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취미생활은 사람에게 큰 활력으로 다가온다. 평소에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쯤은 스쿠버다이빙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스쿠버에 대한 자료는 턱없이 비싸, 우리가 취미생활로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스쿠버를 모르는 말이다. 요즘은 장비를 싸게 대여해 주고, 3일을 배우면, 쉽게 수중에서 어류를 감상 할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수영만 잘하고, 실전 교육을 잘한다고 해도,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으면, 목숨에 큰 위험이 있다.
내가 스쿠버다이빙에 대해 하나도 모를 때, 스쿠버다이빙교실에서 나에게 권해줬던 책이었다. 초보자가 읽어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고, 또한 장비이외에도, 다이빙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과, 수중의 환경이 육상과의 차이점도 알려주었다. 그리고, 우리가 수중에서 조심해야 할 해양생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고, 만약에 닥칠 위험에 대한 구급처리도 나와 있다. 지금 스쿠버다이빙에 대해 생각이 있다면, 이 책을 입문서로 하여 꼭 읽어보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현재 지구상에서 머린 레저를 즐기고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일까? 중요한 것을 조사해 보았다. 머린 레저의 대표는 뭐니뭐니 해도 해수욕이다. 이어서 낚시, 개펄조개잡이의 순으로 되어 있다. 해수욕이나 개펄 조개잡이는 리조트형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하기를 중심으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