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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호러걸작. 그러나 아쉬운 디자인
"소장용 호러걸작. 그러나 아쉬운 디자인" 내용보기
1988년 초등학생일때 지방소도시 동시상영극장에서 보고 나오면서 느낀 그 충격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물론 헬바운드 이후 프랜차이즈화 되면서 영화로서는 망했다고 봐야겠지만 영화의 팬으로서 원작소설을 소장하고 싶은 열망은 비단 나 뿐만이 아닐것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그당시의 영상의 단편들을 짜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이런 거장의 작품에
"소장용 호러걸작. 그러나 아쉬운 디자인" 내용보기
1988년 초등학생일때 지방소도시 동시상영극장에서 보고 나오면서 느낀 그 충격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물론 헬바운드 이후 프랜차이즈화 되면서 영화로서는 망했다고 봐야겠지만 영화의 팬으로서 원작소설을 소장하고 싶은 열망은 비단 나 뿐만이 아닐것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그당시의 영상의 단편들을 짜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이런 거장의 작품에 어울리지 않게 책의 전체적인 디지인이 촌스럽다는 것이다. 마치 1980년대말의 정서에 맞춘 책디자인인가 싶을 정도로 아쉽다
f****s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