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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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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부터 알게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인간의 뇌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점과, 운동을 통해 운동 능력을 키우는 것처럼 뇌도 훈련을 통해 더 좋아질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점이었습니다.또한, 단기기억과 작업기억이라는 두 가지 개념의 차이에 대해서 알게 된 점이 이 책에서 배운 핵심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는 단순 단기기억의 능력과, 작업기억의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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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부터 알게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인간의 뇌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점과, 운동을 통해 운동 능력을 키우는 것처럼 뇌도 훈련을 통해 더 좋아질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점이었습니다.
또한, 단기기억과 작업기억이라는 두 가지 개념의 차이에 대해서 알게 된 점이 이 책에서 배운 핵심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는 단순 단기기억의 능력과, 작업기억의 능력을 혼동하거나 구분하여 생각하지 못했으나, 이 책을 통해 두 가지 뇌의 능력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 평소 뇌의 능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 뇌는 평생 노력해도 10%를 넘게 활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고, 일부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 인간의 뇌의 무한한 능력을 믿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는, 뇌를 발달시키는 구체적인 방법과 실험 내용, 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와 실험의 원리를 확인할 수 있었고, 그것을 통해 뇌에 대한 개념을 더 많이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런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뇌를 더 스마트하게 변화시키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저도 앞으로 뇌를 발달시키는 훈련을 의식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신체 부위 중에서 뇌가 가장 복잡한 부분입니다. 다른 신체부위의 발달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뇌의 발달은 이 책을 통해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다른 점은, 평소 우리가 집중해서 머리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뇌가 발달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기억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던 기억, 어른이 되어서 집중해서 노력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렇게 머리를 집중해서 노력했던 것이 실제 뇌를 발달시키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머리가 좋아져서 머리가 가진 무한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정말 무한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공부하는 학생, 인지 산업에 종사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머리로 생각하고 빠르게 두뇌회전을 하는 능력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책을 많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읽고, 평소에 이러한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h*****g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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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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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두뇌도 훈련이 가능한 것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는 이 도서는 과학 전문 기자의 살신 성인의 정신으로 도전되고 있는 두뇌과학훈련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지금까지 다양한 두뇌 과학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담은 도서는 많이 만나보았지만 실제로 저자가 도전하여 자신의 두뇌가 피트니스가 되는 것인가를 직접 시험해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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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두뇌도 훈련이 가능한 것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는 이 도서는

과학 전문 기자의 살신 성인의 정신으로 도전되고 있는

두뇌과학훈련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지금까지 다양한 두뇌 과학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담은 도서는 많이 만나보았지만 실제로 저자가

도전하여 자신의 두뇌가 피트니스가 되는 것인가를 직접 시험해본 사례는

이 도서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었답니다.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아마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과연 내 아이의 두뇌는 타고난 것일까

두뇌가 발전하고 훈련이 가능해서 지능이 높아질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뭐든 다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내 아이의 지능이 고정적으로 이미 결정난 것이 아니라면

무한경쟁시대의 현대를 살면서 뇌가 섹시한 것이 강점으로 인정받는

뇌섹시대를 살아가는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방법이 될테니까요.

 

 

 

 

 IQ가 전부는 아니지만 분명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역시도 관심이 있었는데 정보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이고

전보를 지식으로 지식을 이익으로 바꿀 수 있어서 높다면 분명 유리할 것 같더군요.

기존에는 IQ가 바뀔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두뇌훈련을 통한 기능적 능력 개발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변화하기 시작해요.

​

​

​

학습에서 중요한 능력이며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자

중요한 흐름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유동지능이 훈련으로 높아질 수 있다면?!

 유동지능은 대학 입학 연령 즈음에 절정에 이르렀다가 점차 쇠퇴한다고 해요.

결국 유동지능 향상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두명의 스위스 과학자 수샌 야키와

마르틴 부슈켈의 엔백이라고 하는 특수 컴퓨터 게임을 4주 동안 했을 때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통해 유동지능이 높아졌다는 사실이 변화의 시작이었죠.

​

​

​

​

여러분은 IQ가 훈련을 통해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생각의 차이가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두뇌과학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못했기 때문일거예요.

모르는 분야이기 때문에 논란이 더 가중되는 것은 아닌가라고 전 생각하는데

실제로 이 도서의 저자는 중립에 가까운 입장으로

다양한 과학 연구 결과들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실제로 직접 실험 대상이 되어보라는 요구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두뇌과학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자세를 갖고 있더라구요.

​

​

​

 사람의 인지 조절 능력을 강화해주어 집중력을 기르고 산만함을 피하는 엔백 훈련,

 루모시티 두뇌 트레이닝 프로그램, 류트라는 신비로운 악기 배우기,

달리기, 한 발로 뛰기, 줄넘기, 30분 동안 계단 오르내리기, 바벨 아령 들기같은 규칙적인 운동,

 마음 챙김 명상까지 신뢰할 만한 두뇌 훈련을 총망라하여 시도했더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저자는 과감없이 자신의 훈련 과정과 결과를 공개했으며

그 힘든 과정이 자신에게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신랄하게 토로했어요.

​

​

 

​물론 저도 댄 헐리의 두뇌 훈련 결과가 궁금하기는 했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의 ​IQ가 높아졌는지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건 아마도 인간의 지능과 두뇌훈련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조금은 제가 개선했고 다르게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했기 때문이겠죠.​

IQ가 가지는 의미와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저에게는

무척 신선한 지적인 환기를 준 것만으로도 참 좋았거든요.​

그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유동지능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그동안 몰랐던 두뇌과학의 신비로움을 만날 수 있었어요.

t******0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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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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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혼과 카텔에 의하면 인간의 지능은 비축해둔 정보 자료들과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증가하는 경험적 지식인 결정지능과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자 중요한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 명시적으로 배운 적 없는 것들을 알아내는 유동지는으로 나뉘어진다.거기엔 엔백 훈련을 비롯하여 루모시티와 같은 유명한 상업적 두뇌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유동지능의 향상을 찾기 위한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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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혼과 카텔에 의하면 인간의 지능은 비축해둔 정보 자료들과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증가하는 경험적 지식인 결정지능과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자 중요한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 명시적으로 배운 적 없는 것들을 알아내는 유동지는으로 나뉘어진다.거기엔 엔백 훈련을 비롯하여 루모시티와 같은 유명한 상업적 두뇌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유동지능의 향상을 찾기 위한 강도 높은 체력 운동,악기 배우기,명상 등 고전적으로 알려진 방법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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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4주 동안의 훈련을 통해 유동지능의 향상을 발견했다고 밝히고 있다.스마터는 두뇌 훈련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솎아 내고 진실을 잡아준다는 점,그리고 최전선의 두뇌 과학계의 입장을 조망해준다는 점,무엇보다 그 속에 실용적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는 책이다.저자 댄 헐리는 몸소 실험 대상이 되기로 결정하고 신뢰할 만한 두뇌 훈련을 총망라하여 시도했다. 뇌를 단련시키고 훈련하는 것은 힘들고 어렵다.마음의 작업장을 넓히기 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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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지배하는 몸뚱아리의 반항이 심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생각이 지배하는 범위 즉 뇌의 활동은 밤에도 쉬지않고 육체가 잠자는 순간에도 멈추지않고 계속된다.머리가 나쁘다는 것과 노력의 결과라는 것의 비교는 무엇일까?많은 학자들은 이러한 고전적인 것에서 현대적인 사물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뇌의 상상과 현실은 대단히 가까운 미래의 근접을 암시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훈련받기전에 뇌 검사 받기 부터 나를 측정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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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단련시키는 방법에서 우리는 고전적인 단순 암기부터 연상되는 그림 찾기 옛날의 훈련법은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뇌의 기능과 우리의 행동, 감정, 언어뿐 아니라 피부 상태, 체중, 몸매, 수면 습관, 운동 능력, 일의 성과, 사랑과 연애, 식습관 등 한 사람이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모든 요소에 뇌가 관여한다고 말한다.뇌의 역활은 통제의 기능이다.뇌가 건강해야 우리 육신은 평화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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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동은 곧바로 뇌 문제로 이어지며 비만이나 노안, 알코올중독 등 우리 외모와 정신에 악영향을 끼치는 문제를 일으킨다. 저자는 뇌 스캔 영상을 검사한 결과 뇌와 정신, 뇌와 몸의 연결 고리를 찾았다.우울증,강박,주의력 결핍 등 흔히 정서의 문제로 여겨지는 증상의 원인이 뇌의 생리학적인 문제에 있으며, 뇌가 건강하고 아름다우면 우리의 몸도 건강하고 아름다워지며, 뇌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우리 몸에 이상이 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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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뇌를 이해하고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몸, 아름답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 뇌와 몸을 변화시키기 위한 11가지 원칙을 말하고 있다.몸의 지배구조를 바꾸기는 어렵다.그러나 우리가 생각 하는데로 마음 먹은데로 실천의 의지만 굳건하다면 이 책의 여러 부분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다.자기계발의 의지력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가치관과 운명을 바꾸는 행동철학은 뇌의 운동 즉 스마터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s********k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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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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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소의 생각을 많은 부분에서 다르게 한다. 저자가 말하듯 두뇌가 훈련에 의해서 좋아진다는 기막힌 소식은 해볼 만한 가치가 있었다. 유년기 때라면 몰라도 노화가 되어갈지음에는 별로 효과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좋아진다면야 무엇을 못하겠는가. 심리학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이나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하는 줄 알았던 게임들을 찾아서 해 보기도 했고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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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소의 생각을 많은 부분에서 다르게 한다. 저자가 말하듯 두뇌가 훈련에 의해서 좋아진다는 기막힌 소식은 해볼 만한 가치가 있었다. 유년기 때라면 몰라도 노화가 되어갈지음에는 별로 효과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좋아진다면야 무엇을 못하겠는가. 심리학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이나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하는 줄 알았던 게임들을 찾아서 해 보기도 했고 운동도 찾아가며 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가 본인에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듯 나 또한 게임과 저항력 운동을 해 보겠다고 마음먹었다.


저자처럼 실험을 통해서 남겨 놓아야 하는 것도 아니어서 책을 읽으면서  당장 실재 내가 할 수 있는 운동과 두뇌 훈련 게임을 해보기도 했다. 운동은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던 터라 그렇게 어려울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저항력 운동을 제대로 하는 데는 힘도 요령도 부쳤다. 평소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위주로 꼭 시간을 내서 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본 운동방법은 유튜브로 저항력 운동을 하는데 평소 운동량에 비해 땀도 많이 나고, 하고 나니 개운한 느낌이다. 첫날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몸 군데군데 움직이지 않던 근육들이 아파서 고생도 했다. 두뇌 훈련게임은 지속적으로 4개월 정도 해야 한다 하는데 평소 컴퓨터로 게임을 즐겨 하지 않아서 인지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커피와 니코틴이 의외로 좋아는 말에 커피는 더 진하게 한 잔을 더 마시는 것으로 해보기로 했는데, 한 잔이면 되는 것을 두 잔을 마시니 참을 잘 수가 없어 고생을 여러 번 하였다. 아무리 좋다 해도 몸에서 받아들이질 못하니 커피는 그냥 평상시대로 점심 식후  찐하게 한 잔 정도가 좋았다. 담배는 어찌할 것인지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리 좋다 해도 냄새도 못 맞으니 어찌할 방법이 없었다. 컴이나 파스 형식으로 나온다 한들 냄새는 어찌할 수 없을 듯하다. 아무리 인지 능력을 강화시키고 치매에 도움이 된다 해도 본인의 시체 리듬하고 맞아야 하지 않는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도움이 되는 것은 두뇌 훈련과정이 어린아이 때 이미 형성이 된  두뇌가 성인이 되어서도 변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것은 눈동자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훈련과 일부 먹거리로 변화를 가져오게 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책이다. 책을 읽을 때마다 기억력이 없음을 아쉬워하기도 했는데 훈련 프로그램 게임이나 운동을 통해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뇌훈련을 하는 프로그램이 심리학과 많은 연관이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다. 나이와 함께 사그러듦을 당연하게 생각할 두뇌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며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으로 더 멋진 생활을 할 수 있게 한 책이다.

j******y 201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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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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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SMATER     최근 연예계 가십(gossip) 기사를 읽다가, "(내 애인은) 뇌가 예쁜 여자"라는 깜찍한 표현에 피식 웃었다. 알고 보니, 뇌가 섹시하다는 뜻의 '뇌섹남’이다란 말도 일상에서는 물론 방송에서도 많이 등장한다나? 사각 턱, 주걱턱, 늘어진 턱살, 홑꺼풀 눈은 이미 예전부터 수선하고 '개량' 가능한 대상이었는데, 이제 뇌까지 개량 가능한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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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SM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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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 가십(gossip) 기사를 읽다가, "(내 애인은) 뇌가 예쁜 여자"라는 깜찍한 표현에 피식 웃었다. 알고 보니, 뇌가 섹시하다는 뜻의 '뇌섹남’이다란 말도 일상에서는 물론 방송에서도 많이 등장한다나? 사각 턱, 주걱턱, 늘어진 턱살, 홑꺼풀 눈은 이미 예전부터 수선하고 '개량' 가능한 대상이었는데, 이제 뇌까지 개량 가능한 대상으로 재구성되어가나보다. 일군의 과학자들과 사업가들은 아예 대놓고 주장한다. "당신의 삼두박근 이두박근처럼 두뇌도 훈련으로 강화 개량될 수 있습니다. 훈련 방법과 기술, 자본이 있는데 지능 더 높이시지 않으시렵니까?"하고 말이다.  과연 그 주장이 사실일까? 인지 훈련을 통해 지능이 향상될 수, 즉 똑똑해질 수 있을까?


과학전문기자인 댄 헐리(Dan Hurley)는 뜨거운 감자인  "유동지능(fluid intelligence) 훈련 효과"의 진위를 직접 밝혀보기로 한다. 우선 지능 연구 분야 학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있게 소개한다. 지능은 타고나서 바뀌지 않는다고 믿는 이들, 훈련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이들을 여러 학회와 연구실과 사적 공간에서 만나 관찰하고 인터뷰한다. 물론 전문 분야의 논문도 탐독한다. 나아가 그 자신이 상위 2%에 해당하는 지능지수 136을 자랑하는 본인이 실제 실험대상(guniea pig)가 된다. 상업적인 뇌 프로그램을 체험해본다. 작업기업을 향상시키기 위해 야키와 부슈켈이 고안한 특수 컴퓨터 게임인 ‘엔백(N-back)'을 비롯하여,  루모시티(Lumosity)라는 두뇌 트레이닝 프로그램, 'Boot camp'라는 피트니트 센터에서의 강도 높은 체력 훈련, 니코티 패치 붙이기, 류트라는 악기 배우기, 고전적 방법이라 할 명상 등을 조합하여 두뇌개발에 나선다. 하지만 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큰 법일까? 댄 헐리 스스로도 인정하듯 규율과는 거리과 먼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의 그가, 두뇌 훈련 과정을 꼼꼼하게 지켰을리 만무하다. 실제 명상은 도합 7회밖에 못했고, 니코틴 패치도 툭하면 붙이기를 잊어버렸고, 규칙적인 삶을 흉내내며 힘들어했다. 게다가 <스마터>의 마지막 챕터인 11장에서 밝히는 두뇌 훈련 결과 역시 독자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엔 뜨뜨미지근하다. IQ검사결과는 훈련 전에 비해 단 1점이 향상되었고 루모시티 점수와 듀얼 엔벡 능력은 대폭 향상된 반면, 채표 전개 검사에서는 정답률이 오히려 떨어졌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유동지능을 나타내는 수치는 상승했다지만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댄 헐리는 회색 중립지대에 서서  "더 똑똑해진 기분이다."라는 모호한 진술로 <스마터>를 마무리 짓는다.

속은 느낌. 과학전문기자답게 대중의 시선을 확 끌어다닐만한 주제를 뽑고, 자료를 수집하고 인터뷰하고 글을 버무리는 데 댄 헐리는 탁월한 재주가 있는 듯 하지만, <스마터>의 도입부에서 제기했던 흥미로운 이슈들- 지능을 둘러싼 우생학 논쟁, 지능에 대한 문화생물학 통합적(biocultual synthesis) 설명 등-을 깊숙히 건드리는 데는 실패한 듯 하다. '모짜르트 이펙트'란 부제를 달고 불티나게 팔려나간 유아용 CD라든지, '기억력 제약회사'의 지능증진약품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것인지, 아니면 과감히 '유동지능이 높아질 수 있다'는데 한 표를 더한다는지에 대한 저자의 입장을 책을 덮고도 모르겠다. 내가 불량 독자였을까?


y*******a 201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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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면 지능이 좋아진다고? 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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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은 학습능력에 관계된 중요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고 학과과정 중 여러차례에 걸쳐 IQ test를 시행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똑같은 상황 조건에서 공부하는 학습자들 그렇지만 항상 시험 결과는 다르기 마련이지요. 성적과 관련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의 경우 지능면에서 뛰어나다고 여기는 일도 부자연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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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은 학습능력에 관계된 중요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고 학과과정 중 여러차례에 걸쳐 IQ test를 시행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똑같은 상황 조건에서 공부하는 학습자들 그렇지만 항상 시험 결과는 다르기 마련이지요. 성적과 관련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의 경우 지능면에서 뛰어나다고 여기는 일도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니었으니까요. 부진한 학습결과를 놓고도 만약 지능이 뛰어난 아이인데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하면 다음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지능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사항이 지능은 한번 형성되면 더 좋아질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견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 이론에 대해 달리 해석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머리에만 관련이 있다고 믿어온 지능이 단순히 학습이나 경력을 쌓는데 중요한 것이 아닌 신체적 건강에도 기여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로써 지능은 한번 결정되면 변하지 않는다는 결론에서 지능은 어떻게 훈련하는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유동이론'이라는 개념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부모가 된 후 아이의 학습이나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성적을 매우 중요시하는 우리 사회에서는 아무래도 아이의 학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가 되었지요. 그리고 한가지 아쉬움으로 간직하는 것이 있다면 지능에 대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능을 발전시킬 방법은 없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능이 노떤 훈련이나 노력에 의해 변하지 않지만 다만 노력을 통해 올릴수 있는 것은 사고력이라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어쨌든 오늘보다는 내일이 좀 더 발전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좋아질 방법이 있는지 늘 방법을 찾으며 동원한다는 사실은 분명한 일입니다. 발달장애가 있거나 어떤 특수한 신체적 문제로 인해 학습분야에서 두곽을 나타내지 못하고 늘 제외되던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생겼다고 해야할 유동지능에 대해 이 책 「스마터」가 이야기 합니다.

 

 


기존의 견해와는 완전히 다른 해석이기에 호기심이 일었고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읽은 책 스마터입니다.
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이 소개되지만 저는 그 중에서 지능을 좋게 하는 방법이나 음식이 있다는 말이 흥미로워 살펴보았습니다.
기호식품으로만 알았고 간혹 커피의 경우 신체적 증상을 좋게해 주는 솟기을 접했었지만 이번처럼 커피가 지능을 좋게하는 음식이며
또한 늘 담배하면 연상되는 니코틴이 역시 지능과 관련이 있는 식품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젖을  뗀 후 인지능력을 올려주는 유일한 음식으로 커피가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일 놀랍지 않나요?
그저 피곤할 때 또는 잠을 물리치기 위하여 먹는 음식인 줄 얼았던 커피, 카페인의 각성효과와는 별개로 중년 남성의 작업 기억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니 이 부분에 더욱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도 하나 믿기 어려운 내용이 바로 니코틴이 가장 안전한 인지강화제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었던 내용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었는데 어떤 사물이나 아론들에 대하여 단적인 면만 알고 다 알고 있다는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내용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 책 스카터에서는 여러 가지 실험을 실시해보고 그 결과를 정리하여 유동지능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니코틴과 지능의 관계???

 

 



니코틴은 담배에 함유된 성분이며 인체에 해로운 것이라고 알고 금연을 국가정책으로 여길 정도인데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니코틴을 활용했다는 것인지 궁금하더라고요. 지능에 대한 실험에 관련된 니코틴의 활용은 담배가 아닌 씹는 껌이나 패치를 이용했다는 설명을 들으니 신선한 내용이 아닐수 없습니다.

 

 

 


​
러닝 Rx???
두뇌 훈련을 통해 지능이 좋아질 수 있다니.... 어느 누가 봐도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나마 인지 훈련 프로그램이 비싸기까지 하다니 좀 처럼 시도해보기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한 때 어떤 붐이라고 여겨질 정도고 심각했었던 ADHD 라는 용어를 잊었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과잉행동 장애가 있는 아이들 집중력에 문제가 있어 학습부진을 수반하는 증상이라는 것 정도는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 스마터에서 소개하는 내용에 따르면 ADH로 고통받던 아이가 어떤 일련의 훈련과정을 통해 성적 우수자가 되었다는 실험결과를 소개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러닝 Rx 를 시핸한 후 놀라운 효과를 봤다니 너무나 신기할 따름입니다.
현대의 주목받는 단어가 바로 '뇌섹'이라고 하지요. 라섹도 아니고 뇌섹이 뭘까 궁금했었는데 뇌섹이란 뇌가 섹시한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라고 합니다. 현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뇌섹'에 해당하는 인재들이라는 말로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자신의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시도라면 지능을 올리는 방법을 시고해보면 어떨까요?
다음에는 지능과 관련된 어던 이론이 발표될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l*****1 201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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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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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뇌의 개량에 대한 책입니다. 다른 책과 달리 머리 쓰는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라고 조언하는 내용이 아니라, "이미 스마트한 머리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라"는 훈련 방식, 두뇌 트레이닝을 가르쳐 주는 내용입니다. 지나치게 급격한 방향 전환에 다소 망설임이 느껴지는 분은, 기존의 방침을 유지하되 성능 개선만 유도하는 기조의 이 책을 읽고 자기 단련을 해 보는 것도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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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뇌의 개량에 대한 책입니다. 다른 책과 달리 머리 쓰는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라고 조언하는 내용이 아니라, "이미 스마트한 머리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라"는 훈련 방식, 두뇌 트레이닝을 가르쳐 주는 내용입니다. 지나치게 급격한 방향 전환에 다소 망설임이 느껴지는 분은, 기존의 방침을 유지하되 성능 개선만 유도하는 기조의 이 책을 읽고 자기 단련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작업장을 먼저 넓히라고 합니다. 워크샵이라는 말은 그저 "장인들이 작업을 하는 일터"가 아니라, 오늘날 직장에서 직원 재교육의 의미로 흔히 쓰이듯, 기량과 혀율을 개선하는 일종의 모멘텀이란 의미로 널리 받아들여집니다. 저자는 인류 역사에 출현한 여러 빼어난 혁신가의 예를 거론하면서, 개개인이 살아오면서 스스로의 한계를 좁게 옭아맨 오류를, 누가 가르쳐 주고 지적하기 전에 먼저 벗어던진 선구자들이야말로, 창의성을 자기 두뇌가 허용하는 한계까지 뽑아낸 걸물들이었다고 규정합니다.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선, 먼저 자기 혁신을 이루는 인재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두뇌 훈련에도 낡은 방식과 새로운 방식이 있습니다. 정해진 공식과 정보 덩어리를 주시하고, 핵심 내용을 계속 입으로 되뇌면서 암기하는 방법, 과거 브라만들이 베다를 암송하거나, 구세대 랍비(요즘은 아니죠)들이 토라와 탈무드를 외우거나, 우리 선비들이 경전을 읊는 게 이에 해당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먼저 대상을 시각화하고, 이를 다른 각도에서 살피는 연상력, 시점 전환의 훈련입니다. 현대 미술의 새 장을 열어젖힌 피카소가 위대한 이유는, 같은 사물을 응시해도 이렇게까지나 다른 방법으로 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일반인에게까지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지능이 훈련한다고 과연 나아지는 조직, 구조일까요? 이에 대해서는 많은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대목입니다. 어떤 이는 트레이닝을 거쳐도, 마치 근육이 지속적 운동의 뒷받침이 없는 이상 도로 제자리에 돌아오듯, 일시적인 부스팅으로 지능 향상의 항구적 효과를 보는 건 무리라고 합니다. 어차피 두뇌건 근육이건 기초 구성 성분은 다 단백질이니 이런 주장에도 설득력은 어느 정도 있다고나 할까요.

저자는 그런 반론에 대해 전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육체의 근육은 피로라는 자기 제한을, 대단히 낮은 눈금에다 설정합니다. 하지만 두뇌는, 적절한 수면 시간만 확보된다면, 다음 날 일어나서 어제 나간 진도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설사 젊은 시절의 아놀드 슈워제네거라고 그렇게 못합니다. 또 운동은, 근육 위에 단백질의 무한 레이어를 쌓아올리는 결과를 낳을 수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됩니다(움직일 수나 있을까요?). 저자는 우리의 두뇌에 대해, 노력하는 만큼 성능이 끊임 없이 개선되는 지구상의 유일한 도구라는 취지로 말씀하십니다. 이 책에 실린 여러 문제들은 풀기에 재미있고, 지치거나 지겨워지지 않는 트레이닝 툴이라는 점에서 탁월하다고 하겠습니다.

v*****7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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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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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능을 측정하는 검사로 널리 알려진 IQ검사...이 검사로 우리의 언어능력,수리 능력,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 할 수가 있다...그리고 IQ 수치가 높으면 멘사 검사를 통해서 멘사 회원이 될 자격이 주어진다..그리고 IQ검사는 또한 유동지능검사라 불리우며 훈련을 통해 증가 되지 않는다고 대부분 알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뇌에 손상을 입은 장애를 가진 사람이나 다운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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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능을 측정하는 검사로 널리 알려진 IQ검사...이 검사로 우리의 언어능력,수리 능력,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 할 수가 있다...그리고 IQ 수치가 높으면 멘사 검사를 통해서 멘사 회원이 될 자격이 주어진다..그리고 IQ검사는 또한 유동지능검사라 불리우며 훈련을 통해 증가 되지 않는다고 대부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뇌에 손상을 입은 장애를 가진 사람이나 다운증후근,ADHD 환자에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그들의 낮은 지능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장애가 있으며 사람으로서 공동체 속에서 같이 어울려 살 수 있는 인격체이기 때문이다..

브라질의 의사이자 신경과학자인 알베르토 코스타는 두번의 유산 끝에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딸 티쉬를 얻게 된다...그러나 그는 이러한 절망적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뇌훈련 연구에 동참하게 되고..작가인 댄 헐리도 스스로 훈련과정에 동참하게 된다..

댄 헐리는 다양한 훈련 중에서 듀얼 엔백 훈련 과정에서 처음에 1단계조차 통과하지 못하지만 꾸준한 연습을 통하여 5단계까지 성공을 하게 되고 티쉬도 다운 증후군 환자이지만 스스로 2차방정식까지 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알베르토 코스타는 딸 티쉬로 인하여 다운증후군 연구에 열중하면서 딸에게 언어 능력 향상과 독립성을 키워주고 싶어한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한 커피가 인지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유일한 식품이라는 사실과 우리가 항우울제와 같은 병원에서 처방 하는 약 중에는 뇌세포의 변화 촉진하는기능 이외에 뇌세포 성장을 촉진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리고 아기에게 우유보다는 모유 수유가 아기의 지능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또한 약물이 우리 지능을 향상 시킨다고 남용을 하면 또다른 부작용이 생길 수 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능을 높이는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말콤글래드웰의 아웃라이더에 나오는 <1만시간의 법칙> 이 정확하지 않으며 개인차가 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오랜 시간을 연습하여도 어떤이는 빠른 성장을 가져 오지만 어떤 이는 어느 선이 되면 정체가 된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1만시간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시간이며 성공하는 사람들의 충분 조건이지 필수조건은 아니다...어떤 분야에 있어서 2000시간을 통해 성공할 수 있으며 어떤 이는 2만시간을 연습하여도 목표를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쥐의 미로찾기 실험..11갈래로 뻗어나간 방사형 미로에서 쥐와 150명의 인간에게 똑같이 하는 실험을 통해서 쥐는 자신이 원하는 먹이를 바로 찾아가지만 대다수의 인간들은 길을 헤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 실험을 통해 인간이 쥐보다 모든 능력에서 뛰어나다는 상식은 오류였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ADHD나 다운증후군 장애에 대해서 뒤에서 물심양면 연구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언젠가는 그 치유법이 개발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그리고 지능향상은 출세하기 위한 평범한 일반인보다 그들에게 더 필요하며 절실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k*******2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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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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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똑똑해질 수만 있다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처럼 똑똑해지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능은 신체적 건강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IQ 하위 25%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상위 25%에 해당하는 사람들보다 약물중독으로 인한 사망이 다섯배, 익사한 사람이 세배, 교통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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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똑똑해질 수만 있다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처럼 똑똑해지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능은 신체적 건강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IQ 하위 25%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상위 25%에 해당하는 사람들보다 약물중독으로 인한 사망이 다섯배, 익사한 사람이 세배,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이 두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IQ와 수명에 관한 여러가지 연구결과가 나와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지능, 그중에서도 유동지능에 관심을 갖고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인터뷰합니다. 저자가 첫번째로 선택한 것은 듀얼 엔백이라는 훈련입니다. 12일 동안 듀얼엔백을 한 사람들은 행렬검사에서 10% 정도 높은 점수를, 17일동안 훈련한 사람은 30% 정도, 19일동안 훈련한 사람들은 44%나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논문으로 작성하자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습니다.

 

또한 저자는 직접 fMRI 뇌스캔을 받고 자신이 직접 훈련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두뇌훈련 프로그램들을 직접 조사합니다. 그중 루모시티는 게임에 주목하는데요. 인지훈련을 일주일에 최소 1번이라고 한 사람은 전혀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인지 반응능력이 9.8% 더 빨라졌고 수학문제는 5.8% 더 잘 풀었으며 공간 기억력도 2.7% 좋아졌습니다. 그외에도 포짓 사이언스, 러닝Rx, 일인칭 슈팅게임의 효과에 대해서도 조사합니다. 이런 게임들이 시각주의력과 청각주의력을 향상시킨다는 조사결과도 있다는 것이 의외이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뇌를 훈련시키는 방법으로 운동과 음악, 마음챙김 명상에 대해서도 주목합니다. 그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음악과 지능의 연관성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태교로 모짜르트 음악 등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아이의 지능이 향상된다는 믿음이 많았는데 과연 그것이 실제로 지능향상과 관련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그외에 똑똑해지는 약, 니코틴, 뇌의 직류자극 등에 대한 것도 조사합니다. 그중에서 니코티에 관한 내용이 가장 충격적이고 의외였습니다. 대개 니코틴하면 우리는 담배를 떠올리죠. 흡연자와 비흡연자에 대해 비교조사한 결과 신경퇴행성 질병 사망자는 비흡연자가 세배다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담배 중에서 니코틴만 떼어놓고 본다면 강한 중독성을 띠지 않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안전한 인지능력 강화제가 니코틴이라고 이야기하는 교수가 있다는 점에서 놀라웠습니다. 


반면 훈련으로 인해 지능이 향상된다는 점에 회의적인 학자들에 대한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학자들은 훈련으로 지능이 향상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근거만 이용하고 있고,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훈련과 방법들 중에 저자가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한 몇가지들을 몇개월간 직접 체험하고 그 결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IQ의 경우 136에서 137로, 루모 시티라는 훈련은 274점에서 1135점으로 향상되었습니다. 그 밖에 약간의 점수향상을 이룬 훈련결과들도 있었지만 저자는 그냥 검사에서 받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즉 우리의 인지능력을 측정해주는 최고의 검사는 바로 인생이라는 시험이라고 말하죠. 


책의 저자가 낸 결론을 읽는 순간 허무함을 느꼈던 것처럼 훈련으로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의견은 아직도 분분합니다. 일부 지표에서 향상된 검사점수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이 실제 지능향상과 연관되는지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셈이죠. 앞으로 이에 대한 많은 후속연구들이 나와 또다른 결론이 나올지 기대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r*****3 201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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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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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육체의 근육처럼 훈련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 합리적인 근거를 담은 책이 ‘스마터’다. 이는 기존의 인간 지능은 변하지 않는다는 도그마를 뒤엎은 것으로 나이와 재력에 상관없이 그리고 지적능력이나 IQ와로 상관없이 인지 훈련을 통해서 뇌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굉장히 매력적인 책이다.   우선 스마터에 들어가기 전 주어진 과제를 재빨리 되짚는 능력으로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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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육체의 근육처럼 훈련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 합리적인 근거를 담은 책이 ‘스마터’다. 이는 기존의 인간 지능은 변하지 않는다는 도그마를 뒤엎은 것으로 나이와 재력에 상관없이 그리고 지적능력이나 IQ와로 상관없이 인지 훈련을 통해서 뇌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굉장히 매력적인 책이다.

 

우선 스마터에 들어가기 전 주어진 과제를 재빨리 되짚는 능력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는 거의 관련이 없는 것이 ‘단기기억’이고, 숫자들을 훑어보고, 더하고, 짝수인지 홀수인지를 파악하여 단어의 함축된 의미를 성찰해야 하는 ‘작업기억’을 구분해야 한다.

‘스마터’는 작업기억의 훈련을 통해 유동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는 가능성에 의미를 두는 책으로 또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이 내용의 전제로 뇌는 유전적 영향을 크게 받으며, 뇌는 안 좋은 쪽으로도 좋은 쪽으로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훈련을 통해서 뇌를 바꿀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남자 뇌의 부피가 여자보다 10% 정도 큰대비해 스마트한 정도는 비슷한 이유는 남자는 회백질이 많아서 공간과 시각에 능하고, 여자는 백질이 많아서 언어의 유창함과 장기기억이 더 뛰어난 편이라고 한다.

뇌는 크기보다 뇌 영역의 기능이 중요하며, 다른 기관과 얼마나 소통을 잘하는지 여부에 따라 약 10% 정도의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이 책은 음식이 뇌에 미치는 다양한 논문을 소개하고, 2개 국어를 어릴적 배우는 것과 커서 배우는 것의 효용성 그리고 뇌에 좋은 운동과 음악과 명상이 IQ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쥐보다 똑똑할까?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알고자하는 것은 쥐가 두 개의 미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작업기억이 좋아지냐 하는 문제이다. 어릴 때 두 개의 미로에서 훈련을 받았던 쥐가 노화에 수반되는 주의력 감소와 학습능력 저하가 덜 일어난다고 한다. 이 결과는 학습능력, 인지능력, 주의력의 일반적인 손상은 늘 주의력을 요구하는 인지 훈련 요법을 통해서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뇌가 학습을 통해서 발전되고 운동을 통해서 활발해지며, 음식을 통해서 건강해 진다는 사실은 특별한 실험을 하지 않더라도 인지적으로 다가오는 상식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책 ‘스마터’를 통해서 그 지식이 좀 더 명확한 것임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 우리의 뇌가 잠자고 있다면, 더 말고 밝은 뇌를 위해서 우리가 갖추어할 노력에 공을 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n******1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