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에게 해주는 사소하고도 중요한 것들을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에게 해주는 과정이 담겨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자신에게 엄마가 해주고 있는 것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계속 아이가 엄마 얼굴을 보면서 웃게 만드네요^^ 아이에게 자기 자신에게 엄마가 어떻게 해주고 있는지 돌아보고 깨닫게 해준다는 점에서 강추하는 책입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는 사소하고도 중요한 것들을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에게 해주는 과정이 담겨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자신에게 엄마가 해주고 있는 것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계속 아이가 엄마 얼굴을 보면서 웃게 만드네요^^ 아이에게 자기 자신에게 엄마가 어떻게 해주고 있는지 돌아보고 깨닫게 해준다는 점에서 강추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