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박사는 치로를 찾아와서 치로에게 키스를 해버리네요.
당황한 치로는 고박사의 뺨을 때리지만 고박사는 치로를 갖겠다고 하는군요.
놀란 치로가 무슨 말이냐하자 고박사는 이난에게서 치로를 데려오겠다는 말이라고 치로를 안심시키네요.
그런데 아마도 고박사가 사랑의 상대자로 치로를 선택했다는 뜻이겠지요?
그런데 치로는 현주를 만나려고 가는 길에 그만 한 수상한 남자에게 납치를 당하고 마네요.
그렇지만 필사적으로 그 남자에게서 도망쳐나오는 치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