,

 죽음 앞에서는 차마 가벼운 마음이지 못한 여운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살곳 잃은 야생동물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와 멧돼지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배고픔에 마을로 내려온 멧돼지를 결국은 총으로 죽이잖아요.

아니면 사람이 다치니까요...

아이는 엄마 잃은 새끼들을 걱정했어요.

새끼 먹이 물어다 주려다가 죽음을 당한꼴이니까

이제 엄마가 없으면 새끼들이 배가 고파 잘못되기라도 할까봐 말이죠.

아이의 꿈이 사육사이기 때문에 동물에 관련된 이야기 참 좋아라 하거든요.

이 책 또한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고, 야생 그대로의 느낌을 담아내어 참 좋았습니다.

오랜시간 사랑 받아온 그 매력을 우리 아이와도 함께 했네요.


 

p*******8 201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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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고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5.소년과 살쾡이
"두고두고 읽고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5.소년과 살쾡이" 내용보기
청어람주니어/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5. 소년과 살쾡이     이 책은 <시튼동물기>의 그림책 버전이라고 해야할까요? (참고. 양장본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 편씩 따로 엮은 책이랍니다. 그 중에서 다섯번째 이야기인 <소년과 살쾡이>를 만나보았는데요. 자연을 사랑했던 작가 시튼이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야생동물 이야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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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5. 소년과 살쾡이

 

 
이 책은 <시튼동물기>의 그림책 버전이라고 해야할까요?

(참고. 양장본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 편씩 따로 엮은 책이랍니다.

그 중에서 다섯번째 이야기인 <소년과 살쾡이>를 만나보았는데요.

자연을 사랑했던 작가 시튼이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야생동물 이야기 <시튼 동물기>가 1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사랑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위적이고 이기적인 사람들의 모습에 반해 동물들은 거칠고 험한 야생의 세계에서도 자신들만의 지혜로

살아가고 위기를 극복하는 동물 본연의 모습에 충실함과 당당함이 사람들로하여금 감동을 안겨주는것 같아요.

 

 

요양 차 숲 속 오두막에 와 있던 열 네살의 토번.

그 오두막에는 건장한 청년 코니와 코니의 여동생 두 명이 함께 살고 있었어요.

 

 

춥고 삭막한 겨울 어느 날, 오랫동안 굶주린 살쾡이는 고슴도치를 잡으려다

가시에 열두 군데나 찔리고 말아요.

배가 고프지않았다면 고슴도치를 공격할 생각은 하지않았을텐데 말이죠.

이날 어미 살쾡이는 온종일 개구리 한 마리밖에 잡지 못했답니다.

 

 

어린 사냥꾼 토번은 숲 속에서 먹이를 사냥하는 살쾡이를 종종 목격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함께 생활하던 코니형이 열병으로 시내의 집을 떠나고 여동생들과 남게 된 토번.

코니 형이 떠난 뒤 이들도 곧 열병으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이 날도 아파서 뒤척이며 누워있는데 자꾸만 옆에서 물을 핥짝거리는 소리가 들려 눈을 떠보니

똭 마주하게 된 몸집 큰 살쾡이!

몸이 아파 기력이 하나도 없던 토번에게 살쾡이는 굉장히 위협적이었고

살쾡이또한 굶주림때문에 아주 예민하고 사나운 상태였답니다.

둘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돌면서 소년은 죽을힘을 다해 옆에 있던 작살로 살쾡이를 찌릅니다.

작살이 부서진채 살쾡이는 도망을 치고 아이들은 가슴을 쓸어내리는데요.

얼마 뒤, 완쾌한 코니 형이 약을 갖고 돌아와서 토번과 아이들도 기력을 찾을 수 있었어요.

 

 

기력을 되찾은 토번은 코니형과 숲으로 사냥을 떠났다가 피나무를 발견하게 되고

 그 안에서 작살이 꽂힌 채 죽어있는 어미 살쾡이와 바짝 말라 죽어있는 새끼 살쾡이의

주검과 마주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자신의 생명을 위협했던 살쾡이지만 그 죽음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소년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긴 여운을 남깁니다.

 

 

아이아 함께 보면서도 아이는 살쾡이의 날렵하고 멋진 몸을 보면서 연신 멋지다, 귀엽다하면서

요즘은 왜 없을까? '삵'이 '살쾡이'랑 같은 동물이지? 하면서 물어보기도 해요.

동물원에서만 사나운 맹수들을 볼 수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기는 아이.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야생동물의 참다운 삶을 엿볼수 있었고, 동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았어요.

내가 살쾡이였다면 먹이를 구하기 위해 당연히 사람을 해치거나 싸워야 했을 거라네요.

더군다나 엄마인 저는 살쾡이의 모성애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ㅠ.ㅠ

엄마의 도움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새끼들....엄마와 함께 죽어간 그 모습이 자꾸만 눈에 아른거려요!

작살에 찔려서 한발짝도 움직이기 힘들었을텐데...마지막까지 새끼들이 있는 보금자리로 돌아가서

죽음을 맞이했던 살쾡이..

자연은 자연속에 있을 때, 자연 그대로 일 때가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얼마전에 동물원의 맹수가 사육사를 공격해서 숨지게 한 사건...

지구온난화, 개발등으로 점점 삶의 보금자리를 빼앗기게 된 동물들..

어찌보면 인간의 이기로 인해 야생동물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결국 그 피해가 고스란히 인간들에게 되돌아온다는 걸 알았으면 해요.

살곳을 잃어가는 야생동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현재 이 시리즈는 5권까지 출간되었어요.

기회가 되면 1권 늑대 왕 로보부터 모두 읽어보고싶네요^^

멋진 그림만 보아도 내용이 술술 이해될 것 같아요.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의 생태에 대해서 궁금하고, 재미나게 읽어보고 싶은 아이라면

꼭 읽어야할 시튼동물기 그림책시리즈로 만나보세요! 이 시리즈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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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살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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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소년과 살쾡이 책이 오자말자 저렇게 집중있게 잘보더라구요 민기가 동물에 관심을 많기 때문에 이번에 크게 느낀게 되었네요 숲속에 조용에 마을 사는 오래로 열다섯 되는 토번 사냥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사냥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렇겠죠 토번은 사냥에 열중했습니다 그모습이 무척 진지하게 보이네요 토번은 몇시간째 비둘기를 쫒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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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소년과 살쾡이 책이 오자말자 저렇게 집중있게

잘보더라구요 민기가 동물에 관심을 많기 때문에 이번에 크게 느낀게 되었네요

숲속에 조용에 마을 사는 오래로 열다섯 되는 토번 사냥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사냥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렇겠죠 토번은 사냥에 열중했습니다

그모습이 무척 진지하게 보이네요 토번은 몇시간째 비둘기를 쫒았지만 번번이

허탕만 쳤어요 비둘기들 토번이 가지고 있는 구식엽총이 총알이 어디까지

날아갈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죠 어머나 총을 쏘는 토번형이 모습이라고 옆에서 민기가

좋아하던데요 어느날 비둘이 떼가 통나무집 근처 작은 나무 가지로 내려 앉았습니다

보번은 몸을 납작 엎드런채 살금살금 다가가 그중 제일 가까이 있는 비둘기를 향해 총을 쏘았습니다

탕소리 함께비둘기 한마리 떨어졌고 근데 총알이 두개나 박혀 이던것이죠 두사람은

같은 비둘기에 다가 총을 동시에 쏜것입니다 숲속에서 옹을 구하기 쉽지 않을텐테 낭비가 되었지만

두사람 즐겁게 하하하 웃었습니다 살쾡이 번개 같은 속도로 뇌조는 자신이

죽는것도 미처 몰라요 사얀에 성공한 살쾡이랍니다 허약한 소년에게

숲에서 먹이를 찾지 못하고 오두막에 침입한 살쾡이 목숨을 뺏앗갈 만큼 위함한 존재랍니다

그래서 소녀은 살기 위해 살쾡이와 멋서야 했지 그때만큼 소녀은 살기위해 살쾡이

와 맛서야 했지 그때 만큼 소년 살코애이와 같은 야생의 규칙속에 있었고

강한자만 살아남느냐든 그랬지 일꺼만 목숨걸고 쌰워야 했을 살쾡이의 삶은 조금 이나마

이해하고 있을지 않을까요 하는 생각 들었네요

어디서 쩌렁쩌렁한 목소리에 깨어보니 이미 환한 대낫이였고

킁쿵 깨는 발거움 소리와 함께 문이 활짝 열기고 건강하고 잘생긴 코이가 돌아왔어요

왜해ㅑ하면 살쾡이 하고 싸워고 죽느냐 사느냐 하면서 간밤에 열심히 싸웠던

토번이 정신이 없죠 살쾡이 한데 함부러 총을 쏘거나 죽이면 안돼니까요 가끔은 동물보호

하고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 들었답니다~~

j*****3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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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살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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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이야기 5 소년과 살쾡이   살기 위해, 서로 적이 되어야 했던소년과 살쾡이의 이야기 최근에 동물원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우리는 덕분에 동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지만 야생에서 지내야하는 동물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안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동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한 자연주의 작가 시튼 시튼이 그려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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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이야기 5

소년과 살쾡이







 

살기 위해, 서로 적이 되어야 했던
소년과 살쾡이의 이야기


최근에 동물원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우리는 덕분에 동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지만

야생에서 지내야하는 동물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안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동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한 자연주의 작가 시튼

시튼이 그려 낸 동물들은 단순히 본능에 따라 행하지 않고

거친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용기 있게 맞서는 모습을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걸 느끼게 해 주는 작가랍니다.

동물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튼을 생각하며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몸이 약해 숲 속 오두막에 와 있던 어린 사냥꾼 토번

 몸이 약한 토번이 건강해지기를 바라며 토번을 숲으로 보내졌답니다.

토번이 처음 숲에 왔을때는 오두막에서 멀리 가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위틈에 자란 이끼나 나무의 나이테.주위 자연의 특성을 길장이로 삼아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며 자연에 익숙해져갔답니다.


사냥보다 야생동물헤 대한 관심도 많았답니다.

그래서

해롭지 않는 동물을 착각으로 죽일때는 후회하기도 했답니다.




토번은 숲 속에서 먹이를 사냥하는 살쾡이를 몇번이나 목격하게 된답니다.


살쾡이의 모성애도 정말 놀라운것같아요

어린새끼들의 배를 채워주기 위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는 다 같은 마음이구나 싶어요

어느날

아픈 토번 앞에 그 살쾡이가 나타난답니다.


상상만해도 무서운 것 같아요

특히

살쾡이와 토번의 목숨을 건 사투를 실감나게 표현한 그림은

당시의 상황을 재대로 표현한것같아요

토번은 살기 위해서 살쾡이와 목숨을 걸고 싸웠답니다.

결국

살쾡이는 소년이 찌른 작살이 몸에 꽂은 채 새끼들곁에서 죽음을 맞이했답니다.





문학의 고전  시튼 동물기를 한권에 한 편씩 따로 만든 책이라고 해요

한편의 동화같이 슬픈 삶을 살았던 야생동물의 이야기

시튼이 관찰한 야생 동물을 통해서  생태학적 지식도 배울 수 있답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 

새끼를 곁으로 돌아와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살쾡이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토번도 그 자리에서 

 자신을 그토록 두려움에 떨게 했던 살쾡이지만

살쾡이의 죽음 앞에서는발걸음을 떼지 못했답니다.


 해당서평은 무상으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g********2 201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