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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버드 25시 [싱한 저 / 김경숙 역 / 스타북스]
이 책의 저자 싱한은 중국의 저명한 출판기획자 및 자유기고가로서 사회과학 계열 서적의 집필에 종사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버드 대학교가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된 과정을 비롯해 기업과 사회를 움직이는 영향력의 핵심 가치를 폭넒게 연구하고 있다.
하버드라고 하면 똑똑하고 머리가 비상한 천재들이 모여있는 학교라는 인식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고리타분하고 따분한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는다. 자율적이고 창의적이면서 많은 시간을 공부하는 것을 고생이라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즐기는 진짜 천재들이라는 느낌이 드는 학교인데 그 이유는 하버드 출신의 인물들이 주는 인상 때문일 것이다.
세계 일류 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는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지닌 지도자나 걸출한 인물을 수없이 배출했는데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는 하버드만의 특별한 비밀을 이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다. 60억 세계 인구들 중에 꼭 하버드인들만이 이런 기질들을 가졌다고 단정지어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하버드의 특별한 교육과 하버드인들의 정신과 기질에 대해 접할 수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 침착한 태도 -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유지하는 힘 * 1. 좋지 않은 감정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는다. 2.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힘든 상황을 말하지 않는다. 3.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기 전에 먼저 스스로 생각하고, 말부터 앞서지 않는다. 4. 기회만 생기면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행동은 그만두어라. 5. 중요한 결정은 가능한 한 다른 사람과 상의하되, 하루 간격을 두고 결론을 내린다. 6. 말을 할 때는 침착하라. 이는 길을 걸을 때도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결코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내면의 침착함, 겸손함, 굳건한 내재적 역량을 가진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다. 침착한 태도는 사람이 기질을 단련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그 사람의 내재된 수양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어떤 일이 생기든 마음을 가라앉히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얻게 된다.
* 솔직함과 성실함 - 가장 가치 있는 인격적 지표 * 1. 잔꾀를 부리지 말고, 항상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하라. 2. 부도덕한 수단으로 성공을 얻지 마라. 그렇게 되면 모든 사람들의 멸시를 받는다. 3. 차라리 말을 하지 않을지언정 한 말은 반드시 지켜라. 4. 빈말, 큰소리, 상투적인 말은 그만두라. 사람은 끝까지 성실한 태도를 잊어서는 안 된다. 5. 성실함이 지는 대단한 가치를 충분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 6. 불성실한 나쁜 습관을 고치고 무게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한 번 뱉은 말은 엎질러진 물과 같아서 다시 담기 어렵다. 사람이 하는 말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어떤 일을 할 때 인격적인 역량이 드러난다. '사람은 믿음이 없으면 서지 못한다'는 말처럼 성실함을 추구하는 것은 사람으로서의 기본 원칙이며 기질을 배양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성실함은 강한 자력을 지닌 정신적 기질이기 때문에 당신을 물질적 부와 정신적 부의 경지로 인도한다. 성실함은 무형의 재산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보호하고 축척해야 할 기질이다.
이 책은 침착한 태도, 세심한 생각, 대담한 마음, 넓은 도량, 솔직함과 성실함, 책임감으로 총 6장의 주제로 분류되어 있는데 이 6가지 주제는 하버드 대학교의 운영 원칙과 일맥상통한다고 한다. 인간으로서의 사명감, 도리, 인성, 겸손함,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 규칙과 습관, 독립적인 사고능력, 좌절하지 않는 용기, 솔직함과 성실함, 성품, 인간관계, 책임감과 리더십 등 성공에 꼭 필요하고 중요한 기질들에 대해 접할 수 있었는데 각 주제마다 다양하고 생생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들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하버드 기질과 하버드 기질 포인트, 크게 결론을 내려 기질을 배양하는 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까지 정리가 잘 되어 있어 너무 유익하게 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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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25시>를 통해 밤을 낮처럼 환하게 밝히는 하버드를 만날 수 있었어요. 하버드의 정신에 대해서 살펴보고 음미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특별한 독서가 되었어요. 1장에서는 '침착한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간사한 입을 단속할 것을 강조하며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것 등으로 구체적인 침착성의 태도, 즉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유지에 대해서 숙지하고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해주니 시종일관 집중하여 내 것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보게 되네요!
2장의 '세심한 생각'으로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해서 생각을 모아보게 됩니다. 실패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알아내기 위해 생각을 멈추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에 말그대로 생각이 깊어집니다.
또 3장의 '대담한 마음'을 읽어보면서 꼭 닮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가장 그렇게 되기를 욕구하면서 잘 안되는 것이 바로 '지나치게 소심하지 않으면서도 경솔하지 않은 매력'에 대애서 생각해보게 하니 더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자신감 없는 말을 삼가하는 이야기에도 마음을 집중하게 됩니다.
그 뒤로 소개되는 '넓은 도량'의 미덕과 '솔직함과 성실함'의 강조,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임감'에 대해서도 강조를 하고 있는데요, 책임감은 꼭 리더의 기질을 갖추게 하는 힘으로 작용하기에 꼭 갖추어야 할 가치가 있는 품성이라는 이야기들을 해줍니다.
그리고 독서하면서 얼마나 마음 깊숙하게 자극을 주고 또 오래오래 공감하게 해주는 내용으로 '당당하게 자신의 관점을 제시하는 사람이야말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고, 다른 사람도 그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었어요. 얼마나 매력적이고 닮고 싶은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이어서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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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는 꺼지지 않는 지성의 용광로인 동시에 인생의 학습장이고 글로벌 마인드의 단련장이다. - 하버드대 총동문회장 박진
전 세계 최고의 지성의 집합체는 단연 하버드대라고 생각한다.불야성과 같은 하버드 캠퍼스의 공부하는 열기와 정열,신념은 잘 제련된 강판과 같으리라.지글지글 끓어 오르는 용광로에서 담금질된 야성의 철광석은 견고한 건축 자재가 되어 뭇사람들의 삶의 공간이 되어 주리라.그러한 관점에서 하버드대생들의 공부하는 목적은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더 갈고 닦아 해당 분야 전문인으로서 손색 없는 구실을 하기 위함일 것이고,세인들이 그들에게 거는 기대만큼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기 위한 기반 다지기에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공부는 절체절명의 시련,단련의 기회일 것이다.전 세계 각국의 최고 인재들의 집합소인 하버드대생에겐 졸업한 선배들의 길을 밟아 또 다른 세계를 향해 가려는 자부심과 소명 의식까지 몸과 마음으로 품을 것이다.하버드대생들도 사람일진대 1일 24시간도 모자라 25시간 이상을 공부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그들의 의지와 태도는 학생 신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공부를 뒷전에 둔 채 딴짓을 하는 이들에게 커다란 귀감과 자극제가 되어 주리라.하버드대에 입학하는 자체로 대단한 두뇌의 소유자라고 생각하는데,그들은 입학 이후를 더욱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삼는 것이다.
다양한 재주와 능력,기질을 갖은 하버드대생에게 기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질 때가 있다.상대적으로 잘 변하지 않는 특성과 소양이라고 얘기하는 기질은 각인각색이듯 기질이 천차만별일진대 그들의 공통점은 공부를 하는 이유,미래에 대한 목표 등에 있어 확고한 신념과 끈질긴 자기 계발에 있지 않을까 한다.즉 하버드대 입학 이후 그들이 겪는 훈련 과정은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에 있다고 본다.
요근래 공부하는 인간을 비롯하여 공부를 왜 하는가 등에 대한 동기 부여에 대한 도서들이 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전 세계의 석학들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대학은 단연 하버드대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하버드대생들의 공부하는 태도,자세 등은 공부하는 목적,자세,태도가 불분명한 이들에게 십분 타산지석이 되어 주리라.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하버드 25시》는 기존의 하버드대생들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과 관념을 떠나 하버드대생들의 기질을 중점적으로 들려 주고 있다.하버드대생들의 기질을 본받아 자신의 삶을 바꾸어 나간다면 지금보다는 더 특별한 인생을 밟아 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 본다.
하버드대생들은 단지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한 박식한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드넓은 세상과의 소통과 교유 그리고 리서십의 함양에 있으리라.하버드대생들의 기질 색깔은 여섯 가지로 대별하고 있다.흔들리지 않는 마음 유지하기(침착한 태도),사고력 있는 사람 되기(세심한 생각),소심하지도 경솔하지도 않은 대담한 마음,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정신적 기질인 넓은 도량,가장 가치 있는 인격적 지표인 솔직함과 성실함,리더의 기질을 갖추는 동력인 책임감을 들고 있다.그 가운데 핵심은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자세,태도의 함양을 온축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아울러 기질과 같은 정신이 살아 있어야 위기와 난국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리라는 것을 새삼 인식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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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25시
하버드 하면 정말 가히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고 있지만 왠지 하버드생이라하면 나와는 다른 종류의 사람일거 같은 생각부터 들기 때문이다. 그저 사람이라는 형태만 같을 뿐이지 다른 종족같은 그런 느낌이다. 그들은 어떻게 생활하며 어떻게 생각을 하기에 그들을 이런 다른 존재로 까지 인식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던 것일까? 나도 노력한다면 그들을 조금이라도 따라갈수 있을까? 하는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다.
배울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 간다.
이 책에서는 하버드의 전세계적으로 변화시키는 영향력을 총 6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침착한 태도, 세심한 생각, 대담한 마음, 넓은 도량, 솔직함과 성실함, 책임감 이렇게 말이다. 하버드 정신이 그냥 어떤 한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각기 다른 분야에서 모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이런 정신들을 안다고 해서 바로 하루아침에 바뀌는건 아니지만 생각을 하고 바뀌려고 노력하는 그 과정중에서 나 또한 정신이 서서히 바뀔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 침착한 태도 사실 이 부분은 인간이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갖추어야 한 기본적인 것들이 아닐까 한다. 간사하게 이런 저런 말들로 구설수에 오르는것은 삼가해야 하고 중요한 일은 함부로 쉽게 결정해 버리면 안되고 바른 자세로 걷고, 침착하게 말해야 하는것, 묻기 전에 먼저 스스로 사고를 해야 하는것들 말이다. 그러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지 말라 한다. 오히려 난 이부분에서 참 의아했다. 그런데 '세계 제일의 여기자'오리아나 팔라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이해할수 있었다. 팔라치의 아버지가 그녀를 호되게 벌한적이 있어서 그녀가 서럽게 울었는데 그때 아버지는 서럽게 운 행동의 의미없음을 이야기하면서 때린 행동이 올바른 것이라면 왜 맞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행동을 다시 안하면 될것이고 때린 행동이 잘못되었다면 왜 잘못되었는지에 대해서 아버지께 말함으로써 정정할수가 있다는 것을 통해 우는 행동은 결국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었다. 사실 맞는 말이었다.
2. 세심한 생각 모든 결과에는 일정한 원인이 있다 한다. 항아리공의 이야기를 통해 그가 안깨지고 튼튼한 항아리를 만들게 되고 그 결과 성공하였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이 한번 산 그 항아리가 너무 튼튼해서 더이상 항아리를 살 필요성이 없어져서 더이상 항아리가 팔리지 않는 결과가 된 이야기이다. 이렇듯 우리가 어떤 일을 반드시 해야 하고 해서는 안되느지, 어떤 일을 한 다음에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를 앎으로써 좀더 많은것을 깨달을수가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단편적으로 눈앞에것만을 보는것이 아니라 좀더 다각도로 좀더 다양하게 그리고 인과관계를 충분히 고려할수 있는 사고를 가지는 것이다.
3. 대담한 마음 지나치게 소심하지 않으면서도 경솔하지 않은 매력적인 성품을 언급하고 있다. 당당하게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라는 것도 그 중 하나였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길 원한다. 그렇지만 주변의 상황 자신의 위치, 언변 등을 이유로 사실상 자신의 관점을 제대로 드러내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 말은 쉬워도 잘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관점을 제시하는 사람이야말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고, 다른 사람도 그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다. 어렵더라도 자신을 위해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바로 하버드생이 아닐까 싶었다.
4. 넓은 도량 이부분은 사람을 얻는 마음이라 할수가 있는데 적을 쉽게 만들지 말아야 하며,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공헌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부분들이 꼭 있다는 것이 그냥 있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지나치게 따지지 말라는 것이었다. 게으름뱅이 이야기를 통해서 깨달을수가 있었다. 욕을 하는 게으름뱅이에게 전도사가 한말은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당신이 받지 않는다면 그 선물은 결국 누구 소유가 되느냐의 말에 게으름뱅이는 선물을 보내는 사람이 소유하게 된다고 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욕을 거절한 전도사를 이해할수가 있었다는 이야기였다. 정말 가히 놀라운 이야기였다.
5. 솔직함과 성실함 앞서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들어 낼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이는 어찌보면 솔직한 태도가 아닌것처럼 보일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이 그렇다고 솔직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었다. 잔꾀를 부리지 않고 솔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지향하는 것이다. 성실하지 않다는 것은 종종 아무것도 얻지 못하기 때문이라 한다. 그래서 말을 했으면 반드시 지키고, 지키지 못할 말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의 성실함이 그들을 오래도록 공부할수 있게 하는 힘이 아닐까 싶었다.
6. 책임감 결국 하버드생들은 많은 분야에서 높은위치에 오르고 리더십을 발휘하게 된다. 그 리더십이 바로 책임감인것이라 한다. 모든 솔선수범하는 자세, 하다못해 잘못을 해서 반성을 할때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 실천력이 말보다는 가장 중요한것이 아닐까 싶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서 하버드의 정신을 배울수 있었다. 하나 하나의 에피소드들은 깨달음을 주는 에피소드들이어서 너무나 재미있었고, 의미가 있었다. 나는 오늘부터라도 내 정신을 올바로 키우기 위해 하버드 정신을 되새겨 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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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석학들이 모이는 곳, 하버드. 이들이 삶의 모습을 심층 분석한 25시는 모든 이들에게 흥미를 자아낸다. 하버드는 모든 이들이 선망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아들을 낳으면 서울로 보내고 딸을 낳으면 제주도로 보내라는 말은 남존여비에 대한 비뚤어진 생각에서 나온 것이지만 배움의 장을 넓혀야 한다는 것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세계적인 머리가 모여서 활발하게 연구하는 하버드의 모습이 우리들에게는 늘 궁금하다.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인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특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와는 다른 존재라고 할까. 분명 다르지만 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이상으로 우리는 생각한다. 그들에게만은 무엇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에게 특별한 것이 없다. 그들도 똑같은 인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향은 모두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만의 세계를 추구함으로 특별한 삶을 유지발전시켜 가고자 하는 노력이 있다.
이 책은 그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특별함과 특별함에 기인하는 삶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자세와 태도이다. 그들은 도전자로서의 삶과 연구자로서의 삶을 하나로 묶고 있다. 그들에게는 두려움을 이겨내는 마인드컨트롤이 되어야 한다. 넓은 도량과 담대한 마음이 동반되어야 한다. 미래를 뚫고 나갈 수 있는 강인한 정신과 마음은 연구자로서 필수적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버드를 지망하는 이들과 하버드 생들의 삶이 어떻게 유지 발전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대안에 이끌림을 받을 것이다. 삶에는 다양한 도전이 있다. 하버드 생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삶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들은 나름에 삶의 자세를 잃지 않고자 노력한다. 저자는 그들을 심층분석하면서 그들에게서만이 찾을 수 있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나누어 생각하게 한다.
저자는 기질 테스트를 통해 강인한 사람, 강인한 정신을 소유함으로 더욱 넓은 세계를 꿈꾸며 살아가는 하버드 생들의 삶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그렇지만 인간적 태도와 자세를 잊지 않는 참신한 인재들의 소양을 강조하고 있다. 무엇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사람이다. 사람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사람위에 사람이 없고 사람아래 사람이 없는 평등한 사회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가감없이 발휘하는 인재들이 되도록 권면하고 있음도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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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하버드를 방문했던 사람들은 하버드 교정에서 화려한 복장이나 화장을 한 사람, 한가하게 잡담을 나누는 사람들을 볼 수 없었다는 점에 큰 감영을 받았다. 하버드 교정에서는 그저 총총걸음으로 걸어 다니거나 조용히 책을 읽는 학생들의 모습만 눈에 들어올 뿐이다. 심지어 새벽 두세 시에도 식당이나 도서관 곳곳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다. - '서문' 중에서 "하버드에는 밤이 없다" 하버드의 수많은 대단한 인물들은 일반적으로 허세를 부리지 않는다. 또한 특권 의식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그들은 보통 사람들처럼 밥을 먹고, 생활하고, 외출할 때는 본인이 차를 운전하고, 회의가 있을 때는 직접 가방을 들고 회의에 참석한다. 설령 노벨상 수상자라 하더라도 학교는 그들을 위해 전용 주차장을 마련해 주지 않는다. 하버드 사람은 은혜에 보답할 줄 안다. 하버드 대학교 졸업생들에게는 한 가지 전통이 있다. 바로 하버드 대학교에 기부를 하는 일이다. 많은 학생들의 학부모, 잇달아 사회에 진출한 하버드 사람들은 조금도 인색함 없이 지발적으로 개인의 재산을 학교에 기부한다. 하버드의 운영 기금 중 3분의 1은 기부금에서 나온 것이다. 하버드의 교육이 성공할 수 있었던 까닭은 하버드 사람들의 정신적 기질 덕분이다. 하버드 사람들은 모두 하버드만의 독특한 정신과 기질을 계승하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하버드는 결코 무너지지 않고 오랫동안 명성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버드의 정신과 기질이란 무엇일까? 하버드에선 기질이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상대적으로 잘 변하지 않는 특성이자 소양이라고 얘기한다. 이는 사람이 행동하고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는 데 영향을 끼친다. 비록 잘 변하지 않는 성질을 지녔지만 후천적으로 배양하고 훈련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를 다룬 책이 없었다. 하버드 교정에는 지식을 탐구하느라 바브게 걷는 사람들과 지식과 진리 앞에서 겸손한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뿐이다. 하버드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100동의 도서관과 그곳을 드나드는 풍부한 학식을 가진 사람들이다. 하버드 대학과 그곳에 속한 사람들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을 지녔기에 외면을 꾸밀 필요가 없다. 침착한 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유지하는 힘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결코 이를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내면의 침착함, 겸손함, 굳건한 내재적 역량을 소유한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강자이다. 침착한 태도는 사람이 기질을 단련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어떤 일이 생기든 마음을 가라앉히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얻게 된다. 좋지 않은 감정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는다 타인에게 자신의 힘든 상황을 말하지 않는다 타인의 의견을 구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고, 말부터 앞서지 않는다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중요한 결정은 남과 상의하되, 하루 간격을 두고 결론을 내린다 말할 때는 침착하게, 길을 걸을 때도 마찬가지다 세심한 생각~ 사고력 있는 사람이 되는 법 "사소한 일에 주의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큰 일을 이룰 수 없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대충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된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아마도', '거의', '대략' 같은 모호한 단어를 입에 달고 산다. 우리는 이런 좋지 않은 습관을 버려야 한다. 이처럼 세심한 사람만이 기질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사물 간의 인과관계에 대해 많이 사고한다 실패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는 데 능해야 한다 습관이 된 일 처리 방식을 바꾸어 보자 어떤 일을 하든지 조리 잇게 처리하는 습관을 기른다 다른 사람이 주의하지 못하는 오류에 주의하라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 대담한 마음~ 당당하게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라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라. 대담함은 지혜보다 중요하다. 때로 지혜는 우리를 우유부단하게 만들지만 대담함은 우리가 용감하게 한 걸음 나아가게 한다" - 폴 앤서니 새뮤얼슨, 미국 최초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저자세를 취하지 마라 자신감은 매우 중요하다 나설 때는 나서야 한다
넓은 도량~ 타인의 실수를 지나치게 따지지 마라
도량이 좁은 사람은 기질도 결핍되어 있다. 그런 사람은 처세를 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배척하는 마음을 형성한다. 자기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을 배척하고,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주위 사람들도 그를 배척하게 된다. 미국의 심리 전문가 윌리엄 제임스는 이런 사람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둘째, 살아가면서 마음의 균형을 잡거나 만족을 얻기 매우 어렵다. 셋째, 마음속이 항상 꽉 막혀 있다. 넷째, 늘 과도하게 계산하므로 공연히 성가신 일을 초래한다. 다섯째, 어두운 면만 주목한다.
하버드에선 저명한 교수든 뛰어난 학생이든 막론하고 다들 겸허한 태도로 다른 사람을 대한다. 그들은 세상에는 재능 있는 사람이 매우 많고, 자신의 지식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자신이 아직 멀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들은 결코 교만하지 않다. 하버드 학생들은 온몸과 마음을 공부에 열중하고, 자신과 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창조에 능한 사람은 반드시 은혜를 베풀 줄 아는 사람이다. 또한 다른 사람과 나눌 줄 아는 사람이기도 하다' - <포춘>지에 실린 글
나눔은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정신이다. 기질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자신의 성과를 나누는 데 절대 인색하지 않다. 다른 사람과 성과를 나누면 인간관계가 더 좋아질 뿐 아니라 더욱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왜냐하면 한 사람의 생각보다는 여러 사람의 전면적인 생각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과를 다른 사람과 나눈다면 우리가 더욱 완벽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이 우리를 도울 것이다. 물론 일을 할 때 우리는 전적으로 대가만 치러서는 안 된다. 항상 어느 정도는 계산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속셈에 능해야 한다거나 사사건건 자기만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적절한 시기에 생각을 바꾸고 다른 사람과 자신의 성과를 나누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만약 이를 지킬 수 있다면 당신은 일과 삶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것이다. 자신의 성과를 남과 나누는 법을 배워라.
하버드 도서관
또한 하버드의 기질로 솔직함과 성실함, 그리고 책임감을 제시한다. 한번 뱉은 말은 엎질러진 물과 같아서 다시 담기 어렵다. 사람은 말에 믿음이 있어야 한다. 책임감은 일종의 마음가짐이며 기백이다. 사회에서 맡은 역할이 다 다르므로 책임감의 의미도 다르다. 책임감은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 이는 누군가 담당해야 한다. 책임감을 가진 사람은 타인의 존경을 받는다.
"하버드에는 밤이 없다"
처음 하버드 유학을 갔을 때 들었던 말이다. 하버드는 꺼지지 않는 지성의 용광로인 동시에 인생의 학습장이고 글로벌 마인드의 단련장이다. 지식 탐구의 열정과 진리 탐구를 위한 불굴의 정신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당당히 하버드에 도전하라. - 박진, 하버드대 총동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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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25시]책임감과 인간 존중, 사고력과 평정심을 키우는 하버드 기질들....
강자의 기질이나 리더의 자질은 본능적으로 타고 나기보다 오랜 기간 훈련과 연습에 의해 몸에 밸 정도로 습득된 자질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릴 적부터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길러야 할 강자의 기질은 무엇일까. 많은 책에서 리더십을 이야기하고 있기에 익숙한 주제지만 하버드 학생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신선한 충격이다.
하버드 대학교는 널리 알려진대로 세계 최고의 대학교다. 노벨상 수상자 37명, 퓰리처상 수상자 33명, 대통령 7명, 부통령 12명, 미국 500대 기업의 리더 중 3분의 2, 수많은 기업가, 세계에 흩어진 학자와 교수들을 배출한 학교다. 밤새 불이 커진 학교, 졸업생들의 학교 기부가 많은 대학교, 소박한 외모에 공부에 대한 열정적인 학생들, 졸업 이후에 두드러지는 졸업생들의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활동 등은 하버드를 다른 대학과 차별화시킨다. 하버드생들이 이렇게 남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교수들을 통해 훈련되어지는 리더의 자질, 본인들의 노력으로 이뤄내는 강자의 기질에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침착한 태도, 세심한 생각, 대담한 마음, 넓은 도량, 솔직함과 성실함, 책임감 등 6가지 주제로 하버드의 기질을 해부하고 있다.
강자의 기질인 침착한 태도를 키우는 방법을 보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사한 입을 단속하는 것이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지 말고 힘든 일은 절대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이다. 묻기 전에 먼저 스스로 사고 하는 습관을 들이고, 중요한 일은 함부로 결정하지 말며, 바른 자세로 걷고, 침착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저자는 불평불만이 많거나 부정적인 것은 약자 기질이지만 불평불만을 다스리는 것은 강자 기질이라고 한다. 사실, 사사건건 불평하기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자질을 향상시키려 노력하는 것은 강자의 모습이다. 반면에 불평은 무능한 약자 기질이고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하다. 잔소리를 멈추게 하는 하버드 기질을 보자. 현재 상황을 정확히 인식한 다음에 완곡한 대화나 재미있는 대화를 나눈다. 당연히 반복적인 명령조는 피해야 한다. 감정을 표출하는 대신 좋지 않은 감정을 발산시킬 다른 출구를 찾는다. 예를 들면, 주의력을 전환시킬 수 있는 것 찾기,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것 찾기, 환경적인 요건을 바꾸기 등이다. 직면한 문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화제를 확대하지 않는다.
하버드 기질은 쓸데없는 감정을 버리고 문제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일은 내면 성격에 악영향을 끼친다. 감정으로 드러내기 보다 감정 컨트롤이 영혼을 건강하게 한다. 침묵은 하되, 끊임없이 ‘결과’를 생각하고, 사고를 하면서 늘 자신을 일깨운다. 감정 컨트롤을 통해 경험과 도량을 넓힌다. 역경을 고통이 아닌 즐거움으로 생각한다. 수업 중에 행해지는 결정을 내리는 훈련이 하버드에서는 중요한 과정이라니, 놀랍다.
하버드 기질인 대담한 마음을 키우고 싶다면...... 자신감 없는 말을 사용하지 마라. 당당하게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라. 궁핍한 환경 속에서도 즐겁게 생활하라, 일이 마음대로 진척되지 않을 때는 잠깐 쉰다. 누군가 당신을 감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결정한 일을 쉽게 번복하지 마라. 알고는 있으나 실천은 쉽지 않은 것들이다.
처음부터 하버드 기질이나 강자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가정 교육으로 터득한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약간의 강자 기질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 중에 이뤄진 훈련과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 수업 중이나 면담 중, 교수들에게 듣는 조언들이 장기적으로는 강자로 키우기 위한 전략이었다니, 대단하다. 열정과 애정 가득한 교수와 학생들, 우리의 현실과 달라도 많이 다른 모습이다.
책임감과 인간 존중, 사고력과 인격, 가치 존중, 평정심 등을 키우는 하버드 기질이다. 지식 습득은 쉬우나 그 실행은 어려운 법이다. 지식이 그저 이론에 머무르지 않게 학생들을 끌어내는 교수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기 위한 실천하고 연습하는 학생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하버드 기질을 만들었을 것이다. 말하기는 쉬우나 몸에 배기는 어려운 하버드의 강자 기질이다. 자신을 위한 기질이기도 하지만 사회를 위한 기질이기도 해서 밑줄치며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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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는 1636년에 설립된 학교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미국 동부 지역 8개 명문 대학 가운데 하나다.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으며 ‘역사와 교육의 도시’로 통하는 보스턴을 상징하는 대표 명소이다. 대학의 명칭은 원래 ‘새로운 대학’을 뜻하는 뉴 칼리지로 불렸으나, 대학에 처음으로 재산을 기증한 청교도 성직자 존 하버드의 성을 따서 1639년 3월 13일 하버드 칼리지로 변경되었다. 하버드대 총동문회장 박진은 “하버드는 꺼지지 않는 지성의 용광로인 동시에 인생의 학습장이고 글로벌 마인드의 단련장이다. 지식 탐구의 열정과 진리 탐구를 위한 불굴의 정신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당당히 하버드에 도전하라.”고 말했다. 이 책은 중국의 저명한 출판기획자 및 자유기고가로서 사회과학 계열 서적의 집필에 종사하고 있는 상한이 하버드 대학교를 접해 보지 못한 독자들이, 하버드 기질을 자신의 토양으로 삼아 각자의 인생을 향상시키고 주도하도록 돕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교재이다. 이 책은 하버드가 왜 하버드일 수밖에 없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미국은 물론 세계 최고의 교육 수준을 자랑하는 곳으로서 전 세계의 엘리트들이 집결하는 하버드는 많은 대통령을 배출해 냈다. 미국에서는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등이 명예학위를 받았고, 시어도어 루즈벨트, 존 F 케네디, 조지 W. 부시를 비롯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총 8명의 대통령이 하버드 출신이다. 그 밖에 널리 알려진 사람으로는 독립선언서에 최초로 사인한 인물인 존 핸콕, 전 부통령 앨 고어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하버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와 억만장자를 배출해 낸 대학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한국인 동문으로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 UN 반기문 사무총장 등이 대표적이다. 하버드는 노벨상 수상자가 37명이며, 플리처상 수상자는 33명, 수백 명의 세계적 부호를 길러내었다. 그렇다면 하버드가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 도대체 하버드만이 가진 특별한 점은 무엇일까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침착한 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유지하는 힘’, 2장 ‘세심한 생각: 사고력 있는 사람이 되는 법’, 3장 ‘대담한 마음: 지나치게 소심하지 않으면서도 경솔하지 않은 매력적인 성품’, 4장 ‘넓은 도량: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정신적 기질’, 5장 ‘솔직함과 성실함: 가장 가치 있는 인격적 지표’, 6장 ‘책임감: 리더의 기질을 갖추게 하는 힘’은 하버드 대학교의 운영 원칙과 일맥상통한다. 저자는 6가지 주제 중간 중간에 생생한 사례를 배치하여 독자들이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하버드 대학생과 실제 하버드 대학생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그들은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것을 좋아하며 목표를 위해 앞을 나아가는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 하버드 정신을 정복하고 하버드 기질을 배운다면 나의 인생도 특별해질 것이다. |
![]() 난 아이들에게 거는 기대가 무지 크다.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엄마마냥 기운을 내가며
내 아이들에게 말을 건다. "얘들아! 너희들 하버드에 가야지?"하고 말이다.
풉~;; 내 아는 사람이 들으면 웃을라. 하지만 뭐 어떤가? 내가 못이룬 꿈을 아이들에게
무자비로 인지시키며 이루려 하는 부모들이 부지기수인데 난 그저 세상을 넓게 봐라는
의미로 하는 말인데 ^^하하!!
하버드 25시가 눈에 띄자마자 선뜻 책을 읽어내려갔다. 일하는 나에겐 꽤나 두꺼운
분량의 책이였지만 쉬는 순간순간 하버드 학생들의 기질좀 배워보자고
붙잡고 있었다.
하버드에는 밤이 없다
하버드라는 말만큼이다 이 말은 유명한 어록이다. 밤이 없는 불야성의 학문의 탐구가 가능한곳
그곳은 과연 어떤 흐름과 어떤 기운이 있을까
![]() 우리같은 보통 사람, 즉 하버드 대학교의 외부인도 하버드의 정신과 기질을 배우면, 자기 자신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밑줄까지 그어가며 열심히 읽었다. 그러나 나 같이 무모하게 뭔가 막 바라고
이책을 접하는 독자라면 간혹 실망할 수도 있겠다 싶다. 비단 하버드생에게서 배울 수 있는
인생지침이 아니라 꿈꾸는 사람많이 얻을 수 있는 귀한 정보들이라 아무에게나
막 퍼주는 그런 책은 아니다라는 느낌이다.
하버드 생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하버드 생들은 이렇게 행동한다
하버드 생들은 이런 태도를 가진다
라는 정의는 왜 하필 하버드에 결부시켰을까라는 의문점도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분명 나는 생각이 많이 넓어졌다는 것을 느낄거다.
하버드대 생으로 세계의 한 획을 그어나간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귀감이 되는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더욱 그렇구나 하고 공감해마지 않을듯 싶다.
![]() 이책의 장르는 어느쪽인지 모르겠으나 자기계발서쪽으로 묶어두자
그리고 매일 매일 곶감 빼먹듯 읽어보자 그러면 인생이 정말 알차지겠다.
작은 이야깃거리를 가지고도 격언을 알려주는!!그런 책이다.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일상적인 행동으로부터 자동차 설계의 결함을
발견한 사람의 일화는 바로 역방향 사고가 필요했음을 알려주는
아주 재미난 이야기였다.
![]() ![]() ![]() 나는 오늘도 최고의 선택을 하기위해 이책을 밑줄 긋고 있다. 하버드라고 딱히 국한짓은것은
저자의 넘치는 오버 아닌가?이것은 하버드 뿐아니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질 같은데?
라는 처음 생각은 있었지만 나는 꽤나 이책을 정성들여 다 읽어봤다.
원제는 하버드 기질, 하버드 정신이라는데 우리글로 옮기면서 하버드 25시가 되었단다.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고 폐쇄적인 성격을 버려야만 이책을 흡수시킬 수 있을테다.
그러자면 성실함을 귀중한 가치로 여기다는 하버드 대학의 정신을 매일
읽지 않을 수 없겠지? 나도 책 한권 읽는 성실함은 지킬 자신이 있다.
하버드 대학교의 영향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나는 부모로써 이책을 아이랑 함께 읽었다. 자신만이 옳다 생각하는 외골수적 사고를 벗어나야만
오늘날 원하는 하버드적 열정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자기계발서로 이책만큼 딱 꼬집어주는 책을 찾기란 쉽지 않잖아?
![]() 공부하는 청소년들이 읽음 더 좋을 귀한 말들이 많이 담겨있다.
하버드 기질 포인트는 내 맘에 잘 새겨 두도록 오늘도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인생의 가치관을 새롭게 가지게 할 필요한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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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5시일까,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제목이다. 최근 '하버드'를 소재로 한 책들을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이 유독 눈길일 끈 이유는 바로 이 제목 때문이다. 책을 펼치자 익숙한 교훈들이 보인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다', '고통을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등등. 이미 알고는 있으나 잊고 사는 것들, 그 교훈들만 마음속에 제대로 새기고 산다면 나는 일찍이 성공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문에서 저자는 하버드의 기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버드 사람들이 성공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고. 이 책을 모두 읽은 후에 내 손에도 성공의 씨앗이 떨어지길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에 앞서 차례를 살펴보니 각 장의 제목이 심상치 않다. 침착한 태도, 넓은 도량, 대담한 마음... 왠지 나와는 멀게만 느껴지는 말들이다. 이 책은 내가 꼭 읽어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각 장마다 그 제목에 맞게 조언을 몇 가지 해주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스스로 부끄러워졌다. 어쩌면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만 골라서 하며 살아왔을까. 지금까지의 나를 반성 하게 된다.
p.33 쓸데없는 감정을 버려라 무언가 일이 생기면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감정이 앞서는 경우가 많다. 무엇부터 해야할지, 뭐가 잘못된건지 제대로 생각해보지도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난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에 사로잡혀 시간낭비, 에너지낭비를 했을까싶다.
p.180 어떤 일이 있어도 늘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라 난 긍정적인 사람일까? 부정적인 사람일까?를 가끔 생각해본다. 비교적 긍정적인 사람이 아닐까하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뭔가 시련이 닥칠때 감정변화는 생각들을 보면 부정적인 편에 가까운 듯 느껴진다. 사람이 한결같이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기란 매우 힘든일이라 생각한다. 주위에서 그런 사람을 찾기도 힘들다. 그런데 그 상황이 지나고 나면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하기 일쑤이다. 이 책에서도 말하듯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 한다면 인생의 방향도 분명 달라질 것이다.
p.332 성공과 노력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분명히 아는 내용이지만 성공을 위해 난 뭘 하고 있을까? 누군가 나에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답은 못할 것 같다.
책을 읽으며 괜히 찔리고 뜨끔했다. 마치 나를 꾸짖는 것만 같아서. 각 장마다 이렇게 조언들이 담겨있고 각 장의 끝에는 결론을 요약해놓은 부분이 있어 한 번 더 가슴에 새길 수 있다. 이 책에 담겨있는 조언들을 모두 받아들이고 나의 것으로 만든다면 내 인생이 정말 달라질거라는 희망이 보인다. 물론 하루아침에 사람이 변하기란 힘든거라 당장 크게 뭔가가 바뀔거라는 생각은 아니지만 말이다. 자신이 부정적인 사람이라 생각된다면, 인생의 방향을 찾기 힘들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마음을 다잡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생각날때마다 책장에서 꺼내 읽어야겠다. 나도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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