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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28권. 1권부터 쭉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1권은 띠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쉽게도 이 작품은 띠지는 커녕 초판부록도 없어서 아쉬워요ㅠㅠ 작화도 마음에 드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이제 완결이 났으면 좋겠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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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28권입니다. 서로의 부모가 바뀌어버린 두 남녀의 이야기입니다.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그게 밝혀지고 서로의 부모들은 이것도 인연이라며 둘을 약혼시키지만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 그렇게 얌전히 그말을 들을애들도 아니죠. 그러다보니 남주인공의 주위로 히로인들이 하나둘 더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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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받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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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뻐꾸기 커플 28권>은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사치가 건네는 스포츠 드링크라 어울리는 체육제를 맞이하면서 막을 올리게 된다. 처음 사치와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서 나기에게 승부를 신청했던 신죠는 나기가 "나는 공부에만 올인했다고! 그런 나를 상대로 이기고 싶은 거냐!?"라는 말에 어떤 반박도 하지 못한 채 승부의 대안을 갖고 조만간 다시 찾겠다면서 물러났다. 하지만 체육제 당일 오히려 나기가 승부를 받아들이겠다고 선언하면서 체육제에서 신죠와 나기의 1:1 승부가 펼쳐졌다. 그 이유는 자신에게 묘하게 스트레스를 준 사치와 관련된 일을 체육제를 맞아 해소하기 위함이었는데, 우리는 여기서 나기가 사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 오빠로서 여동생 사치와 관련된 일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유가 어찌 되었다고 해도 나기와 신죠의 1:1 승부는 총 세 개의 경기를 통해 치러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진지하게 승부에 임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두 사람을 응원하면서(히로인들과 그 친구들은 당연히 나기를 응원하다 보니 응원은 나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체육제를 즐기는 모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보이지 않는 승부보다 이런 승부가 재미있다. 나기와 신죠의 승부는 결과적으로 나기에게 승리가 돌아가게 되었지만, 정말 마지막까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그런 전개가 그려졌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뻐꾸기 커플 28권>을 한번 읽어 보자. 평소 여러분이 러브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이번 만화 28권은 호불호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체육제는 역시 청춘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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