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을 넘긴 순간부터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주인공에게 닥치는 선택의 순간들, 또 그로 인한 결과들이 긴장감 있게 묘사되어 재미있었네요. 특히 뻔할 수 있던 타임루프 소재를 반전을 줌으로써 그저 해피앤딩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간중간 그림들이 너무 무서웠어요ㅠㅠㅠㅠ아이들과 수업하기 위해서 무서운 그림들에 포스트잇을
첫 장을 넘긴 순간부터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주인공에게 닥치는 선택의 순간들, 또 그로 인한 결과들이 긴장감 있게 묘사되어 재미있었네요. 특히 뻔할 수 있던 타임루프 소재를 반전을 줌으로써 그저 해피앤딩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간중간 그림들이 너무 무서웠어요ㅠㅠㅠㅠ 아이들과 수업하기 위해서 무서운 그림들에 포스트잇을 붙여주었답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