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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에디슨, 장영실
"한국의 에디슨, 장영실" 내용보기
대개 위인전을 읽으면 어려서부터 남달랐다는 내용이 늘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평범한 나와는 질적으로 다른 사람들이란 생각에 책을 읽으면서 동일시가 전혀 안돼 위인전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가 슬슬 스스로 책을 읽으며 이것저것 독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 독서의 편식을 방지하기 위해 또 위인전은 역사와도 함께 연결되기에 위인전을 찾게 되었다. 장영실도
"한국의 에디슨, 장영실" 내용보기
대개 위인전을 읽으면 어려서부터 남달랐다는 내용이 늘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평범한 나와는 질적으로 다른 사람들이란 생각에 책을 읽으면서 동일시가 전혀 안돼 위인전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가 슬슬 스스로 책을 읽으며 이것저것 독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 독서의 편식을 방지하기 위해 또 위인전은 역사와도 함께 연결되기에 위인전을 찾게 되었다. 장영실도 물론 어려서부터 남달랐지만 신분이 낮아 어려움이 있었고 그의 업적 또한 세계에 어디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인물이다. 그에 대해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것이 더 안타까울 뿐이다. 이 책에서도 그가 만든 발명품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으면 좋았으리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저 언제 어떤 것을 만들었다고 나열하는 것 보다 물론 많은 고생을 하고 오랜 시간이 걸려 위대한 발명품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암시하는 표현이 있기는 하지만 다소 미약하다는 생각이든다. 어쨌든 장영실이란 사람이 있었으며 그가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편리한 물건들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면 첫 위인전치고는 성공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