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의 시대세트
세키카와 나쓰오 글 다니구치 지로 그림 오주원 역
일본 역사책 근대에 관한 역사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이 비록 조선을 침략하기는 했으나 서양에 정복당한 동양으로서의 고뇌가 보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서양을 따라잡겠다는 세력
일본의 정신을 지켜야한다는 세력.
어느 시대에나 여러가지 이데올로기는 상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지만 않았어도 참 좋았을텐데..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