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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설명해주는게 참 어려웠는데 때맞침 알게된 사계절 우선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색감도 따뜻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았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설명해주지 않아도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수 있을꺼 같아요. 계절의 변화를 새가둥지를 만들고 꼬마곰 다람주 벌 잎이 떨어지고, 눈이내리는모습으로 표현하고 페이지를넘길때마다 계절의 변화를 구멍? 뚫려서 그 변화를 보여준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재밌어하고 좋아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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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다. 표지부터 예뻐서 마음이 갔다. 내부 일러스트 색감도 예쁘고! 다채로운 컬러감에 사계절을 보여주는 너무 좋은 책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여러 동물과 페이지마다 구멍이 나 있어서 넘기는 재미도 있고 흥미도 유발한다.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었는데 어른인 나도 마음에 들어서 한권 더 구매하고 싶어졌다. 내 방에 전시해 두고 싶은 예쁜 일러스트의 동화책! |
| 키즈엠 출판사 그림책이 좋은게 너무 많아요. 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아 부담도 덜 되고 3-4세 아이가 읽을만한 좋은 책들이 너무 많아요. 사계절 그림책은 색감부터가 너무 예쁜대 구멍책이라 아이 흥미유발에 좋은거 같아요. 나무 구멍속 부엉이는 사계절을 구멍속에 앉아 나무가 변화하는걸 지켜보고 느끼네요. 너무 생생히 예쁘게 표현된 사계절을 통해아이도 간접체험해보고 부엉이는 어땠을까? 따뜻했을까? 추웠을까? 더웠을까? 등 형용사도 공부해 보고 두고두고 그림 감상하기에도 좋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