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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소년, 심장을 훔치다 AI시대 윤리와 사회문제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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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 한편을 보고 나온 기분이었던로봇소년, 심장을 훔치다 과학도서,지금도 한창 진행중인 AI시대이지만더 많은 기술발달이 진행되고 구현될 미래에서우리가 잊지 말아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강조시켜주는과학도서가 아니었나싶어요. 과학기술에 관한 동화는 많지만 문제의식을 제기하며 생각할수 있도록 해주는 과학창작동화라 로봇소년 심장을 훔치다 책은 아이들이 꼭
"로봇소년, 심장을 훔치다 AI시대 윤리와 사회문제 창작동화" 내용보기

마치 영화 한편을 보고 나온 기분이었던

로봇소년, 심장을 훔치다 과학도서,

지금도 한창 진행중인 AI시대이지만

더 많은 기술발달이 진행되고 구현될 미래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강조시켜주는

과학도서가 아니었나싶어요. 과학기술에 관한 동화는 많지만 

문제의식을 제기하며 생각할수 있도록 해주는 과학창작동화라 

로봇소년 심장을 훔치다 책은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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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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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사회에서 AI는 더 이상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우리는 기술의 편리함뿐 아니라, 수많은 윤리적·사회적 문제와도 마주하고 있죠.며칠 전 AI로 만들어진 가짜 뉴스를 접하며, 이러한 문제들이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길벗스쿨에서 출간한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바로 이러한 현실을 날카롭게 반영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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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사회에서 AI는 

더 이상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우리는 기술의 편리함뿐 아니라, 

수많은 윤리적·사회적 문제와도 마주하고 있죠.


며칠 전 AI로 만들어진 가짜 뉴스를 접하며, 

이러한 문제들이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길벗스쿨에서 출간한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바로 이러한 현실을 날카롭게 반영한 작품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조금씩 자리 잡고 있는 

AI에 대한 공포와 불안, 

그리고 그 이면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요,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인간도 로봇도 

아닌 경계선에서 혼란을 겪는 아이, ‘벤’이 있습니다.


벤은 인간형 로봇이지만, 

인간만이 느낀다고 여겨졌던 

‘두려움’과 ‘고통’을 느끼는 진화체입니다.


끝없는 실험 속에서 고통받던 그는 

결국 자유를 찾기 위해 탈출을 감행하죠.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로봇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설정은 

매우 모순적으로 다가오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그런 상황 속에서도 

벤의 친구인 리사와 사이먼은 

그를 돕기 위해 끝까지 애를 씁니다.


인간이기에 저지를 수 있었던 잔혹한 실험,
인간의 안전을 위해 반복되던 

수많은 충돌 실험 속에서 고통을 느끼는 로봇.


과연 누가 더 인간다움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요?


같은 ‘고통’을 느끼는 상황에서 

우리는 누구를 보호해야 하는 걸까요?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독자에게 

조용하지만 강렬하게 던집니다.


그래서 더욱, 

오늘날의 아이들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함께 고민해 보아야 할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보다 인간다운 삶을 위해 탈출했던 벤은,
이번에는 반대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씁니다.


인간답지 않은 선택을 하는 울프와 대비되는 벤의 모습은
읽는 내내 수많은 생각을 파도처럼 밀려오게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게 될 미래에는
벤과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삶 깊숙이 자리 잡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이 작품은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속에 

결코 가볍지 않은 묵직한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친구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세우고 싶다면
지금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b*******7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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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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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로보트들이 생산되고곧 현실에서 상용화 될 것이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단순한 SF소설이 아니라 '인간다움'에 대해 말하는 작품이다.<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초등학교 중,고학년이 읽기 좋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재미있다. 4학년 아들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고 한참 읽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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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로보트들이 생산되고
곧 현실에서 상용화 될 것이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단순한 SF소설이 아니라 
'인간다움'에 대해 말하는 작품이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초등학교 중,고학년이 읽기 좋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재미있다. 
4학년 아들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고 한참 읽고 있는 중이다. 




친한 친구 리사와 사이먼의 학교에  
벤이 전학을 오는데 
벤은 무언가 숨기는 듯 불안해 보인다. 

사실 벤은 자동차 생산 대기업 
 '콘도르'가 개발한
'자동차 사고 충돌 실험 더미 로봇'이다. 
학습을 통해 인간의 두려움과
고통을 느끼게 발전하고 
충돌실험에서 탈출을 한 것이다. 





리사, 사이먼은 벤과 친구가 되고
그가 어떤 고통속에서 지냈는지 알고 
벤이 도망치도록 돕는다. 

벤을 쫓는 거대 기업 콘도르와 
벤의 변화를 알게 된 연구자 샐리,
벤의 친구가 된 리사와 사이먼은 
예상치 못한 위험에 휘말리게 된다. 

벤과 아이들이 탈출에 성공 할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을 잡아가며 책을 읽었다. 





마지막 추격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 책의 백미이다. 
결국 콘도르에 다시 
잡혀 온 벤은 어떻게 될까?

로봇 이야기를 통해 진짜 인간이 무엇인지
인간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이었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첨단과학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돈과 권력보다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긴 겨울 방학동안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h********l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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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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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로봇 소년 벤에 대한 이야기. 리사와 사이먼 등교길에 벤을 만나게 된다. 벤이 로봇인지 모르고 만나게 된다.말하는거나 행동이 약간 이상하지만 전학을 온 벤이 같은 반이고 사이먼의 로봇을 고쳐줄 수 있을거 같아 같은 조가 되어 로봇을 고치게 된다.그러던중 벤을 찾으러 온 경찰을 만나게 되고 벤이 사람이 아니고 로봇인것을 알게 된다.그냥 로봇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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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로봇 소년 벤에 대한 이야기. 

리사와 사이먼 등교길에 벤을 만나게 된다. 벤이 로봇인지 모르고 만나게 된다.

말하는거나 행동이 약간 이상하지만 전학을 온 벤이 같은 반이고 사이먼의 로봇을 고쳐

줄 수 있을거 같아 같은 조가 되어 로봇을 고치게 된다.

그러던중 벤을 찾으러 온 경찰을 만나게 되고 벤이 사람이 아니고 로봇인것을 알게 된다.

그냥 로봇이 아니고 자동차 충돌 시험에 이용이 되는 로봇이 었다.

벤은 충돌 시험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벤을 만든 벤이 엄마라고 부르는

샐리는 벤이 공장을 탈출 할 수 있게 도와준 것이다.

하지만 벤은 결국 잡히게 되고 코도르 자동차 회사는 시제품 발표를 하게 된다.

로봇 소년 벤. 사람의 감정도 학습하게 되면서 고통을 알게 되고 진짜 사람과 같은 

반응을 하고 어울려서 지낼 수 있는 시대가 올것이고.

로봇이라고 해서 벤처럼 사람들이 직접 겪기 어려운 일 위험한일을 맡기기만 해도 될것인지.

AI와 인간, 기술과 윤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가 되면서도 정말 이러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던거 같다.

b*****s 202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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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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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글 에르빈 클라에스, 발터 바일러 / 그림 클로이 / 옮김 조은아 -자동차 충돌 시험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 소년 "벤"자동차 충돌에서 느껴지는 인간의 고통을 수치로 기록하는 시험용 로봇, 인간이 느끼는 고통을 최대한 똑같이 느끼며 아픔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자동차의 안전성 알리고 싶었던 콘도르 회장!로봇이지만 여러 충돌 시험에서 많은 상처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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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글 에르빈 클라에스, 발터 바일러 / 그림 클로이 / 옮김 조은아 -





자동차 충돌 시험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 소년 "벤"

자동차 충돌에서 느껴지는 인간의 고통을 수치로 기록하는 시험용 로봇, 

인간이 느끼는 고통을 최대한 똑같이 느끼며 아픔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자동차의 안전성 알리고 싶었던 콘도르 회장!


로봇이지만 여러 충돌 시험에서 많은 상처를 얻고 고통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면서

공장에서 도망치게 된 로봇 소년 벤

우연히 만나게 된 리사와 사이먼과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많은 센서가 장착된 더미 인형으로 자동차 안전성 검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인간과 거의 동일한 로봇을 개발하여 충돌 시험을 하면서 충돌 과정에서 느껴지는 모든 고통을

기록하게 만든 인간형 로봇이라는 것에 놀라움이...가끔 더미 인형의 충돌 시험도 무섭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인간과 같은 고통을 느낀다는 것!

일반적인 수치값만이 아닌 로봇이 감정을 느끼고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에 

앞으로 멀지 않은 미래형 로봇이 아닌가 싶다!


로봇 소년 벤이 안전하게 콘도르에서 탈출하기 위해 학교로 향하는 중에 리사와 사이먼과의 만나면서

인간이 아닌 로봇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벤의 사정을 알게 되면서

도움자의 역할을 하게 되고 벤을 돕게 되는데...




인간의 표정만으로도 어떤 감정인지 이해하면서 학습된 데이터들로 행동할 수 있는 벤이지만

많은 데이터로 학습되었기에 그런 판단과 이해는 로봇이 가질 수 있는 인간적인 판단일까? 아니면 학습 데이터일까?

인간스러운 로봇이지만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에 그러나 인간답지 못한 것을 이해하는 로봇 벤


로봇인지만 리사와 사이먼은 어느새 벤이 사람다운 친구로 느껴지면서 어떻게든 콘도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는데...





사람과 로봇 벤 

전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아닌 우정으로 위험에서 구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위험을 감지하고 자신의 기능을 차단하는 벤과 모든 것이 초기화된 것 같은 벤에게 남은

또다른 기억으로 위험한 순간 리사를 구하게 되고 자신의 만들어준 엄마의 존재 샐리와 함께

조용히 콘도르 회사를 떠나 인간 사이에서 안착을 하게 되는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정말 페이지마다 사건이 터지고 끝없이 책장을 넘기게 했답니다!

책속에서 인간과 로봇!

그리고 데이터를 학습하면서 완벽하게 처리하는 로봇!

감정과 고통을 느낀다!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생각이 많아지는 앞으로의 세상인듯 싶은데...

경계할 것이 아닌 어떻게 공존해야 할까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길벗스쿨에서 제공하는 "독서활동지"로 아이들과 책을 읽고 활동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y*****7 202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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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은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AI로봇은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요즘 AI의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사람의 팔다리 관절의 모습까지 똑같아지고 자연스럽게 직립보행하는 로봇들도 볼 수 있다.이 책은 AI 로봇 기술의 미래를 내다보며 감정을 느끼는 로봇소년을 다룬 공상과학책이다.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 주변에 있을 로봇과 관련된 윤리와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다.자동차 회사에서 안전한 차를 만들기 위해 자동차 충돌시험용 로봇 벤을 제
"AI로봇은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요즘 AI의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사람의 팔다리 관절의 모습까지 똑같아지고 자연스럽게 직립보행하는 로봇들도 볼 수 있다.
이 책은 AI 로봇 기술의 미래를 내다보며 감정을 느끼는 로봇소년을 다룬 공상과학책이다.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 주변에 있을 로봇과 관련된 윤리와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자동차 회사에서 안전한 차를 만들기 위해 자동차 충돌시험용 로봇 벤을 제작한다. 마네킹이 아닌 사람의 형태를 닮은 로봇 '벤'은 여러 실험을 통해 아픔과 무서움이라는감정을 느끼게 된다. 벤을 만든 엄마 과학자는 안타까움에 그의 탈출을 돕는다.
벤은 탈출을 하고 사이먼과 리사를 만나 친구의 우정과 배려를 배운다. 그리고, 벤은 회장과 그의 부하들에게 쫓기게 되면서 영화를 보듯이 스릴과 스펙터큼함을 문장을 보여준다. 사이먼과 라사는 벤이 로봇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안타까워하고 어린이의 수수함으로 친구가 된다. 'ET'라는 영화처럼 외계인과 어린이들이 친구가 되는 장면이 떠오르는데 어른들은 불가능할 것이다.
최근 반려견을 자식처럼 대우하여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인류에게 AI로봇은 동물대신 기계가 인간의 동행자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그리고, 표지는 정면을 직시하는 차가운 사이보그 로봇이지만 내용은 따뜻하고 인간미을 강조하는 책이다. AI로봇의 위험성을 다루는 영상과 책이 많지만 따스한 인간미 넘치는 로봇을 볼 수 있고, 우리가 로봇을 올바르게 바라보며 대하는 자세를 알려주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는 인간들의 바램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o*****e 202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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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13살의 서평나는 처음에 벤이라는 아이가 컴퓨터에 관심이 많고 덜 평범한, 그런 아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의 예상이 빗나갔다. 아주 정확하게 다른 생각을 했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벤은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아이였다.정확하게 벤을 설명하자면, 컴퓨터 기능 여러 가지가 있고 비슷한 것들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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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3살의 서평

나는 처음에 벤이라는 아이가 컴퓨터에 관심이 많고 덜 평범한, 그런 아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의 예상이 빗나갔다. 아주 정확하게 다른 생각을 했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벤은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아이였다.
정확하게 벤을 설명하자면, 컴퓨터 기능 여러 가지가 있고 비슷한 것들도 배우는 데에다 사람과 거의 일치하다. 그건 이 책의 제목처럼 '로봇 소년'이 맞는 것 같다. 그래도 사람과 거의 같다니, 그렇다면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만나면 무서울 것 같기도 하다. 만약 친하게 지낸 친구가 로봇이라면... 무섭기도 할 것 같ㅌ지만 긍정적인 대답이 훨씬 더 많고 부적정인 대답은 몇 안 되는 수이기 때문에 만나보고 싶기도 하다.
벤이 지금은 다르게 생긴 로봇일 뿐이지만, 잘 되면 좋겠다. 사이먼과 리사나 그 밖의 인물도!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그야말로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로봇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기계인 벤이 두려움과 고통을 느끼고, 친구를 위해 희생하려는 감정을 보여주는 모습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데, 때로는 차갑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현실 속 일부 사람들보다, 오히려 로봇 벤이 훨씬 더 인간답게 느껴지는 아이러니가 마음을 흔들었다. 단순히 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을 넘어, 진정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돈과 권력 앞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윤리적 가치는 무엇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로봇의 탈출과 추격전이라는 설정 때문에 전형적인 SF 스릴러를 예상했지만, 책장을 덮고 나니 가슴 따뜻한 성장 드라마를 한 편 본 듯한 여운이 남았다. 페이지마다 긴장감 넘치는 사건이 펼쳐지면서도, 벤과 리사, 사이먼의 단단한 우정과 용기가 빛나는 장면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극단의 상황 속에서 벤이 스스로의 의지를 깨닫고 친구를 구하려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진정한 사랑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주는 수작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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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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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_길벗스쿨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_길벗스쿨" 내용보기
AI와 인간, 기술과 윤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만나다!길벗스쿨 출판사의 ‘이야기숲 시리즈’ 6번째 도서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로봇 소년 ‘벤’을 통해 AI의 시대의 윤리와 사회문제를 이야기하는 창작동화에요.<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의 주인공 ‘벤’은 자동차 회사 콘도르를 탈출해서 학교로 숨어요. 그곳에서 리사와 사이먼을 만나 친구가 되는 것도 잠시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_길벗스쿨" 내용보기

AI와 인간, 기술과 윤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만나다!


길벗스쿨 출판사의 

‘이야기숲 시리즈’ 6번째 도서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로봇 소년 ‘벤’을 통해 

AI의 시대의 윤리와 사회문제를 이야기하는 

창작동화에요.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의 주인공 ‘벤’은 

자동차 회사 콘도르를 탈출해서 

학교로 숨어요. 그곳에서 리사와 사이먼을 만나 친구가 되는 것도 잠시 

‘벤’을 잡으러 온 울프에게 잡힐 위기에 처해요. 


울프를 피해 도망치던 벤과 친구들은 

사고를 당하고, 다친 벤의 모습을 보고 

리사와 사이먼은 벤이 사람이 아닌 

로봇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어요. 


전원이 종료되어 다시 붙잡혀 온 

벤은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요?

자동차 충돌 시험용 로봇으로 개발되어 

수많은 충돌을 거치며 인지와 감정을 가지게 된 

로봇 소년 ‘벤’의 탈출은 

이대로 끝나게 되는걸까요?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를 읽고 

저희 아이는 “대부분 로봇동화에

나오는 로봇들은 진짜 로봇같이 생겼는데 

로봇소년 벤은 잘 생겨서 좋았어요. 그리고 

작가의 말이 없어서 좀 놀랐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가지게 된 로봇은 

사람처럼 대해줘야 하는건지 로봇처럼 

대해야 하는건지 궁금해졌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를 읽으며 

로봇에게 인지능력과 감정이 생긴다면 

로봇을 어떤 대상으로 대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바뀐것처럼 

로봇도 또다른 이름으로 불리며 

더불어 공존하는 존재로 함께 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흥미진진한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를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고 

앞으로 점점 더 함께할 수 밖에 없는 

AI에 대해, 인공지능과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나누어보시길 

추천합니다!








w*******4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_글 에리븐 클라에스·발터 바일러, 그림 클로이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_글 에리븐 클라에스·발터 바일러, 그림 클로이" 내용보기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이야기는 자동차 충돌 시험용으로 만들어진 인간형 로봇 벤의 탈출에서 시작된다.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주인공 벤은 인간의 고통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설계된 로봇이다. 단순한 데이터 수집을 넘어 실제 인간과 유사한 감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_글 에리븐 클라에스·발터 바일러, 그림 클로이" 내용보기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이야기는 자동차 충돌 시험용으로 만들어진 인간형 로봇 벤의 탈출에서 시작된다.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 벤은 인간의 고통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설계된 로봇이다. 단순한 데이터 수집을 넘어 실제 인간과 유사한 감각을 느끼도록 만들어졌다는 설정은 읽는 초반부터 약간 불편함을 준다. 아이 역시 이 부분에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듯 했다. 사고 실험을 위해 일부러 고통을 느끼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너무 비인간적이라고 말했다. 


이야기는 벤을 둘러싼 추격과 탈출, 그리고 친구 리사와 사이먼의 선택을 바탕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속도감 있는 장면들이 이어지지만 단순한 모험담은 아니고, 로봇은 인간에게 어디 정도까지의 도구인가,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존재를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게 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다움’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는 점이었다. 벤은 인간이 아니지만 두려움을 느끼고, 친구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위험을 감수한다. 반대로 어른으로 등장하는 기업의 책임자들은 인간이지만 철저히 이익과 통제의 논리로만 움직인다. 이 대비는 아이에게도 분명하게 전달되었고, 나에게도 약간의 충격과 생각거리를 주었다.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 책이 의미 있게 다가온 이유는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과 직접 맞닿아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로봇과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언젠가 우리 삶 속에 함께 존재하게 될 기술이라면 그 기본 설정과 윤리에 대해 어릴 때부터 질문해 보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과 생각의 출발점을 제공한다.


또한 친구를 대하는 태도와 선택의 책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리사와 사이먼은 벤이 ‘기계’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도망치기보다 함께 책임지려 한다. 아이에게 친구란 무엇인가, 어려운 상황에서의 선택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장면들라 기억에 남는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재미와 질문을 같이 담고 있는 책이다. 손에서 놓기 어려운 전개 속에서 아이는 몰입하고 책을 덮은 뒤에는 생각이 무엇이 옳은지, 어느 정도까지 허용해야 하는지 이어진다. 단순히 로봇이 등장하는 SF 동화가 아니라 기술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윤리적 감각을 깨우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로봇의 고통을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지, 편리함을 위해 무엇을 희생해도 되는지, 사람다움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계기를 준 유익한 도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n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내용보기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입니다. 자동차 충돌 시험용 로봇, 벤!아슬아슬한 추격 속에서 진짜 ‘사람다움’을 묻다AI 시대의 윤리와 사회 문제를 담은 작품"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로봇이 주인공이지만, 과학 기술의 발전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인간의 본질과 윤리를 묻는 묵직한 주제를 던집니다.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 기술은 누구를 위한 진보일까요? 인간다워진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내용보기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입니다. 





자동차 충돌 시험용 로봇, 벤!

아슬아슬한 추격 속에서 진짜 ‘사람다움’을 묻다

AI 시대의 윤리와 사회 문제를 담은 작품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는 로봇이 주인공이지만, 과학 기술의 발전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인간의 본질과 윤리를 묻는 묵직한 주제를 던집니다.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 기술은 누구를 위한 진보일까요? 

인간다워진 로봇과 생계를 잃은 인간 노동자 중 첨단 과학 시대가 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할 대상은 무엇이며, 그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는 걸까요?

기계와 인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첨단 시대. 

과연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지, 그리고 돈과 권력 앞에서 과학 기술 윤리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로봇 소년, 심장을 훔치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릴게요.

어느 날 리사와 사이먼 앞에 나타난 전학생 벤에게는 절대 발각되어서는 안 될 비밀이 있습니다. 

그는 콘도르(CONDOR)라는 거대 자동차 기업이 오직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기 위해 만든 충돌 시험용 로봇이에요. 

보통 자동차 안전성 테스트를 위하여 더미 마네킹을 사용하지만 콘도르 회사에서는 획기적인 기술력을 동원하여 인간에 가장 가까운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여 테스트를 진행해 왔지요.

반복되는 잔혹한 시험 속에서 벤은 기계의 한계를 넘어 스스로 두려움과 감정을 느끼는 존재로 진화하고 마침내 탈출을 감행하게 됩니다.

벤의 탈출은 무자비한 보안팀장 울프의 집요한 추격을 불러일으킵니다. 

리사와 사이먼은 벤을 지키기 위해 울프의 추격을 따돌리고 공장 안으로 숨어들게 돼요.

하지만 이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리사와 사이먼은 울프에게 잡혀 공장 비밀 시험실에 감금되고, 회로가 망가져 성능이 꺼진 벤은 다시 콘도르 공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콘도르의 회장 밀러는 전 세계 언론 앞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벤’을 선보이고, 벤은 충돌 실험 차량에 강제로 태워져 생중계됩니다. 

그리고 믿을 수 없는 절망적인 순간, 친구 리사마저 그 차 안에 갇힌 채 콘크리트 벽을 향해 돌진하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벽에 부딪히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몇 초! 

의식을 잃은 로봇 벤은 과연 사랑하는 친구를 구하고 이 잔혹한 현실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친구? 고철 덩어리 주제에 네가 우정을 알아?”

오직 우정의 힘으로!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 빛나는 아이들의 용기

콘도르 공장의 오토 밀러 회장은 자신의 탐욕을 채우고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벤을 이용하려 합니다. 

오토 밀러 회장은 벤은 기계일 뿐이라며 로봇 소년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폭력을 서슴지 않는 울프를 이용해 벤을 끈질기게 추격합니다.

벤의 탈출을 도운 리사와 사이먼은 본의 아니게 거대 기업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고, 심지어 울프의 인질이 되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합니다. 

이 모든 상황은 벤의 탈출과 벤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려는 연구원 샐리 호프만의 사랑에서 비롯되어 예측 불가능한 스릴을 만들어냅니다.

특히 충돌 시험장에서 펼쳐지는 최후의 추격전은 글을 읽는 내내 집중하도록 만듭니다. 

친구를 지키기 위해 몸을 내던지는 리사와 사이먼, 그리고 극한의 고통 속에서 마침내 자신의 의지를 깨닫고 움직이는 벤의 모습은 짜릿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합니다. 





AI시대의 윤리와 사회 문제를 담은 작품이라고 한 만큼 인간, 그리고 윤리를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듭니다. 

페이지마다 사건은 계속 터지고, 읽는 나는 계속 두근거리게 되어 긴장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기나긴 겨울방학에 가슴 뛰는, 스릴 넘치는 재미있는 책 한 권 소개해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