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좋아할 책입니다 색상도 그렇고 책 내용도 너무나 재미있어여 여러가지 탈것들이 나오는데요~ 다들 자기만의 소리를 가지고 있져 노란 스쿨버스는 빕빕빕~ 자동차는 브릉브릉~ 이젠 자동차 소리만 들어두 책에서 그 페이지를 바로 찾아낸답니다 일단 씨디내용인데여^^ 음악이 상당히 경쾌하답니다 함께 듣는 저두 2번정도 듣고 하루종일 흥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비트도 있고 재미있어여 ^^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반복되는 구간이 많기 때문에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구요~ 특별히 단어 설명을 해 줄 필요도 없져 ^^ 그림이 모든걸 설명해주니깐요~ 앞에분이 말씀하셨든 책 뒷겉페이쥐에 종이씨디케이스가 붙어있어여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겠지만 전 뭐 그럭저럭 불편함 없이 걍 붙여노쿠 써여~ 일부러 때지는 않으시는것이 ^^ 앞에분처럼 때버리면 케이스로서 역활을 못할듯 싶네여 아이들에게 밝고 경쾌한 음악과 함께 영어를 접해보이고 싶으시다면 꼭 추천하구 싶네여(전 다른책들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여~ 다른 책들의 음악도 좋지만 이책은 참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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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탈 것이 나오면서 추가되는 탈것에 따라 음악에 맞추어 책을 넘겨보고 신기해하고 4살짜리 아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엄마로서는 음악이 조금...그렇다 싶었는데 아이들은 아주 흥겨워하며 음악도 따라하고 이리저리 그림을 뒤적이면서 아주 좋아하는 책이 되었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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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이책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별 기대 안하고 샀는데요 일단 CD만 틀었을땐 25개월된 둘째아이가 좋아하는데요 책은 이제 6살된 아들이 훨씬 좋아합니다. 칼라도 알수있고 자옹차, 비행기 등 탈수 있는 것들도 알수있고 각각의 탈것들의 소리까지도 너무 잘 나와있는 책입니다. |
|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 리뷰가 없네요. 책을 펼치면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여러 탈 것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러 탈 것 들이 나는 소리를 흉내내는 말들이 나오지요. A yellow school bus goes beep-beep-beep. 이런 식으로요. 버스부터, 트럭, 기차, 비행기, 배, 자전거, 자동차, 신발 소리까지 쭉 하나씩 추가 됩니다. 노래두 흥겹구요. 우리 애기가 3살 4살인데, 3살 짜리 꼬맹이는 다른 책을 끝까지 안봐도 이책은 끝까지 보면서 beep beep beep 따라 합니다. 아쉬운점은 CD가 제 케이스에 따로 포장된게 아니라 책 안쪽에 붙어 있는데, 이거 잘 안떨어지더라구요. 떼면서 CD포장지가 다 찢어져 버렸습니다. 여러 탈 것 들을 좋아하는 남자 아기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