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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권 결말... 하인성과 가영은 코난네를 데리고 한 집안의 저주를 해결하러 가기 위해 간다. 그러다 불타는 개가 집안 사람을 습격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하인성과 코난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단서를 수집하고 살인사건의 범인을 알아내고 잘 해결되며 끝이 난다. 괴도키드 또 나오는 권이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주 받은게 사건에서 개가 정말 불타는 줄 알고 걱정을 했는데 사건이 잘 풀려 다행이네요. 조금 억ㅈㅣ스러운 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범인이 사건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머리를 쓰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복잡하네요. |
| 명탐정 코난 70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선 괴도 키드가 '료마의 보물을 반납하겠다'는 특이한 예고장을 보내면서 이야기가 시작됐다. 그 예고의 진짜 의미를 파헤치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G선상의 아리아 유괴 사건이랑 마견 전설 연쇄 사건도 함께 담겨있어서, 다양한 사건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
| 어린이탐정단 내용 이어서 나오고, 키드 에피(팬텀레이디), 헤이지 에피(마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키드관련 에피가 아주살짝 전체스토리상보면 좋은 에피같고, 헤이지 에피가 재밌습니다. 70권 절반 이상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그만큼 재밌었습니다 |
| 한권 한권 읽다보니 벌써 70권째를 읽었네요. 정말이지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언제 읽어봐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사건 하나하나 코난을 따라가며 추리하다 보면 금방 한 권을 다 읽게되거든요. 코난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활동도 양념역할을 톡톡히 해주어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AOYAMA Gosho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7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70권은 코난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괴도 키드가 등장합니다. 키드 나오면 뭔가 몰입감이 달라지는 기분이에요! 키드짱!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70권입니다 정말 대박이네요 벌써 70권을 모았어요 사실 올해 목표는 나온만큼 다 모으는거 였는데 그건 좀 힘들거 같지만 그래도 이만큼이나 사서 기쁩니다 남은건 내년 여름이 오기전까지 다 모아보겠어요! 여전히 재밌는 코난! 계속 재밌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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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연재도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에도가와 코난 나이 즈음에 연재 시작되었는데 신이치 나이는 훨씬 지났고, 사토 형사 나이도 지났고 이제 신이치랑 란 부모 나이가 다 되어 가네요 처음엔 호출기가 나오더니 이제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하지요 아가사 박사님의 발명품은 크게 진화되지는 않았지만요 도라에몽 도구 + 007의 활용법 + 사자에상 세계관으로 30년 가까이 연재해 오면서 이제 슬슬 검은양복 조직의 전말도 밝혀져 갑니다. 아무로는 성우가 후루야 토오루 (건담의 아무로 레이 성우)로 작가가 건담 팬 인가봅니다. 후루야 토오루가 사생활 떄문에 이제 못나옵니다. |
| 표지처럼 사카모토 료마의 편지, 술잔, 권총 등 세 개의 물품을 반납하기 위해 찾아가겠다는 괴도 키드의 예고장. 그 물건들을 훔친 건 쇼와시대의 여자 12면상이라 칭송받았던 '괴도 숙녀 팬텀 레이디', 이 3점을 훔친 후 레이디는 범행을 그만두고 그 2년 후 키드가 나타났다는데... 현 키드의 선대들 이야기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그 관련 이야기는 없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