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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국의 왕세자 제하와, 기나라의 숙녕 공주 아사르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연의국의 제하에게 시집오게된 기나라의 공주, 아사르. 제하는 예전부터 아사르에게 마음이 있었나봅니다. 적국의 공주지만 그녀에게 점점 빠지게되고...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아사르를 향한 제하의 사랑이 잘 드러나네요. 소설을 읽는동안 고려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와의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적국의 공주이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했던 공민왕. 저만 이 이야기가 떠오른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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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라 외전도 기대했어요. 연의국은 황제국 기의 지배를 받고 있는 곳인데 남주 제하는 연의국 왕세자로 기나라의 밑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여주 아사르는 기나라 황족인데 제하를 구해주지만 제하는 여주를 오해하여 혼례후 여주를 외면합니다. 외전에 많은 내용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생각보다 짧기도 하고 스토리가 기대했던 내용은 아니라 조금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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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읽었는데......
흠......이번 외전은 좀 많이 아깝네요
외전이지만 외전같지 않다고나 할까요?
조이혜작가님께서 연의국 본편에 이미 모든 내용을 다 풀어놓으셔서 외전에는 힘을 덜들이신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뭐...일단은 외전이니까 읽기는 하는데, 읽으실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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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국, 봄이 오는 소리-외전> 기의 부마국으로 전락하여 허수아비 왕이 되어 기의 공주를 무조건 왕후로 맞이해야하는 연의국. 그 연의국에서 후궁소생으로 여섯살에 기나라로 볼모신세로 가게된 연의국 왕세자 제하는 연의국 왕후가 끊임없이 보내는 암살자들의 위협속에서 살다가 이제는 마직막이라고 생각한 순간 한여인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지게 된다. 그런데 자신을 살려준 여인이 바로 자신의 왕비가 될 기의 공주란 사실을 알게된다. 그녀에게 제하는 자신도 모르게 감정을 가지게 된것 같지만 기의 공주라는 사실과 자신의 목숨줄을 쥔 여인이란 생각에 일부러 더 냉대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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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국, 봄이 오는 소리<외전> *연의국의 황제국 기의 부마국으로 전락한지 어언 200년. 연의국왕은 기나라 황실의 공주를 반드시 왕후로 맞아야 한다.기의 공주는 연의국왕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역할로 연의국왕후로의 임무보다 기의 공주로서의 임무가 우선이었다. 여섯살에 기나라에 볼모신세로 가게된 연의국 후궁의 소생인 왕세자 제하는 왕후의 끝업는 암살시도에도 살아남지만 왕후가 죽고난뒤에도 이어진 암살위협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순간 한여인 도움으로 생명을 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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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국인 기와 그 부마국으로 전락한 연의국. 기의 공주인 여주 아사르(기황제의 조카이며 양녀)와 연의국의 세자인 남주 제하(연의국출신 후궁의 소생,기나라에 볼모로 있슴)의 이야기를 그렸던 연의국은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스토리에서 차용한 시대물이었습니다. 본책말고 외전이 나왔다 하여 기대했는데, 너무 짧은 분량에 좀 실망스럽고, 그 짧은 분량마저도 기대에 좀 못미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