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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위한 풍경만을 위한 풍경을 잘담을 수 있는 그런책
한권의 사진 여행기를 보는것마냥 그렇게 시작된다.
풍경사진이라하면 때론 쨍하고 선예도 높은 사진을 추구할 수도 있지만...
이야기가 있는 책이랄까... 여행기중 담은 사진과 그에 대한 설명들이 얘기해주는듯 표현되어 있으며
덧붙여 명언같은 글이 덧대이니 같이 여행을 하는것 마냥 때론 무수히 스쳐지나가는 일상중의 풍경조차
감성적인 풍경을 한껏 느낄수가 있는거 같다.
그렇게 이야기가 흐르듯 사진이 전개되면서 유용한 팁을 통해 다양한 사진촬영의 정보를 습득할수가 있다는게 큰매력이다.
풍경사진에도 스토리가 있는 그런 다양한 예시와 작가의 심정을 글과 함께보니 단순히 선명한 풍경사진 보다는 더욱더
다양한 나만의 사진을 담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다.
때론 기초적이면서도 아무도 안알려주는 그런 사소하다면 사소한 팁까지 알려주는게... 사진찍는 사람이 만든 책인걸
실감하게 해주기도 한다.
단순하게 잘 찍는 방법보다도 다양하게 보는 시점과 촬영에 필요한 장비들과 팁들이 나열 되어 있어서
보는내내 몇번이고 읽어서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진 선택의 결정적 순간이란 예시를 통하여 A컷을 찾아내는 보기와 그에 따른 이야기를 통해
사진의 구성/구도에 있어서 절대적인 답은 없다라 생각은 하지만 그것은 기본적으로 내것을 만든 후
변화 또는 나의 시선을 집어 넣어야 완벽한 나의 것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런 연습을 통해서 나의 사진 , 나만의 특색있는 사진을 담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공부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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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었던 사진책들은
어느 장소, 어느 포인트, 조리개 몇, 노출 보정 몇 이런 정보만 가득한 책 들이었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열었을 때는
뭐지?! 하는 의문감이 들었었다
그런데 읽다보니
사진을 찍는 그 순간의 작가가 된 듯한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같이 여행을 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되었다.
사진을 찍지 않는 사람도 사진에 관심을 가지며 사진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하나 단점이라면 많은 촬영 기법을 원하는 취미 집단이나 전문가 집단에게는 아쉬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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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막 풍경사진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 이제 풍경사진좀 찍는다 하는 사람들, 이제 풍경이
지겹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비롯해서 모든 풍경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진찍는 분들이라면 한번씩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저 역시도 10여년넘게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면서 풍경을 찍어왔고, 카메라 들고나가도 그 풍경이
그 풍경이라 어느샌가 두자리 컷수여도 많이 찍었다고 생각하게되고, 옛날처럼 어떤 한 장면을 담아내기
위해 며칠을 머무르던가 계속해서 찾아가는 열정도 식어버린 제 자신에게 날카롭게 지적하는 구절들이
많았다. 기초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 보기 쉽게 사진과 글로 설명이 잘되있고, 고수들을 위해 여러
전문가와 평론가 분들의 이야기까지 실려있어 구성이 참 탄탄한 책이다.
특히 어떤 자연현상 예를 들어 구름을 찍는다 할때, 그 구름의 종류까지 자세히 나오면서 언제 어떻게
찍으면 이쁜 구름사진을 찍을수 있다는 설명도 참 인상적이었다. 사실 사진찍으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
소홀히 한거 같아 이 책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됬다.
열정이 식은 지금의 나에게 다시금 채찍질 해주는 책이었고, 힘들고 귀찮다고 내가 제일 좋아하던
일출사진을다시 찍으러 다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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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풍경사진] 풍경, 감성사진찍기
읽은 날 : 16.04.22(금)
사진을 잘 찍기위해서는 '많이 찍어봐야 한다.'라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직접 움직여보고, 직접 셔터를 눌러보고, 그리고 결과물을 논하는게 맞다. '다음에는 이렇게 해봐야지.', '이 부분을 다시 염두해두고 찍어야지.'하는 것들은 직접 경험해봐야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이론적인 공부 또한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다.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풍경사진은 참 매력적인 것 같다. 여행도 하고 그 일상을 사진으로 남기면 훗날 추억이 될 뿐 아니라, 그 시간의 그 행복까지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런 풍경사진을 잘 찍기위해 이번에는 김주원작가의 책을 펼쳐봤다.
이 책은 풍경사진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고 있다. 총 6가지의 파트로 나눠져있는데, 풍경을 만나다, 기록하다, 준비하다, 구성하다, 표현하다, 선택하다로 구성되어있다. 가장 좋은 점은 시원시원한 사진들이 큰 책 한가득 실려있다는 점이다. 많이 찍어보는 것 다음으로 사진을 잘 찍는 방법 중 또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의 사진을 많이 보는 것인데, 그것을 실천하기에 딱 좋은 책이다. 다양한 장르의 사진들이 실려있다. 하늘, 사진, 꽃, 오로라, 태양, 산, 바다, 계곡 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예제 사진들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사진을 찍는다는 식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그 사진에 담긴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더 좋았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총 10개의 예제문제가 있다. 각 작품당 3장의 예제가 있고, 그 중에서 Best of Best사진을 고르는 문제다. 물론 답도 마지막에 있다. 사진을 잘 찍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잘 고르는 것이라고 할 때 어떤 사진을 골라야 하고, 그 작품을 남기기 위해 어떻게 찍어야할지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안목을 기르는 훈련이랄까. 신선한 충격이었다. 잘 찍으라고 하고 잘 보라고 하는 책은 많지만 잘 고르라고 하는 책은 처음 봤다. 그만큼 더 눈길이 갔던 섹션인 것 같다. 대부분의 사진과 관련된 책이 그렇듯 이 책 역시 책장에 꽃아두고 수시로 보면 좋을 것 같다. 다양한 테마별, 여행지별, 주제별로 사진을 알려주고 있어서 풍경사진을 찍으러 가기 전 다시보면 좋을 것 같다. 당장 이번 주말에는 꽃사진을 찍으러 가볼까하는데 그부분을 다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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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서평을 쓰기 위해 서두의 말이나 목차 등을 적는 것은 생략한다. 서평을 통해 얻고자 하는
내용은 분명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찍기 위한 사진의 첫걸음...
그리고 주변인들의 추천을 통해서 카메라를 선택하였었다.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에 대한 책을 보곤
하였지만, 일반적으로 사진을 찍는 팁 위주였기 때문에 사진의 이론 등은 많이 부족하다.
물론,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도 고리타분한 이론에 대한 공부를 하고자 하진 않았다.
단지, 사진을 찍으면서 의문이 들었던 내용에 대한 답을 얻었다. 물론, 많이 다르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쉽게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나의 궁금증은 좀 더 쉽게 사진기 그리고 렌즈의 사용이었다. 많은 렌즈들의 용도는 알겠으나 겹치는
렌즈의 범위의 실제 효용성 그리고 어떠할때 어떤 렌즈를 사용하는지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답을 얻은
듯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사용자에게 어떤 렌즈가 필수 적이다 이야기 하지 않는다.
요즘 일상의 사진이나 여행의 사진을 찍는데, 핸드폰을 사용하는 일이 잦다. 아니, DSLR보다도
더 많이 찍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나는 자전거 투어를 하면서 무거운 장비보다는 핸드폰을 사용
해 많이 찍는다. 이 책에선 이런 사용자에 대한 언급도 되어 있어 나름 이 책을 읽는데,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은 듯하다. 아니, 아직도 나는 이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에서도 보여주는 사진과 같이 최근 다녀온 여행사진 물론, 핸드폰 사진이다...
난 전문가가 아니므로 책에서 설명한 대로는 안된다. 그게 핸드폰이라서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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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을 찍을때 사람들이 자주 느끼는
어떻게 찍어야 할까? 하는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주는 책 같습니다.
풍경사진에 다가가는 다양한 방법, 꼭 멋지고 아름다운 장소만 찾을께 아니라
가까운곳, 주변에서도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시선을 기를것을 작가분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소, 촬영의 순간 순간의 에피소드를 통해 왜 이런 사진은 어때? 하고
제안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촬영 기술에 대한 내용을 배치하지 않고 사진집을 보여 주는 듯한
배치가 괜찮은 듯 합니다.
사진에 대한 기술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사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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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을 찍을때 사람들이 자주 느끼는 어떻게 찍어야 할까? 하는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주는 책 같습니다.
풍경사진에 다가가는 다양한 방법, 꼭 멋지고 아름다운 장소만 찾을께 아니라 가까운곳, 주변에서도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시선을 기를것을 작가분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소, 촬영의 순간 순간의 에피소드를 통해 왜 이런 사진은 어때? 하고 제안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촬영 기술에 대한 내용을 배치하지 않고 사진집을 보여 주는 듯한 배치가 괜찮은 듯 합니다.
사진에 대한 기술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사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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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풍경사진 책을 읽다보면... 나오는 셔텨누를 준비가 되었는가 ? 여전히 어려운 말이지만....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서 부지런히 움직이면, 평범한 풍경도 내 눈앞에 경이로운 풍경으로 바뀐다는 말.
옛 방식만을 고집 하지 말고, 새로운 기술을 받아 들이고 신기술이 집약된 카메라, 사진장비, 소프트웨어 들을 테스트하고 사용하면서... 꾸준히 실력과 감각을 기르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사용해야 한다는말.
상상한 이미지 및 스토리를 담는데, 짧은 셔터 속도로 찰나의 순간을 담을 것인지 아니면 긴 셔터 속도로 빛과 시간을 중첩해 눈으로 보기 어려운 순간을 담을 것인지는 본인의 의지대로...진행해야한다는 말.
내용들이 나와서 식상한 면도 있지만, 그 만큼 알면서 실행하지 않는 자신에 대한 반성도 하게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