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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울타리 깨고 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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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만으로 짐작했을 때는 사회생활에 있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라는 그저그런 책일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여는글을 통해 나에게도 5가지의 투명장애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라는 5가지의 투명장애. 이 것들이 삶의 행복을 앗아가는 존재들이었고 그것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에 놀랍고도 두렵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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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만으로 짐작했을 때는 사회생활에 있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라는

그저그런 책일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여는글을 통해 나에게도 5가지의 투명장애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라는 5가지의 투명장애.

이 것들이 삶의 행복을 앗아가는 존재들이었고 그것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에

놀랍고도 두렵게 느껴졌습니다.

 

돌이켜보면 일상의 부분부분마다 혼자만의 착각에 빠져 일을 그르친 적도

일을 그르쳐 핑계를 대며 책임을 회피한 적도

착한사람 콤플렉스처럼 누구에게나 가식적인 친절함으로 대한적도

SNS 등의 매체 등을 통해 잘나가는 친구나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과

현재의 나를 비교하며 우울해하고 자괴감에 빠졌던 나날들도

완벽할 수 없으면서 완벽하려하고 완벽해지지 못해 괴로워했던 날들 속의

내 자신이 눈 앞에 서 있었습니다.

 

[욕먹어도 괜찮아]는 지루한 이론이나 설명 등으로 전개되는 책이 아닙니다.

다양한 사례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이야기하듯 느껴지게 합니다.

또한 각 챕터마다 5가지의 투명장애를 갖고 있는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지금 나의 상태를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교와 콤플렉스 부분에서 높게 나왔네요...ㅜㅜ

이 책을 지침서로 삼아 보다 멋진 인생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욕먹어도 괜찮아]에게 가장 도움을 받은 부분은

비교를 주제로 하는 4번째 챕터였습니다. 

누군가와 비교에 특히 민감한 저에게 SNS 등 소셜네트워크의 소통로는

그야말로 스스로를 열등감 덩어리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때문에 남들보다 나은 나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경쟁의 시대인만큼 누군가의 성공과 성취는 동경의 대상이자

나는 도저히 될 수 없는 벽과 같은 것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나의 불행은 나 스스로 만들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행복을 남이 결정하게 하지 말라고...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서 죄송하다고 하는 선수와

동메달을 땄어도 행복하다 말할 수 있는 선수...

물론 어느 선수의 생각이 옳고 그르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 자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남보다는 나의 성취를 격려하며 그동안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물에

감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욕먹어도 괜찮아]의 좋은 점은 각 챕터마다 원인과 결과 그리고 그 해결방법의

전개방식으로 이루어져 여러사례만을 줄줄이 엮어 놓거나 정신없이 서술된 책과

다르게 쉽게 읽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부담없는 분량의 책으로 자기의 삶을 재정비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큰 책인 것 같습니다.

만약 5가지의 장애로 삶에 허덕이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

t*******c 2015.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욕먹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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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지만 저자는 '욕먹어도 괜찮아'라고 말한다. 책의 제목을 꼭 저자가 정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 책 '욕먹어도 괜찮아'는 눈치 보느라 웅크린 우리들에게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나의 행복을 방해하도록 두지 말라고 조언한다. 저자 박영실은 이미지 컨설턴트로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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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지만 저자는 '욕먹어도 괜찮아'라고 말한다.

책의 제목을 꼭 저자가 정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 책 '욕먹어도 괜찮아'는

눈치 보느라 웅크린 우리들에게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나의 행복을 방해하도록 두지 말라고 조언한다.

저자 박영실은 이미지 컨설턴트로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요소로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의 다섯가지를 꼽고 있는데

각각의 챕터는 본인의 경험담과 유명인들의 에피소드를 예로 들어서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장의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20개의 문항으로 과연 나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선 책제목이 마음에 들었는데 나 역시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삶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기라면 어학연수를 갔던 때라고 말할 수 있다.

타인의 시선에 신경이 쓰여서 남들이 나를 안좋게 평가할까봐 행동을 하는 데 있어 의식하는 일이 많았는데

외국에서는 나를 아는 이가 없어서 대담해지기도 했지만 남의 일에 관심을 두지 않는 그들을 보면서

어느순간 나 역시도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행동이 자유로워지면서 변하게 되었다.

사실 우리나라는 정이 많은 민족이라고 하는데 부정적으로 보자면 남의 일에 관심이 지나치고 오지랖이 넘쳐서

당사자는 불편할 때가 많다. 그런 ​민족의 특성상 나와 남의 경계가 너무 밀접해 있다보니 타인의 시선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다보니 많은 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보다는 타인이 바라는 기대치에 맞춰서 살려고 하다보니

결국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지 못해서 마음의 장애를 갖게 된다.

그래서 내가 터득했던 건 내가 이끄는 주체적인 삶으로 살자였고 나의 만족이 우선으로 타인의 시선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그리하여 남과의 비교를 통해 나를 비하하는 일이 줄었고 삶의 만족도 또한 높아졌다.

그​리고 타인에 대해서도 좀더 너그러운 시선을 갖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르다'와 '틀리다'를 종종 헷갈려한다.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게 아니라면 그들이 하는 행동은

틀린 게 아니라 나와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면 불편한 시선은 더이상 없게 될 것이다.

십여년 전에 공주병이라는 단어를 한참 우스개소리로 하던 때가 있었다.

외모에 대해 우리 모두는 공주병,왕자병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외모를 비하 하는 건 득이 될 게 하나도 없다. 차라리 자신이 예쁘다고 잘생겼다고 착각을 한다고 뒤에서 말을 듣게 될지라도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비관하는 것보다 내가 제일 예쁘다고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 자신감이 훨씬 더 정신적으로 건강하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착각은 모두에게 권장한다.

한동안은 자존감이라는 키워드가 대세가 되던 때가 있었다.​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을 일컫는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는 온갖 인간군상들이 함께 하는 게 사회이다보니

타인과의 ​관계가 얽힐 수 밖에 없고 그 속에서 스스로 다치지 않게 방어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그 첫번째가 바로 자존감이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나의 인생을 주관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타인의 시선에 행동에 매번 마음을 다친다면 결코 행복한 삶을 살기는 힘들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고 나만의 이익을 쫓는 게 아니라면 내가 우선이어도 괜찮다.​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나를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그런대로 잘 견뎌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각각의 챕터에서 진단했을때도 괜찮다라고 나왔던 게 아닐까 싶다.

다만 지나친 합리화로 나의 행동에 핑계를 대서는 안될 것이다. 어느정도의 긍정적인 사고는 필요하지만 매번 반복되는 핑계는 비겁한 자기 합리화에 지나지 않는다. 종이 한 장 차이에 불과한 핑계와 합리화의 경계를 잘 구분져야겠다.

어렵지 않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이해가 쉬웠고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데서 위안을 받기도 하고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나를 괴롭히는 것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어떻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박영실 저 ,​'욕먹어도 괜찮아'

​인생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 보길 바란다.

w******8 2015.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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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삐에로, 웰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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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소통에 적극적이고, 소통의 경계도 없지만, 결국 고독하다. 1950년 데이빗 리즈만이 갈파했던 '고독한 군중'이 60년이 훨씬 지나 관계의 소용돌이 속에서 극대화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진솔한 '가면 벗기'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 모두가 삐에로의 가면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발견하고, 그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히 나설 때 세상은 변할 것이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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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소통에 적극적이고, 소통의 경계도 없지만, 결국 고독하다. 1950년 데이빗 리즈만이 갈파했던 '고독한 군중'이 60년이 훨씬 지나 관계의 소용돌이 속에서 극대화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진솔한 '가면 벗기'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 모두가 삐에로의 가면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발견하고, 그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히 나설 때 세상은 변할 것이다. 관계에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굿바이 삐에로, 웰컴 행복!

p*****r 2015.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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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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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면 모든 사람으로부터 칭찬받을 필요로는 없다. 저자 역시 아들러 심리학의 기본이 되는 낮은 자존감의 극복에 대해서  말하고자  삶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예를 들었다는 게 이 책의 특징이다.  칭찬과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 표지에 " 의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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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면 모든 사람으로부터 칭찬받을 필요로는 없다. 저자 역시 아들러 심리학의 기본이 되는 낮은 자존감의 극복에 대해서  말하고자  삶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예를 들었다는 게 이 책의 특징이다.  칭찬과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 표지에 " 의식하지 말라, 주눅 들지 마라 나의 행복을 남이 결정하게 하지 마라!"는 타이틀이 이 책의 전부다. 저자의 말이 분명 맞다 상대에게 나 자신을 잘 보이게 하려 노력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할 때 우리는 오히려 멋져 보이고 편안하다. 그러나 누구의 지시를 따르거나 본인 생각과 다른 일을 해야 할 때 본인의 의지와 다른 행동을 해야 할 때가 있다. 나는 그것을 욕망이라고 하고 싶다. 마음을 얻기 위한 욕망이 앞서다 보면 나는 없고 내 앞에 보이는 사람만 있을 경우도 있겠다.


책을 읽으면서 스치는 생각이 있었는데 무엇을 하거나 가지고 싶어 간절히 원하는 욕망이 멘토 역할을 할 수도 있나였다. 인기를 얻고 싶어서, 명성을 얻고 싶어서, 어떤 특정인을 마음에 두고 닮고 싶어서 하는 행위들 말이다. 그중에서 위인전을 읽어가며 그 사람들의 지침이 된 행동양식이나 생각들을 본받으려는 의도만큼이나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성형 열풍으로 인한 연예인 닮아가기이다. 역사 속의 영웅과 영화나  tv 속에서의 모델이 사실 자신에게는 허구 속에 존재할 때 그 욕망으로 인한 현실과의 괴리감은 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했던 다섯 가지 투명 장해 벗어나기에서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는  단순하고 솔직한 행동이 요구되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본인과 접촉하는 사람들에게 '근사해 보이기'위한 욕망이 없다면 느닷없이 누굴 닮거나 기억해내서 자기 자신도 비슷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잘 보이기 위해 스스로 압박하지 않는다면 자유로울 수 있다.


엊그제 보았던 < 진짜 사나이> tv 프로를 보면서 "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하면 누가 나를 때린대요" 했던 주인공이다. 잘생긴 외모에 건장한 청년이 재주도 있어 보이고 연예인 기질도 있어 보여 장래가 촉망되어 보였다. 그런데  어디 뒷골목에서나 볼 수 있는 상상의 세계에 국한된 모방으로 혀는 twist로 쥐가 나고 눈동자와 표정은 백일몽을 꿈꾸는 듯했다.  감정과 행동이 분리되는 현상을 보면서 웃었던 일이 생각나는데  tv니까 망정이지 사람들에게 부자연스럽고  비현실성을 초래하면서까지 본인의 근사해 보이기로 자신이 괴로워지는 순간이 온다면  저자의 말대로 차라리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용기가 최선이라는 생각이다.

j******y 2015.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욕먹어도 괜찮아》- 박영실 저
"《욕먹어도 괜찮아》- 박영실 저" 내용보기
****책 내용에 대한 문구 인용이 있습니다******최고의 책!!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존감이 낮아지는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 나도 그런 시기가 있었고, 그런 시기에 굉장히 눈이 가는 책 이름이었어서 읽어봤는데 너무 힘이 되는 말들이 많았고, 도움이 되었었다. 좋았던 문구는 필사노트에 적어두고 두고두고 읽어보며 되새김 하는 책 중 하나이다. 진짜 별 10개까지 있었으면 10개 다 줬
"《욕먹어도 괜찮아》- 박영실 저" 내용보기



****책 내용에 대한 문구 인용이 있습니다******






최고의 책!!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존감이 낮아지는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 나도 그런 시기가 있었고, 그런 시기에 굉장히 눈이 가는 책 이름이었어서 읽어봤는데 너무 힘이 되는 말들이 많았고, 도움이 되었었다. 좋았던 문구는 필사노트에 적어두고 두고두고 읽어보며 되새김 하는 책 중 하나이다. 진짜 별 10개까지 있었으면 10개 다 줬을만한 책!! 와우!

[차례]

# 챕터1- 착각(자기만의 생각에서 빠져나와라) 누구나 착각 속에 산다, 짝퉁같은 명품과 명품같은 짝퉁, 자기 과대형가는 나를 가로막는다, 행복지수를 높이는 긍정착각, 착각 스스로 진단하기


# 챕터2- 핑계(변명하는 인생은 피곤하다) 나를 위한 방어본능, 셀프핸디캐핑, 핑계 대지 않는 사람의 여유, 매력적인 사람들의 특별한 핑계법, 잘 되면 내 덕, 못 되면 네 탓, 핑계를 극복하는 전략, 핑계 스스로 진단하기


# 챕터3- 가식(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오늘은 어떤 가면을 쓸까?, 가면과 내면의 괴리를 좁혀라, 피에로의 비애, 긍정의 가면과 자신을 일치시키기, 가식 스스로 진단하기


# 챕터4- 비교(타인이 아니라 더 나은 자신을 부러워하라) 혼자가 아니라서 비교한다, 비교는 언제나 상대적이다, 사랑은 비교대상이 아니다, 라이벌의 진정한 존재 이유, 행복을 남이 결정하게 하지 마라, 비교 스스로 진단하기


# 챕터5- 콤플렉스(완벽한 사람은 없다) 콤플렉스 없는 사람은 없다, 인생의 동력으로 끌어올려라, 드러내는 게 더 섹시하다, 콤플렉스를 잠재우는 방법, 콤플렉스 스스로 진단하기


[몇 개 인용한 문장]
우리는 저마다 다르게 생겼다. 그렇게 때문에 남과 비교를 한다는 것은 사각형과 삼각형을 비교하겠다며 도무지 맞지 않는 귀퉁이를 맞추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처럼 우스꽝스럽고 모순된 일이다
나도 알아. 내 외모가 훌륭하지 못한거. 근데 이렇게 타고난 걸 어떡하니. 받아들여야지. 작은 키를 쭉 늘릴 수도 없고. 다이어트는 아무리 해도 조금만 먹으면 다시 제자리야. 얼굴도 못생긴 건 알지만 그렇다고 성형을 하고 싶진 않아. 대신 나는 다른 매력을 키워볼 참이야. 그녀는 비록 외모에서는 돋보이지 않지만, 어디에서든 사람들의 주목을 끈다. 누구 못지않게 늘상 갈고 닦아온 박식함과 유머러스함에서 내비치는 지성미 때문이다. 

사실 SNS에 화려한 이야기나 사진이 많은 사람일수록 영혼은 가난한 사람일 확률이 높다

- 진짜 속까지 꽉 차게 행복한 날은 SNS를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 때 알았다. 행복감으로 충만한 사람은 '나 잘 살고 있다'고 어딘가에 떠벌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닫는 글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들]

- 피에로는 웃고 있어도 슬퍼 보입니다. 자신의 본모습은 숨겨야 하니까요. 우리는 이 무거운 가면을 쓰면 쓸수록, 저만치 멀어져 가는건 행복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이런 가면을 자꾸 집어들까요? 행복의 기준을 바깥에서 찾기 때문입니다. 행복이 사회가 암묵적으로 정해놓은 잣대, 남들의 시선 속에 있다는 착각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다보면 나는 늘 부족한 사람입니다. 완벽하게 모든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까요

물론 우리 모두 사회적인 동물인 까닭에 남의 시선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신경을 쓰되 너무 의식하며 살진 말자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주변을 보면, 나이 들수록 자기만의 깊은 향과 멋이 느껴지는 사람들은 민낯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y********6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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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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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섯 가지 장애를 안고 살아왔던 저자의 내면적 치료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잊고 살아간다.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자신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생명 경시의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삶이라는 것은 정답이 없다. 수많은 난제속에서 난관을 넘나들어야 한다. 환난과 핍박, 오해와 어울함이 복잡하게 어우러진 세계가 우리들이 살아가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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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섯 가지 장애를 안고 살아왔던 저자의 내면적 치료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잊고 살아간다.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자신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생명 경시의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삶이라는 것은 정답이 없다. 수많은 난제속에서 난관을 넘나들어야 한다. 환난과 핍박, 오해와 어울함이 복잡하게 어우러진 세계가 우리들이 살아가는 인생이다. 인생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것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형태의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인생이 다른 사람의 인생이라고 할 수 없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찾았던 답이 모든 사람의 답이 될 수 없다.

 

 그렇기에 삶이라는 복잡하다. 공통된 분모를 찾아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하나 쉽지 않음은 결코 자신에게 맞는 답은 없다는 것이다. 답이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독특한 존재가 사람이다. 그 사람들이 살아갈 때 자신만의 세계속에서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세계속에서 자신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표현하기 보다는 남을 의식하는 주체로 살아간다는 것에 문제가 발생한다. 자신에게 펼쳐진 인생의 문제와 함께 다른 이들과 함께 겪어야 할 문제들이 혼합되어 흘러가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결코 자신의 인생으로는 바람직 하지 않다.

 

 이 책은 자신의 삶, 인생을 찾아가도록 돕고 있다. 남을 의식하는 존재적 단점이 있지만 당당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도록 우리를 돕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분명한 의도이다.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변화하기 원한다. 남에게 초점을 맞춰진 시야를 자신에게 돌리도록 한다. 자신의 정체와 이해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펼쳐가도록 돕고 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타인이 말하는 존재가 자신일 거라는 착각속에 살아간다. 남의 비교와 관점이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는 순간부터 자신의 인생을 잊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이 잃어버렸던 아름다운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우리에게는 한번이라는 인생이 주어졌다.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즐겁고 효과적으로 살아갈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그 고민이 타인으로 하여금 희생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나만의 인생, 나만의 모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선택을 이 책과 함께 한다면 많은 유익을 갖게 할 것이다.

p***1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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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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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 눈을 의식하며 살다보면 늘 자신에게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우리는 타인보다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사람이 되기위한 노력을 얼마나 하며 살까?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 속에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는 건 아닐까? <욕먹어도 괜찮아> 이 책에서는 우리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나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쯤 짚어보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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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눈을 의식하며 살다보면 늘 자신에게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우리는 타인보다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사람이 되기위한 노력을 얼마나 하며 살까?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 속에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는 건 아닐까?

<욕먹어도 괜찮아> 이 책에서는 우리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나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쯤 짚어보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그리고 사례들을 통한 설명 덕에 책을 술술 읽을 수 있었고, 미처 느끼지 못했던 사실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거 같다.
누구나 착각 속에 살지만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무조건 잘 될거라는 믿음을 근거없이 갖는 긍정 착각을 잘만 활용하면 자신의 삶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자신에게 유리한 핑계로 스스로 숨어 들기 보다는 과감히 자기 합리화 에서 벗어나기를 권한다.

누구누구 탓! 으로 돌리는 핑계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활동범위를 넓혀 갈 필요가 있다.

하반신마비의 흑인 선수 아베베의 승리는 어찌보면 교통사고라는 핑계에서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선 위대한 결과가 아닐까 싶다.


<욕먹어도 괜찮아> 이 책의 ​각 챕터마다 스스로 진단하는 진단표가 나오니, 스스로 점검 해보면 좋을 듯 하다.

'핑계 스스로 진단 하기'를 체크 하다보니, 총 20점 만점에 9점이 나온다.ㅎㅎ

이 정도면 누구나 갖고 있는 핑계의 수준이라고 하지만, ​생각외로 많이 나와서 좀 놀랐다.

그리고 우리들은 혼자가 아니라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비교' 하고 비교를 당하는 관계에 늘 놓이게 된다.

평소에도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서 '남과 비교하지 않기' 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있지만, 문득문득 그 사실을 망각을 할 때가 많았다.

물론, 비교심리에서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게 아니다. 마티스와 피카소간의 선의의 라이벌구도를 보면 모방으로부터 더 나은 것을 창조하는 결과를 보여주기도 한다.

<욕먹어도 괜찮아>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된 다양한 사례와 경험으로 풀어낸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법을 좀 더 면밀히 살피고 매일 매일 하나씩 실천해 봐야 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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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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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지만, 마음이 가는 책은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본다. 이 책은 우선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읽게 되었는데, 목차를 보니 마음에 들었다. 내가 가장 심한 비교챕터를 읽고 진단표를 해보니 객관적인 내가 보였다. 그래서 주저않고 구입을 했다. 사실 구입 후 후회하는 책이 꽤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아니다. 나머지 4개 챕터도 도움이 되었다. 하나씩 실천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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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지만, 마음이 가는 책은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본다.

이 책은 우선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읽게 되었는데, 목차를 보니 마음에 들었다. 내가 가장 심한 비교챕터를 읽고 진단표를 해보니 객관적인 내가 보였다. 그래서 주저않고 구입을 했다. 사실 구입 후 후회하는 책이 꽤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아니다. 나머지 4개 챕터도 도움이 되었다. 하나씩 실천해가면 마음장애와 나도 조금은 거리가 생길거다. 믿는다. 믿고싶다. 완벽하게 솔직하라는 틀에 박힌 메시지가 아니라 더 괜찮다. 이 세상에 가식없이 사는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저자는 신경은 쓰되, 넘 의식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사례가 와 닿는다. 구질구질한 표현이 없고 명쾌해서 좋다. 담백하다. 책을 싫어하는 내 친구에게 선물해도 절대 욕먹지 않을책이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j*********e 201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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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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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들어서, 먹어서 결코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욕을 먹어도 괜찮은 것이라면 자신을 그만큼 의식적으로 믿는다거나 타인의 눈치를 전혀 보지 않고 자신의 삶에 매진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그다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것이지만 현실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범인이기에 그러한 결과를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단점 또는 방어기제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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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들어서, 먹어서 결코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욕을 먹어도 괜찮은 것이라면 자신을 그만큼 의식적으로 믿는다거나 타인의 눈치를 전혀

보지 않고 자신의 삶에 매진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그다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것이지만 현실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범인이기에 그러한 결과를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단점 또는 방어기제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선과 악의 문제가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존재가치에 대한 문제로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으리라 믿지만 이러한 문제점도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깊게 생각해

얻어낸 사람이 아니면 그마져도 자신에 대해 모르는 무지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허다

하다고 하겠다.​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라는 다섯가지 투명장애를 안고 살았다는 저자는 자신의 삶과

인생이 이러한 것들로 점철되어 있음을 깨닫고 자기 자존감이 없는 꼭두각시, 피에로와 같은 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저자 뿐만이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섯가지 장애, 아니 그외 또다른

장애들을 마음에 추가하며 시시각각 상황상황 마다 변화하는 카멜레온 같은 삶을 살고 있기에

저자의 그러한 생각은 혼자만의 생각이라고 하기엔 무리하다 하겠고 평범한 인간의 대표적인

특성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자섯가지 투명 장애가 자기 자신의 존재감을 잊게하는 동인이라고 했지만 결국 인간으로

삶을 사는 이상 이 투명 장애라는 것도 자기 존재감을 만들기 위한 방어기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방어지게 역시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부정적 평가와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하기에 저자는 그러한 부분을 염려하고 있다.

양날의 칼처럼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활동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달라질 것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투명장애는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자신이 관계의 중심에서 올곧게 자기 자신을

표현해 내지 못한다는 의식을 가진것 처럼 생각하게 된다.


현실의 자기 자신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 나에게 사표라도 쓰고 싶은 사람, 변화를 주어 새로운

나를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올바른 나를 사용하기 위해 먼저 나의 투명

장애가 어떤 것이 있는지 고민해 보고 개선하기 위한 사용설명서로 이해해도 될듯한 좋은 책이라

소개하고 싶다.

n********1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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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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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지금 내가 자신감도 없고 눈치를 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건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느꼈고 꼭 읽어보고 싶은 욕망이 컸다. 저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투명 장애 5가지를 크게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컴플렉스로 들어 말해주고 있다.    첫번째, 착각 누구나 착각속에 산다. 지나친 자기 과대망상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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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지금 내가 자신감도 없고 눈치를 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건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느꼈고 꼭 읽어보고 싶은 욕망이 컸다. 저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투명 장애 5가지를 크게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컴플렉스로 들어 말해주고 있다. 

 

첫번째, 착각 누구나 착각속에 산다. 지나친 자기 과대망상에 빠져 심한 착각이 아니면 착각도 괜찮다고 한다. 착각이 나쁜 줄로만 알았는데 긍정적인 부분도 있으니 성공하기 위해 긍정적인 착각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두번째, 핑계 하기 싫은 일이나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등 우리는 핑계를 달고 사는 것 같다. 핑계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그냥 웃고 넘어갈 수 있다. 핑계도 계속하면 습관이다. 핑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내가 유용하게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무슨일을 할 때 꼭 적용해 봐야 할 것 같다.


세번째, 가식 나에게는 가식이 없을 줄 알았는데 나 또한 가면을 쓰고 살아왔던 것 같다. 가족에게는 온갖 짜증과 투정을 부리고 남에게는 성실한 척 착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중적인 모습이 보인다. 더 이상 가식은 그만!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한 삶을 살고싶다.


네번째, 비교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비교를 당한다. 이 말부분에서 정말 공감이 간다. 지금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비교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남과의 비교에서 위축되고 절망감에 빠진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나 자신과 비교를 하는 것,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나 자신과 비교하는 것은 발전할 수 있는 나를 만드는 정말 멋진 일이다. 

 

마지막으로 컴플렉스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꽁꽁 감추는 사람, 아니면 당당히 드러내는 사람이 있다. 나는 전자였으나 앞으로는 후자였으면 좋겠다. 컴플렉스를 이겨내고 멋지게 살아간다면 컴플렉스는 더이상 장애가 되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나' 자신에 대하여 깊이 성찰하고 반성하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왜 내가

그동안 움츠러들고 위축된 상황에서 풀이 죽어있을까 하고 생각하던 찰나에 그 해답은 내 생각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의 눈을 의식하기 때문에 내 행동하나 남들이 어떻게 볼까 안절부절 했었다. 이직을 앞두고 참 많은 고민을 했는데, 전공을 살려야 할지 아니면 새로운 일을 해야할지 고민이 정말 많이 되었다. 고민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중요한 것을 깨달 을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에 만족한다. 지나가버린 시간들은 되돌릴 수가 없고 지금 현재가 중요하다.

정말 마음을 비우고 나니 진로 문제도 해결이 되었고, 갑갑하기만 했던 모든 상황들이 다 해결되어 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병은 우리 스스로가 고쳐야 한다.

저자가 말한 다섯가지(착각, 핑계, 가식, 비교, 컴플렉스)의 투명장애와 이별한다면 우리는 당당하게 나답게 멋진 이상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주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b**********4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