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괜히 샀다 했는데 읽다보니 인간관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건 이건 엄청난 장점이다. 이런 심리학책 처음 읽는다. 진짜 멋있다. 책 겉면에 서핑타는 그림이 있어 이책엔 뭔가 비법이 있구나했는데 그냥 심리상담만 있었다. 읽다보니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다. 나를 알아야 세상이란 파도위에서 서핑을 탈 수 있었던 것이다.♡○☆ 봄에 자미원88 |
|
직장에서 MZ직원들과의 관계가 힘들어 이런저런 자구책을 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구입했어요. 나이가 50이 넘도록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도 모르고 왜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는 더더욱 모르고 살았는데 책을 읽으며 정말로 나란 사람에 대해 발견하고 이해하는 아주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책 덕분에 나이가 들면서 내 호불호가 변했구나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지점과 내가 불쾌한 상황을 이해하고나니 그런 순간들은 가급적 안 만들려고 합니다. 나 혼자있을때는 내가 좋아하는것들도 실천해봅니다. 참, 고맙고 감사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