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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불붙는 조직 만들기] 의 도서 표지 디자인부터 딱딱한 회사 조직 느낌이 아닌,
생동감 있게 디자인한 부분이 절로 읽혀지게 하는 플러스 요인되었다. 서점에 경제 경영, 직장 관련 도서 중 가장 먼저 선택할만큼 눈에 띄는 도서이다. 나는 20세이후 17년동안 3가지의 위치에서 일을 해본 경험이 있다. 직장인이였을때와 리더였을때는 모든것이 달라진다. 직장인으로써는 여러조직의 속해보았다. 그리고, 내가 리더였을땐, 내가 이끈 조직은 어떤 조직이였을까? 두가지 모두를 경험한 나로써는 꼭 한번 읽어봐야할 흥미로운 도서이다.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론적인 글만 나열한 도서와는 달라서 [FIRE! 불붙는 조직 만들기] 는 읽으면서 더 빠져드는 도서이다.
엄청남 분들의 추천사 중 김덕신 한샘 상무님의 추천사가 내가 느낀 [FIRE! 불붙는 조직 만들기] 도서이다. 영업팀의 조직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회사 생활이 저절로 떠올려졌다. 이어지는 5단계의 완벽한 불붙는 조직 프로세스 코칭까지 두고 두고 읽혀질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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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활기넘치는 조직을 만들기를, 그런 조직에 몸담고 싶기를 원한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조직이 더 많은 듯 하다.
왜 그럴까?
분명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음에도 그 준비를 무색하게 만드는 것들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런 조직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준비-점화-확산-유지-판단
저자는 5가지 단계를 통해 모든 조직이 이 책의 제목과 같이 Fire~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앞부분에서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목표 달설에 애를 먹고 있는 영업2팀이 저자의 말하고자 하는 방법을 통해 어떻게 탈바꿈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뒤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조직 관리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런 방식은 보다 쉽게 이해가 된다는 측면에서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반면에 저자의 의도와는 다른 상황이 발생할 경우, 그 대안의 폭이 제한되어 있어 보이는 단점도 있다.
그럼에도 저자의 제안은 매우 매력적인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당연히 그러하겠지만, 이 책에 나오는 영업2팀은 장원 코치에게도 매우 베스트한 사례일 것이다.
대부분의 조직에서도 컨설턴트를 고용하고, 코치를 영입하고자 하는 목적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흡사하지만 이렇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컨설팅도 결국 비지니스이고 그들도 수익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이지, 진정으로 고객사의 성공을 위해 일을 하는 경우를 별로 보지 못했다.
그저 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점이 있다는 정도일까?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컨설팅이나 코칭의 불필요성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조직원 스스로가 변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의지를 불어넣어주는 것이 바로 팀장, 상사의 몫이다.
그래서인지 5단계 모두가 중요하겠지만, 그 중에서도 '준비'와 '점화'의 단계가 특히 더 중요하게 와 닿았는지 모르겠다.
고맙게도 지금 내가 있는 조직은 적어도 준비는 되어 있고, 점화도 되어 있는 듯 하다.
(너무 낙천적으로 보는 것인가..ㅎㅎ)
다만, 아직 확산은 안되어 있는 듯 하다.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책이면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자신의 조직에 새 기운을 넣고 싶은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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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중 FIRE!란 의미는 ‘준비, 점화, 확산, 유지, 판단’의 5단계 프로세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구성하였는데 이와 비슷한 도서들과 다르게 1부를 소설식으로 팀원들과 회사 이야기로 구성하였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얼마 전 끝난 드라마 미생이라는 드라마를 보듯 매우 친숙하고 실제적인 조직의 한 부분을 보는 것 같았다. 1부는 이처럼 영업 2팀이 고성과를 창출하는 최고의 팀으로 바뀌는 과정을 다루었는데, 매우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가며 자신과 팀원을 돌아볼 수 있는 독서가 될 것이다. 2부는 1부와 연결되어 일할 맛나는 팀, 고성과를 창출하는 팀, 그리고 팀워크의 해법과 본질을 다루어 준다. 내가 볼 때 제목을 잘 정한 거 같다. 왜냐하면 불이라는 것이 한번 붙으면 이어서 연달아 불이 옮겨 붙어 타오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불씨다. 그래서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불씨는 어디서 옮겨 붙는가? 그것은 솔직히 아무도 모른다. 어디서 붙을지는 팀워크와 과정에 의해 대부분 예측할 수 있지만 갑자기 타오를 수가 있다. 그러나 모두의 노력들이 불씨를 짚이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는 것은 진리다. 그러므로 불의 확산을 위해 모두가 하나되는 것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래서 회사와 모든 팀원들과 개인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잘 짚어 준 책이라 생각된다. 저자는 10여 년간 수많은 팀과 조직에서 팀장, 팀원들을 코칭해 성공으로 이끌어왔다. 그 과정에서 그는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고, 사람에 집중해서 팀에 불을 붙이고 활활 타오르게 하는 방법에 집중하여 얻어 낸 결과를 이 책에 녹여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재 팀원을 조직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실용적이며, 힘과 용기를 북동아 줄 수 있는 책이다. 먼저 저자는 파이어의 1단계 준비에 대해 알려준다. 우선은 준비에 있어 신뢰확보가 중요하다. 대한민국의 위기가 신뢰가 안되는 사회에서 비롯되었으니 조직은 신뢰가 없으면 언젠가는 모래성처럼 무너진다. 불을 붙이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하는데 바로 점화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구성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소개하고 리더자의 스타일도 파악해준다. 2단계 점화에선 불씨 역할이다. 비전의 현실화와 어떻게 해야 지속적인 헌신이 가능한지에 대해 알려준다. 사실 불씨 역할은 리더자를 비롯 각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곧 불의 확산으로 옮겨갈 수 있는 요인이다. 따라서 3단계 확산에서는 확산을 위한 모두의 뜀박질의 시간들이 필요할 때인 것이다. 성과가 나와야 퍼져 나가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성공사례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것 또한 리더자가 앞장서야 하는 부분이다. 구성원들의 재능, 강점을 파악하여 최고의 성과를 내는 방법을 찾는 것은 전략이기 때문이다. 4단계 유지는 열정을 유지하려면 땔감이 필요하다. 진보하지 못하는 부분은 도려내고 고쳐서 다시 땔감의 원동력으로 부활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5단계에서 불이 약해질 때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이 생긴다.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새 불을 붙일것인지는 이런 바른 판단하에 불꽃의 유지가 가능한 것이다. 이 책은 리더자, 팀원들, 직장인들, 회사 모두에게 매우 귀중한 자료와 함께 열정의 씨앗들을 심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부디 이 책을 잘 활용.참고하여 팀워크에 불이 붙어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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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진단 _ 지금 당신의 팀은? 1. 회의시간에 쥐 죽은 듯 조용하다. 2. 다들 표정이 어둡고 의욕이 없다. 3. 타 안 나고 어려운 일은 남에게 미룬다. 4. 앞에서는 누치 보고, 뒤에서는 뒷담화다. 5. 보이지 않게 편이 나눠져 있다. 6. 선배는 종종 후배의 공을 가로챈다. 7. 남의 성과에 무임승차해도 괜찮다. 8. 솔직하면 이상하고, 칭찬하면 어색하다. 9. 회식 날은 빨리 집에 가고 싶다. 10. 위고 아래고 도대체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 저자는 "위의 질문에 1개 이상 '예'가 있다면, 팀은 불씨가 꺼져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합니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열정도 없고 의욕도 없고 소통도 안 되는 팀, 재미도 없고 성과도 없고 '도대체 내가 이 회사에 왜 다니나?' 싶은 팀은 과연 어떻게 해야 될까?"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행정님의 팀장을 맡고 있는 후배에게 상담을 해준 적이 있습니다. 얼마 전 팀장으로 승진을 했는데 부서원들이 하나 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지각하는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팀원, 자기에게 맡겨진 일 이외에는 관심이 없고 주요 업무 이외의 일을 맡기면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는 팀원 때문에 날마다 마음이 부글부글한다는 것입니다. 팀장이 늘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니 팀 분위기가 좋을 리가 없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말을 듣지 않고", 그렇게 해도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후배는 근태가 좋지 않은 팀원을 상부에 보고하겠다고 했지만, 저는 "너의 리더십이 의심 받을 수도 있으니 당장 보고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해주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볼 때 그의 리더십에도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팀장 직책을 맡은 후, 혼자 불타 오르고 있는 후배의 열정이 오히려 팀원들의 열정에 찬물을 끼얹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Fire! 불붙는 조직 만들기>는 한 편의 드라마입니다. '이 부장'이 책임을 맡고 있는 한 영업 팀을 모델로 얼어붙은 조직에 불을 붙이는 실전 스킬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냈습니다. <미생>의 장그래가 오 과장이나 김 대리를 만나지 못했다면 아무리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졌다 해도 그렇게 훌륭한 상사맨으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특별히 중간 리더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중간 리더들이야말로 팀원들에게 가장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이며, 주도적으로 팀 분위기를 바꾸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Fire! 불붙는 조직 만들기>는 Fire라는 네 개의 스펠링을 이용하여 팀운영의 5단계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준비(Find) → 점화(Ignite) → 확산(Run) → 유지(Elaborate) → 판단이 그것입니다. 일이란 결국 사람이 모여서 하는 것이니 팀을 이끌어서 성과를 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 한 사람 상호 간의 '신뢰'라는 설명에서부터 출발하는데, 이 책은 한 편의 드라마를 통해 그 중요성을 보다 설득적으로 그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사실 두 가지는 이것입니다. 첫째는 업무를 처리할 때 일 중심이냐 사람 중심이냐, 속도가 빠른가 느린가에 따라 크게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주도형(일 중심, 빠름), 사교형(사람 중심, 빠름), 신중형(일 중심, 느림), 안정형(사람 중심, 느림)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유형 분류를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도형과 안정형, 사교형과 신중형 간에는 갈등이 생길 여지가 많다는 것은 예전에는 미쳐 생각해보지 못한 통찰이었습니다. 둘째는 조직문화보다 더 중요한 것은 팀 분위기이며, 팀 분위기 조성에는 "직속 상관"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인사이트였습니다. 조직문화를 강조하는 경영실무 책들은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조직문화보다 팀 분위기에 더 초점을 맞춘 조직경영이론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습니다. 조직문화가 기후라면 팀의 분위기는 날씨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조직문화는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지고, 바뀌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팀의 분위기는 날씨와 같이 금방금방 변한다는 것입니다(59-60)왜 조직문화보다 팀의 분위기가 더 중요할까요? 팀의 분위기가 왜 중요하냐면 팀의 성과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분위기는 편하고 눈치 안 봐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마치 스포츠 경치의 우승 팀처럼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 한 번 해보자 하는 분위기, 그런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런 팀 분위기에 가장 중요한 요인은 "직속상관"이라는 것입니다. 팀장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팀의 분위기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조직의 문화가 아무리 좋아도 팀장이 잘못하면 팀의 분위기는 안 좋아질 수 있고, 반대로 조직의 문화가 아무리 나빠도 팀장이 잘하면 팀의 분위기는 좋아지고,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61). 한마디로 조직에 대한 책임은 리더(직속상관)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이 한마디가 제게 강하게 부딪혀 온 것은 제가 지금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조직문화에 불평을 쏟아놓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기 때문입니다. 조직문화 때문에 팀의 분위기도 좋을 수가 없다고, 늘 조직문화 탓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사실 <미생>의 오 과장과 김 대리가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에 가깝다는 '많은 장 그래'들의 푸념처럼, 이 책이 그려내는 환상적인 결말은 드라마 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상형일지도 모릅니다. 현실은 이론처럼 그리 단순하지도 딱 맞아 떨어지지도 않으니까요. 그러나 이 책에 등장하는 '이 부장'처럼 조직에 불을 붙이기 위해 끊임없이 반성하고 배우고 실천하는 노력들이 얼마든지 팀의 분위기를 바꿔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Fire! 붙붙는 조직 만들기>는 하우석의 <뜨거운 관심>처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통해 이론을 보다 쉽게 설명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누구라도 쉽게 읽으면서 조직경영의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스타일이 달라 친해지기 힘들다든지,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든지 하는 이유로 팀원들과 근본적인 갈등을 겪고 있는 리더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제 막 팀장이 되어 혼자 열정에 불타고 있는 후배에게도 이 책을 선물해야겠습니다. 그의 열정이 다른 팀원들의 불씨를 모두 꺼뜨리게 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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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얼마전 끝난 드라마 미생이었다..오상식 팀장을 보면서 회사의 팀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는 팀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드라마였다 ..회사에는 관리직과 경영직이 있다...관리직은 자신이 맡은 일을 제대로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주업무이고 경영직은 어떤 프로젝트를 하느냐 마느냐 그것에 대한 전체적인 책임이 우선시 된다..그래서 관리직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하고 경영직에게 요구되는것은 경험에 바탕을 둔 통찰력과 책임감이다... 이책은 회사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체크하고 고치고 수정해 주는 코칭 프로그램에 관한 책이다...회사내에서 소규모의 조직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고치는 것이 코칭 프로그램의 주역할이며 코칭 프로그램은 1위를 목표로 하는 조직이거나 매번 하위권에 머물러 있어 스스로 조직의 문제점을 고치고 바꾸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 때 필요하다...책은 우리에게 생소한 코칭 프로그램에 대해서 하나의 가상 팀원과 그 팀의 문제점을 고쳐 주는 가상 코치가 나와서 코칭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형식 부장...그는 영업 2팀의 팀원이다....그가 맡은 팀에는 자신을 포함해서 6명이 하나의 팀을 이루고 있다...그의 소속 팀원에는 성격좋은 이우석 차장과 골치덩어리 강차장,뺸질뺀질한 김대리,승부욕 넘치는 홍일점 박대리와 어리버리 막내 주호가 있다...그의 팀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내는데 적극적이지 못하고 특히 이형식 부장은 강차장과 사이가 좋지 않다... 이형식 부장은 어느날 만남 선배 장원이 형(이장원 코치)을 만나게 되고 자신의 고민을털어놓는다...장원이 형과의 만남 속에서 자신을 따르지 않는 팀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정말 문제는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그리고 팀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장원이 형이 코치하는 데로 따르게 된다..6명이하는 워크숍에서 코칭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수행을 하면서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앗던 강차장과도 가까워지고 나의 팀이 아닌 우리 팀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팀원들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서로 서로 다독이면서 신뢰를 쌓아가게 된다...그리고 팀원들 안에 자신이 몰랐던 강점을 알게 되면서 그것을 자신의 프로젝트에 활용을 하게 된다... 우리의 정서상 회사의 내부에 그리고 팀원들 간에 문제가 있어도 서열을 중시하는 문화에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기 쉽지 않다..그래서 그 안에 생기는 문제들은 스스로 해결하기 힘들때가 많다....그래서 그것을 진단하기위해서 코칭 프로그램이생겨났으며 그들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객관적으로 판단을 하면서 회사내에서의 조직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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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활성화란 말이 있다. 어느 기업이고 조직이 있기 마련이고 그 조직이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에 따라 그 기업의 현재와 미래까지도 결정지워질 것이기에 기업 또는 그외의 조직을 갖고 있는 집단은 조직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활성화 시키기위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운영하기도 한다. 조직을 불붙게 만들기, 경기불황에 마른 수건도 짜듯이 극한까지 몰아부치는 조직의 모든 일들은 조직원들 하나하나에게 답답한 현실을 느끼게 하고 일을 하는데 있어 수동적 행위로만 몰입하게 한다. 그러면 이러한 조직의 분위기를 어떻게 활활 타오르게 할 수 있을 것인가? 답답한 현실속의 조직을 소설적인 표현을 빌어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여주고 조직 활성화의 이야기들을 현실감있게 들려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후반부에는 불붙는 조직을 만드는 방법론으로 5단계 프로세스 이론을 실어 두고 있으며 현실으 조직이 얼마나 팀워크를 가지고 있는지 직접 진단할 수 있는 체크, 진단할 수 있는 표와 각종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어 소설속에서 느낀 조직의 팀워크를 위한 이론적으로 보강할 수 있도록 배려해두고 있어 참신하다. 5단계 프로세스의 첫단계는 신뢰를 쌓는 단계로 구성원들간의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두번째는 팀의 비전을 공유하고 칭찬과 인정을 통해 불붙이기 위한 점화단계이며, 세번째는 성공과 긍정성을 바탕으로하는 성과창출의 단계, 네번째는 정확한 피드백을 통해 성공을 유지하는 단계, 마지막 다섯번째는 세밀한 관찰을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루어내는 판단의 단계까지를 이름하는데 듣고보면 어는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홀로 살 수 없다는 말처럼 팀워크는 이익을 목표로하는 조직에서 서로가 화합하고 살아있는 팀, 활성화된 팀원들의 힘을 느껴 볼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 내는 최상의 조건이 될것이다. 나를 우선하기보다는 우리를 우선하게 되는 목적의식이 뚜렷하다면 팀워크에 불붙이는 역할을 하건 아니면 붙이는 불을 잘 타오르게 만들어줄 불쏘시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열정적인 팀워크를 만들어 내는 팀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게만드는 책이라고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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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인력 관리 부분이다. 돈 관리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인재를 육성하는 부분은 힘써야 할 영역이다. 그러나 최근 기업들은 신입보다는 경력사원을 더 선호한다. 이유는 가르치거나 교육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경력사원들이 막상 좋은 경력을 갖고 입사를 해도 해당 조직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팀워크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개별 영역의 업무분장을 통해서 자기 할 일만 잘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소통보다는 업무과제 중심으로 움직이다. 조직은 소통이 강해야 한다. 소통이 강한 조직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다. 소통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리더는 팀원을 챙기고 팀원은 그러한 리더를 믿고 따른다. 자신의 일에 급급하기보다는 팀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애써야 한다.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고 그 위에서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그러한 토대는 없이 다그치는 형상의 조직이라면 거기에 남아서 일하고 싶을까,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팀 운영의 기술과 인재 육성에 필요한 실전 경험이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바로 이 책이라고 생각한다. FIRE! 불붙는 조직 만들기는 조직 강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을 단계별로 설정하고 어떤 행동과 말로서 팀을 운영해야 할지 알려준다. 이야기 형식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그 조직 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여러분의 조직은 어떠한가, 건강한가? 불이 붙었는가 아니면 이미 꺼져가고 있는 조직인가. FIRE! 이 다섯 글자와 문장부호에 조직운영 강화를 위한 비법이 숨겨져 있다. Find, Ignite, Run, Elaborate와 !, 이렇게 다섯 개의 키워드는 조직 강화를 위한 훈련 단계를 의미한다. 문제점을 우선 발견하고 그것을 찾아 준비하는 단계가 첫 번째, 그리고 여러 사람 중 가장 불이 잘 붙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 그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 두 번째 단계이다. 세 번째는 이러한 에너지 강화를 통해 더욱 넓게 긍정적 에너지를 확산시켜 나가는 일이다. 네 번째는 이러한 상태를 지속 가능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정교한 피드백은 이 중 하나다. 그리고 마지막 판단의 시점이다. 이 부분은 관찰이 중요하다.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하고 결정해야 한다. 멈출 것인지, 더 앞으로 나갈 것인지를 말이다.
안 되는 일에 계속 몰두에서 에너지를 낭비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그러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그건 리더의 일이다. 관찰하고 판단하는 일이 중요한 단계이다. 결정하는 일은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타이밍을 맞추어 잘 해야 한다. 미룰 것이 아니다. 내게도 이런 조직 운영의 기회도 있었지만 단기적인 조직이어서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하지 못 했다. 조직운영을 위한 힘을 많이 끌어오지도 못했고 받지도 못 했던 것 같다. 다시 기회는 없다. 많은 사람과 일을 하는 즐거움이 있다. 성과를 낼 때이다. 그러나 그 성과를 언제나 누구나 맛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맛볼 수 있도록 에너지를 모아라, 기회는 두 번 다시없으니. 조직운영을 위해 애쓰는 팀장님들과 리더들이 함께 읽어보면 우리 조직이 좀 더 건강해지고 강해질 거다.
어디에 불을 붙일 것인가, 제대로 붙여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