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음악의 느낌을 전해주는 책
"아이에게 음악의 느낌을 전해주는 책" 내용보기
책을 펼쳐보면 좀 유치한 듯한 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엄마가 운율을 넣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아이는 놀면서도 박자 맞춰서 흥얼거리는걸 즐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책 내용안에 다양한 악기들이 등장하니까 악기의 이름도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 캐스터네츠나 탬버린은 흔히 볼 수 있는 악기니까 아이들도 쉽게 알수 있지만 플룻
"아이에게 음악의 느낌을 전해주는 책" 내용보기
책을 펼쳐보면 좀 유치한 듯한 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엄마가 운율을 넣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아이는 놀면서도 박자 맞춰서 흥얼거리는걸 즐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책 내용안에 다양한 악기들이 등장하니까 악기의 이름도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 캐스터네츠나 탬버린은 흔히 볼 수 있는 악기니까 아이들도 쉽게 알수 있지만 플룻이나 심벌즈같은 악기는 아이들이 흔하게 접할 수 없는 악기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되더군요. 그리고 악기마다의 소리에 따라 다르게 표현해놓은 소리들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흥미로 다가오는 듯합니다. 이런 주제로 쓰여진 책이 흔하진 않은데 한 번쯤 읽어주시면 아이들의 음악적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m*****n 200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