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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개념과 삼국지를 잘 섞어 아이들이 읽기 쉬운 책입니다.
이왕 본거 끝까지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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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워낙 좋아해서 만화 삼국지 한 질을 수십번씩 읽어버린 아들이 우연히 서점에서 보고는 너무 반가워하며 사달라고 조르던 책이다. 삼국지를 읽는 것도 좋지만 수학 개념까지 알려주니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책이다. 1권부터 꾸준히 읽으며 반복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제 8살 된 아들에게 문제를 혼자 다 푸는 건 아직 무리인 것 같다. 초등학교 2-3학년 정도 되면 읽은 내용으로 스토리 텔링 문제도 무리 없이 풀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