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나라 이웃나라>의 경제판 만화 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각 나라의 정보도 알차고 내용도 재미있는데 뭔가 구성이 좀 엉성한 느낌이라 아쉬워요. 대만의 TSMC 이야기나 네덜란드의 지정학적 구조 등 요새 시사나 세계사 관련해서도 정보가 다양하고 캐릭터도 귀엽습니다. 세계사와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먼 나라 이웃나라>의 경제판 만화 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각 나라의 정보도 알차고 내용도 재미있는데 뭔가 구성이 좀 엉성한 느낌이라 아쉬워요. 대만의 TSMC 이야기나 네덜란드의 지정학적 구조 등 요새 시사나 세계사 관련해서도 정보가 다양하고 캐릭터도 귀엽습니다. 세계사와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