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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100도씨』 99℃에서 물은 끓지 않는다
99℃에서 물은 끓지 않는다. 물이 끓기 위해서는 100℃가 되어야 한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 인생을 30%나 90%로 살아간 사람은 없다. 그들은 자기관리를 위한 『열정 100도씨』 로 행복해지고 성공했다. 이 책은 그러한 명확한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 등을 실행하기 쉽도록 하나씩 콕콕 찍어준다. 서문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서평으로 시작된다. 그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열정을 십분 발휘하여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들이다. 저자를 칭찬하는 그들의 글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가늠할 수 있다. 씨를 뿌려야 수확할 수 있다. p42 생각의 씨를 뿌리면 행동을 거둬들일 것이요,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을 거둬들일 것이요, 습관의 씨를 뿌리면 인격을 거둬들일 것이요, 인격의 씨를 뿌리면 인생을 거둬들일 것이다. p56 주변의 탓이 아니다. 자기 자신 이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p70 정신이상이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p95 현대인이 앓고 있는 고질적인 병은 지루함과 외로움이다. p101 역기를 10회 들어올릴 때 가장 힘이 들어가는 것은 몇 번째인가요? 첫 번째 인가요, 아니면 열 번째인가요 열두 번째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보디빌딩 세계 대회에서 7연패를 한 후의 인터뷰에서 p243 세상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묻지마라 자신을 설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고 그것을 하라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은 열정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다-하워드 서먼 p280 나를 두근거리게 만드는 책은 참 드물다. 그런데 이 책은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속독을 즐겨하는 나이지만 이 책은 저자의 권유를 한 번씩 되새기면서 천천히 읽어나가게 한다. 전 재산을 배움에 올인한 남자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부분을 이 책에서 발견했다. 이 책을 쓰면서 저자 자신의 인생이 크게 바뀌었듯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자유와 사랑과 모험을 찾아 나의 인생 또한 만족감으로 휩싸일 순간이 상상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늘 그렇듯이, 나의 이런 생각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자기계발서들이 다 쓰레기라고. 하지만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으면서도 마음에 감동이 없고 두근거림이 없다면, 그것은 본인의 탓이지 타인의 탓이 아니다. 나는 오늘도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발견한다. 두근거림이 없는 삶은 죽음과 같다. 나의 심장은 오늘도 두근두근 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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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평소 희망하는 나의 목표와 그에 비해 내가 낭비하고 있는 인생의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는 단순히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듯이, 성공하기 위해 열정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그런 것은 책을 읽기 전에도 혼자서 얼마든지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을 쉽게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논리적으로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할지는 이 책이 정말 큰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왜 그런지 why에 대한 물음의 답도 들어있습니다. 현재 내가 셀러리맨으로 시간을 보내면서도 어쩔수없이 많은 꿈들을 포기하면서 사는 것인가, 아니면 셀러리맨이라도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글쓴이가 적어놓은 정말 높은 꿈들까지는 아니지만, 나의 행복을 위한 최대한의 꿈들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었을 때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원인과 결과에 대한 내용이 가장 핵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저절로 따라오도록 하기 위한 실천은 내가 반드시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강렬한 제목과 같이 무조건 100%, 왜냐하면 내 인생에서 무언가를 할 선택권은 나 자신이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뭔가 하려고 마음먹은일이 있었다면 그 순간은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어떤 책들보다도 내가 마인드셋을 갖고 살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을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원칙대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와 반대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좀 더 다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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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무엇인가 열심히 일을 몰두 하거나 집중을 할때 생기는 현상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성공에 이르는 법칙중에서 열정이라는 메세지가 들은 경험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생각과 해동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우리는 열정과 함께 무엇이든지 할수 있는 강한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버킷리스트라고 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자신에게 있어서는 모험이 될수 있는 부분이 많다. 열정을 높이기 위해서 할수 있는 많은 경험들은 우리들이 두려워하는 일들도 있지만 자신이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열정은 새롭게 생겨나기가 매우 어렵다.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는 도전하지 않으면 항상 일상생활과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는것이 익숙해질수 밖에 없다고 본다. 안정영역에서 벗어나서 때로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한번씩 가질수 있다고 한다면 이러한 변화를 계기로 자신의 삶이 새로운 변화를 줄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을것이다. 책 중반부분에 보면 자신의 인생 모험리스트 100가지를 적는 부분이 등장을 하게 되는데 책 읽는것을 잠깐 멈추고 이러한 부분을 쭉 적어본다고 하면 자신에게 쌓인 잠재된 모험심에 대해서 알수 있게 되고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새롭게 정립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러한 부분을 우선순위대로 나열해보는 연습을 다시 해보게 하면 100%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데 있어서 빠른 이정표로 바뀔수가 있다. 저자의 모험리스트를 살펴봄녀서 생각해본것은 생각보다 남다르게 생각을 해보고 있는 도전과제들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내용을 읽으면서 좀 더 열정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깨달을수가 있었다. 불가능한 100%의 과정을 우리가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할 부분은 내가 어떻게 그 목표를 달성해야 할지 모르는것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을 해보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이다. 무엇을 실행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왜 내가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게 하면 이러한 과정을 달성한 사람들에게도 조언을 구하면서 나의 인생이 더욱 활력있게 다가갈수 있는데 좋은 지침이 될것이라고 본다. 인생 자체를 살아가는 과정속에서 우리가 사랑과 모험 정신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다고 하면 항상 매일 아침 눈뜨고 생활하는 그 자체가 즐거운 일상이 될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있어서도 열정을 높이는것은 충분히 필요로한 비타민이 될수있다고 생각이 된다. 저자의 강한 메세지와 함께 책의 읽기 편한 글 내용들로 자신감이 충분하게 높일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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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자전거가 목적지를 향해 꾸준히 페달을 밟는 것처럼 사람도 목표를 향해 꾸준히 페달을 밟아야 한다...그리고 성공이라는 과실을 얻기위해서는 그 과실을 얻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며 그 행동은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진다.. 가치관....누구에게나 가지고 있는 하나의 개성적인 사고이며 사람 하나하나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힘을 가제게 된다..우리에게 있는 가치관은 어떤 일에 대해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하게되며 그 선택으로 인하여 우리의 운명이 바뀌게 된다...그러므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다... 우리는 자신의 실패를 남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으며 그것은 자기 자신의 변명이라고 할 수 있다...자신의실패는 부모가 똑똑하지 않아서 돈이 없어서 이렇게 되었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꾸준한 연습을 통해 달콤한 과실을 얻기 위해 물과 영양분을 꾸준히 공급하여야 한다....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싶어한다....그러나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싶어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지 자유로워지기위해서는 자기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우리는 그것을 깨닫게 되면 스스로 자유에서 벗어나 통제된 안정된 삶을 다시 선택하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놀이....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이 노는 것을 좋게 보지 못하며 꼭 간섭을 하게 된다......유치원에 들어가도 공부하고 초등학교,중학교,대학교에서도공부를하면서 살아가고 회사원이 되고 은퇴를 하고 80이 넘어 죽을때가 되면 우리 스스로 보잘것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1만시간의 법칙...우리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1만시간의 시간을 노력하여야 그 분야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법칙...그러나 세상은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그러므로 1만시간이 아닌 5000시간 그 이하로 줄여서 성공을 위해 꾸준히 하나에 몰두한다면 누구나 성공을 꿈꿀 수가 있다.. 우리 삶에서 버려야 할 것들...특히 시간을 떼우는 잡무는 최대한 줄이고 일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기에 앞서 어떤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부터 설정을 하는것이좋다...남은 시간을 해야할 일에 몰두를 하면 시간을 줄일 수가 있다...그리고 어떤 일에 있어서 완벽함을 기하는 사람은 스스로 실패공포증을 가지고 있는지 깨달아야 하며 누구나 실패할 수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그러나 죽음을 맞이하였을 때 헛된 삶을 살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모두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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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열정 100도 개인의 취향과 성향, 목표에 따라 다양하게 열정이 작용한다. 그래서 개개인 마다 열정의 차이가 있다.
하지만 열정의 유무에 의해서만 일이 진행되어지지는 않는다. 열정이 없어도 일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열정이 있다면 좀 더 의욕적이며, 진취적이며, 능률적인 활동을 할 수가 있다.
저자의 말처럼 물을 끓이기에는 99도론 부족하다. 1도를 더 올려야지 물을 끓일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집필목적도 개인들의 온도를 측정한 후 , 몇 도씩 온도를 올려주기 위해서 집필을 하였다.
다양한 예화들을 통해서 온도상승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도를 올수 있는 원칙은 단 하나가 있다고 말한다. 바로 "페달을 밟는 것이다. 그것도 더욱 힘차게"
이 말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본인이 수고하고 노력한 만큼 점수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하지만 필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들이다. 본인과의 타협을 통해 이정도면 됐어! 라면 만족하며, 포기를 하지만 정작 양보라는 이름으로 다음 기회로 미룬다.
하지만 필자는 '페달을 밟자! 더욱 힘차게!' 로 설명한다.
37일간 5천 킬로미터를 자전거로 달리는 선수들이 극한 한계에 부딪히고, 부상을 당했음에도 서로를 위해 외친 이말 '페달을 밟자! 더욱 힘차게!'를 통하여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었던 것처럼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돌파를 하라는 말인 것이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으며, 결과가 없는 원인도 없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원인을 만들어야 하며 씨를 뿌려야 한다는 기본적인 법칙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선택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 것이다.
즉 생각 -> 선택 -> 행동 -> 결과이다.
영국의 작가 새뮤얼은 다음과 같이 말하는데,
생각의 씨를 뿌리면 행동을 거둬들일 것이요,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을 거둬들일 것이요,
습관의 씨를 뿌리면 인격을 거둬들일 것이요,
인격의 씨를 뿌리면 인생을 거둬들일 것이다.
결국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노력에 대하여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최소한의 노력이 아니라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말한다.
특수 부대원들이 실탄과 전쟁과 똑같은 상황 속에서 훈련함을 예를 들고 있다.
훈련이라고 하지만 실수를 하면 바로 목숨을 잃거나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연습이든 실전이든 항사 100%로 임하고 있다는 말이다.
결국 80%로 8시간을 훈련하는 것보다 100%로 10분간 훈련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한다.
개인마다 온도는 다르겠지만 열정을 가지고 있다. 높은 온도의 사람은 더 높은 온도로 올리기 위하여 큰 힘이 들겠지만, 오히려 낮은 온도의 사람은 작은 습관의 변화로 큰 온도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온도를 올리는 하나의 원칙은 스스로에게 관대함보다는 원칙을 통하여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 100%를 사용한다는 각오로 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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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100℃ 나의 열정을 온도로 계산했을 때 과연 몇도일까? 50도 정도? 아니면 20도인가... 물이 100도씨가 되기전에 끓지 않는다. 사실 20도나 50도나 겉으로 드러나는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물은 100도씨가 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100도씨는 변화되는 순간, 변화하는 순간이다. 저자의 약력은 독특하다. 미국 출생인데 일본에서 대학을 나왔으며, 많은 책을 썼으며 많은 이들의 멘토, 컨설턴트였으며, 지금은 세계를 여행한다.이 책의 가르침은 놀라울만큼 간단하다. 우리 모두는 이미 이 가르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명료하고 간단하면서도 그렇기 하지 않으면 안될 논리성을 가지고 우리를 가르치고 깨달음을 주고 있다. 결과가 아니라 원인에 대해 결심해야 한다. 이 부분을 읽고 내 무릎을 탁 쳤다. 너무나도 공감되면서도 우리가 잘 하지 못하는 잘못에 대해 정말 기분 좋은 지적을 받은 느낌이었다. 몸짱이 되기 위한 결심, 10억원 자산을 모으는 것에 대한 결심 따위는 필요 없다. 결과에 대한 결심은 개나 주자. 원인에 대한 결심을 해야 한다. 원인에 대해 결심하면 결과는 따라오기 때문이다. 사실 원인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며, 이에 대한 노력을 해야한다. 지속력이 필요하고, 이를 뛰어 넘는 내가 되어야 한다.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한 번 결심하면 우리는 중간에 멈춰서는 안된다. 투르 드 유럽 선수들이 결승선을 통과하기 전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페달을 밟는 것처럼, 마라톤을 일단 시작하면 결승점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우리는 그 순간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야 한다. 지속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뛰어 넘지 못하면 목표를 이룰 수 없고 멈추는 순간 그 순간부터 도태되기 시작한다. 불가능한 도전은 없다. 내가 우주에 가는 것!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고 불가능 한 일이라 스스로 단정 짓는다. 하지만 우주선이 있고 우주 비행사가 존재하는데 어떻게 불가능 하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가. 누군가 나에게 우주를 갈 것이라고 말하면 속으로 비웃을 것이다. 네가? 우주에? 피식하고 비웃을 내 모습이 눈에 선하다. 하지만 가능하다. 불가능한 게 아니다. 내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니 불가능한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몰랐던 것이다. 가능한 것이란 것을. 웃기고 믿기지 않지만 저자인 제임스 스키너는 우주에 다녀왔다. 정말 다녀왔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관리, 자면서 일을 하는 방법 자면서 일을 한다는 것은 자칫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이는 내가 손대지 않고 시스템을 구축해 놓으면 알아서 돈이 벌리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간단한 예로 임대 수입이나 주식, 네트워크 마케팅 등이다. 돈을 버는 방법은 나를 대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있다. 나를 대신한 나의 복제품이 세계 곳곳에 퍼져 돈을 벌고 나는 자는 것이다. 사실 말은 쉽다. 하지만 이게 정답이다. 어려운 것이 맞다. 하지만 아무리 작아도 좋으니 지금 시도 한다면 어느정도 이룰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믿어봐야 본전이다 도전해 보자. 이외에도 책에서는 재미있는 예화들 제임스 스키너의 주옥같은 조언들이 담겨있다. 오늘이 마지막 남은 하루라면, 나에게 24시간이 주어진다면... 이러한 질문들을 내 스스로에게 던지며 내 꿈, 내 목표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나에게 숨겨진 열정을 끄집어 내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