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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국민서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내용보기
국민서관에서 재미있는 동화책이 나왔네요. ㅋㅋ 보면서 공감하게 되고 웃음 짓게 되더라고요.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이예요. 저는 멋쟁이 낸시 책을 처음 접했는데 이게 시리즈로 되어있더라고요. '멋쟁이 낸시는 발레복이 너무 많아, 멋쟁이 낸시의 별자리 여행, 멋쟁이 낸시의 눈오는 날,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등 이외에도 여러 권이 있었어요.
"(국민서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내용보기

국민서관에서 재미있는 동화책이 나왔네요. ㅋㅋ

보면서 공감하게 되고 웃음 짓게 되더라고요.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이예요.

저는 멋쟁이 낸시 책을 처음 접했는데 이게 시리즈로 되어있더라고요.

'멋쟁이 낸시는 발레복이 너무 많아, 멋쟁이 낸시의 별자리 여행,

멋쟁이 낸시의 눈오는 날,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등 이외에도 여러 권이 있었어요.

리뷰들을 살펴보니 하나같이 재미있더라고요.

아침에 딸램은 자고 등원하려고 잠바까지 입은 아들이 이 책을 갖고 왔어요.

앞표지를 보면서 글자를 하나씩 읽어나갔어요. ㅋㅋ


 


앞표지를 보니 낸시와 인형에 대한 책인 것 같은데...

그런데 책을 보면서 동생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낸시에게는 장난꾸러기 여동 조조가 있어요.

그림만 봐도 조조가 어떤 장난을 하시는지 감이 오시죠? 

조조가 낸시가 좋아하는 인형 배에 낙서를 해요. 

낸시는 무척 속상해하고 낸시의 마음을 다독이며

엄마가 인형파티에 가자고 해요.



인형파티의 모습이예요.

아이들이 예쁜 옷을 입고 와서 예쁜 인형을 갖고 놀아요.

같이 차도 마시고 옷도 입혀보며 놀아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낸시는 다른 친구와 인형이 바뀌어요.


속상해하는 낸시와 상황을 수습하려는 엄마~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멋쟁이 낸시에서 재미있게  그려냈어요.

여러 상황에 대한 낸시의 마음을 잘 표현했고

동생에 대한 마음도 잘 표현했어요.

또 엄마가 낸시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 반성을 했어요. ^^;;

가끔 큰 아이가 동생때문에 화를 내면 다독이다가 욱하고 둘다 혼내곤 했는데... T.T

아이들을 다독이며 따듯하게 보듬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되는데 말이죠.


 

이 책을 딸아이보다 오빠가 더 먼저 봤어요.

아들은 책을 보는 내내 상황이 웃긴지 웃더라고요.

어떤 면에서는 동생에 대한 마음이 낸시에게 공감이 됐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재미있게 봤으려나. ㅋㅋㅋ~


 


동생의 장난을 심각한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ㅋㅋ

승주 왈 ''엄마 담희도 이렇게 장난치지요~'

엄마 왈 '담희도 장난을 치긴 하는데 이 정도는 아니지~ ㅋㅋㅋ~'



동생의 장난에 화가난 낸시의 상황을 알면서도

 동생이 인형 배에 낙서한게 웃긴가봐요. 

그러면서도 '낸시가 속상하겠다.'라고 했어요.


인형파티 모습을 흥미롭게 관찰했어요.

자는 딸램이 봤으면 예쁘다며 난리였을텐데... ㅋㅋ

 

 


아침마다 책 한두권씩은 꼭 읽고 가는데

오늘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을 재미있게 읽고 갔어요.

이따 저녁에 오면 동생과 같이 보겠다고 하네요. ^^

멋쟁이 낸시 시리즈 한권씩 사서 모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r*****1 2015.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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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의 마라벨리
"멋쟁이 낸시의 마라벨리" 내용보기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전 세계에서 2800만 부나 팔렸을 정도로 사랑받는 지구촌 여동생 낸시의 사랑스러움에 이미 반했지만,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원제: Fancy Nancy: Fanciest Doll in the Universe)>을 읽고는 낸시의 여동생에게까지 폭 빠져들었답니다.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엽거든요. 비록 낸시네 가족은 조조를 ‘개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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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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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2800만 부나 팔렸을 정도로 사랑받는 지구촌 여동생 낸시의 사랑스러움에 이미 반했지만,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원제: Fancy Nancy: Fanciest Doll in the Universe)>을 읽고는 낸시의 여동생에게까지 폭 빠져들었답니다.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엽거든요. 비록 낸시네 가족은 조조를 ‘개구쟁이’라고 부르지만 말입니다. 뒤치다꺼리하는 입장이 아니어서 이런 말이 나올까요? 조조가 벌이는 장난마다 어찌나 창의적이고 사랑스러운지 조조를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아빠 면도 크림으로 한 여름에 하얀 눈을 만들고, 부활절 달걀 물감을 고무 풀장에 풀어서 강아지 프렌치에게 물감 목욕을 시켜주었거든요. 하지만,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고난이도의 장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바로 언니 낸시가 그토록 아끼는 인형 마라벨리의 배에 낙서를 해댔거든요. 마라벨 리가 해적이 되고 싶어 했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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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낸시는 엉엉 울면서 속상해합니다. 조조더러 “악랄한 짓”을 했다고 고급 어휘로 비난을 하면서요. 낸시의 어휘 사전에서 ‘악랄’은 고약한 것보다 백만 배 더 나쁘게 행동했다는 뜻이래요. 그 말이 맞는 것도 같아요. 아무리 씻어내려고 해도 마라벨리 배 위에 그려진 낙서를 지울 수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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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낸시의 기분을 좋게 해주시려고 “드레스 인형 파티”에 낸시와 마라벨리를 데리고 갑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낸시는 마라벨리의 드레스도 보라색으로 입혔어요. 파티에는 예쁘게 차려입고, 고운 인형을 들고 온 또래의 소녀들이 잔뜩 있었지만 낸시의 눈에는 마라벨 리가 가장 예쁩니다. 어른의 눈에도 인형을 들고 있는 작은 소녀들의 모습이 이처럼 사랑스러운데, 어린이 독자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을 읽으면 얼마나 가슴이 콩닥거릴까요? 이렇게 예쁜 인형과 인형놀이도구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다 함께 드레스 파티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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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경품 당첨에서는 뽑히지 않았지만 낸시는 마라벨리를 다른 인형들에게 소개도 하고, 케이크와 쿠키도 잔뜩 먹었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이예요. 마라벨리인줄 알았던 인형은 가발을 쓰고 있는 데다가 사팔뜨기가 아니겠어요. 과연 낸시는 우주에서 단 하나 뿐인 마라벨리와 다시 만났을까요? 그럼요. 마라벨리는 낸시의 품에 안겨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낸시는 뒤바뀐 인형의 주인인 소녀와도 친해졌고요. 동생을 둔 언니누나로서 교감할 부분이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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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풍요 속에서 오히려 사물과 교감하지 못하는 요즘 꼬마들에게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은 여러 면에서 깨달음을 줍니다. 낸시는 마라벨리를 사물로서 대하지 않고,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배려합니다. 물론 마라벨 리가 낙서로 얼룩져도 끝까지 소중히 여기고요. 동시에 낸시는 동생 조조의 천진한 장난도 언니다운 마음으로 포용합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느라 옆에 언니 동생 누나가 있어도 싸우지 않는 요즘 아이들보다는 토닥거리고 화해하고 형제애, 자매애를 키우는 낸시와 조조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여요. 인형 이야기이려니 하고 집어 들었다가 많은 생각거리를 얻게 해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을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y*******a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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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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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 시리즈를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여자 아이들은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데, 낸시는 예쁘게 그려져 있어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번에 만난 책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이랍니다. 저희집에 딸이 하나 있어서 가끔 대형 마트에 가 장난간 코너에 가면, 아무래도 공주, 발레리나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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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 시리즈를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여자 아이들은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데, 낸시는 예쁘게 그려져 있어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번에 만난 책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이랍니다.

저희집에 딸이 하나 있어서 가끔 대형 마트에 가 장난간 코너에 가면, 아무래도 공주, 발레리나 그리고 바비인형을 주의깊게 보더라고요.

그리고, 선물로 받은 인형도 몇 개 있다죠..

그런데, 너무 쉽게 얻어서 그런지 잠깐잠깐 갖고 놀기는 하는데 인형에 크게 애착을 갖거나 하진 않더라고요..

보통 여자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 하나쯤은 있고, 그 인형을 소중히 다룬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딸은 하나만 유독 좋아한다거나 하는 것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은 뭘까요??

 

장난꾸러기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동생이 움직이면 바빠지죠.

우리도 돌 지난 아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구석에 있는 장난감은 물론, 형 누나의 장난감이 밖으로 나오고,, 망가지기 일쑤거든요..

속상해서 우는 두 아이들을 달래놓고 뒤돌아서면 또 막내는 사고를 치고 있더라고요. .

그러니, 동생이 예쁘다가도, 자기 물건을 망가뜨리면 속상해 하죠..

그래서 늘 전쟁터 같은 집인지라, 낸시와 낸시의 동생을 보며 우리집 꼬마들을 보는 거 같아 웃음이 나왔어요.

 

개구쟁이 동생이 이번엔 낸시가 제일 아끼는 인형 배에 그림을 그렸어요..

그것도 해골 모양의 그림을 말이죠..

 

엄마는 낸시를 달래려고, 인형 파티에 가자고 제안을 하죠..

인형파티가 어떻게 진행되는 걸까요??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문화라 궁금하네요.

파티에 익숙치 않은 우리 문화와 다르게 외국은 파티 문화가 참 발달된 거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우리와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점도 참 좋은 거 같아요.

드레스 인형 파티는 어떤 모습일까요??

낸시가 인형 파티에 참석했어요..

인형파티에 참석한 다른 친구들도 보이고, 맛있는 음식도 보이네요..

인형파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낸시..

 

어??

그런데 인형을 데리고 놀다가 인형이 바뀌었어요..

낸시는 인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낸시처럼 인형파티를 하면 여자 아이들이 참 좋아할 거 같아요..

저도 딸과 상의해서 딸 친구들을 초대하는 인형 파티를 한번 해 주고 싶네요..

그럼 아이들이 참 많이 좋아할 거 같아요..


s*******h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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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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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엄청 좋아하는 멋쟁이 낸시... 언제 봐도 늘 좋은가봐요. 이번엔 두 자매 이야기라 더욱 더 공감이 가고 흥미로운 모양입니다. 낸시의 동생 조조는 완전 사고뭉치네요. 언니의 물건을 제 마음대로 망가뜨리는 녀석이에요. 당연히 언니라면 이런 동생을 예쁘게 봐줄 사람은 별로 많지 않아보입니다. 낸시가 크리스마스 트리에 눈 대신 아빠의 면도 크림으로 눈을 만들어놓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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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엄청 좋아하는 멋쟁이 낸시... 언제 봐도 늘 좋은가봐요. 이번엔 두 자매 이야기라 더욱 더 공감이 가고 흥미로운 모양입니다. 낸시의 동생 조조는 완전 사고뭉치네요. 언니의 물건을 제 마음대로 망가뜨리는 녀석이에요. 당연히 언니라면 이런 동생을 예쁘게 봐줄 사람은 별로 많지 않아보입니다. 낸시가 크리스마스 트리에 눈 대신 아빠의 면도 크림으로 눈을 만들어놓은 걸 보고 우리 아이 빵 터졌습니다. 못말린답니다. 자기도 엉뚱한 일들을 하면서도 남이 하는 건 더 눈에 잘 띄는 모양입니다.

 

 

 

사고뭉치 조조가 한 일 중 낸시의 인형에 마음대로 낙서를 해버린게 낸시를 화나게 한 사건이 되었답니다. 그것도 지워지지도 않는 펜으로 인형 배에 해골 모양을 그려놓았답니다. 엄마는 인형 옷을 입혀놓으면 잘 안보여서 괜찮을 거라고 하지만 낸시는 그 말에도 크게 위로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형 파티에 이 인형을 데리고 갈 거거든요.

 

엄마와 함께 간 인형 파티에서 별다른 문제 없이 재미있게 인형을 잘 갖고 놀았어요. 책을 보면서 우리 딸이 낸시와 같은 옷을 입은 인형이 있다고 하더니 나중에 이 인형이 문제가 될지는 몰랐네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인형을 갖고 신나게 놀고 무척 즐거운 인형 파티였어요. 그런데 낸시의 인형 마라벨리가 뒷머리도 빠져있고 눈도 한 쪽이 없고 이상하네요. 인형 옷을 벗겨보니 있어야할 배의 낙서도 안 보이구요. 그제서야 인형이 다른 사람과 바뀌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책 앞부분에 같은 옷을 입고 있던 인형이 번쩍 생각난 우리 딸 아이가 그 인형이랑 바뀐 것 같다고 소리치며 보더라구요. 아무튼 바뀐 낸시의 인형도 찾고 자기 남동생이 인형 머리카락을 잘라버리고 눈알도 뽑아버렸다고 하는 말을 듣고 서로 공감하네요.

 

다른 아이들도 낸시처럼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걸 알고 난 후에야 자기 인형에 만족하는 것 낸시의 모습을 보더니 우리 아이도 자기가 언니한테 하는 행동들이 떠오르는 모양이에요. 요즘엔 아이가 자라서 좀 괜찮아졌지만 예전엔 언니 물건을 마음대로 갖고 놀다가 둘이 종종 다투곤 했었거든요. 자매간에 벌어질 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동생과 갈등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낸시 스스로가 풀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d****h 201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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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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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방송에서 삼둥이 아빠가 아이들에게 예절을 가르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들이 다투는 것이 싫어서 똑같이 주면 된다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똑같은 그릇에 같은 양을 나누어 주었는데 그 아빠의 경우 한개를 가지고 셋아이가 양보를 하면 골고루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과정을 보면 "아! 그래"하며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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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방송에서 삼둥이 아빠가 아이들에게 예절을 가르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들이 다투는 것이 싫어서 똑같이 주면 된다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똑같은 그릇에 같은 양을 나누어 주었는데 그 아빠의 경우 한개를

가지고 셋아이가 양보를 하면 골고루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과정을

보면 "아! 그래"하며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을 아이와 읽으면서 두 아이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모르는게 많았구나라는 생각과 아이들에게도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생각할

시간을 주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싶어졌습니다.

무심코 작은 아이가 큰 아이의 공책이나 물건에 낙서나 가위질 정도는 당연하다

라는 생각을 했고 작은 아이 입장에서만 옹호를 많이 했거든요.

큰 아이 역시 이 책을 보면서 자기와 같은 처지가 된 낸시를 보면서 생각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솔직히 물어 보았는데 아이는 그래도 자기 동생이 미운듯

합니다. 저도 동생이 있어서 불편한것이 있겠지만 좋은 점을 생각해 보게 하려고

합니다.

 멋쟁이 낸시가 동생 조와 어쩔 수 없지만 화해를 하기로 마음먹은 것 처럼 우리

아기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고 자매라는 것을 알게 될 날이 오겠죠.

t*******2 201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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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by 제인오코너(국민서관)
"멋쟁이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by 제인오코너(국민서관)" 내용보기
유명한 멋쟁이 낸시, 하지만 한번도 만나지 못해본 아이들이 낸시시리즈중 처음 만난 책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인형이랍니다. 자매가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내용이라고해서 6살, 4살 남매 꼬맹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은 주제였어요.               개구쟁이 여동생 조조. 어느날 낸시가 가장아끼는 마라벨리인형에 낙서를 해버렸답니다
"멋쟁이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형. by 제인오코너(국민서관)" 내용보기

 

 

 

 

유명한 멋쟁이 낸시, 하지만 한번도 만나지 못해본 아이들이

낸시시리즈중 처음 만난 책은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인형이랍니다.

자매가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내용이라고해서

6살, 4살 남매 꼬맹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은 주제였어요.

 

 

 

 

 

 

 

개구쟁이 여동생 조조.

어느날 낸시가 가장아끼는 마라벨리인형에 낙서를 해버렸답니다.


 

 

 

 

 

 

 

어떤위로도 낸시의 마음을 달래주지는 못했지만

신문광고의 인형파티 기사를 보고 다음날 엄마와 함께 인형파티에 갔답니다.

인형파티에 가는 날까지 조조와 한마디도 하지 않은채요.

 

 

 

 

 

 

 

예쁜인형이 가득한 파티에서 사진도 찍고 차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마리벨리의 얼굴을 보고 먼가 이상하다는걸 눈치챈 낸시.

뒷머리가 빠져있고, 한쪽 눈을 낸시를 바라보고 있지 않았답니다.

 

 

 

 

 

 

 

바뀐인형을 찾기위해 방송을 하고

드디어 인형을 찾게 되었답니다.

바로 조조가 낙서한 그림덕분에요.

 

 

 

 

 

 

낙서가 없었다면 마라벨리를 못찾을 뻔한거지요.

그리고 조조와 화해하게 된답니다.






 멋쟁이 낸시의 세상에서 가장 예쁜인형에서는 자매를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형제든 자매든 남매든.. 어느집이나 있을 법한 일들인거 같아요.

6살,4살 남매는 엄청잘 놀다가도 갑자기 장난감 하나로 싸우게 될때가 많아요.

그렇게 싸우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사이좋게 놀듯이

싸우면서 큰다는 말이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생각도 깊어지고 잘못된걸 알게되고 반성하면서 한층 성장하는거겠죠.


책에서 가장 배울 점은 배려와 양보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하는 가족이니 더욱더 필요한 배려와 양보,,,

아이들이 다투더라도 낸시처럼 양보심과 배려심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동생때문에 누나때문에 속상했던 이야기도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볼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s***i 201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