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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꼬마는 32개월인데 이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사실 꼬마도 꼬마지만 저도 좋아하지요. ㅎㅎㅎ 흥겨운 노래라 몇 번만 들어도 금방 따라서 부를수 있고 일러스트도 너무 이쁘답니다. 세상 여러 곳을 누비고 다니는 자신을 상상하는 걸까요? 하여간 자연스레 움직임이나 동물에 대한 표현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몇 번 듣다보면 워킹, 플로팅, 트레킹, 스위밍등... 동작을 따라하며 노래부르는 꼬마를 만나실수 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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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부터 아이와 정글에서 무엇을 볼 수 있을지 말해 보면서 읽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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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화려하고 복잡하고 다양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네요. 노래가 흥겨워서 어른인 저도 들을때마다 흥이 나요.
"brown bear"를 들려주고나서 이것을 들려주었더니 반복되는 "what do you see?"라는 문장이 있어 아이가 친근감을 느끼네요.
그림속에 여러동물들과 동물 소리가 아이와 저를 즐겁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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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이제 23개월 접어드네요. 몇 달전에 산 책인데 첨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시큰둥 하더니 지금은 너무 잘 봐요. 그림이 이전에 샀던 책들에비해 좀 복잡해보여서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동물 하나하나 찾아내는 것도 재미있어하고, 엄마랑 같이 노래부르며 율동도 하고, 동물들 나오면 사자는 'roar! roar!', 늑대는 'howl! howa!' 악어는 'snap! snap!' 흉내도 내요.. 한 소절 한 소절 마다 나오는 'chasing after me'부분에서는 도망가는 시늉을 하면 까르르 넘어가요. ^^ 노래도 흥겹고, 그림도 재밌고, 동물 이름과 소리도 배울 수 있고.. 정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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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자주 읽어주는 편인데 이 책도 참 재미있게 읽었고 아이들이 특히 우리 아들이 좋아한다. 특히 cd는 아주 일품인데 한번만 들어도 입에서 흥얼흥얼 노래가 흘러나온다. 본문에는 그다지 많은 글이 없는데 그 짤막한 내용을 재미있게 노래로 엮었다. 본문만 읽자면 별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그림속에 숨어있는 많은 동물들을 찾으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이들이 책 속에 푹 빠져든다. 노부영시리즈의 cd라고 해서 다 재미있는 것은 아니라서 cd는 사지 않고 책만 구입하기도 하는데 이 책 경우는 cd가 참 좋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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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친숙하게 하기위해서 구입했는데요. 10개월된 우리 아기도 좋아해여 그림이 맘에 드는지 재밌어하는거같아요. 시디 틀어주면서 그림 보여주면서 같이 보는데 만족합니다.근데 다만 책이 보드북이 아니어서 잘 구겨지고 또 아직 찢어지지는 않았지만 잘 찢어질거같아여. 그것만 아니면 넘 좋을꺼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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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산, 강, 바다... 등등에 갔을 때 볼 수 있는 동물들이 나와요. 노래도 즐겁고 재미납니다. 다 좋은데요. 색이 너무 반복되어 매우 단조롭습니다. 책 표지에 보이는 색과 그 외 진분홍색 등이 각 페이지마다 사용되어 그림들이 비슷비슷해 보여요. 색만 좀 다양하게 사용했다면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을것 같네요.
정글, 산, 강, 바다... 등등에 갔을 때 볼 수 있는 동물들이 나와요. 노래도 즐겁고 재미납니다. 다 좋은데요. 색이 너무 반복되어 매우 단조롭습니다. 책 표지에 보이는 색과 그 외 진분홍색 등이 각 페이지마다 사용되어 그림들이 비슷비슷해 보여요. 색만 좀 다양하게 사용했다면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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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가 흥미를 안 보여서 별 하나 뺐어요~ㅜ.ㅜ 제가 보는 것에만 관심을 갖는 아이여서 시간이 좀 흐르면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다른 리뷰글 처럼 색감이 화려하고 그림들이 커요! 문장이 간단해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