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의 작가라고들 한다. 그럼 아주 좋은 작가라는 말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추천받아 읽게 되었다. 커트보니것만큼 좋다.....조금 스타일이 다르지만....냉소적 유머?...이런 부류의 글을 좋아한다. 물론 거기에 따뜻한 조미료까지 잘 넣어준다면 애정하는 작가가 된다. 신파극도 이렇게 잘만 만들어 준다면 좋아한다. '친절에 대하여'도 곧 책장에 들일까 한다. 추천!!
작가들의 작가라고들 한다. 그럼 아주 좋은 작가라는 말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추천받아 읽게 되었다. 커트보니것만큼 좋다.....조금 스타일이 다르지만....냉소적 유머?...이런 부류의 글을 좋아한다. 물론 거기에 따뜻한 조미료까지 잘 넣어준다면 애정하는 작가가 된다. 신파극도 이렇게 잘만 만들어 준다면 좋아한다. '친절에 대하여'도 곧 책장에 들일까 한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