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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3권입니다. 아마 나루토를 봤을때 생각나는 에피소드하면 top10에는 무조건 들만한 에피소드인 파도의 마을 에페입니다. 나루토가 피지컬적으로도 각성하고 닌자의 길이라는걸 진정으로 느낀 때라고 봅니다. 애니매이션도 수없이 돌려봐서 그 시절 긴장감 넘치던 bgm까지 머리에 그려지면서 만화로 그림만 봤을 뿐이지만 그 시절 느꼇던 두근거림이 지금도 느껴져 다른만화를 볼때와는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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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3권. 나루토입문자입니다. 이번에 만화책 5권을 샀었는데, 여러종류를 샀었는데, 나루토만 살걸하고 후회했습니다. 그만큼 너무 재미있어요. 대사하나하나가 너무 주옥같더군요. 사스케의 사륜안각성. 개인적으로 눈동자에 그려지는 문신?의 개수가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카카시는 3개인데, 사스케는 왼쪽는 2개, 오른쪽눈은 1개 이렇게 차이가 있더군요.. 개안할때 각성레벨이 아직 낮아서 그런가... 또 하쿠의 전투력을 느낄수있는 권이 였습니다. 나루토가 이나리에게 비극의주인공처럼가만히있을거냐라는 말은 지금 현재 청년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저도 청년이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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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의 슬로건인 우정, 승리, 노력에 충실한 전형적인 소년 만화 플롯을 따르는 한편 약자의 소외, 부조리에 의한 고통이라는 무거운 주제 또한 다루고 있다. 나루토는 활발하고 긍정적이면서 장난기가 많은 한편 정의로운 성격을 지닌 전형적인 주인공상이지만 인주력이란 이유로 사회적인 멸시를 받는 약자이자 특출난 면이 없는 열등생이기도 했다. 그런 나루토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비록 후반 가서는 그냥 금수저로 발라버리지만... 그리고 멸시와 차별 속에서 뒤틀려가는 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며 그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를 바꾸려고 마음 먹을 만큼 성장해간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강적들을 차례 차례 쓰러뜨리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 형식을 따르면서도 단지 승리하는 것만이 아닌, 마냥 강하고 사악해 보이는 적에게도 비극적인 사연이 있음을 보여주면서 사회 문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란 주제를 시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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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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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3권은 닌자로서의 첫 관문인 파도 땡땡 임무가 절정에 달하며 작품이 단순한 액션 만화를 넘어 닌자로서 성장하는 시작점인거 같아요 강한닌자도 나타나고 동료와의 문제 나 동료의 중요성?같은 느낌을 깨달아가는게 느껴지는 3권이었습니다 |
| 나루토 3권 리뷰입니다. 자부자와 하쿠 그들의 이야기가 3편으로 진행되는데요. 사스케의 사륜안 획득과 마지막 나루토의 분노를 통한 구미호의 등장으로 인해 역시 처음 떡밥이 이렇게 잘 풀려서 진행되나 싶어서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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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루토 3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카카시의 사륜안에 패한 귀신 자부자가 살아 있었다. 타즈나를 호위해 파도 나라에 온 나루토 일행에겐 끝없는 불안이 밀려온다. 그러나 겁만 내고 있을 때가 아니다. 점점 재미있어지는 나루토 이야기 자세한 내용은 구입해서 보시는걸 추천드리면서 저는 이만 ^^ |
| 나루토 03권 리뷰. 안개마을이 나온다. 음울한 분위기.. 나루토는 항상 그 마을 분위기가 잘 살아서 재밌다. 아직 아기닌자ㅋㅋ같은 애들이라 자부자는 만날 적이 아닌데 셋 다 싸우면서 강해지는게 느껴져서 재밌다. 나루토가 사스케 좋아하는 이유를 알거같음. |
| NARUTO 나루토 3권은 나루토와 팀원들이 점점 더 강해지는 적과 마주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권이다. 전투 장면이 더 다양하고 박진감 있게 전개되어 손에서 책을 놓기 힘들다. 캐릭터들 사이의 우정과 경쟁,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몰입감이 높다. 읽고 나면 나루토와 동료들의 다음 모험이 궁금해지는, 시작부터 재미를 확 잡는 권이다. |
|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께서 그리신 나루토 0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워낙 장편이다보니 초반부 설정이나 캐릭터의 관계성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나루토라는 캐릭터가 정석적인 소년만화 캐릭터라서 재미있습니다. 오히려 커서 더 마음이 가는 캐릭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