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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잘 입은 스타일을 따라하는 것도 옷을 잘 입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K.K closet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은 아주 매력적인 책이다. 4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매일 다르게 코디네이션된 책을 보면 어떻게 하면 잘 입을 수 있는지, 이렇게 입어도 이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매달 나오는 패션잡지에도 좋은 스타일링이 나와있지만 좀 더 실생활에 가깝고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아이템으로 멋진 스타일링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 2015년 올해의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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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얼마전에 쇼핑해서 계절별 신상을 구입한 것 같은데 오늘 아침에도 옷장을 열어보면 입을 옷이 없어서 고민해본 경험! 여자라면 한번쯤은 그런 답답하고 한숨나오는 순간의 기억을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지난 주말에 분명히 여름 신제품을 쇼핑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작스럽게 내린 봄비때문에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몰라서 옷장을 열어보면서 한숨을 쉬어야했거든요. 이런 세상 모든 여성들의 고민을 공감하고 이해한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 K.K closet スタイリスト菊池京子の365日 Spring-Summer 도서는 그녀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K.K closet에 실제로 그녀가 갖고 있는 의상과 소장품으로 매일의 스타일링을 공개했는데 수많은 여성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으면서 이 도서가 탄생했다고 해요. 이 도서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봄-여름 시즌의 스타일링을 공개하고 있어요. 그래서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 Spring-Summer인데 10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보통날의 스타일북 가을-겨울 도서는 발매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되네요. 일본의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의 코디와 일상은 어떤지 궁금했는데 이 도서를 통해서 의외로 소탈하면서도 동시에 스타일리쉬한 그녀의 감각을 편안한 에세이처럼 간단한 매일 매일의 메모를 통해서 일상과 함께 만날 수 있었어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성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타일링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공개된 그녀의 매일 코디네이션은 바로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옷장 속에 있는 의상과 아이템을 활용하여 매일 멋진 코디 제안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그녀의 스타일링이 너무 독특한 의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면 아마 저도 따라하기 힘들었겠지만 그녀의 코디네이션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 아이템 의상만으로 세련되면서 깔끔하게 스타일링을 한다는 것이 특장점이예요. 나의 옷장 속에 항상 존재하는 아이템을 활용해서 응용 코디하면 멋지게 스타일링이 되거든요. 스타일링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그녀의 스타일북을 펼쳐보면 어렵지 않게 나만의 개성을 패션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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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게 옷맵시를 내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생각보다 그 감각과 센스라는 것이 어느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고민이 되던 때에 이 책을 만나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이 책은 봄과 여름을 겨냥해서 4월부터 9월 정도까지 멋지게 코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실제로 코디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잘 보여주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서 입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볼 수도 있고, 무엇보다 세련된 감각에 눈을 뜰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어요! 책을 보는 내내 설레면서도 동경하는 눈빛으로 코디한 모습들을 마주할 수 있었답니다. 계속 책을 보면서 저의 코디 스타일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고 또 앞으로 옷을 입을 때 어떻게 해야겠다는 힌트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아이템 하나 하나마다 적절하게 설명들도 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아요!
보통의 책 사이즈보다는 작은 편이어서 어디든 갈 때 휴대하면서 보고 세련된 감각을 키워볼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아, 이 책을 접하고는 옷을 갖추어 입어보는 것에 큰 즐거움을 느끼게 되어서 그것도 참 기뻐요!
마음에 꼭 들면서도 예쁘게 코디하는 법을 많이 알고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실제로 직접 횔용해서 입어볼 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패션감각에 관심이 많은, 혹은 관심을 가져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 자체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책이라는 이야기를 저절로 듣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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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중반을 넘어 얼마남지 않은 나의 30대~! 살을 빼서 다시 입겠다는 생각으로 고스란히 남겨진 옷들을 보며 아이만 키우고 있고, 특별히 정장차림으로 다녀할 일이 없어진 이후 저 많은 옷들을 좀 더 다양하고 멋지게 입을 순 없을까요? 보통날의 스타일북
일본의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가 4월부터 9월까지 그녀가 운영하는 패션 사이트를 통해
네츄럴하고 편안해보이는 스타일~ 완전 딱 제 스타일이라 넘 마음에 들더라구요^^ 가지고 있는 옷들을 어떻게 센스있게 입을 수 있을지... 한 가지 아이템으로 어떤 다양한 패션룩이 완성될지~ 제가 가지고 있는 기본 스타일의 옷들과 비슷해서 저에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단... 받쳐주지 않는 몸매때문에... 정말 화가나네요. 어쩌다 이렇게 살이 쪘을까... ㅠ ㅠ
그녀가 제안하는 무난하면서도 질리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옷들~ ^^ 책을 보면서 이렇게 입으면 정말 괜찮네... 이쁘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 4월이 봄이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빨리 지나버렸지만 다가올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네요~ 그 전에 꼭~!!!!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했어요. 관린하지 않는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잖아요. 매일 매일 새로운 코디네이션 보통날의 스타일북에서 만나보세요 ^^ Autumn-Winter는 9월에 발매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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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편으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일매일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스타일북!!! 일본의 인기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쿄쿄의 패션 센스와 아이템들을 알뜰히 보여준다. 기본 bag, jean, 미니스커트 등 하나의 아이템을 여러 용도로 활용하여 매일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매일 옷장 열면 옷은 가득한데 마땅히 입을 옷이 없어 아침마다 옷장주변을 여기저기 기웃거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몇가지 종류의 옷으로도 매일매일 새로운 듯하면서도 기가막히게 어울리는 패션들이 놀랍기만 하다. 멋부리지 않은듯 하면서도 그 패션 센스가 너무 멋스럽다. 한마디로 무심한듯 시크하게!!!
책을 보니 화이트 셔츠, 멋스런 셔츠, 무지 티셔츠, 멋진 핏의 진, 꽃무늬 스커트 등 몇가지 기본아이템 하나면 언제든 돌려입으면서도 멋진 패션이 완성 될 수 있을 듯 하다.
허나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라고 했던가! 날씬한 그녀가 입었기에 멋부리지 않은듯 하면서 멋있어 보일 것이다. 옷을 입은 모델의 몸매가 예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겠지? 그런 의미에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만드는 예쁜 몸매는 항상 기억해야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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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다른 스타일의 옷을 입는거는 참으로 어려운일이다. 더욱이 센스없는 나에겐 힘든일인데 이 책을 만나고선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다. 책에 실려있는 그대로만 해도 되니 ㅎㅎ 그렇다고 실려있는 옷들이 구하기 힘들다거나 눈에 띄는 그런 요란하거나 독특한 옷들이 아닌 평범하고 하나쯤 다 가지고 있을 법한 옷들로 스타일링 되어있어 너무 좋다. 4월부터 9월까지의 데일리룩을 단순히 나열만 해놓은게 아니라 상황과 배경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맞게 스타일링 되어있다. 깔끔하면서도 댄디하거나 멋부린듯 안부린듯한 스타일링들이 나에게 참 잘 맞는것 같다. 더구나 옷 만들고 있는 나에게 매달 어떤 스타일의 옷을 만들어야 할지 안내해주는 책이기도해 너무도 반갑다. 이런 책들이 자주 나와 나의 센스를 키워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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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 closet 보통날의 스타일북 ] 매일매일 새로운 365일 코디네이션 spring~ summer 일본 아마존 1위 35만 부 돌파!
일본의 인기 스타일리스트이며 잡지와 광고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 기쿠치 교코. 소개한 아이템들을 연달아 매진시키는 그녀의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스타일북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 4월부터 9월까지.... 스타일북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매일 그녀만의 스타일북이 깔끔하게 코디되어 만나보는 책이다. 상의,하의,가방,코트,캐미숄까지 사진에 실려있는 제품명까지 실려있는 스타일북이다. 소개된 제품들이 연달아 매진될만한 이유가 느껴지는 그녀만의 분위기를 만나게 된다.
스타일을 만드는 이유,일정,그날의 분위기도 고스란히 전달되는 스타일북이다. 그녀가 소개하는 여러 살롱도 만나는 책.
메인색상, 소재,분위기들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페이지. 매달 느껴지는 분위기와 색상은 분명 다르게 전해진다. 봄과 여름사이 ... 매일매일 새로운 스타일들이 쏟아져나오는 스타일북을 만나게 된다.
그녀만의 감각, 그날 일정에 맞춘 스타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계절이라는 특성상 무시할 수 없는 blue & blue 이 책 스타일북을 통해서 만나게 된다. 봄과 여름사이를 즐기며, 감각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즐거움이 되는 스타일북. 매치할 수 있는 스타일들을 하루하루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 좋다. 복잡하지도 않다. 스타일을 완성해 나가는 즐거움이 가득해지는 책이다. 봄을 느끼고... 여름을 즐기는 스타일북. 만나보니 기분도 전환되고 옷장을 다시금 주섬주섬 떠올려보게 된다. 새로 장만한 옷들과 어떻게 매치할련지 설레임으로 뒤적뒤적거리며 넘겨보는 행복한 스타일북이 된다. 출근길, 등교길, 여행길에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볼 수 있는 하루하루를 선사해주는 책이다.
일본 최고 NO.1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가 제안하는 매일 코디네이션 만나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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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더워 진 날씨로 무슨 옷을 입을까.. 입을 만한 옷은 있을까.. 장롱을 뒤져봅니다. 몇년동안 살이 많이 쪄서 대체로 펑퍼짐한 옷을 입었는데 작년 겨울에 감기를 된통 앓고 난 이후로 10키로 정도 감량이 되어 요즘은 제법 날렵한 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입을 수 있는 옷의 범위가 많이 늘어났는데요. 색과 모양, 장소에 맞춰 옷을 입는 다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더군요. 아침 출근시간이 되면 오늘은 무슨 옷을 입어야되나. 입을 옷이 없다고 한탄을 하곤 하는데요 일본의 유명스타일리스트인 기쿠치 교코의 책을 보고 있노라니 옷의 가짓수가 많은 것보다 비슷비슷한 톤의 베이직 라인을 많이 갖고 있는게 코디하기 쉽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녀가 4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봄부터 여름까지 이런 복장은 어떠냐하며 보여주는 옷들은 책을 꾸리기위해 새로 산 옷들이 아니라 자신의 장롱 속 옷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나는 내 옷장에 있는 것들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그녀의 코디는 화려한 색감이나 독특한 디쟈인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복장들이어서 옷을 구매할때 어떤 종류를 사는게 활용도가 높은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약간 채도가 낮은 블루와 회색톤의 옷들이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세련되어 보여 기쿠치씨 만큼이나 저도 그런 색들을 좋아하는데 앞으로 옷을 살때 집중적으로 사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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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책의 거의 대부분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위 백은 닳은 모서리를 수선해가면서 6년동안을 들고 다녔다고 합니다. 백이 부족하여 구매하려고 하고 있는데 자물통이 달려 있어 캐쥬얼한듯 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정장에도 어울리는 모양새를 갖고 있습니다. 구두와 소품들도 복장과 어울리도록 자연미가 강조되었는데 사진으로 실린 옷 속에 제 몸을 넣어 보면서 음미하며 보았답니다~~ㅎ
늘 옷이 없다고 혹은 입을 만한 옷이 없다고 불평을 많이 했었는데 갖고 있는 옷들을 어떻게 입을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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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스타일리스트가 업무적으로 제안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본인의 사적인 스타일을 매일매일 기록으로 남긴 지극히 사적인 스타일링 책입니다.
본인의 소장하고 있는 옷들이기 때문에 같은 옷이 여러번 나오고 명품에서 일반보세옷까지 일반인들도 공감하고 쉽게 따라할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것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스타일리스트로서 힘을뺀 일상 코디북이라고나 할까? 그렇지만 재미없고 지루한 코디가 아닌 스타일리스트로서 포인트가 있는 코디가 참 좋았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 아이템에서 트렌디한 소품까지 한가지 아이템이 중복해서 계속 나온다는점도 좋았다. 한번 코디되었다고 끝이아니라 이아이템 저아이템과 매치 되어 계속 나온다.
우리가 가지고 있을법한 베이직한 아이템이 많아 따라 하거나 혹은 팁을 얻어 업그레이드 해 나만의 코디를 찾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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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귀엽고 포인트가 있는 조금 특별한 옷이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깔끔하면서도 꾸민듯 꾸미지 않은 코디가 더 끌린다.
그래서 보게 된 이 책, 보통날의 스타일북은 심플함속에 스타일이 숨어있다. 누구나 따라하기 좋게, 요일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가 적어놓은 하루하루의 일기를 보며 어떤 때 이런 옷을 입어야 하는지 참고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책 자체가 휴대하기도 편하고, 이동시간에 읽기도 부담없어 스타일링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