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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기둥인 서방 6권 리뷰입니다 출간된 내용 끝까지 보고 요즘 전자책이 매달 나와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뒷부분을 보고 오니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처음 6권을 볼때는 이런 형태의 기둥서방이 될줄은 몰랐는데 나날이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남자주인공입니다 공주가 왜 좋아하게 되었을까도 공감이 됩니다 현대에서 회사다니면서 사회생활하다가 오게된 남자주인공의 매너와 공주의 상황이 맞아떨어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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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ㅈ이상덕인 기둥서방에서 가장 마음에드는 표지가 6권의 프레야 왕녀 여행복차림으로 뒤돌아보는 모습입니다.(작성시 현재 11권까지 종이책출판) 생기넘치고 자신이 나서는 프레야공주의 활동성도 잘드러나고 몸의 선도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6권 내용은 전에 이미 종이책리뷰에 적어 놓았기에 쓰기 어정쩡합니다만 푸죠르가젤의 결혼식에 따라가겠다고 파티장에서 언급해 반 기정사실화시켜 따라가기까지가 6권내용이지요. 본문중 가장 마음에 든부분은 프레야공주가 젠지로 부부에게 측실허가를 받기위한 밀회와 그 전 호위에게 자신이 결혼하고한 이유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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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발렌티아에서 거대 군룡를 쓰러트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웁살라 왕국의 제1왕녀 프레야 공주가 그녀를 위해 열린 환영파티에서 젠지로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었다. 그녀의 폭탄 발언으로 인해 젠지로의 입장에 미묘한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은 예상이 들었고, 막간에 나오는 쌍왕국의 상황 역시 이후 이야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어 보였다. 아무튼 이번 권 정말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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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아에서의 사건과 인연으로 가질 변경백의 장녀와 결혼하게 된 푸죠르 장군.군룡토벌에서의 과감한 결단으로 여왕 아우라와 나라간의 교섭에 물꼬를 튼 프레야 공주.군룡토벌의 개선 행사 후 열린 연회의 자리에서 젠지로에게 사실상의 구혼 요청에 가까운 폭탄 선언을 한다.혈통 마법인 순간이동이 아닌 일반적인 방법으로 용차를 타고 이동하게 된 젠지로와 프레야 공주.북대륙에는 없는 혈통 마법에 눈독들인 프레야 공주와 아우라와의 평온한 결혼 생활을 하고싶은 젠지로의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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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제목 탓에 오해할 수 있지만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닌 소설,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이미 작 초반 부터 전혀 기둥서방 생활을 못하고 있는 젠지로. 거기다 6권의 큰 사건-묘령의 여인의 대쉬?!-로 더 못쉬게 될 것이 뻔히 보여서 안습이다 ㅜㅜ 이세계 하렘물인 척하는 주제에 여러 정치적 상황에 대한 설정이 좋아서 흥미 진진하게 일고 있다. 이번 6권에서는 라파엘로의 젠지로 평가가 흥미로웠지만 뭣보다도 기억에 남는 건 프레야 공주의 측실 입성에 관한 젠지로와 아우라의 허심탄회한 대화였다. 서로를 위해 양보하고 그것에 고마움을 느끼는 모습이 부러웠다. 물론 젠지로가 훠얼씬더 노력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