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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6권입니다. “헤스티아, 너에게 ‘워 게임(전쟁놀이)’을 신청한다!” “뭐, 뭐라고, 아폴론?!” ‘워 게임’── 대립하는 신들의 파벌이 총력전을 벌이는 신들의 대리전쟁. 승자는 패자의 모든 것을 빼앗는다. 그리고 아폴론의 노림수는──. “너의 권속 벨 크라넬을 받겠다!” 전쟁 개시까지 기한은 일주일. 여기에 추격타를 가하듯 이번에는 릴리가 【소마 파밀리아】에 붙들리고 만다! 이제는 절망적인 상황. 그래도 소년과 ‘만나’, 수많은 ‘모험’을 거듭한 인연들이 지금 이 자리에 모여든다. 이 모든 것은 승리를 위해! ‘그래, 좋다 아폴론! [볼드]우리[/볼드]가 상대해주마, 이 워 게임에서!’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짜증나는 아폴론을 꺾어준 벨이 좋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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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애니화된 부분이다. 시즌 2로 나온 부분이라 리뷰가 해도 스포가 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6권의 스토리는 ㅂ 태 아폴론의 눈에는 벨.. 그 벨을 빼앗고져.벨과 헤스티아를 코너에 몰아 넣고 워게임을 응하도록 하는 치졸함과 치밀함이 보였다.. 약간 조금 좋지 않게 보이는 건.. 일부러 시비를 걸어놓고 자신들이 더 피해자인 마냥 행동하도록 장기말을 짜놓은 것 부터 .. 자신의 권속들에게 벨을 몰아세우라 명하는 부분.. 그리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 은혜를 받았다고 .. 벨을 거의 죽일 듯이 몰아세우는 부분은 애니나 원작이나 그다지 좋지 않게 보였다. 원작 자체가 .. 신이란 제 멋대로 행동하는 인물인지라. 그런다고 하지만.. 제멋대로 행동하는 신과, 지극히 정상이라 말할 수 있는 신이 몇이나 될까? 그런 상황인지라 벨. 즉 헤스티아 권속은 벨 한명이었다. 이번 6권을 통해 진정으로 믿을 만하다고 할 동료를 얻게되어 보기에는 참으로 흡족하게 재미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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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인기작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6권은 지난 이야기에서 비로소 특이한 개체의 골라이어스를 쓰러뜨리고 지상으로 귀환한 벨 크라넬 일행이 한숨 돌릴 수 있는 이야기…처럼 보였지만 잠깐 사이에 새로운 위기에 봉착하게 되고 만다. 벨 크라넬이 마음에 들어 수작을 부리고, 그에 대해 성질을 부리는 부하의 등장으로 벨은 오랜만에 완벽한 패배를 맛본다. 헤스티아에게서 벨을 빼앗기 위해 집요하게 괴롭히는 아폴론과 그의 파밀리아가 원하는대로 그들은 파밀리아가 서로의 모든 것을 걸고 싸움을 벌이는 총력전, 워게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폴론의 파밀리아는 중견급, 그리고 헤스티아 파밀리아는 공식적으로 벨 크라넬 한 명만이 속한 최약소 파밀리아다. 설상가상으로 오라리오 밖의 지원자만을 부를 수 있는 상황. 여기서 벨과 헤스티아는 그간 그들이 쌓아올린 인연의 결과를 볼 수 있었다. 큰 틀에서 헤스티아와 아폴론의 워게임이, 그리고 그에 따라 헤스티아 파밀리아로의 컨버전이 발생하면서 마치 게임 속에서 주인공이 동료를 모아가는 것 같은 그림이 되어 이 또한 그들의 모험담 같은 느낌을 준다. 6권에선 최악의 열세를 극복해나가는 벨의 모습에서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 |
소개 “헤스티아, 너에게 ‘워 게임(전쟁놀이)’을 신청한다!” “뭐, 뭐라고, 아폴론?!” ‘워 게임’── 대립하는 신들의 파벌이 총력전을 벌이는 신들의 대리전쟁. 승자는 패자의 모든 것을 빼앗는다. 그리고 아폴론의 노림수는──. “너의 권속 벨 크라넬을 받겠다!” 전쟁 개시까지 기한은 일주일. 여기에 추격타를 가하듯 이번에는 릴리가 【소마 파밀리아】에 붙들리고 만다! 이제는 절망적인 상황. 그래도 소년과 ‘만나’, 수많은 ‘모험’을 거듭한 인연들이 지금 이 자리에 모여든다. 이 모든 것은 승리를 위해! ‘그래, 좋다 아폴론! [볼드]우리[/볼드]가 상대해주마, 이 워 게임에서!’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다시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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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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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책으로 만나게 된 작품이다. 소드오라토리아 역시 외전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다른 본편이라고 생각 될 정도로 모두 사랑받는 작품이다. 워낙 인기가 좋은 작품이기에 애니메이션 후속작이 금방 나올 줄 알았는데 4년만에 드디어 2기가 나온다고 한다. 어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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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던만추 시리즈 중에서 표지 일러스트 자체가 이번 권의 네타-벨과 헤스티아가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춤을 추게 되었음, 그래서인지 이번 권 삽화는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달까-를 다소 포함하고 있는 권이었다고 요약할 수 있었다. 하지만 수면 위의 평온한 모습을 하고 있는 오리의 발 밑은 어떻게든 물에 떠있기 위해 쉴 새없이 물갈퀴질을 하듯 이번 권 역시 이러한 모습을 곳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여러 복선들이 난무하는 와중에도 이야기 자체는 물흐르듯이 읽어 나갈 수 있었던 점 역시 마음에 들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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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애니메이션은 5권까지의 내용이고 현재 만화로 나온 부분도 5권분량 마지막 부분입니다. 3권, 5권에서 터트린 포텐셜에서 재미를 느끼셨다면 그 뒤가 궁금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6권에서 새로운 스토리의 시작이 나오는데 이어서 즐겨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벨, 그리고 헤스티아 파밀리아의 위기가 찾아오게 되지만 벨은 그 시련을 이겨낸 뒤 한 층 더 성숙함을 볼 수 있는 쾌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