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에 어떤 의미를 두어야 하고 어떤 투자 법칙을 가지고 시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제로 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내게 해주는 책이어서 더욱 좋았어요.
주식투자에 대한 욕심이 나면서도 리스크에 대한 부담과 겁이 나서 엄두가 잘 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절실하게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더욱 반갑고 힘이 났네요! 합리적인 선택과 집중을 이 주식투자에서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어서 더욱 반가웠고요.
실패만 하던 주식투자에 대한 나의 잘못된 망설임과 습관 깨기에 대해서 콕콕 짚어주는 책이 되기에 정말 더 집중하여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나와 비슷한 유형의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또 알게 되었습니다. 별명처럼 부르는 터라 우습기도 한데다 그 투자 특징을 잘 파악해내서 부르고 있어서 공감도 많이 되었고요. 저는 밀짚모자를 여름에 사서 겨울에 파는 격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청개구리 투자자'라는 별명과 한 번의 요행을 실력으로 알고 의기양양하여 '공부하지 않는 투자자'라는 별명이 좀 어울린다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야 이러한 별명에서 멀어질 수 있을까를 역시 고민하게 해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팁을 얻고 싶더라고요. 그러한 마음을 제대로 간파해서 이 책에서는 투자 전략을 100가지 팁으로 알려주고 있기에 더욱 마음에 들어요! 공부하는 기분으로 들여다보게 됩니다. 책에서 소개해주는 주식 법칙들로 리스크를 줄이고 현명하게 투자하는 실제적인 투자를 실현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
|
박스권에 갇현있던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하여 2200을 코앞에 바라보고 있다. 코스피 지수에 가려 사람들의 과관심을 못 받던 코스닥 지수도 올해는 물 만난 고기마냥 상승세를 타고있다. 전에 어떤 책에선가 고령화 시대에 경제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말을 들었기에 나름 경제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그런데 요즘 느끼는 것은 역시 재테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직접 주식을 하지않는 사람들도 요즘 아모레 화장품 주식이나 기타 중국에 진출한 주식가격을 알면 더 그런 생각이 들 것이다. 이책의 저자는 현재 J M 에셋 투자 자문이며 MBN gold 에 투자자의 종목 선정 안목과 진정한 가치투자자가 되기위한 대중강연과 집필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단다. 저자는 책의 앞부분에서 투자는 절대 여윳돈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절약, 저축하여 자금을 만들라고도 했다. 투자는 가능한 일찍 시작홰야 하고, 수익을 재투자 해야 하며. 투자에는 목표설정과 점검이 중요하다고 했다. <어떤 주식을 10년동안 보유하지 않으려면 단 10분도 가지고 있을 생각을 하지말아야 한다>는 워렌 버핏의 말을 인용하여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하였다.투자경험이 적은 투자자들은 뉴스가 투자에 호재라고 생각되면, 곧장 매수에 뛰어들어 고점에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특종을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다른 투자자들도 그 정보를 알고 있을 확률이 높으며, 관련주식에도 해당 정보가 반영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란다. 투자의 노하우 중에는 <특이점>을 돌파했는지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투자종목을 정할때는 한분야의 전문가가 되라고 했다. 투자자가 주부일경우, 평소에 가정용품이나 생활용품에 관심이 있다면, 관련분야의; 기업들을 분석해야 한단다. 또한 부자의 시각을 각고 행동하라면서 부자들은 필요하면 값이 비싼 물건도 사고 필요 없으면 값이 싸도 사지않는단다. 주식시장에도 이런 형상이 존재한다고 했다.저자는 피터린치의 말을 인용하면서 에너지기업 회장이나 관련 전문가만 국제 유가의 호황또는 불황을 알수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저자는 대박주는 우리 주변에 있다고 강조했다. 등산 열풍, 중고등학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중국인 관광객들이 필수구입품목으로 여기는 전깁밥솥과 화장품, 캠핑열풍 등등 을 예로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잘모르는 분야보다는 잘 아는 생활용품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게 주식투자의 첫걸음이 될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주식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
주식투자~! 정말 몰라도 너무 모르는 그리고 사실.. 관심도 없는 나였다. 결혼후 내가 본 신랑은... 주식으로 많은 것을 잃었다. 은행이자보다 많은 이익을 내는것을 보니 좀 한심해보여 정말 배워보고 싶었다. 시중엔 똑똑한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방법들을 설명해주는 주식투자관련책들 정말 많죠? 자신만의 원칙을 세운 사람들이 종목을 보는 줏대가 있는 것~! 바로 집 근처에서부터 살펴보는 것이더라구요. 왜 그 생각을 해보지 못했을까요? ^^ 평소 어딜가든 모든것에 관심을 갖고 보라하네요. 진흙속에서 진주찾기 ~ 그런 건가요? ^^ 그 밖에도 책에는 다양한 주식 투자의 이론들과 저자의 경험담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마음을 다스리면 주식 투자가 즐겁다 ! - 무엇보다 참고 또 참아 오래 엎드려 있어라.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은 달콘한 열매를 얻는다 (p20)
주식 시장은 야구가 아니다. 당신은 공이 들어올때마다 매버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당신에게 알맞은 공이 들어올 때를 기다려 치면 된다 - 워런 버핏 (p267)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사심을 버려야 한다. 주식 투자를 할 때 욕심을 부리면 편견과 자만이 생기고, 편견은 시장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게 한다. 욕심을 아예 버라라는 말이 아니라, 좀 더 유리한 투자 기회를 위해 기다릴 줄 아는 지혜도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p332)
대한민국 주식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중 마지막 법칙 수익률보다 가족의 행복지수가 높아야 한다. 주식 투자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가족의 행복을 얻는 것이다. 당신의 가족은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p355)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 알고 있고, 알려진 이야기들일지 모르지만 주식시장을 관찰하면서 흔들리는 마음을 잘~~다스리는 기본 법칙들을 살펴봄으로써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
요즘 주식투자 열기가 뜨겁다.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투자도 계속 매수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투자 열기 속에서 제대로 된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접한 이 책이 그런 주식 투자에 대한 여러 가지 법칙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책 제목이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이었다. 투자에도 법칙이 있듯이 주식투자 시에도 저자는 100가지 법칙을 통해 적절한 매매 원칙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1장 고집쟁이보다 줏대 있는 투자자가 되라부터가 눈에 띄었다. 항상 고집있는 사람은 어디든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주식시장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저자는 투자자는 유연성을 유지하고 변화를 파악하여 손실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정말 그런 듯 하다. 고집을 부리다가는 큰 손실을 보는 투자자가 부지기수다. 그런 투자자를 경계하는 1장의 내용인듯 하다. 또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44장 근거가 확실하면 과감하게 투자하라, 46장 천장권의 호재는 팔고 바닥권의 악재는 사라, 47장 비관론일 때 가장 가격이 매력적이다 등을 통해 투자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사람들이 비관적이고 악재가 넘칠 때는 매도하는데 그때가 주식이 가장 저렴하고 매수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그때 매수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그런 강심장과 투자론을 좀 더 길러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저자는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성공하며 주식 중독자는 100% 실패하고 매매 횟수와 수익은 비례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잘 새기면서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주식 투자에 대한 여러 가지 투자 법칙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투자 법칙을 실전에 잘 적용하여 손실을 보지 않고 성공으로 가는 투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
|
주식시장은 자본시장의 많은 부의 원천들을 기업을 가지고 있는 오너와 일반인들이 함께 나누어갈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이 된다. 이러한 주식투자에 대해서 기업의 소유에 대한 본질적인 접근으로 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기업의 영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이에 따른 성장성을 함께 누릴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학에서 재무/회계를 배웠을때에 기본적인 주식평가의 원리도 이와 같았다. 하지만 우리들이 투자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주식은 이와는 조금은 다르게 생각이 들수도 있을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기업을 보유하는 것이지만 이것을 지속적으로 보유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시세차익이 발생하게 되면 매도를 하는 식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이는 주식투자로서 수익을 내는 기준으로는 올바를수 있지만 제대로 투자하는 자세가 갖추어져 있지 않다고 한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증시에서 자신의 기준을 세우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것은 100가지의 법칙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투자의 많은 저서를 읽어봤던 분이라고 한다면 익숙하게 읽을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고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움직이면서 적용을 해보면 잘 맞을수 있는 내용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염두해야 할 부분은 자신의 투자성향에 대한 인식이라고 생각이 된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옷을 입으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 처럼 투자의 시장에 있어서도 본인의 성향이 리스크를 어느정도 감수를 할수 있는것인지, 수익보다는 안정성을 중시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될 것이다. 적극적인 투자성향이라고 해서 주식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더라도 거래되는 주식은 각자 다른 위치에서 다른 역할로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는것을 본다면 새롭게 변화된 생각으로 주식을 접근해보는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실질적으로는 손실이 나지 않도록 매매하는 습관을 꾸준히 가져 간다고 하면 그것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습관이 될수가 잇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일희일비 하지 않고 주식시장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쉬는것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주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릴렉스를 할수 있는 자세로 필요로 해보인다. 좋은 물건을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것 처럼 주식도 이러한 점에 부합이 되는 주식을 고를수 있다고 하면 성공률이 좋을것 같다. 좋은 재테크의 자산이 될수 있는 주식인만큼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수단으로 활용해면서 지혜롭게 잘 운영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
|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 하는 100가지 법칙 ] 이라는 다소 긴 내용의 제목으로 보자면 주식 투자의 고수의 반열에 오르기 위한 최소한 의 방편은 어떤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주식이나 일반 금융 상품 중에서 자신만의 판단으로 직접 투자를 결정 하는 것은 의외로 많지가 않다. 부동산이나 기타 경매도 그렇듯이 기회속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듯이 , 가장 Hot 하다는 주식 시장에서의 주가 예측은 다음주 비가 내릴 확률을 계산해 내는 슈퍼컴의 에측력을 오히려 내려다볼 지경이기도 하다. 2015년 초 저금리의 개막이 막 시작되는 즈음에 , 일반인들이 선택 해야할 재테크의 방향성은 대체로 정해져 있다. 금융 현물 자산에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갈아 타는 방식과 고금리 저축성 예금으로 포진 하는 방식 , 그리고 보험 상품등의 비과세 세제 혜택을 받는 상품으로 안전 자산을 운영 하는 방법등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보다는 서구에서 주식 문화가 들어와서 인지 모르나 내노라 하는 JP모건이나 , 2008년 금융위기가 아니었으면 아직도 위용을 떨칠 < 리먼 브라더스 > , 기타 대형 투자 은행들의 주축은 주식이나 파생 상품 들이다. 한국 시장에서 주식시장 거래가 시작 되어 안정화가 된 지도 벌써 30 여년이 넘어가는 세월이다. 이제는 안정화 되기도 하고 투기가 아닌 진정한 투자의 목적으로 접근 하는 개미들이나 투자 회사들이 늘어난 것도 사실 이나 아직도 여전히 < 한방 > 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거나 대박을 쫓아서 경마장의 경마말에 돈을 걸듯이 무차별적인 의미 없는 숫자 놀음을 하는 사람들도 여전 한것도 사실 이다. 어찌보변 , 인간의 예측력과 기대치는 항상 긍정적이고 자신의 행위에 대한 위안을 가지고자 하는 심리적은 방어 기제가 있는 까닭에 어찌 되었든 잘 못된 투자라 할지라고 끝까지 굳건하게 믿음을 버리지 않고 가다가 쪽박을 차는 경우도 부지 기수 이고 , 너무나도 묻지마식 투자에 제대로된 관리 없이 본전이 거덜나는 것도 모자라 마이너스 통장으로 다른 유동성 마저도 차단 하게 되는 경우도 부지 기수 이다. 현명한 개미 , 현명한 투자가가 되는 길에는 어쩌면 정도는 없을 수도 잇겠지만 , 그간 많은 고수들의 조언과 제대로된 투자로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워린 버핏 같은 현자들의 반열의 아주 작은 부분 까지라고 따라 가려는 노력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공부는 필수라고 하겠고, 너무 과욕을 부리는 행위는 패가 망신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주식이 아닌 다른 산업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은 주식 투자의 한 형태로서 분석 되고 올바로 집행 될때라야 기대치 수익을 기대 하고 손절매를 통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라는 가정 하게 , 너무나도 쉽게 주식에 접급 하고 또한 너무 나도 쉽게 자신의 자산을 투자 하는 우매함을 절제 하기 위해서라고 몇몇의 원칙적인 규칙 들은 하나 하나 숙지 한 채로 이러한 시장에 접근 하는 것이 보다 효율 적인 투자를 위한 밑거름이 되지 않을 까 생각 하며 몇자 적어 봅니다... < 책력거99> 주식에 문회한이 느끼다... |
|
우리는 지금,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월급은 제자리 걸음이며, 제로 금리나 다름없는 어려운 상황 속에 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살면서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혜롭게 재테크를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안정적으로 잘 살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재테크를 공부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그 중의 한 방법이 주식 투자입니다. 주식 투자,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있을텐데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식 투자로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주식 투자로 인해 많은 빚을 안게 되고 심하게는 집도 잃고 가정이 파괴되기도 하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도데체 주식이 뭐길래, 장미빛 꿈을 꾸게 하면서 달콤한 성공과 쓰디쓴 실패의 경험을 안겨주기도 하는 것일까요. 주식 투자를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성공하여 많은 부를 누리고 싶어 합니다. 한 방이면 될 것 같은데, 더 오를 것 같은데, 조금만 더 버텨보자... 등의 생각으로 주식에 투자하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오랜 시간 공부하고 투자를 한 사람들조차 하면 할수록 어려운게 주식 투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르고.... 참 신기합니다. 수학 공식처럼 딱 맞게 떨어지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상황과 함께 투자자의 움직이는 마음이 개입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는 마음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것이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마음 다스리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요, 그럴 때 차분히 좋은 책 한권을 읽는다면 마음을 다스리기에 도움이 되겠지요. 이번에 만난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이라는 책은 투자자들의 마음을 다스리고 초심을 기억하게 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주식을 직접 매매하는 기술은 아니지만, 투자를 할 때에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다들 아는 상식적으로 쉬운 내용들, 하지만 너무 쉬워 자주 잊어버릴 수 있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100가지의 법칙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식에서 희망은 악마의 유혹이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고르듯 주식을 선택하라, 투자 일지를 꾸준히 작성하라, 과욕과 손실은 비례한다, 본전심리를 극복하라, 주가의 움직임은 주정뱅이의 걸음걸이다, 시장 분위기에 도취되지 마라, 충동 매매는 후회의 근본이다, 수익률보다 가족의 행복지수가 높아야 한다... 등 한줄 정도의 100가지 제목을 모두 외워 내 머리와 마음 속에 새기고 싶은 말들이었습니다. 요즘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이 배우고 똑똑하지만, 그렇기에 가장 쉽고도 기본이 되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현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상 생활, 학업이나 직업, 투자 등의 모든 방면에서 항상 좋은 책을 늘 옆에 두고 되새겨 읽으며 기본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히는 100가지 법칙>은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 초심과 기본을 잊지 않기 위해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계속되는 금리인하에 결국은 시장물가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저축만으로 종자돈을 만들어오던 과거와는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 그 대안중 개인들이 가장 접하기 쉬운것이 바로 주식이다. 주변에 들려오는 주식대박의 꿈이 마치 나의 미래인듯 홀려 주식시장에 발을 들이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기관과 외국인등 세력에 밀려 결국 나약한 개미투자자의 한계를 깨닫고 주식시장을 도망치듯 빠져나오기 일 수 이다. 그렇다면 과연 주식시장에서 이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시중에는 수 많은 주식 관련 서적이 있다. 가치투자를 논하거나 기술적 투자를 이야기하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주식시장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그리고 주식을 해보는 이라면 이런 책들 한두권쯤은 필수로 읽어보았으리라 생각된다.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은 단순히 가치투자나 기술적 분석 투자를 열거하지 않는다. 나는 이 책을 주식투자를 위한 심리서(?)라고 정의하고 싶다. 주식의 기본이론을 준수하고 가치투자를 통해 수익을 맛볼수 있다면 어느 누구도 손실을 입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안타갑게도 주식은 제로섬게임이고, 누군가가 이익을 얻기위해서는 어느 누군가가 손실을 보아야 한다. 주식시장은 손실의 주인공이 되지 않기위해 기관, 외국인 그리고 개인들의 치열한 심리전의 터전이 되고있다. 이런 심리전에서 지지않고 이기는 법은 시장의 동요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고수하는 사람만이 결국은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100가지의 원칙을 안내해 주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고수하여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은 본인의 몫일 것이다. 이 책은 주식 초보자보다는 주식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어쩌면 본인의 모습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
이번에 읽은 주식 투자 관련책은 지금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 두번째로 주식에 관련된 서적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읽었던 책에서는 가치 투자란 어떤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있었고, 정말 가치 투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이라는 책은, 이제 실제 주식을 경험하면서 내가 돈을 잃지 않고 벌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책 제목에서 벌써부터 오는 느낌 그대로 책에서도 주식을 하면서 중요한 법칙들이 깨알같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직접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가까운 사람중 한사람이 얼마전 주식을 하고 저도 요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어떤 주가 이번에 올랐다거나 실제 얼마를 투자했는데 성공해서 얼마정도를 벌었고, 지금 뜨고있는 정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 어떤 투자를 어느 시점에 해야하는지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어떤 사람이 어떤 심리로 인해 실패하게 되는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실제 돈을 투자해보지 않고도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자기 본업의 생활을 하면서도 요즘은 월급에 그치지 않고 나의 돈을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먼 미래를 보고 단순 투기의 목적으로 크게 버는 욕심보다는 내가 정말 전문분야라고 생각하고 확실한 곳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나왔던 말인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와 같이 생각하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반드시 투자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더라도,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경제활동에서도 적용되는 말인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지금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이미 주식을 많이 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는 책입니다. 또는 습관이 잘못 들여진 사람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현명한 투자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이론과 법칙이 들어있는 책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때로는 공부도 많이 되었고, 주식에 대한 이해도 넓혀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언제부턴가 주식이 무서워졌다. 주식공부를 하기위해, 아니 주식투자를 하고싶어서 인터넷을 아무리 검색해도 별다른 효과를 얻지못해 책방을 몇군데 찾아봤지만 주식에 관한 책을 찾지못하다가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가서야 내가 찾던 주식책을 만났고 이후 도서관에 있는 주식책을 모두 섭렵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는 주식투자에 뛰어들었지만 지금은 기대했던 수익은커녕 줄어만 가는 계좌를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가 고민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IMF 바로직전이었던가? 남들이 주식투자로 돈 벌었다는 소문을 듣고 관심을 가졌던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비록 거금은 아니지만 아내를 간신히 설득하여 현금 500만원을 투자했었다. 주식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고, 투자회사에 대한 정보는 제로였다. 오직 신문에 게재된 주식시황표만을 하루가 지난 다음날 확인해 보는 정도의 시골에서 바쁘게 열심히 일하다보니 투자했던 주식에 대해 관심밖이었다. 몇 년 후 돈이 필요해서 주식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에 신문을 찾아보니 내가 샀던 회사가 신문에 나오지 않았다. 깜짝놀라 확인하니 그 회사가 부도났단다. 500만원이라는 거액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뒤 앞으로 절대로 주식하지마라는 아내의 말에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던 때가 있었다. 주식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며 여유돈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했던 주식을 그동안 잊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시골을 떠나 도심으로 나왔따.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노후대책 마련은 주식밖에는 없다는 깨달음에 다시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오래전에 아무런 지식도 없이 주식을 샀다가 날렸던 과오를 범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주식공부를 시작했다. 인터넷이 발달하여 왠만한 것은 인터넷에 널려있었다. 그런데 이말이 저말같고 저말이 이말같아 뭐가뭔지 잘 모르겠다. 그러다가 우연히 도서관에서 주식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주식책을 돈 주고 사기는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기에 망설임없이 도서관을 이용하여 1주일에 한번씩 책을 바꿔가며 탐독했다. 이런저런 많은 투자격언이나 투자이론, 투자법칙을 접하면서 금방 주식으로 돈을 벌 것 같았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아니었나 싶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 『대한민국 주식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도 도서관에서 빌려 봤던 여느 책에 있는 내용과 별다른 것이 없어보였다. 인터넷에 널려있는 주식투자 요령이나 지침, 이론들과도 별반 차별화가 느껴지지 않았다. 책 한권에 100가지나 되는 투자법칙이 망라되어 있으니 어느 책엔들 비슷한게 없겠는가? 저자 또한 오랜 주식투자 경험에서 얻은 투자법칙을 이 책에 망라했듯이 다른 책 저자들도 마찬가지. 주식투자자라면 대부분이 당연히 격었을 실패와 성공법칙들이 망라되어 있다. 이 책을 만나기전, 다른 책과 동영상 등을 통해 얻은 나름 멋진 주식투자 이론과 지식으로 투자한 주식의 결과는 엉망이었다. 남들이 성공했다는 이론을 보고 느낀 그대로 적용하려했으나 도무지 주식은 하루하루가 나를 조롱하듯했다. 정말 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 팔면 올라갔다. 이 책에도 나오지만 다른 책에도 나오는 말이다. 주식투자를 실패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것이다. 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 팔면 올라가는 주식을 왜 계속하는지도 모른채 줄어만 가는 주식투자금은 계좌를 관리할 처지도 못되는 신세가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 나서는 다른 책과는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주식투자를 완전히 잘못했구나 후회하면서도 이 책을 지금이나마 만나게 된 것을 천행이라 생각되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100가지 투자법칙이 다른 책에 나오는 똑같은 말이며 투자이론이라 할지라도 지금까지 만났던 책은 이미 잊어버린 상태. 이 책을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원점이라 여기고 다시금 하나하나 적용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나의 잘못된 투자 습관을 찾아 고치기로 마음 먹었다. 주식은 “때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저자의 가르침에 매일매일 팔고사는 일을 반복했던 나의 나쁜 습관에 반성의 기회를 만들게 했다. “쉬는 것도 투자다”라는 이론에는 반대다. 다른 관심주식을 관리하고 있을 것이니 다른 주식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주식은 쉬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저축하듯 주식투자하라”, “제발, 여윳돈으로 투자하라”는 저자의 가르침에 소액이나마 매월 일정금액을 주식투자금으로 저축하기로 결정하고는 자동이체 신청을 했다. 앞으로 계속 매월 일정금액 자동으로 저축함으로써 주식투자금이 증가되는 것을 보는 재미도 솔솔할 듯 싶다. 또한, 나는 이 책을 통해 100개가 넘는 관심종목을 30개 종목으로 줄였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고르듯 주식을 선택하라”는 저자의 주장에 매년 일정금액을 계속 투자하게 될 경우 장차 망하지만 않는다면 주식과 결혼하게 될테니 주식을 고르는 새로운 가르침에 온몸으로 촉각을 곤두세웠다. 마지막 부분에 저자의 이론이 아닌 워런버핏이 투자기업을 고르는 원칙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경쟁이 적은 기업, 순이익이 꾸준하게 나는 기업, 10년 후에도 계속 잘 팔릴 상품을 만드는 기업, 제품이 단순해서 누구라도 잘 알 수 있는 기업, ROE(자기자본이익률 -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가 높은 기업 등 5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부랴부랴 내가 관리하고 있는 기업의 ROE를 살펴보았더니 100개 종목에서 무려 ROE가 10 이하이거나 없는 것, 마이너스인것들이 대부분이었다. ROE가 15 이상인 것만 남기고 모두 삭제했더니 남은 종목이 30개 정도였다. 종목을 살펴보니 남은 종목들이 든든해 보였다. 비록 늦었지만 늦었다고 느꼈을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격언도 있듯이 이 책을 지금이라나 만나게 된 것을 나는 행운이라 생각한다. 결국 나는 “행운아”다. 이 책을 만나면 먼저 목차를 개략적을 읽어보자, 그런 후 100가지 투자법칙의 본론 중에서 적색으로 표기한 문장들만 읽어보자. 저자가 가장 필요한 엑기스만을 적색글씨로 표기해 두었다. 주식투자의 알짜베기 이론이다. 그리고는 다시 목차로 가서 차근차근 곱씹으면서 투자원칙을 탐독해보자. 눈에 번쩍드는 것과 관심이 가는 곳을 찾아 탐독해보자. 그러면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우리들에게 가르쳐주려는 주식투자 법칙, 이론, 원칙, 격언, 지침서, 길라잡이, 조언, 강조사항을 만나게 될 것이다. 주식초보자라면 대환영이다. 그러나 나처럼 주식투자를 잘못하고 있거나 이유없이 계좌잔고가 줄어들고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탐독해야 할 책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은 나에게 “돈을 벌고 싶다면 주식투자는 이렇게 하라”라고 했다면 이 책은 “주식투자를 이렇게 해야 돈을 잃지 않을 것이며, 돈을 잃지 않아야 장기투자할 수 있고,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투자에 참여하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만남으로써 지금까지의 종종 한숨내쉬던 내가 아닌 새로운 나의 여유로운 모습을 자주 보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