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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노에서 케가레를 없애던 음양사 아디시노 베니오느 우연히 엔마도 로쿠로를 만나며 함께 케가레를 쓰러뜨리게 된다. 음양사가 아니면서 마가노를 드나들수 있고, 한방에 케가레를 쓰러뜨린 그의 실력에 베니오는 궁금증을 느끼게 되고 그런 그들 앞에 음양사 총두인 츠치미카도 아리마가 나타나 신탁을 알린다. 그것은 엔마도 로쿠로와 아다시노 베니오가 쌍성의 음양사로 모든 케가레를 없앨 신의 아이를 낳게 될거라는 말을 모두에게 전하며 로쿠로와 베니오에게 동거생활을 명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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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노 요시아키의 '쌍성의 음양사'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주인공이 두명이라는 점과 음양사라는 내용이 끌려 이 만화를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이세계 마가노로부터 인간계로 나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마물 케가레를 처리하는 것이 음양사들의 임무로, 음양사들에게 신탁이 내려와 주인고 엔마도 로쿠로와 아디시노 베니오가 신의 아이를 낳을 부부로 운명지어 졌다는 설정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