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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의 시대,힐링의 시대를 살고 있는데 과연 나의 밥상은 건강을 챙기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매일 생각으로는 건강식으로 해먹여야지 하지만 내몸의 귀차니즘뿐 아니라 어떤음식이 나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지도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감기처럼 시작한 기침이 끊이지 않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을 갔더니 알러지 때문에 목이 부었다고 검사를 해 보자하셔서 검사를 했더니 집먼지 진더기 알러지로 판명이 났다.사실 알러지가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러지를 가지고는 있을 것이다.하지만 내몸이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인 면역력만 가지고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참 성장하고 있는 아들이 너무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는 정말 내가 너무 무지했구나하는 반성과 함께 약으로가 아닌 스스로 이길 수 있는 힘을 만들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사실 약을 먹여도 보았지만 약은 먹는 며칠간 좋다가 약을 끊으면 다시 기침을 하고 눈을 비비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계속 안타깝기만 했었다. 그런데 작년 어느때 해독쥬스니 혈청쥬스라는 것과 컬러채소들을 먹으면 암을 예방한다는 이야기를 TV에서 하는 걸 보았었다.그래서 어떻게 할까하는 생각을 하는 중 반갑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컬러채소라고만 알았는데 파이토케미컬이라는 멋진 이름이 파이토는 식물이라는 그리스어에서 케미컬을 만나서 식물의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화학물질을 총칭하는 정확한 어원을 알게 되었고 파이토케미은 세포가 해로운 물질로 부터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치유영양소이며 필수 영양소는 아니지만 건강 유지와 장수를 위해서 꼭 필요한 것으로 여러가지 작용을 해 준다는 설명이 있는데 그 중에 나는 면역력증진이라는 글자가 확 들어왔다. 그리고 파이토케미컬의 종류와 우리가 줄겨 먹는 채소와 야채속 파이토케미컬을 소개해 줄 뿐만 아니라 소화흡수를 높이기 위한 조리법을 소개해 주고 있고 특히 질병예방용 파이토쿠킹레시피는 참 유용한 정보를 한꺼번에 주고 있다. 사실 한참 과자와 초코렛,사탕에 물들여진 아들래미에게 이렇게 몸에 좋다는 여러 채소와 과일들을 한번에 식습관을 바꿀 수는 없지만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서서히 바꿔 나가고 있다.매일 아침 토마토쥬스한잔씩 마시고 조리법도 개선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책속에서 저자는 음식이 부작용 없는 약의 역활을 한다고 했다. 정말 화학물질인 양약으로 다스리기 보다는 음식으로 내몸을 치유하고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으니 이 책을 모든 가정주부에서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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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면역력이 중요하다. 약물의 남용이 면역력을 낮추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병원을 자주 가서 약을 자주 먹게 되면 항생제가 몸에 쌓이게 되고 면역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그런지 병원에 거의 가지 않는 우리 아이들은 잔병치레가 거의 없이 건강하게 크고 있다. 이 책에서는 면역력을 높여 주는 항산화 항암 영양소인 파이토케미컬에 대해 알아본다. 총 3부로 구성되어져 있는 책은 1부에서는 파이토케미컬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2부에서는 색깔별로 어떤 파이토케미컬이 들어 있으며 그 효과는 무엇인지 조목조목 따져 본다. 마지막 3부에서는 맛있는 파이토쿠킹과 파이토식이요법에 대해서 알려 줌으로써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파이토케미컬을 '병든 세포를 살리는 놀라운 치유 영양소'라고 정의했다. 우리 몸이 병들었다는 것은 '유전자가 망가졌다'는 뜻이고 유전자가 살맛나는 환경이 주어지면 치료가 된다고 한다. 우리 몸에 있는 '셀프힐링파워'와 면역기능을 잘 발휘하도록 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역시 잘 먹는 것이다. 채소, 과일을 식탁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이 그 방법으로 파이토케미컬은 채소, 과일의 색을 나타내는 물질이라고 한다.
파이토케미컬의 효능은 무척이나 많다. 항산화작용, 항염증작용, 면역력 증진, 혈액순환, 해독작용, 항균작용, 항암작용...... 파이토케미컬을 여러 가지로 분류해서 그 종류와 각각의 작용들을 살펴보고 또한 질병마다 그 효과를 높이는 파이토케미컬을 알아보면 나에게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이 내용을 읽어 보니 색깔별로 함유된 영양소가 다르니 무지개색으로 식탁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 몸에 확 와닿는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보라, 자주, 흰색, 검정. 이 모든 색에 각가 포함된 채소와 과일도 나와 있으니 그 성분과 효능을 세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많은 양을 섭취하기 위해서 샐러드나 나물 형테보다는 농축 형태인 죽이나 수프, 그리고 주스 형태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진정 건강한 음식이란 꾸준히 먹었을 때 건강이 회복되고 질병이 치유되는 음식이라고 하면서 바로 파이토케미컬이 강화된 조리법으로 요리한 음식을 추천한다. 바로 파이토쿠킹이다. 쭈욱 살펴보아도 건강한 음식은 맛이 없어도 억지로 먹는거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입맛 돋우는 음식들의 레시피로 가득하다. 그렇다고 어려운 레시피도 아니라 즉시 따라할 수 있는 정도였다. 조금씩 시작해서 점점 많은 부분을 파이토쿠킹으로 식탁을 채워 간다면 질병을 예방하고 병든 세포를 살리는 건강한 집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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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5월이 되었다. 쌀쌀한 바람에 봄은 언제 오려나 싶더니 이제는 봄의 향기를 제대로 느낄 새도 없이 여름이 되려는지 날이 제법 덥기까지 하다. 각종 행사가 줄을 서는 5월이 되니 몸도 마음도 무겁다. 작은 아이 체육대회로 5월을 맞이했고 이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경제적 부담감과 함께 성큼 다가섰다. 황금연휴라고 조금은 들뜨기도 하지만 아이들마냥 그저 좋기만 할수는 없기에 걱정없는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들 하지만 40을 훌쩍 넘어서니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음에 몸을 사리게 된다.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찾게 된다. 며칠전 가슴이 아파서 초음파를 하게 되었다. 통증이 있으면 암은 아니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아프면 겁부터 덜컥 나는 듯 싶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해서 괜찮으면 돈아까워서 어쩌지 하는 바보같은 생각도 들었다.^^ 괜찮겠지 싶다가도 혹시 암이면 하는 두려움반 긴장감반으로 병원에 갔다.검사결과 양쪽에 두개씩의 혹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의심스럽다고 조직검사를 하자고 하였다. 검사를 하고 돌아와서 일주일,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그 시간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솔직히 아이들이 제일 많이 걱정되고 마음에 걸렸다. 특히 가까운 친척 중에 내일을 기약할수 없는 상태에 있는 암환자가 있기에 더 마음이 그러했는지도 모르겠다. 입맛도 없고, 운동도 열심히 안하고 게으르게 살았던 시간들이 스치면서 서글프기까지 했다.ㅠㅠ 일주일 후 암은 아니고 6개월 후에 다시 보자는 말을 듣고 집에 돌아오는데 꼭 다시 삶을 얻은 기분이 들었다.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들 하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된다. 요즘처럼 환경도 나쁘고 병명을 알수 없는 병들도 많아지는 시대인 만큼 먹는 것의 중요성이 더 커지는 듯 싶다. <파이토케미컬을 먹어라>라는 책을 읽게 되었을 때 내가 모르는 영양소들의 이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저 아는 것이라고는 비타민,각종 무기질들 칼슘,단백질,지방, 탄수화물 정도랄까.^^ 막상 책을 읽어보니 몸에 좋다는 과일이며 채소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다만 그속에 들어 있는 중요한 영양소들의 이름을 제대로 몰랐을 뿐이었다. 건강이 우선시되는 사회인만큼 몸에 좋다는 것들을 잘 챙겨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르고 먹는 것 보다는 제대로 각각의 영양소들을 알고 먹는다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으리라 본다. 특히 암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책 표지에 쓰인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항암 영양소란 말이 귀에 쏘옥 들어 왔다. 건강을 지키는 일엔 돈을 아끼기 보다는 지혜롭게 좋은 음식들을 골라 먹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엄마인 내가 먼저 건강해야 우리 가정을 굳건히 지킬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가족 모두가 건강해야 하겠지만.^^ 총 3부로 구성된 책의 내용은 무엇하나 소홀히 할수 없이 알찬 정보들로 가득 차 있었다.내가 읽으며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3부의 파이토 쿠킹과 파이토 식이요법 부분이었다. 직접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물론 다 해 먹을 수는 없겠지만 노력은 해보려고 한다.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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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일이나 채소의 칼라들이 놀라울 만큼 다양한 색깔들이 있다. 총천연색의 색깔에 따른 맛도 영양도 다르다. 병든 세포를 살리는 놀라운 치유 영양소 파이토케미컬 좀 생소한 말이기도 해서 찾아 보았다. 파이토케미컬이란 식물을 뜻하는 파이토(phyto), 화학물질을 의미하는 케미컬(chemical)의 합성어로 과일과 야채에 함유된 천연 생체 활성화합물질을 말한다.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항산화물질이나 세포 손상을 억제해 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등 건강에 유익한 작용을 한다. (네이버지식백과) 정말로 우리몸에 좋고 좋은걸 알면서도 왜 먹어야 하는지 그냥 건강에 좋으니까 하는 마음뿐이다.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일이 드물다.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아서 그리고 다 좋다고 해서 무조건 먹는 것도 그렇다. 우리 같이 젊은 사람들은 더 더욱 멀기만 하는 채소와 과일들이다. 과일은 자주 먹지만 채소는 특히 더 내가 좋아하는 것만 먹기에 이 책에 대한 궁금함이 더 많았다. 파이토케이컬에 대한 모든 궁금들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매일 우리가 먹는 채소나 과일 속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컬의 종류에 대해서 어느 것을 먹으면 더 좋은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에 좋았다. 요즘 우리 주변에 다양한 질병도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관심사는 암 이라는 병이다. 조기에 발견하면 거의 완치확율이 높기에 우선적으로 예방이 최선이 아닌가 한다. 이 책에서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에는 암세포와 싸우는 백혈구 세포의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죽일 수 있는 파이토케미컬이 들어있다 한다. 이를 적절하게 잘 이용하여 파이토식이요법을 곁들여 병행하면 암의 완치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하니 천연향암제가 따로 없는거 같다. 색깔별로 채소와 과일 속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컬이 건강에 좋은 성분과 영양소 조리법 어디에 좋은지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책 내용에 따라 실천을 하면 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 자주색의 과일과 채소 중에 블루베리, 자주색 포도, 자두, 건포도, 적채등...좋아한다.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색소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 한다. 좋아하는 것만 먹을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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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파이토케이컬을 먹어라』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파이토케이컬... 저로썬 처음 듣는 단어이기도 했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항암 영양소"라는 설명에 '파이토케미컬'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호기심 해결을 위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품의 색소와 향기 성분에 들어 있는 것으로,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생리활성물질이 들어 있어 '제7의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 혹시 '셀프힐링파워'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 몸의 세포는 손상된 세포와 조직을 스스로 복구하여 다시 정상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거나 인체에 해를 주지 않도록 자연사를 유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파이토케미컬을 충분히 공급하면 이 셀프힐링파워를 잘 발휘할 수 있죠. 1부 2장, <3대 영양소,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를 통해 무엇이든지 너무 과하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4장, <파이토케미컬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를 읽고 파이토케미컬의 대표적인 건강 효과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항산화작용, 항염증작용, 혈액순환작용,해독작용,항암작용 등 글로만 보고 있어도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
2부, <파이토케미컬 및 건강 효과>에서는 토마토, 브로콜리, 양파, 가지 등 색깔별 채소와 과일들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소화흡수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조리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바나나의 꼭지 부분에 농약이 가장 많이 묻게 되므로 꼭지 부분을 1센티미터 과감히 잘라 버려야 한다는 점, 시금치에는 칼슘과 결합하면 신장결석이 생길 수도 있는 수산이 들어 있어 두부와 함께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점, 가지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임산부나 젊은 여성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점 등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녹색 채소가 신생아의 선천적 신경결함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두부가 혈관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파이토케미컬의 소개에 그치지 않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시해주고 있어요. 이 책에 소개된 건강요리는 '건강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바꿀 수 있는 요리 레시피라고 주장하는 저자의 말처럼, 따라해보고 싶은 먹음직스런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죠. 이제부터라도 몸에 자극적인 음식들은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응용해서 먹어야겠어요. 건강한 몸을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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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TV프로를 통해 건강에 관련된 상식이 대중화되었습니다. 특히, 주위 아주머니들은 이미 반은 영양사내지 약사가 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정보가 여기저기서 흘러들어와 간혹 잘 못된 정보에 피해를 보는 상황도 있는 것 같습니다.
파이토케미컬을 먹어라는 그동안 여기저기에서 공급되는 정보를 명확하고 깔끔하게 독자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왜 아프게 되는 것인지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전개합니다. 결론은 파이토케미컬을 통해 건강을 미리미리 챙기자는 것인데요~! 특히, 무작정 색깔채소가 좋다고만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 어떠한 종류의 파이토케미컬이 있고 그것들이 어떤작용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저 역시 블루베리가 안토시아닌이 있어 좋다는 것만 알고 있지 그것이 왜 좋은지 모르고 있었죠. -_-;;; 특히, 현대의 가장 무서운 병인 암과 파이토케미컬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적합한 채소들과 그 섭취량 등을 안내해줍니다.
2부에서는 언젠가 부터 유행이 시작된 컬러푸드에 대한 종류와 효과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마 가장 익숙한 것이 토마토, 딸기, 당근 등이 아닐까요? 아 더 유명한 블루베리도... ^^ 이 파트에서는 각 채소들의 성질과 갖고 있는 특별한 영양소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소가 너무나도 각각 좋은 성분을 갖고 있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정도입니다. ㅜㅜ 그렇다면 3부의 레시피를 통해 해결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3부에서 가장 기대하던 파이토쿠킹과 식이요법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우선 가장 기본적인 조리법 데치기, 끓이기, 찌기, 조림, 볶기, 간하기를 통해 영양소를 보존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질병예방에 특화된 쿠킹레시피를 다수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탕수두부와 닭가슴살 토마토채소샐러드는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개인적으로는 탕수소스에 닭가슴살을 가미해 응용해보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식이요법에 대해 원리와 사례들을 설명하고 있어 파이토케미컬을 먹는 것에 보다 확신을 갖고 실천할 추진력을 갖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건강을 관리한다는 것은 분명 귀찮고 힘든 일이 될 것입니다. 아마 대다수가 작심 삼일이 될 테죠...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도 이따금씩 경각심을 갖고 수시로 작심삼일을 한다면 보다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올바른 파이토케미컬에 대한 상식을 갖고 우리 모두 현대의 질병을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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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용으로 항산화와 식이섬유소 관련 도서를 찾다가 YES24를 통해 찾게됬었습니다. 파이토케미컬의 정의와 함께 색채소 식생활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색소의 효능 및 알맞는 조리방법과 섭취방법을 통하여 조금은 난애했던 파이토케미컬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이로 깔끔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육용으로 잘 사용하였습니다. 읽는 순간 우리의 식사가 변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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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이라고 이름 붙인지도 꽤 오래된 듯 하고, 그 건강식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진화되고 세분화 되는 것을 느낀다. 여기 저기서 풍문으로 들은 건강상식들을 식탁위에 올리기도 하고 적용해 보고 따라 해보기도 했다. 어느쪽으로 치우져진 식단이 좋지 않다는 정보를 받아 드리고 파이토케미컬 이라는 말이 참으로 생소하다. 파이토식이전문가가 쓴 파이토케미컬을 먹어라의 책은 식물의 총천연색으로 만나는 책이고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무수히 먹어왔던 식재료에 대한 영양적 가치와 항암효과와 만나게 된다. 우리몸도 자연치유의 기능이 있지만 자연에서 온 선물같은 식물들이 무한한 가치를 알 수 있게 된다. 아프다는 의미와 암이 왜 생기는지? 또한 세포가 건강해야 내 몸이 건강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구체적이고 소상한 정보를 알려 준다. 3대 영양소인, 단백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지질이 무엇이고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어쩌면 당연하다고 어렴풋이 알고 있는 식상식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서구화된 식생활로 채소와 과일이 주인공이 되기 보다는 육류와 패밀리레스토랑의 급성장으로 자연친화에 가까운 식생활과는 많이 멀어지게 되었다. 어쩌면 한번도 접해 보지 못했던 생소한 채소의 이름과 기능을 익히는것도 재미나고 현재의 가장 위협적인 질병인 암과의 상관관계와 예방에 대해서 면역력을 앞세운 회복에 촛점을 맞추어 건강에 가져다는 효과에 대해서 알려 준다. 약리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의 섭취량에 대해서도 제대로된 정보를 알려주고 제대로된 파이토케미컬의 식이요법을 적용한 사례가 실려 있어서 신뢰도를 휠씬 높여주고 생생한 정보로 식이요법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과 일상의 식탁에서 제대로된 파이토케미컬을 을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식재료에 대한 풍문으로 정확한 정보없이 섭취했을 경우에는 예상치 못했던 부작용이 발생되기도 하고, 특히 암과 같은 관심과 식이요법이 병행되어야하는 환자의 경우는 더 세심한 신경이 써야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그래서 파이토케미컬에 대한 정보를 원하고 암치료에 식이요법을 원하는 독자들에게는 반가운 책이 되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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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때만다 감기를 앓는 나를 보며 병원 담당의사는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렇다고 말씀하신다. 다른 사람은 괜찮은데 감기를 앓는 어린 아이와 한 공간에 잠간이라도 있는 경우 어김없이 감기약 처방을 받곤 했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음식섭취와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생활화 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이나 운동을 소개하면 주의깊게 방송을 보며 모니터를 하는 습관이 생겼다.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라니 얼핏 책 소개를 보며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항암 영양소라는 표기를 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몸에 좋은 식이요법을 소개해 주는 책이라는 것만 알고 읽게 된 책이다. 그런데 항암이라는 말이 신경에 쓰인다. 건강한 사람에게 항암에 효과 있는 음식이며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는 식물이라는 것이 필요한 걸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요즘은 몸에 어려 종류의 종양 한 두 개쯤 발견되는 것은 흔한 일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건강검진을 하다가 알게 된 사실 생각지도 못한 부위에 종양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물론 활동성인지 신체 다른 부위에 전이되어 문제를 일으키는 악성 종양인지는 정밀검사를 받아봐야 알 일이지만 말이다. 생명에 지장이 없는 종양이라고 하더라도 내 몸에 자라고 있는 종양이 있다는 사실은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한다. 또한 통증이 있어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보니 이미 병의 정도가 중증 이상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려 해도 왠지 모를 두려움에 걸음이 무거워지는 것은 내 개인의 생각일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이요법이 있다면 무조건 배워 가족에게 양질의 영양만점인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주부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일단 읽게 된 책, 제목부터 어떤 의미가 있는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다. 파이토케미컬이 뭘까? 파이토케미컬이란 식물을 뜻하는 파이토(phyto)와 화학물질을 의미하는 케미컬(chemical)의 합성어로 색깔 있는 과일과 야채에 함유된 천연 생체 활성화합물질을 말한다. 알록달록한 총 천연색 식물이 몸에 좋다고 하는데 역시 컬러 채소 또는 과일을 가리키는 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컬러 식물의 몸의 건강에 좋은 유익한 효과는 여러 정보 매체를 통해 접한 바 있다. 컬러 채소나 과일들은 외부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물질인 파이토 케미컬을 만들어 낸다고 (네이버 백과 참조) 한다. 파이토케미컬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파이토케미컬은 항산화`항암`해독`항염`항균 작용 등 여러 가지 약리작용을 하며 병든 세포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컬러 식물을 먹음으로 병약했던 몸이 자연 치유된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음식이 어디 있겠는가.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약의 도음을 받아야 하겠지만 매일 먹는 음식으로 몸을 호전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니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희소식임이 틀림없다.
얼마 전 뉴스에서 본 내용인데 우울증에 녹색 잎채소가 도움이 된다는 기사였다. 녹색 잎은 면역효과가 있어서 건강해지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푸른 채소를 먹는 식생활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채소가 어느 병증에 좋다고 하면 그날부터 가격이 상승하고 품절사태까지 불러일으키는 일을 종종 볼 수 있다. 모든 식물은 각기 장점을 지니고 있다. 때문에 특정한 식물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 것도 좋고 필요에 의해 찾아서 먹는 것도 좋겠지만 더 좋은 방법은 모든 음식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사실은 꼭 기억하고 실천하면 좋겠다.
제가 만났던 암을 극복한 분들의 공통점은 과거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회복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한 것입니다. 특히 하루 세 끼 식사를 자연식으로 균형있게 먹으면서 천연 항암제 역할을 하는 파이토케미컬이 다량 함유된 파이토수프를 1년 이상 열심히 먹었습니다. -P. 9
<참고> 식물생리활성영양소·식물내재영양소라고도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을 뜻하는 영어 피토(phyto)와 화학을 뜻하는 케미컬(chemical)의 합성어이다. 식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종류의 화학물질을 아우른다는 뜻에서 복수형으로 쓰기도 한다.
식물의 뿌리나 잎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화학물질을 통틀어 일컫는 개념으로, 식물 자체에서는 자신과 경쟁하는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거나, 각종 미생물·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역할 등을 한다. 또 이 화학물질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항산화물질이나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 건강을 유지시켜 주기도 하는데, 미국·캐나다·일본 등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피토케미컬 [phytochemical(s)] (두산백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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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아파본 적은 없지만 가끔 아플때마다 느끼는 것은 아프기전에 예방하는 것이 세상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루하루 머리아픈일이 있고, 일에 사람에 치여 시달리다보면 항상 버텨주는 몸과 정신의 소중함은 잊고 살기 마련이다. 가끔 피로가 겹쳐 짜증이 밀려 올때면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야지라는 생각으로 버티기도 하고, 아직까진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도 몸에 무리가 오지 않아 스스로 건강을 챙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사람들의 말을 빌리자면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친구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은 것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건강이란 것은 아파 본 후에야 소중함을 깨닫고 지키려 노력하는 것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한살씩 들때마다 회복력이 늦어지고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식습관이나 운동에 관한 책을 자주 읽으려 노력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채소와 과일의 효능에 관한 책이 있다고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 [파이토케미컬을 먹어라]이다.
책을 읽기 전 까진 파이토케미컬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여 파프리카, 토마토,등과 같은 꼭 먹어야 하는 채소들의 이름을 조합해 놓은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채소나 과일의 색깔을 나타내는 물질이 파이토케미컬이라고 한다. 야채를 싫어하거나 좋아하는 쪽도 아니라 굳이 챙겨먹으려 하는 편은 아니고 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는데 책에서는 하루에 열접시에 가까운 채소를 먹어야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파이토케미컬의 종류는 1만 2천가지가 넘는다고 이야기하며 토마토와 같은 붉은 계열의 야채에는 리코펜이란 파이토케미컬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모든 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을 적절히 제대로 활용하여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책속에서는 파이토케미컬의 종류와 들어있는 채소들뿐아니라 그 채소들을 이용하여 요리하는 방법까지 실려있는 친절한 책이었다. 책을 읽고나니 야채를 스스로 그것도 효율적으로 챙겨먹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됐다. 이 기회를 통해 식습관 개선과 함께 파이토케미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숙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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