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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프레임워크(Spring Framework)는 자바(Java)를 이용하여 만든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백엔드 프레임워크 중 하나죠. 스프링을 배우기 위해서는 자바를 먼저 알아야 하고, 그 유명한 '객체 지향' 또한 이해하고 있어야 이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프링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스프링을 다룬 책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단연 『토비의 스프링』인데요, 두 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우선 엄청나게 두껍습니다. 게다가 입문자가 바로 읽기엔 너무 어렵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자바를 어느 정도 배운 상태에서 스프링에 입문하기 딱 좋은 책은 없을까요? 저는 바로 이 책, 『스프링 입문을 위한 자바 객체 지향의 원리와 이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프링을 배우고 사용하면서 저는 제 지식에 구멍이 뻥뻥 뚫린 부분이 너무 많이 느껴졌는데요, 매번 모르는 것이 생길 때마다 검색하긴 했지만 그걸로는 그 구멍이 메워지는 느낌이 잘 들지 않았습니다. 검색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단편적인 지식인 경우가 많았고, 그것을 꿰어 제 것으로 만들기에는 제 내공이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였죠. 그러다가 우연히 만난 이 책은 그러한 아쉬움을 정말 많이 해결해 주었습니다. 특히 2장에서 아주 자세히 다루는 자바 메모리 구조, 3장부터 쭉 다루는 객체 지향, 6장에서의 디자인 패턴, 7장의 스프링 삼각형 등은 이론과 실전이 적절히 섞여 있고 내용도 아주 좋아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명을 최대한 쉽게 하려고 노력하신 흔적이 보여서 초보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합니다. 스프링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 스프링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원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 『토비의 스프링』을 읽어봐도 너무 어렵다고 느끼는 분은 꼭 이 책을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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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입문을 위한 자바 객체 지향의 원리와 이해 라는 책은 왜 검색 상단에 항상 있는지 이해가 가는 책이다. 스프링을 막상 처음 시작하면 개념에서 멈추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객체에서 멈추게 되는데 그때 가장 도움이 될것 같은 책. 따로 개념을 설명하거나 실습 자료를 포함하기 보다는 실습을 글로 풀어서 편안하게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처음 보는 사람보다는 다시 한번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읽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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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처음에는 그저 스프링 강의를 따라하며 코딩하고, 막상 이해는 안되지만 따라만 하면 결과가 나오겠거니 하며 막연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대로 하는게 맞나 싶어 자바에 대해, 스프링에 대해 천천히 알아보고 코딩을 해보자 싶어 도서를 찾게 되었습니다. 스프링 입문을 위해 구매했지만 기존에 객체 지향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개념을 잡아주는 독서가 되어 더욱 추천하게 되는 책입니다.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었고, 추천하는 독자 대상으로는 - 자바를 어느 정도 학습해 놓은 사람 - 객체 지향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하는 사람 - 스프링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자바의 메모리 구조에 대한 설명부터 자바 객체지향에 대해, 스프링에 대해 그리고 대표적인 design pattern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알차게 구성한 책입니다. 또한, 클래스와 인스턴스의 관계를 그저 붕어빵 틀-붕어빵 으로 이해하고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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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에 관해 전혀 정리를 못하고 자바배우기에 급급했다. 기본서적을 보면 static으로 지정을하라고하면서 왜 그렇게 지정하는지는 자세하게 알려주지않는다. 바로 그런 부분을 정말 기초적으로 세세하게 설명을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 그 왜에도 this나 super같은 키워드도 정리할 수 있고 디자인패턴도 맛볼 수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됐다. 그동안 궁금해서 검색해봤지만 해소가 잘 안되던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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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입문을 위한 자바 객체 지향의 원리와 이해는 책 제목처럼 스프링 입문 전에 읽으면 좋은 책이다. 무언가 단언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기계어 부터 여기까지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하지만 읽기 전에 자바에 관련 지식이 없다면 자바를 먼저 조금 알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자바를 알고 있는데 스프링 개발자로 가기 위한 책으로는 정말 좋은 길잡이가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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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 입문을 위한 자바 객체 지향의 원리와 이해>>
001. 사람을 사랑 기술 - 프로그래밍의 기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002. 자바와 절차적 / 구조적 프로그래밍 - 자바의 문법적인 내용을 다룬다. 003. 자바와 객체지향 004. 자바가 확장한 객체 지향 005. 객체 지향 설계 5원칙 - SOLID 006. 스프링이 사랑한 디자인 패턴 007. 스프링 삼각형과 설정 정보
목차는 이렇다.
자바를 학습 후 스프링 입문 단계 정도 일때 보기에 좋은 책이다. 스프링을 학습 하기 전에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할 자바 문법 등을 복습이 되면서도 더 심화적인 내용으로 기반을 단단하게 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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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C#과 자바를 동시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C#은 모바일 자마린으로 물류현장의 PDA를 개발하고, WMS를 자바 MVC2기반으로 되어 있는데 향후 스프링으로 전환 할 거라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바나 C#을 하려면 OOP기본 개념과 SOLID는 반듯이 알고 있어야 하는데 여기 저자분이 쉽게 설명해 주고 mvc2기반에서 스프링으로 넘어 갈 때 기본개념 잘 잡아 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패턴은 몇번을 봐도 그게 그거인거 같고 어려웠는데 OOP와 SOLID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설명 잘 하시네요. 이분의 YouTube 강의를 같이 보면 이해가 더 잘됩니다. C#에서의 디자인 패턴은 아래를 봐주세요. https://www.dofactory.com/net/design-patter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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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스프링을 입문하기 전인 사람이나 자바를 이용한 웹개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너무 내용이 하드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얇고 넓게 지식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객체지향과 디자인패턴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디자인패턴에 대한 내용도 알아두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객체지향에 대한 설명 같은 부분은 얇게나마 설명하고 있다. 정리하자면 제목 그대로 스프링, 객체지향, 디자인패턴 등을 이 책을 통해 공부하고자 하면 비추천이고, 말 그대로 자바를 이용한 웹개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사람이나 스프링 입문 전인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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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유투브에 올라온 인터넷 강의를 듣다가 알게되었다. 강의만 들을 요량이었지만 들을수록 책을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구매하게 되었다. 자바 개발을 편하게 해주는 오픈소스 경량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스프링은 자바와 객체지향이라는 기반 위에 굳건히 세워져있다. 따라서 스프링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먼저 자바와 객체지향부터 올바르게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자바에서 스프링으로 나아가기 위한 연결 고리를 제공한다. 자바를 이해하고자 하는 개발자, 객체지향의 특성 및 설계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개발자. 스프링에 입문하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
| "스프링 입문을 위한 자바 객체 지향의 원리와 이해"는 자바의 객체 지향 개념을 스프링 프레임워크와 연결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리부터 클래스, 상속, 다형성 같은 핵심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이를 통해 스프링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기 전 스프링의 철학과 구조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프링을 학습하기 전에 객체 지향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싶은 분들, 또는 스프링의 작동 원리를 자바 관점에서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매우 추천되는 입문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