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의 리더 카이 한센이 직접 선곡에 참여했다. 1990년 데뷔작 《Heading for Tomorrow》부터 2014년 《Empire of the Undead》까지, 총 11장의 정규 앨범을 아우르는 25곡(2CD 기준)의 구성이 스케일이 크다.
리마스터링이 되면서, 특히 드럼 사운드의 타격감과 리프의 선명도가 크게 개선되었다.
신곡이나 미발표곡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구성으로 보자면
베스트 앨범다운 베스트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