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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강철의연금술사 작가님의 팬이었지만 이책에는 손이안나가더군요 그러다가 최근에 작가님 일대기를 유튜브로 봤습니다 최근에 황천의츠가이를 봐서그런지 왠지모르게 이책도 기대가 됩니다 이야기는 본인이 쓴건아니지만 특유의 그림체는 익숙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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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3권 리뷰! 이번 표지는 삼국지의 제갈량과 같은 아르슬란 작중 최고 두뇌이자 책사 나르사스가 등장하며 장식했습니다. 다륜의 친우인 나르사스,그리고 몸종 엘람까지 조금씩 일행을 늘려가며 파르스 구원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아르슬란. 하지만 그런 아르슬란을 잡기 위해 배신자 마르즈반 칼란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과연 천재군사 나르사은 아르슬란을 무사히 지키며 파르스를 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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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3권이다. 맨처음에 별다른 정보없이 1권을 구매하여 쭉 읽었고, 2권째부터 너무 재미있어 진다. 읽고 보니, 은하영웅전설 작가인 다나카가 글이고, 강철의 연금술사 그림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사실 강철의 연금술사 작화는 크게 맘에 들진 않았으나 이 만화는 진짜 재미있게 읽어진다. 다음권도 쭉 구매할 예정이고, 은하영웅전설도 이책 덕분에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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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르슬란 전기'의 주된 내용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짐작이 되는 스토리예요. 왕국이 무너지고, 모든것을 잃은 왕자가 결국엔 왕국을 찾게 되는거겠지요. ^^;; 주인공 아르슬란의 됨됨이 너무 괜찮아서 점점 그의 곁으로 좋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선한 힘을 갖게 되겠지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아르슬란에 매력을 느끼기보다는 그의 편이 되어준 다륜, 나르사스, 엘람들이 더 정이 가요. 그래서 그들중 아무도 엔딩까지 제발 죽지 않길 바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