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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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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인류는 약 5,000여년 전에 문명을 탄생시켰으며 이후 많은 크고 작은 나라들이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마을로 시작하였는데 점점 팽창하면서 다른 마을과 만나면서 부딪히기 시작했고, 전쟁에서 진 마을은 이긴 마을에 흡수되면서 점점 커져 나라가 되었네요. 그리스에서 출발해 중동을 거쳐 인도까지 도달한 알렉산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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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인류는 약 5,000여년 전에 문명을 탄생시켰으며 이후 많은 크고 작은 나라들이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마을로 시작하였는데 점점 팽창하면서 다른 마을과 만나면서 부딪히기 시작했고, 전쟁에서 진 마을은 이긴 마을에 흡수되면서 점점 커져 나라가 되었네요. 그리스에서 출발해 중동을 거쳐 인도까지 도달한 알렉산드로스제국, 유럽 대부분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를 지배했었던 로마제국, 그리고 중원과 서역을 지배했던 당나라 등 여러 거대한 나라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나라는 아시아의 동쪽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영토를 지배한 몽골제국입니다.

몽골제국의 시작은 중앙아시아 초원지대에서 살아가던 유목민들이었습니다. 칭기즈칸이 등장하면서 강력해지기 시작하였는데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에서는 유목민들이 어떻게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을 만들고 통치하였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원에서는 초지를 따라 이동하면서 말과 양을 키웁니다. 풀이 있는 곳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동을 하다보면 다른 부족을 만날 수밖에 없네요. 초원은 자원이 부족한 만큼 서로 전쟁을 벌이기도 하는데 칭기즈칸은 어렸을때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형제들과 함께 힘들게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죽은 이후에는 부족을 따라서 같이 가지 못하게 되었고 그동안 죽을 고비도 몇 번 넘겼었네요. 나중에 컸을때는 아내를 다른 부족에게 빼앗긴 치욕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내었고 그러면서 부족을 아우르는 지도자가 되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네요.

유목민들의 삶에서 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말을 타는 것을 배워서 말 위에서 뒤돌아서 활을 쏘기도 하네요. 이동할 때에는 고기를 말려서 가지고 다녔고 물이 없으면 말이 젖을 짜마시면서 보통 군대와는 달리 진지를 세우고 불을 피워 밥을 하는 과정이 없어서 더욱 빠르게 진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몽골군이 침략한다는 소문이 퍼졌을 때에는 이미 늦어서 도시를 점령한 상태였습니다. 상대방이 항복하지 않으면 전쟁이 끝난 후 모든 사람들을 몰살하는 등 공포감을 키워 아예 대항할 여지를 주지 않았네요.

몽골제국은 단순히 전쟁만 잘 한 것이 아닙니다. 전쟁에서 이기더라도 통치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은 나라를 오가면서 교역을 할때 이동하는 과정에서 약탈을 당하거나 목숨을 잃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몽골제국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으니 안정적으로 교역할 수 있게 되었네요. 나라 사이에서 서로 화폐가 달라 환전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몽골제국은 단일 화폐를 도입하였으며, 특히 무거운 금속 동전 대신 종이에 가치를 기록해 이를 화폐로 사용하면서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오늘날 지폐와 동일한데 군사 뿐만 아니라 내치에서 신경을 쓰면서 대제국이 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미국과 소련이 서로 대립하고 있다가 소련이 해체되면서 미국이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올라섰습니다. 서로 견제하는 대상이 사라지면서 트럼프 2기에서는 관세 전쟁을 벌이고 있고 다른 나라 대통령을 체포하거나 땅을 빼앗으려고 하는 등 세계적인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칭기즈칸의 리더쉽은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p***s 202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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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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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에 있을까.에베레스트? 백두산? 아니다. 칭기즈칸은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내 마음속의 산이었다. 나는 내 안의 산을 넘는 순간 초원의 칸이 될 수 있었다." 이 문장 하나가 이 책의 모든 것을 압축한다. 나는 왜 이 책을 집어 들었을까. 52세, 공인노무사로 26년을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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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에 있을까.


에베레스트? 


백두산? 


아니다. 


칭기즈칸은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내 마음속의 산이었다. 나는 내 안의 산을 넘는 순간 초원의 칸이 될 수 있었다." 


이 문장 하나가 이 책의 모든 것을 압축한다. 


나는 왜 이 책을 집어 들었을까. 


52세, 공인노무사로 26년을 살면서 수많은 노사 갈등의 한가운데 서 왔다. 


협상 테이블에서 양측의 벽을 마주할 때마다 생각했다. 


저 벽은 상대방이 세운 것인가, 아니면 내가 만든 것인가. 


칭기즈칸이라는 이름 석 자가 내 안의 그 질문과 만났다.


이 책의 핵심 단어를 하나 고르라면 나는 '수용'을 택하겠다. 


칭기즈칸의 성공 비결 세 가지 중 '도전과 수용'에서 특히 수용이 눈에 밟힌다. 


그는 글을 몰랐다. 


그런데 그게 어떠냐는 듯이 말한다. 


"세상은 지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 사는 것이라는 진리를 깨달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다면 가진 자로부터 가져오면 된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던 것보다 더 나은 지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용기였다.


이게 수용이다. 


자존심이 아니라 자존감으로 사는 법이다.


저자 신광철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단 한 가지도 여기에 있다. 


내 안의 산을 넘어야 한다는 것. 


칭기즈칸은 아홉 살에 아버지를 잃고 부족에게 버림받았다. 


개를 무서워했고, 눈물이 많아 잘 울었다. 


그런 소년이 인류 역사상 가장 넓은 땅을 정복한 남자가 되었다. 


외부의 적보다 먼저 자기 안의 두려움과 한계를 넘었기 때문이다.


핵심 문장은 이것이다. 


"한 사람이 꾼 꿈은 꿈으로 끝날 수 있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주나 호숫가에서 흙탕물을 마시며 맹세한 동지들, 한 번 믿은 사람은 끝까지 책임지는 신뢰, 전리품의 공정한 배분. 


칭기즈칸은 혼자 달리지 않았다. 


어깨의 높이를 같게 해서 함께 달렸다.


이 책은 어떤 독자에게 유용할까. 


조직을 이끄는 리더에게는 신뢰와 포용의 구체적 사례가 된다. 


갈등 상황에 놓인 실무자에게는 협상의 지혜를 준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에게는 역경을 기회로 바꾸는 관점의 전환을 보여준다. 


나폴레옹 210만km², 히틀러 300만km², 알렉산더 520만km². 


세 사람을 합해도 칭기즈칸의 1,300만km²에 미치지 못한다. 


숫자가 말해주는 건 규모만이 아니다. 


150년간 제국을 유지한 시스템의 힘이다.


그렇다면 이 책의 한계는 무엇일까. 


한 발짝 멀리 떨어져서 보면, 이 책은 칭기즈칸을 지나치게 영웅화한다. 


정복 과정에서의 학살과 파괴, 피정복민의 고통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리더십의 빛만 조명하고 그림자는 생략했다. 


역사적 인물을 경영학적 교훈으로 재단할 때 생기는 필연적 한계다. 


독자는 이 점을 인식하고 읽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스토아철학을 떠올렸다. 


에픽테토스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고 했다. 


칭기즈칸 역시 비슷한 말을 한다. 


"달릴 때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결정된 일에 대해 후회하지 않았다." 


과거의 실패, 타인의 평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에너지를 쓰지 않았다. 


오직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했다.


나의 다짐은 이렇다. 


협상 테이블에서 상대방의 벽을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세운 벽이 없는지 살피겠다. 


내가 옳다는 확신보다 더 나은 지혜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겠다. 


한 번 믿은 사람은 끝까지 책임지는 신뢰를 쌓겠다. 


칭기즈칸처럼 대제국을 세울 일은 없겠지만, 적어도 내 안의 산 하나쯤은 넘어보겠다.


솔직히, 내 안의 산이 어디 있는지도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도 찾아보려 한다.


g*****a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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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향상으로 위한 현대인의 필독서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리더십 향상으로 위한 현대인의 필독서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문/교양 부분 서평단 활동으로찾아 뵈었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바로, 전세계 유례가 없는 유라시아 대륙과 유럽대륙 일부분의영토를 차지해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에 대한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칭기즈칸을 떠올리면, 몽골제국!잠시 우리나라 한국사로
"리더십 향상으로 위한 현대인의 필독서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문/교양 부분 서평단 활동으로
찾아 뵈었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전세계 유례가 없는 유라시아 대륙과 유럽대륙 일부분의
영토를 차지해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칭기즈칸을 떠올리면, 몽골제국!
잠시 우리나라 한국사로 들어가보면
몽골의 몇 차례 침입을 거뜬히
이겨낸 고려는 몽골의 부마국 지위로
가까스로 민족의 정체성과 주권
영토를 지킬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우리나라 역사에도 영향을 준
몽골제국을 세운 칭기즈칸의
리더십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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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저자는?
출처 입력
신광철 저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목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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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의 생애
몽골제국의 성립
칭기즈칸의 통치술
칭기즈칸이 인류에게 선물한 것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책 특징은?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의 책은,
우리가 역사책이나, 다큐멘터리를 통해 한번 쯤은 언급된
칭기즈칸의 생애와 시간을 거쳐 업적과 그의 처세술
그리고, 칭기즈칸으로 인하여, 광대한 대륙을 거쳐서 우리
인류에 남긴 여러가지 족적들을 살펴
칭기즈칸의 리더십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특히, 저도 칭기즈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학교 정규과정에서 한번쯤 언급되서 간결하게 보거나,
했는데 이책을 정독해보니, 책의 특징을 언급하자면,

칭기즈칸의 생애를 통해 어떠한 성장과정을 거쳤고
이 성장과정을 통해 칭기즈칸이 유라시아 대륙과
유럽 대륙의 일부분을 차지해서 거대한 제국을
형성 할 수 있는 통치력과 처세술이 어떤 식으로
발현되어 왔는지 생애 서부터 파악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애 내용을 거쳐서, 몽골제국 성립 파트에서는
칭기즈칸의 리더십이나 처세술 등을 볼수 있었고,

통치술 파트로 넘어가 칭기즈칸의 통치력에대한
심도있는 저자의 전문적인 경험과 혜안으로
분석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칭키즈칸이 몽골대제국을
성립함으로써 우리 인류에 남긴
족적에대한 부분이 있어서,

인문,역사,정치,경제 등 여러가지 다방면으로
리더십 뿐만아니라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책입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던 점.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마지막 파트 <칭기즈칸이 인류에게 선물한 것들> 부분 이었습니다.
이 책 중심 내용은 칭기즈칸의 리더십을 통해 현대인들이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하고 처세해야 할지가 주제 이지만,

저는, 읽어보면서 경제,사회,문화 분야에서
여러가지 족적을 남겨 인류에게 새로운 개념을
남긴 사례로 여겨져서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총평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은 칭기즈칸의 생애부터 출발에
독자와 저자가 함께 이야기를 풀어 나가며 칭기즈칸의 생애 족적을 통해
어떻게 훗날 유라시아 대륙과 유럽대륙에 걸쳐서 대제국을 설립할수 있었는지
저자와 독자가 서로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흥미로웠고, 칭기즈칸의 리더십과 통치력을 살피고
마지막으로 대제국 건설을 통해 인류에게 어떠한 개념을
선물했는지 두루 살펴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은
유라시아 대륙과 유럽대륙 일부분을 차지해서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의 생애서부터 통치력, 처세술,
인류에게 남긴 족적까지 두루 살피는 책으로서

평소에 칭키즈칸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오늘의 선정된 책, <칭기즈칸 천년의 리더십>을
한번 가볍게 읽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서평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서평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칭기즈칸의 리더십을 이해하다
"칭기즈칸의 리더십을 이해하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아시아에서 유럽까지 광활한 대제국을 건설한 나라는 몽고밖에 없습니다. 몽골족의 경우 다양한 씨족과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유목생활을 했기 때문에 늘 주변 강대국들의 핍박을 받았지만 칭기즈칸이 칸이 되어 하나둘씩 주변 정착국가를 점령하여 거대한 제국을 이루어냈죠. 그 광활한 영토는 나폴레옹도 알렉산더대
"칭기즈칸의 리더십을 이해하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광활한 대제국을 건설한 나라는 몽고밖에 없습니다. 몽골족의 경우 다양한 씨족과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유목생활을 했기 때문에 늘 주변 강대국들의 핍박을 받았지만 칭기즈칸이 칸이 되어 하나둘씩 주변 정착국가를 점령하여 거대한 제국을 이루어냈죠. 그 광활한 영토는 나폴레옹도 알렉산더대왕도 이루어내지 못한 대제국이었고 이 대제국은 150년 넘게 건재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칭기즈칸이 가진 리더십을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더불어 그가 어떤 고난의 시기를 거쳐 칸의 자리까지 올라온 이야기는 무척 흥미로웠고 그를 보필한 사준사구 역시 오늘날의 우리에게 충성의 본보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푸른 군대의 무서운 질주에는 그만큼 칭기즈칸과 그의 사준사구에 대한 병사들의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다고 할수 있겠죠.
무엇보가 칭기즈칸은 경청의 리더십을 발휘했고 수용과 포용 정책을 통해 수많은 이민족을 자신들의 제국에서 생활하도록 했습니다. 게다가 자신들의 종교를 타민족에게 절대 강요하지않았다는 것 역시 인상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역참제도야말로 몽골제국이 대제국을 건설하는데 일등공신의 역할을 한 교통수단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칭기즈칸은 원대한 꿈이 있었고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 자신의 목적에 한걸음씩 다가갔음을 알수 있습니다. 도전과 수용 그리고 변화의 추구야말로 우리가 지금 여전히 생각해 봐야할 리더의 품격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토록 짧은 시간에 그토록 방대한 영토를 확보한 몽고의 대제국 탄생에는 당연히 칭기즈칸의 리더십이 절대적이었고 시대를 막론하고 그와 같은 리더의 필요성을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p********1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