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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22 아르슬란 전기 22권이다. 원작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딱봐도 막바지로 치닫는 형국이다. 그 강해보이던 왕이 은근 허무하게 죽어버리고 갑자기 괴기소설마냥 주술적 위기가 도래하기 시작한다는것에 이걸 일종의 영웅서사적 군담으로만 봤던 나에게 조금 당황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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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아르슬란 전기를 만화책, 소설, 애니메이션 등 다방면으로 즐기고 있다..^^ 원작이 되는 소설은 유명한 SF 작품인 은하영웅전설의 저자 이기도 한 다나카 요시키에 의해 쓰여졌는데 이 작품을 읽으면서 묘하게도 저자의 페르시아에 대한 호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할까..^^ 소설의 배경을 보면 주된 등장국가이자 주인공들의 조국인 파르스는 페르시아를, 대립하는 주요 적국 루시타니아는 기독교를 받아들여 일신교 국가가 된 이후의 로마(또는 십자군 국가)를 묘사하고 있음이 쉽게 이해가 되었는데 상당기간 숙적으로 싸워 온 로마와 페르시아의 관계를 모티브로 흥미있게 설정을 한 것이 책의 재미를 더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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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전기 22권이다. 아라카와 리호무의 작화는 깔끔해서 너무 좋다. 사실 강철의 연금술사, 은수저로 이미 탑을 찍은 작가라 믿음이 가고 좋지만, 캐릭터들에 비해 그림들이 너무 이쁘고 귀여운게 아쉽다. 아르슬란은 코믹스가 몇권까지 발간될까... |
| 이 만화책은 처음부터 전쟁과 모험이랑 친구들의 우정이 잘 어우러져서 술술 읽혀요. 이야기가 복잡하게 느껴질 것 같아도, 주인공 아르슬란이 겪는 모험이 차근차근 보여져서 이해하기 쉬워요. 전투 장면은 박진감 있게 나와서 “와, 진짜 싸우네!” 하는 느낌이 나고, 동료들이 각자 맡은 역할이 분명해서 보는 재미가 커요. 위기 상황에서도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모습이 마음에 남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그런 만화책이에요. 소장용으로도 좋아서 한 번 펼치면 계속 보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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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에서 주인공 아르슬란도 폭발한 듯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요기&괴기 판타지의 요소가 단번에 보여지고 왕권도 노도의 신전개 긴장감 넘치는 장면 전개가 가득한 만화입니다. 어디서부터 읽어도 피가 난무합니다 주인공 이외의 등장인물도 생기가 넘칩니다 |
| 아르슬란의 파르스 군과 은가면 히르메스, 그리고 침공해오는 타국 군대 사이의 복잡한 다자간 전투가 펼쳐집니다. 다륜의 일기당천 액션은 물론, 나르사스의 신산귀모한 지략이 전장을 지배하는 과정이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되었습니다. |
| 주인공 아르슬란 왕자의 모험을 그리면서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지의 과정들을 꽤 잘 보여주었던 작품으로 그동안 이런 종류의 애니메이션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만족도가 높았을 것 같습니다. 2기에서는 더욱 성장한 아르슬란 왕자를 볼 수 있었으며 정신적 성장이 두드러졌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