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경기 보는걸 좋아한다. 운동중에도 야구를 좋아한다. 그런데 이번 작품 속 남주는 축구선수다. 축구는 국제 경기가 있을 때만 그러니까 국가대표 경기만 본다. 하지만 축구도 운동이니 룰은 조금 안다. 직접 하진 못하지만... 어쨌든 작품 속 그 잘나가는 선수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혜윤은 축구팀 닥터로 가기 위해 면접을 준비중이다. 면접에 앞서 응시자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그때... 블라인드 면접이 끝난다. 어라 이렇게 요상하게 합격? 그래도 어쨌든 꿈꾸던 팀닥터가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축구선수인 지혁을 만나게 된다. 남주는 축구도 잘하고 질투도 잘하는 남자다. 전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던 팀닥터가 점점 신경쓰이고 눈길이 가니 이것도 참 못할짓이다 싶었겠지... 사실 로맨스에 운동선수가 등장하면 잘 보는 편인데...이번엔 운동선수와 팀닥터가 유쾌하기까지 하다. 특히 여주가 무척 재미있고 유쾌한 캐릭터다. 아마도 가족구성원이 특이해서 축구선수들을 잘 다뤄서 그럴까? 지루하지 않고 재미지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리고 심각한 상황도 생기지만 여주는 그녀 특유의 유쾌함으로 주변인들의 힘듦을 멋지게 이겨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상황이라면 그녀같은 인물이 곁에 있어주면 좋겠다... 그런 사람 어디 없나요~~~ |
|
재있어요. 축구선수 남주와 의무팀 닥터 여주! 직업군 부터 재미나겠죠? 내용 자체가 알콩달콩 합니다. 악조가 없고 스토리가 굴곡이 없이 보는 내내 흐뭇해요. 여주가 너무 사랑스럽고 남주가 아주 직진이에요. 시리즈 물이라고 하던데, 여주 빼고 여주의 집안 자체가 아주 스포츠 선수 집안이에요. 재미납니다. 시리즈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
| 요안나(유아나) 작가님의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리뷰입니다. 요안나 작가님의 작품들을 정말 재밌게 보았기 때문에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도 읽게 되었습니다. 출간한지 시간이 좀 지난 작품이지만 귀엽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축구선구 남주 팀닥터 여주의 캐릭터 설정도 좋았습니다. 큰 갈등 없는 로코여서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요안나 작가님의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리뷰입니다. 유명 축구선수인 남주의 그 축구팀의 팀닥터인 여주의 티격태격 로맨스물입니다. 스포츠 물은 대부분이 재밌어서 찾아읽는데 이 책도 무난무난하게 잘 읽었던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요안나 작가님 책은 다 재밌어서 믿고 보는 작가님인 것 같습니다. 두 주인공 말고도 다른 형제들 에피소드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
|
"너에게 달려 가고 있어" 남자주인공♡ 서지혁(강산FC 축구 선수) 여자주인공♡ 한혜윤(강산FC 의무팀 팀 닥터) 아빠와 4명의 남자 오빠 동생 모두 야구인으로 구성된 집에 여자인 해윤은 축구를 좋아해 강산FC 구단에 팀닥터로 들어온다 어릴때 왕따 당하던 그녀를 도와줬던 첫사랑 추구하는 이태하 그를 좋아해서 축구를 선택한 혜윤 재혼한 엄마와 외국에서 살게된 지혁은 스페인 유소년 클럽 거쳐 새계적인 선수가 되고 국가대표 선수에 마지막을 한국에서 보내기 위해 강산FC로 이적해 왔다 팀닥터와 선수로 만난 두사람 점점 서로가 신경쓰이고 마음이 가고 사랑을 느끼는데~~~^^ 내용이 따뜻하고 이뻐요 혜윤이도 사랑스럽고 지혁은 멋지고 첫사랑 그 오빠가 지혁이라는 설정 멋졌어요 ♡♡♡ 연작이 었던데 카트에 담았어요~~ |
|
한씨집안의 엄마 이후의 유일한 여자 "한혜윤" “그러니까, 서지혁 선수가 우리 팀에 이적했다는 건가요?” |
|
올림픽 시즌이라 운동선수 남자주인공인 책을 보고 싶었는데, 예전에 추천 받은 책이기도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마침 한달 내내 90일 대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책이라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 읽고 나니 약간 유치하면서 옛날 책같은 느낌이 든다 했더니, 출간이 2015년이니 한참 되긴 했네요. 남자주인공은 축구선수이고, 여자주인공은 팀닥터입니다. 고구마 없고, 악역도 없어서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습니다. 피폐물 읽고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분위기 전환용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주인공 성격이 밝고 통통튀어서 정말 사랑받을 만했네요. |
| 요안나 작가님의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라는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들 대부분을 재밌게 읽어서 도장깨기중에 이 작품을 읽게 되었습니다. 스페인에서 활약하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중위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된 축구선수 지혁과 아버지와 오빠들이 모두 야구선수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여자주인공 혜윤이 그런 지혁의 구단 팀닥터로 오게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예전 작품이라 그런지 약간 유치하지도 하고 갈등이 없다보니 조금 심심한 느낌도 있지만 잘 읽었습니다.? |
|
요안나 작가님 책들을 읽다가 취향에 맞아 한씨남매 시리즈라 불리는 1탄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를 읽게 되었다. 내용이 그악하지 않고 운동선수 이야기 좋아하는데 유명한 축구선수 남주와 팀닥터 여주라니 조합이 꽤나 그럴듯하다, 여주가 4남1녀중 셋째로 나오고 어린시절 아버지와 형제들의 유명세에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런 그녀를 도와주던 첫사랑이 떠난후 힘들어하다 강산 축구팀의 팀닥터와 축구선수로 몇년후 재회하게 된다, 그 사이의 사연이 나오고 둘 사이가 참 달달하니 비교적 순한 글이다, 중간 남주가 부상을 당해 재활치료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역시 그 뒤로 달달이 이어지고 꽤 재미있게 본 글이다 |
|
* 배경/분야: 현대소설 무난하게 읽기좋음 대신 기복이 너무 없고 서로 좋아서 난리임. 마지막부분에 부상때문에 떨어져있는건 ....재미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