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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가기전 꼭 읽어야하는책
"미술관가기전 꼭 읽어야하는책" 내용보기
저는 미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에요학창시절 미술을 암기과목 중 하나로만 여겼었어요하지만 아기를 낳고보니 먼훗날 아이와 미술관, 박물관 등관람을가면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선택한 책이에요.같은 부모의 입장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대화체로 쉽게 서술했어요동양화, 서양화의 차이점.인왕제색도, 금강전도를 꼭 알아야하는 점미술관 관람 에티켓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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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에요
학창시절 미술을 암기과목 중 하나로만 여겼었어요
하지만 아기를 낳고보니 먼훗날 아이와 미술관, 박물관 등관람을가면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에요.
같은 부모의 입장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대화체로 쉽게 서술했어요
동양화, 서양화의 차이점.
인왕제색도, 금강전도를 꼭 알아야하는 점
미술관 관람 에티켓 등등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이와 함께 전시장 가기전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c*******7 2017.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내용보기
인디북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를 만나보았어요~ ㅎㅎ​​  인디북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가 도착했어요~​강렬한 레드 컬러 바탕에 유명한 그림 캐릭터들이 함께 보이는​굉장히 인상적인 표지 디자인이에요~ ㅎㅎ ​​​​미술관 나들이..​알고 가면 뜨겁고 즐겁지만.. 모르고 가면 차갑고 지루한..​​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알고 가는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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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북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를 만나보았어요~ ㅎㅎ


 

 

인디북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가 도착했어요~

강렬한 레드 컬러 바탕에 유명한 그림 캐릭터들이 함께 보이는

굉장히 인상적인 표지 디자인이에요~ ㅎㅎ

 

미술관 나들이..

알고 가면 뜨겁고 즐겁지만.. 모르고 가면 차갑고 지루한..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알고 가는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를 위한 길라잡이 책이에요~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표지 안쪽에 작가 이일수 님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총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 안에 여러가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제목이 보여요~


제목만 봐도 넘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기는~ ㅎㅎ




저자도 저와 같은 엄마이고.. 또 저와 같은 고민을 했었더라구요~


미술관 나들이 몇살에 시작할까요?


저자는 아이가 세살에 시작했다고 하네요~

 

 

 

 곳곳에 유명한 그림이 삽화로 소개되어 있어요~

제가 넘 좋아하는 고흐의 그림이 보이네요~ ㅎㅎ





​고흐와 고생의 작품을 더 잘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알찬 정보도 소개되어 있어요~

결혼 전에는 가끔 미술관 나들이 가곤 했었는데..

아이들과는 다소 어렵고 산만할까봐 아직 시도해보지 못한 미술관 나들이..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읽고

 

이젠 우리아이들과도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 가야겠어요^^

 

 

 

y*****7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작가 이일수 미술관에 가기 전에 알고 가면 좋을 이야기들을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준 도서에요그러고 보니 아직 연수랑 미술관에 가본적이 없어요봄이 되면 연수랑 주원이 데리고 미술관에 꼭 가야겠어요그전에 이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미술관에는 잘 가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가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저도 이런생각 하거든요하지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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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작가 이일수 


미술관에 가기 전에 알고 가면 좋을 이야기들을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준 도서에요

그러고 보니 아직 연수랑 미술관에 가본적이 없어요
봄이 되면 연수랑 주원이 데리고 미술관에 꼭 가야겠어요
그전에 이책을 읽어보았답니다 ^^







미술관에는 잘 가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가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저도 이런생각 하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어려울거 없어요 ㅎㅎ








작가 : 이일수

독립 전시 기획자이자 작가입니다
 대중에게 그림을 통해 지적 유희와 감성적 치유를 경험하게 하고자 
전시 기획, 글쓰기, 강의를 병행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미술관 같은 갤러리인 하나코 갤러리를 운영했으며
 그 외의 다양한 갤러리 및 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차 례


제1 전시장 속으로
미술관 나들이, 어떻게 할까

제2전시장 속으로
미술관의 비밀

제3 전시장 속으로
알아야 더 보인다

제4 전시장 속으로
전시장 풍경









미술관 나들이...
아이랑 몇살에 가보셨나요?
저는 연수가 8살인데요
아직 한번도 안데려갔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제가 무지했던거 같아요 ㅠㅠ

미술관 나들이에 적절한 기준 연령은 없는거 같다고 하네요
다만 미술을 일상적인 생활처럼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
일찍 보여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







미술관 관람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해요
미술 마니아가 아닌 이상 일반인과 아이들에게
미술관은 정말 재미없는 곳이에요
마당 넓은 미술관으로 아이와 함께 가서
한 장소에서 두 가지 재미를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노는거만큼 좋아하는게 또 없잖아요 ㅎㅎ








교과서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미술감상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책을 읽으면 
초보티가 나지 않는답니다 ㅎㅎ









평소에 궁금했었던 내용도 알려주고 있어요
박물관, 미술관, 화랑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박물관은 공예, 회화, 조각, 건축 등의 미술품을 항상 전시, 소장해요
미술관은 작품을 소장하고 부분 연구와 교육, 전시 등의 기능을 하고 있어요
화랑은 회화·조각·판화 등을 전시, 판매하는 가게에요









너무 비싼 블록버스터 전시에 대한  내용도 있어요
국내 작가의 전시 관람료는 무료나 천원이나 삼천원까지인데요
블록버스터 관람표는 만원내외에요
작품 보험료, 작품 운송비, 작품 대여료, 홍보물 제작, 홍보 비용 등...
이런점때문에 비싸다고 하네요 ^^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참 흥미로운 책이에요
미술관 나들이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날씨 따뜻해지는 봄이 되면
연수랑 꼭 미술관 나들이 가서 
아는척좀??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p******7 2017.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 가기전에 읽어야 할 책
"미술관 가기전에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목차를 살펴보니 아이키우는 엄마, 미술관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이제 아이들과 같이 방문하고자 하는저 같은 엄마들에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아보였거든요.미술이란게 누가 알려줘서 아는건 아니지만그래두 감상법이라도 좀 알아두면 좋겠죠?^^  소주제들은 1전시장 속으로~~~이런식으로 펼쳐져 있어서 박물관 내 한 켠을 보는것 같더라구요 ㅋㅋ제목도 쉽고 막 읽고 싶은 충동이
"미술관 가기전에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목차를 살펴보니 아이키우는 엄마, 미술관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이제 아이들과 같이 방문하고자 하는

저 같은 엄마들에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아보였거든요.

미술이란게 누가 알려줘서 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감상법이라도 좀 알아두면 좋겠죠?^^


 

 

소주제들은 1전시장 속으로~~~

이런식으로 펼쳐져 있어서 박물관 내 한 켠을 보는것 같더라구요 ㅋㅋ


제목도 쉽고 막 읽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본문은요?

수준 높은 , 격조 있는, 추상적인...

요런것과는 상반되는 책이랄까요?^^

그렇다고 격이 떨어진다는 뜻은 아니구

아주 쉽게 접근해서 일반일들이 부담없이 예술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된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종종 궁금해했을법한

전시관의 비밀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요런 작은 것들을 알고 방문하면

미술관 나들이가 더 즐거워질 것 같더라구요.


 

작품에 대한 감상법이라든지 해설에 대한 부분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미술동화 일부를 보는것 같더라구요.

저 같은 미술 초짜에게 미술관 갈떄 이거 먼저 보고

이런건 이런 의미가 있으니 잘 살펴봐~~~

하고 언니가 말해주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3장 중간에 있었던 감상법은

아이들과 같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물론 엄마가 미리 읽고 아이들과 얘기할 거리를 만들어둬야겠죠?^^


요런걸 본 후에 방문하는 미술관은

굉장히 큰 울림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도록에 있을법한 단어들도 미리 살펴볼 수 있었지요.

 

 

저도 아이들 데리고 나가면

꼭 넓은 마당, 놀이시설을 찾곤 하는데

엄마 작가 답게 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하는 미술관!!이라는 취지에 맞게

어떤 곳을 어느 시기부터 방문할 것인지 팁들을 주시더라구요.




 

이 부분을 읽고는

이젠 무료 도록이 아니더라도 구매해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기도 했어요.


 


우리 아이들도 물어봤던 조명이야기.

이제 조용한 목소리로 그러나 정확하게 미술관의 환경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겠어요~^^

 

 

동양화와 서양화의 감상법이 다르다고는 들었지만

감상할 기회도 적었고 관심도 별로 없어서 잘 몰랐거든요.

이번 책을 통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구요.

한결 미술이라는 분야가 가까이 다가왔고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 부분을 읽고나서 마침 박물관 나들이를 하게 되었는데요~

미술관, 박물관에서 보는 눈이 정말 좀 더 넓어지는것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아직 통제가 덜 되는 막둥이가 있어 약간 버겁기는 했으나

아이들과 나긋하게 이야기할 시간도 많았고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아서 따뜻한 봄이 되면 정식 미술관 나들이를 가려구요.

 
 

 

 

YES마니아 : 로얄 a*******a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가면 미술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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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꽃돌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해주고픈데 그중 하나도 미술관경험이예요지금부터 엄마가 하나씩 공부해서 꽃돌이와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를 가고 싶어 만나본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도서랍니다  1전시장속으로저자가 아이 엄마이다보니 엄마입장에서 아이에게 어려운 미술관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쉽고 자세하게 나와있더라구요그점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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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꽃돌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해주고픈데 그중 하나도 미술관경험이예요


지금부터 엄마가 하나씩 공부해서 꽃돌이와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를 가고 싶어 만나본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도서랍니다

 

 

1전시장속으로


저자가 아이 엄마이다보니 엄마입장에서

아이에게 어려운 미술관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더라구요


그점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같아요


어른도 따분하고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미술관람을

어린아이와 부모가 함께

놀이처럼 쉽게 재밌게 경험할 수 있도록

미술관람전에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알려줘요


그중 하나가 추적 60분!

다양한 전시회 중에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는 단어들을 넣어 관련된 전시회를 가보는것도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해서 더욱 즐거워지는 전시회 관람이 될것 같아요

 

 

저자는 미술관 나들이를 몸과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는 말문이 트이는 서너살부터가 제일 좋다고해요


아이가 말을 시작하면 벽에 한글,숫자 포스터를 붙여 주거나 동화책을 읽어주듯이 미술관 나들이를 하며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그림 한두점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에게 전시장의 예절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해요

 

 

제2전시장 속으로


순서대로 맛있게 잘먹는 그림감상


 미술관을 가면 제일 먼저 안내 팸플릿이나 전시도록을 찾는데 솔직히 자세히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순서대로 그림을 보다가도

흥미가 떨어지면 이쪽 저쪽 왔다갔다가 보기도 했는데요


저자는 미술감상을 제대로 하기위해 그림을 보기전에 안내 팸플릿이나 전시도록을 꼭 훓어보라고해요

 진열된 작품순서에따라 연결고리가 있어서

작가,전시 기획자라 정성스럽게 차린 전시회  작품을 제대로 관람할 수 있답니다

 

 

제3전시장 속으로


가장 흥미롭게 보았던 장인데요

 

정말 아는게 힘이란 말을 더 절실히 깨닫게 되는 장이었어요


동양화와 서양화의 다른 감상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교과서에도 안 가르쳐 주는 미술 감상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제4장전시장 속으로


미니멀아트,키네틱아트,팝아트,비디오아트 등 다양한 아트종류에 대해 나오는데요

솔직히 제가 들어본 아트 종류는 몇가지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청계천 지나가면 봤던 소라모양이 35억원 작품이었다니

정말 깜짝 놀랐어요 ㅎ


전시장밖 공공 미술에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음에청계천 소라모양을 보면 '클래스 올덴버그의 스프링'이라고

 35억원짜리 작품이라고 남편에게 말해줄래요 ㅎㅎ

 

 

 

 

 

 

 

 

t******1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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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관이나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미술관 나들이를 가기 위해 읽어봤어요.미술에 대한 접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몇살때 처음 미술관에 가야하는지 등다양한 정보들이 들어있어서 너무 도움이 됐어요.미술관에는 왜 창문이 없는지, 왜 벽은 하얀색인지, 왜 조명은 어두운지 등등의 의문도 풀리구요.아이와 함께 그림에 대한 대화를 어떻게 나눠야하는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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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관이나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미술관 나들이를 가기 위해 읽어봤어요.

미술에 대한 접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몇살때 처음 미술관에 가야하는지 등

다양한 정보들이 들어있어서 너무 도움이 됐어요.

미술관에는 왜 창문이 없는지, 왜 벽은 하얀색인지, 왜 조명은 어두운지 등등의 의문도 풀리구요.

아이와 함께 그림에 대한 대화를 어떻게 나눠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너무 도움이 됐습니다.

 

 

v*****2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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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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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가면 미술관에 그림이 있다인디북아이와 미술관 언제부터 갈 수 있을까임신했을때는 태교로도 갔었는데아이는 어느새 세살을 넘어 네살이 되었다아직도 마냥 어려서 미술관은 아직이라고 생각했었는데이책 읽고 고정관념이 달라졌다... 작가는 독립전시 기획자로서하나코 갤러리를 운영했고다양한 갤러리와 박물관에서 전시 기획을 했다작가의 시각으로 미술관에 관람 방법에 대해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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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가면 미술관에 그림이 있다




인디북





아이와 미술관 언제부터 갈 수 있을까


임신했을때는 태교로도 갔었는데


아이는 어느새 세살을 넘어 네살이 되었다


아직도 마냥 어려서 미술관은 아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책 읽고 고정관념이 달라졌다...







 




작가는 독립전시 기획자로서

하나코 갤러리를 운영했고

다양한 갤러리와 박물관에서 전시 기획을 했다


작가의 시각으로 미술관에 관람 방법에 대해

쉽게 풀어쓴 책....







 




제목이 참 와닿았다


알고가면 뜨거운 미술

모르고 가면 차가운 미술



모든 사전지식을 안고 가면 더 잘보이는 것처럼...........








 





목차...


와닿는 목차도 꽤 있다...






 

 

 




아이를 데리고 미술관 나들이 언제부터 할 수 있을까

정말 망설임 많았었는데


이책을 보고 고민해결


세살 이후부터는 해도 된다는^^






 




지금 나의 아이들은

이미 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자주 하게 되는 실수....


제일 좋은거는 함께 보는거...아이만 보게 하는것이 아니라는 거다






 




제일 좋은 도우미는

엄마 아빠라는 사실^^






 




미술관이 좋은것은

실제로 물감냄새까지

작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것...


백문이 불여일견






 




인상깊은거 중에 하나가

어릴때 작품을 산 아이...

이아이는 자기만의 시각이 있다


그림을 볼 줄 안다는 것


실제로 그리는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과 보는건 또 다르지...







 




미술관에서 자란 아이는 보는 시각도 풍부할 거 같다







 




그림은 아이를 생각하게 만든다

정말 아이의 사고가 풍부해 지는건

경험의 차이 인거 같다






 




궁금했던거 중에 하나...


전시도록을 사야할까



나도 참 망설인 적이 많은데


도록이 없으면 실제로 작품에 대해 쓰느라 정신없어서

집중을 못한다


도록은 몇천원정도이니

투자해서 작품을 보는데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한거 같다






 




동양화는 가까이서

서양화는 멀리서 보면 좋다는거 첨 알았다





 




미술관에 왔을때 보는 방법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니

완전 고마운 책이다









이제 네살이 되는 아이와

시간이 날때마다 미술관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게하는 책이다


엄마도 좀 지도 방향을 알고 갈 수 있도록 나온 책이라

정말 공감가며 읽을 수 있었다

 

d****n 201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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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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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의 저자는 히니커 갤러리 관장이자 지금까지 여러 권의 예술서를 써 온 작가로보통 사람들이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미술관 체험을 제대로 해낼 수 있게지도해 주는 안내서를 집필 했어요.저같은 경우에도 아무리 좋은 미술 작품을 봐도 어떻게 작품을 감상해야하는지 모르니 그냥 한번 훑어보고 나오는게 다였어요..그리고 학창시절 때 제일 싫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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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의 저자는 히니커 갤러리 관장이자 지금까지

여러 권의 예술서를 써 온 작가로

보통 사람들이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미술관 체험을 제대로 해낼 수 있게

지도해 주는 안내서를 집필 했어요.


저같은 경우에도 아무리 좋은 미술 작품을 봐도 어떻게 작품을 감상해야

하는지 모르니 그냥 한번 훑어보고 나오는게 다였어요..

그리고 학창시절 때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수학이나 체육이

아닌 미술이였답니다.ㅋ



다가오는 봄부터는 일곱살이 된  아이랑 미술관 나들이도 함께 하고 싶은데

미술 감상에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나눠져 있답니다.


제 1전시장 속으로


미술관 나들이, 어떻게 할까





 


 


전시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소재나 주제가 무척 다양해요.

미술관 나들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키보드를 치는 것만으로도

이미 가고자 하는 전시회와 50프로는 친해졌다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미술관 나들이를 몸과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려면 말문이 트이는 서너 살부터가 좋다고 하네요..


저희 딸은 이제 일곱 살이니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아이의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입니다.'라는 학습지 TV 광고도 나왔듯이

저자도  부모가 아이에게 미술로의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해요.


그렇다고 부모가 디테일한 것까지 다 알아서 아이한테 말해줄 필요는 없고요.


위의 사진은 고흐의 <빈센트의 방>이라는 작품인데요,

만약 이 작품을 아이랑 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고흐는 어느 나라 사람인지,

고흐는 마음의 상태를 리얼하게 표현한 작가로 유명한데

이 그림을 그릴때의 기분은 어땠을 거 같은지,

닫힌 창문이 답답해 보이는데 우리 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런식으로 작품에 대한 의문과 의견을 서로 표현하는거로도 충분하다고 해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관심있게 읽은 부분 중 하나인데요

11세의 초등학생이 용돈을 모아 자기의 안목으로 고른 그림을 구매했대요..


민수라는 아이인데요 처음엔 그림을 못그린다고 자신없어 했는데

3년을 하나코 갤러리와 함께하면서 그림 보는 능력을 키웠나봐요..


민수가 위의 그림을 자기가 그동안 모은 용돈과 엄마의 도움으로

구매했다는데요,  보는 위치와 각도에 따라

얼굴 표정이 다양하고, 번지기 기법과 푸른색이 감도는 게 마음에

들었다는  게 이 그림을 고른 이유래요..

와우~ 진짜 훌륭한 감상평이 아닌가 싶어요.



그 외에 우리가 헷갈려하기 쉬운 박물관, 미술관 화랑의 차이점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제 2전시장 속으로


미술관의 비밀



 

전시장에 가게되면 전시 도록이나 리플릿이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무료라면 가져오지만 돈을 내는거라면 구입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저자는 전시 도록에 작가가 어떤 것에서 주제를 얻으며

그 주제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등등... 집에 가서도

다시 작품을 볼 수 있는 나름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제 2의 작품인 전시도록을 구매하는 걸 강력히 권해요.


그리고 전시장에는 왜 창문 없이 조명을 켜 놓는지,

왜 전시장에 음악을 틀어 놓는 경우도 있는지,

블록버스터 전시회는 왜 그리 비싼지,

왜 큰 기업에선 미술관을 꼭 운영하는지도 알려줘요.





가장 큰 이유는 간접적인 홍보 효과를 얻기 위함이에요..

진짜로 역사 유물이나 그림에 관심이 많아 미술관을 운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다는...^^


 

제 3전시장 속으로


알아야 더 보인다



 


동양화와 서양화는 감상법이 다른데요 그건 장르에 따라

창작 과정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서양화는 대부분 이젤을 세운 다음, 그 위에 캔버스를 올려놓고

작가가 정면으로 보면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작품을 감상할때는

그 작품 앞에서 멀리서 보기도, 또 가까이 가서 보기도 해요.


하지만 동양화는 대부분 바닥에 재료를 펼쳐 놓고, 작가가 가까운 거리에서

엎드려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자세를 취해 그림을 그리고,

풍경 또한 여러 풍경을 작가가 돌아다니며 옮겨와 한 장면에 그리기

때문에 다시점이므로 작품을 관람할 때는 그림 가까이에서 내용을 따라 옆으로

가면서 감상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저자는 초.중학교 미술 교과서의 표지에도 들어갈 만큼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겸제 정선의 <금강전도>와 <인왕제색도>를

꼭 관람하라고 하는데요, 정선의 작품들은 중국의 화풍을

답습한게 아니라 우리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칭송을 받고 있다며 이 관점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게 좋다고 알려주네요.


 


현대미술을 제대로 알기 위한 감상법도 알려주네요.


미술  비전공자들도 많이 아는 고흐, 고갱,세잔 이 세 사람의

추상화도 뜨거운 추상화와 차가운 추상화로 나뉜다는 걸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학교 다닐때 미술시간에 많이 들었던

이중섭의 작품 중 하나인 <봄의 어린이>를 예로들어

한 작품의 탄생 배경을 아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주네요.


저희 딸한테 이 그림을 보고 어떤 느낌이 드냐고 물어봤더니

산에 사람들이 있는데 힘들어 하는 거 같대요. 어떤사람은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고 어떤사람은 오줌마려서 몸을 뒤트는거 같구

어떤 사람은 배고파 하는 거 같다며...

파란색으로 칠한 건 하늘이라고하네요..^^


사실은 한국전쟁이 일어나 생활이 궁핍해 일본인 아내와 아이들을

일본으로 떠나보내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쌓이고 쌓여

가족과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린 그림이라고해요.


 

제 4전시장 속으로


전시장 풍경




전시장 밖에서도 생각보다 훨씬 많은 거장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청계천, 여러 미술관 밖, 백화점 입구, 대기업 회사 건물 입구 등등...


청계천에 놓인 클래스 올덴버그의 <스프링>은 35억원이나 되고요

서울 한남동 '삼성 리움 미술관'과 '신세계 백화점' 본점 6층 옥상에

각각 놓인 두 마리의 거미는 합쳐 40억원이나 된대요..


이런걸  모르고 지나가면그냥 길거리에 솟은 조각품 정도로

생각하고 말수 있는데요, 아는게 힘인거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도 미술관 체험 숙제를 많이 시킨다고 하는데요

이왕 하는거 제대로 감상하는게 좋겠죠..


지금부터라도 집 근처에 있는 미술관을 알아봐서

아이랑 미술관 체험을 꾸준히 해 아이가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요..




c******r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방학과제는 물론이고 견학도 미술관으로 자주 나가게 되어 엄마에게 무언가를 물어보면대답을 못할때가 참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 한참 자라면서 예술적인 감각도 제대로 살려주고 미술관 나들이도 지루한 나들이가 아닌 제대로 즐기게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엄마도 알지못한 내용들도 많고 미술관이라는 무거운 주제가 아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방학과제는 물론이고 견학도 미술관으로 자주 나가게 되어 엄마에게 무언가를 물어보면

대답을 못할때가 참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 한참 자라면서 예술적인 감각도 제대로 살려주고 미술관

나들이도 지루한 나들이가 아닌 제대로 즐기게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엄마도 알

지못한 내용들도 많고 미술관이라는 무거운 주제가 아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가볍게 펴 낸책이라

엄마는 물론이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 또한 한권씩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도서 인것 같아요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그림들로 눈도 호강할 수 있어서 더더욱 멋진책이예요!!


d**********8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가면 미술관엔 그림책이 있다!!! 미술관 작품 즐겁게 감상해요
"알고가면 미술관엔 그림책이 있다!!! 미술관 작품 즐겁게 감상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트위티천사입니다:D가끔 남편과 데이트로 아기와의 나들이로가까운 미술관을 가곤 하는데요~사실 미술관을 가긴 하지만 이 그림은 어떤 것인지.. 보면서도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 미술관에 가서도 재미있게 작품 감상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요즘 제가 재미있게 읽은 도서바로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라는 책이랍니다~부모와
"알고가면 미술관엔 그림책이 있다!!! 미술관 작품 즐겁게 감상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트위티천사입니다:D
가끔 남편과 데이트로 아기와의 나들이로
가까운 미술관을 가곤 하는데요~
사실 미술관을 가긴 하지만 이 그림은 어떤 것인지..
보면서도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 미술관에 가서도 재미있게 작품 감상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요즘 제가 재미있게 읽은 도서
바로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라는 책이랍니다~
부모와 교사들이 알고가는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라는
부제를 가진 책으로 아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기 전
한번 읽어보고 미술관 관람을 하면
작품세계에 대해 이해하고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가 된답니다~~




책의 저자는 이일수이며
독립 전시 기획자이자 작가로 대중에게 그림을 통해 지적 유희는 물론
감상적 치유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전시기획과 글쓰기. 강의등을 병행하고
하나코 갤러리를 운영하였으며 다양한 갤러리와 박물관에서 전시 기획을 했답니다~~


그동안 다양한 관람객들을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그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이들에게 많은 것을 전달하고 싶은것을 책에 담았다고 하니
어떤 내용이 있는지 더욱 궁금해지더라구요~~


제1장 미술관 나들이 어떻게 할까
제2장 미술관의 비밀
제3장 알아야 더 보인다
제4장 전시장 풍경
이렇게  총 네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답니다



제1장은 미술관 나들이 어떻게 할까
아기와 아직 구체적으로 미술관 관람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게 가장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술관 나들이는 어느 연령에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가?였는데
세살에 시작하는 미술관 관람은 평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올해 세살이 된 우리 아들과 자주 미술관 관람을 해야겠어요~
특히나  아기와 함께 미술관 롼함을 하면서
함께 관람하는 부모의 역할 또한 중요하더라구요~~
아기와 함께 미술관 관람을 하면서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게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2장 미술관의 비밀
사실 미술관에 대해 그냥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하는것이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제목이 호기심을 부르더라구요~~



미술관 전시 속 진실, 이제는 조금 차분하게라는 단락이
가장 눈에 띄더라구요~~
비싼 블록버스터 전시에 관한 내용으로
화려한 기사나 수식어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것에 대한 내용이더라구요~!



제 3장은 알아야 더 보인다
알아야 더 보인다는 제목을 보니
미술관 가기전에 미술에 대해 조금 더 익히고 가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라구요~~



시대별 미술작품에 대한 설명과
왜 고대, 중세에는 역사화나 종교화가 많았었는지
문맹의 백성들은 위해서 또 17세기까지는
종교가 굉장히 중요한 시기였음을 미술작품을 통해 알 수 있답니다~~




마지막 장은 전시장 풍경
전시장에  가면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 세계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답니다~~



가장 반가웠던 작품 바로 대표적인 팝아트인
마릴린 먼로 셔츠 그림이었어요~
아마도 자주보고 익숙했던 작품이라 더 반가웠던것 같아요~





또한 미술관교과서를 가지고 떠나는 미술관 나들이에서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지붕없는 대형미술관이 너무나 인상깊게 남더라구요~~




책속의 책으로 현대 미술 감상법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미술관에 가기 전 책속의 책을 한번 읽고 간다면
미술관 작품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사실 미술관 나들이 너무나 좋지만
작품세계에 대한 이해가 어려워서 늘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책 한권으로도 미술관 관람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
이제 미술관 두려움없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t******y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