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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딸아이가 계속 보고 있는 책입니다. 한 번만 봐선 절대 100% 소화하기 힘들것 같아요. 무언가 경시 쪽으로 채워지려면 이 책의 연습문제까지 완벽하게 풀고 또 이해하고 오답정리 까지 스스로 해서 완벽히 본다면 경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어려워서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강의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사고력을 길러주고 경시 대비까지 되어 만족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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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상에서 좀 낮은 기점으로부터 출발하여 점차적으로 심화하면서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체계적으로 중학 올림피아드 수학 경시 요강에 나열한 지식 요점을 설명하고 나중에 전국 올림피아드 수학 경시 수준의 높이에 도달한 것이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학생들의 보다 높은 요구에 대하여 하권의 부분적 전문 강의는 반드시 만족을 주리라고 믿는다. 수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할 기초 교재로서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지도 자료와 교육 지침을 주는 것은 필요한 일이며,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은 이 면에서 대규모 사업을 하였다. 각 장에 상응한 연습문제를 배치한 외에 하권에는 또 10개(제1,2차 시험)의 모의고사를 배치하였으며, 이들은 각 장의 내용과 함께 이 책의 내용을 전면적으로 충실하게 하고 더욱 풍부하게 하였고, 연습문제와 모의고사는 모두 해답이 있다. 언어 서술상에서 알기 쉽게 대중화하여 자습하기 좋게 하였다. 이 특징은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에서 더 잘 구현되어 독자들이 공부할 때의 어려움을 많이 덜어주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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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올수지) 중급-하는 문제풀이에 대한 기술들이 많다. 대수관련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기하, 정수, 조합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 대수 외 다른영역도 핵심적인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본 이상의 지식을 보유하는 것이 편하겠다. 독학으로 이 책을 보고 이해하기는 난해할 것 같고 시간을 충분히 투자해야 하겠다. 지나간 단원을 지속적으로 복습해 나가면서 진도를 빼야 그나마 50%정도는 건질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구성이나 편집이 전혀 친절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정리를 잘 할수 있는 학생에게 적합하겠고 문제의 수준은 KMO나 영재고 문제 모두에 나올 수 있는 내용들로 상당히 괜찮다고 평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