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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괜히 샀다 했는데 읽다보니 인간관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건 이건 엄청난 장점이다. 이런 심리학책 처음 읽는다. 진짜 멋있다. 책 겉면에 서핑타는 그림이 있어 이책엔 뭔가 비법이 있구나했는데 그냥 심리상담만 있었다. 읽다보니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다. 나를 알아야 세상이란 파도위에서 서핑을 탈 수 있었던 것이다.♡○☆ 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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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MZ직원들과의 관계가 힘들어 이런저런 자구책을 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구입했어요. 나이가 50이 넘도록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도 모르고 왜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는 더더욱 모르고 살았는데 책을 읽으며 정말로 나란 사람에 대해 발견하고 이해하는 아주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책 덕분에 나이가 들면서 내 호불호가 변했구나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지점과 내가 불쾌한 상황을 이해하고나니 그런 순간들은 가급적 안 만들려고 합니다. 나 혼자있을때는 내가 좋아하는것들도 실천해봅니다. 참, 고맙고 감사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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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격 정체성을 바탕으로 나만의 '성격 데이터'를 분석해 주도적인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심리학 도서다. 성격심리학의 BIG 5 요인을 통해 자신의 감정 경향성과 행동 패턴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인간관계, 라이프스타일, 행복의 조건 등을 명확히 짚어주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적정선을 찾고 삶의 난이도를 낮추고 싶은 이들에게 지도 같은 역할을 해주는 실용적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